제작계 이직은 현판 헌터물이고 또 독특하게도 전투계열 헌터가 아니라 제작계 헌터가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보통 헌터물하면 짱쎈 주인공이 나와서 먼치킨물이 되는데 이 소설도 분명 주인공이 사기같은 캐릭이 되긴 하지만 조금 다른 결로써 여러 에피소드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치트키가 됩니다. 다 때려부수고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좀 좋았어요. 옛날이야기에서 주변인물들과 지
제작계 이직은 현판 헌터물이고 또 독특하게도 전투계열 헌터가 아니라 제작계 헌터가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보통 헌터물하면 짱쎈 주인공이 나와서 먼치킨물이 되는데 이 소설도 분명 주인공이 사기같은 캐릭이 되긴 하지만 조금 다른 결로써 여러 에피소드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치트키가 됩니다. 다 때려부수고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좀 좋았어요. 옛날이야기에서 주변인물들과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주인공 보는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