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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추천받아서 보게된 제작계 이직입니다. 장편이고, 또 여러 에피소드 형식의 이야기들이 묶여있어서 솔직히 저도 긴 기간동안 읽었습니다. 백열음 작가님 작품을 처음 접하는지라 조금 기대도되고 어떨까 걱정도 됬는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좋았고 또 장편 에피소드 여러개를 모아서 하나의 이야기로 묶는 필력도 좋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여주가 멋있어서 쭉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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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라는 출판사에서 2023년 01월에 출간된 백열음 작가님의 SSS급 제작계로 이직했습니다 01 리뷰 입니다. 제 취향일 것 같은 소설들을 추천받아 1권씩 사서 맛보기하는 중인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 미리보기로는 재밌어 보여서 구매한건 한 절반정도 읽었을 때는 생각보다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ㅠㅠ 저는 대사 많은 소설을 그닥 즐기지 않는데 이 책은 대사가 많은 편이예요. 1권 초반이라 등장인물 못 외운 상태인데 묘사없이 대사만 3-4번씩 연달아 나오는 부분이 많아서 누가 말하는 대사인건지 도통 모르겠어서 집중이 너무 안됩니다ㅠㅠ 저는 1권까지만 읽어야겠어요 가볍게 읽을만한거 좋아하시면 추천, 아니면 1권씩만 사서 보고 담권 지를지말지 결정하는거 추천이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