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주고자 구매했어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거대한 플래너는 필요 없어서 찾다가 딱 맞는걸 구매했어요. 간단하게 아이가 오늘 공부할게 무엇인지 적고 실행했는지 적을 수 있고 하단에는 그날 그날 느낀점도 적을 수 있어서 아이의 기분이나 어려워하는 부분을 헤아릴 수 있어서 좋아요. 다 쓰고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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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하루의 일과와 스스로 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구매하여 사용하게 하고 있다. 아직은 어리기에 뭐든 재미있게 받아 들이는 모습이라 좋다고 사용하는데, 뭐라도 좋다고 하면 다행이다 싶어서 그냥 두고 보는 중이라, 잘 사용하고 있다. |
| 한권 다 쓰고 몇장 안남아서 다시 사러 왔어요. 스터디 플래너들 죽 보는데 역시 이게 제일 저희 애한테 맞는듯해요. 놀기만 좋아해서 어차피 엄마가 정해준거 외에는 절대로 하지 않는데 하루 다섯가지도 너무 많아서 투덜대거든요 ㅎㅎ. 다른 제품들은 너무 해야할 일 적는 칸이 많네요. 저학년용을 봐도 스스로 공부하는 칸까지 있다니!!!!!!! 저희 애한테는 그냥 다섯칸만 있는 이게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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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매일매일 해야 할 공부를 여기 저기에 적어 주다가 어디 한 곳에 적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학년용이랑 고학년용 중에서 어떤 걸 사야 하나 고민했는데, 큰 차이 없는 것 같아서 저학년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앞에 시간표랑 하루 일과를 적는 페이지가 있어요. 이 페이지는 안 채워도 된다고 했는데, 아이가 이것도 채워 넣네요. 하루 계획 쓰는게 재미있나 봅니다. 먼저 날짜를 적은 후 그 날 해야할 일을 아이가 쓰고 체크하고 있어요. 어른이 해야 할 일을 적어줘야하나 고민했는데, 아이에게 써 보라고 하니 혼자서도 잘 쓰네요. 할 일 쓰고, 그 일을 잘 했는지 체크하는데, 못 하는 날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매일 꾸준히 하면 내가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아이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3개월용이니 3개월 동안 꾸준히 쓰게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