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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물권에 대한 이야기다. 왜 동물들에게 권리가 필요한지 쉬운 문장과 재밌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나도 2019년에 비건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비건과 동물권이 자연스럽게 연계되면서 동물에 대한 권리를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과 동물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인간은 동물을 소유물로 생각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착취하는 시스템을 너무 강하게 만들어 놓은 상태다. 이러한 참혹한 현실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우리는 알아가려는 마음이 있어야하며 동물권을 위해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차근히 생각해보자. 동물권에 대해 쉽게 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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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동물권] 책을 읽어보았어요.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 보지 못한 아이는 책을 통해 동물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동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말을 하는 아이였는데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생각하지 못한거 같다고 말을 해요. 아이는 동물을 위해 고기를 덜 먹으면 어떨까요라고 질문을 하는데요. 동물의 환경에 대해 생각하니 너무 안좋은거 같다고 말을 해요. 동물권은 동물만을 위한 것을까에 대핸 얘기도 깊이 해 볼 수 있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도 많은거 같다고 말을 해요. 자주 접하지 않고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동물들의 현재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여러 주제에 대해 생각을 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줄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는 책을 읽으며 질문도 많아지고 있어요. 궁금한것이 많고 새로운것을 알았을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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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23번째 이야기 동물권을 읽어보았습니다. 1장에서는 동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습니다. 동물이 어떤 존재인지 부터 찰스 다윈의 진화론 까지 알려주는데요. 동물 또한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 존엄성을 보장받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주 예전에는 사람과 동물들이 공생관계를 유지하다가 산업혁명 이후 인구가 급속도로 늘면서 동물들이 일방적인 소비의 대상으로 전락 했는데요. 그 속에는 사람만이 유일한 지배자라는 생각과 다른 생명체들 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이 고정관념으로 자리잡혀 있는 탓이겠지요. ? 2장에서는 왜 동물에게 권리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동물권은 동물 보호와 동물 복지 보다 한 차원 더 높은 개념으로 동물들이 본성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하는 거에요. 동물을 사람의 이익을 위해 수단으로 쓰는 소모품이 아니라 생명과 삶의 주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거예요. 동물권이 인류의 삶과 연관이 깊다는 부분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 3장에서는 오늘날 동물이 처한 슬픈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고기가 우리 식탁에 오르기 까지의 과정, 동물원의 의미, 동물 실험의 빛과 그늘 , 살처분,로드킬 , 애니멀 호딩등 계속되는 동물의 수난까지 이야기 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픈 이야기에요. ? 4장에서는 동물권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이야기 합니다. 시대가 변하며 사람들의 생각의 변화도 일어나고 이전에 상상하기 힘들었던 자연물들의 권리 영역도 넓혀지고 있어요. 앞으로도 인식과 행동의 변화는 계속되어야 하지요. ? 5장에서는 동물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 해요. 육류 소비를 줄이고 팜유 생산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노력들, 아이들이 가장 집중해서 본 부분은 역시나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요' 인데요.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어떤 마음 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 책임감을 가질 수 있게 이야기 해주네요.동물권에 대해 조금씩 듣고 가족을 위해 동물 복지 식품을 구매하도록 하고 요즘은 비건 제품도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도서를 읽고 아이들과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우리도 반려 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사지 말고 입양을 해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들은 고기도 조금만 먹겠다고 하네요. 아이들 생각만큼만 어른들이 행동 한다면 동물들도 인간도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동물권 안내서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생각이크는인문학시리즈 #생각이크는인문학 #동물권 #을파소 #동물의권리 #초등인문학도서추천 #초등추천도서? #생각이크는인문학 #동물권 #청소년인문학 #어린이인문학 #초등논술 #인문학 #동물권 #동물 #권리 #피터싱어 #동물보호 #동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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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는가? 필요한가?? 동물권이라는 표현이 낯선 사람들에게는 그 문제부터 부딪히게 될 터! 그런데, 과연 그 대답을 아이에게 쉽게 해 줄 수 있는가? 사실 나부터도 동물권에 대해서는 낯설고 무지하다. 그래서 이 책을 아이가 읽기 전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그러면서 아주 놀랐던 것은, UN의 전문기구인 유네스코에서 1978년에 <세걔 동물 권리 선언>을 공표했다는 사실이다. 동물의 권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 한 것이 비교적 최근의 일이 아니라 제법 오래전부터 국제적 합의에 따라 존중해야할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는데 나는 왜 그렇게 무지했던 것일까...
그래도 다행인것은 더디긴 해도 동물권의 지평이 꾸준히 넓혀져 왔다는 사실이랄까? 1822년 최초로 동물권을 보호하는 영국의 마틴법 제정을 시작으로 1991년 우리나라에도 동물보호법이 제정되었고, 1992년 스위스에서는 동물의 존엄성을 헌법에 명시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로도 동물권에 관한 지평을 점점 넓혀지고 있으니, 다행이지요.
책의 주제가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어른인 저도 생각할 이슈들이 많아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 좋았네요. 10대 아이들이 어린 시절 이 책을 읽고 자란다면, 동물권을 당연하게 받아 들일 수 있을것이고, 동물들과 함께 사는 미래가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지 않을까요?
아이가 어려 주로 그림책 위주로 보다가 슬슬 문고판으로 넘어가고, 아이가 좋아하는 사회과학으로 범위를 넓혀가다가 만난 <생각이 크는 인문학 - 23. 동물권>, 내가 만난 동물권이 23권이니 제법 오래 이어져 오는 시리즈라 찾아봤습니다. 아이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리즈로 철학, 심리, 윤리, 역사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인문학적 사고가 필요한 분야의 책들을 이어서 내고 있네요. 동물권 외 다른 책들도 한권씩 찾아 읽으면서 아이와 소소한 의견을 나눠보면 좋을 것 같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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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 필요한 권리, 동물권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동물의 권리는 과연 무엇이고,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서 어떻게 해야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서 어린이 에게는 다소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되어있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저마다의 필요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갈 따름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1장 우리는 모두 동물이다 부분 발췌) 인간과 동물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서로 생명체로서 이 지구상에서 공존하는 존재라는 것을 어릴 때부터 인지한다면 동물을 아끼는 사랑하는 아름다운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2장에서는 왜 동물권이 필요하고 동물권이 보장됨으로써 인류의 행복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3장은 인간이 동물에게 다양한 측면에서 행하고 있는 동물의 수난사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나라에서 제정된 동물보호법이 현실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알려준다. 4장에 소개된 동물권의 발전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은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이 어떤 방식으로 동물원을 운영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 주는데, 나에게 이 부분이 제일 관심이 갔던 이유는 내가 생각했던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동물원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팜유를 많이 소비할수록 더 많은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야생동물은 보금자리를 잃어 갑니다.(5장 고기를 덜먹는다면 부분 발췌) 팜유를 사용하는 제품이 많이 때문에 갑자기 팜유 생산을 중단할 수는 없을 테니 대체품을 찾을 노력과 동시에 동물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생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오랑우탄도 서식지를 잃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5장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울 때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며, 반려동물을 사는 것보다는 유기 동물 입양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책이며, 동물권은 요즘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이므로 꼭 읽어보기를 권장하는 책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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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집집마다 애완 동물도 많이 기르니 한번쯤은 동물의 권리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될것같아요. 아이들에게 쉽게 동물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수있어 좋은 책인것같아요. 모든 동물은 병등한 생명권과 존재할 권리가있다. 동물도 엄연한 생명체이므로 사람과 다르지 않게 보호받으며 살아가야한다.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읽어야할 동물권 안내서 예요. 아이들이 책읽고 동물들을 위해 평소에 어떤 일을할수있는지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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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들과 잠자리 책으로 샬롯의 거미줄을 읽었다. 어린 시절 다코타패닝이 곧장 죽을 위험에 처한 새끼돼지를 구한다. 근처 삼촌네 농장에서 키우게 되면서 윌버란 이름을 지워준다. 윌버는 농장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 속에 샬롯이란 거미를 만나 거미가 윌버의 생명유지를 위해 윌버는 특별한 돼지라고 밤새 거미줄로 글을 쓴다. 아이들과 읽어가는 동안 동물들도 생각이 있구나! 그들끼리 대화를 하는 과정은 정말 살아있는 모든 동물들은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음을 아이들과 알게 된다. 물론 영화와 도서이지만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므로 지금까지도 아이들은 동물에 대해 생각을 깊게 하는 편이다. 그리고 마주한 생각이 크는 인문학 23, 동물권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더욱 깊게 동물권을 생각하게 된다. 동물들은 고포 같은 정신적이고 심리적인 고통을 느낀다는 점, 사람보다 더 큰 고통을 겪을 수 있다는 것과 동물이 저마다 고유한 생각, 욕망, 의사소통 능력,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된다. 특히 사람과 동물은 생명체란 공통점임을 다시한번 알게 해 준다. 더욱이 이 책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동물에게 권리가 필요한 이유와 오늘날 동물이 처한 슬픈 현실을 즉시하게 한다. 이젠 동물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아니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지구의 생명유지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하는 책! 주어진 상황과 조건에 맞춰어 다양한 대안을 찾는 지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는 책이다. 지금 생각이 크는 인문학23, 동물권을 읽으면서 지구 보금자리속에서 인간이 일으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과 실천이 필요한 때임을 깊이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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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물을 키우지 않습니다. 또한 환경운동가도 아닙니다. 저는 환경운동가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반대로 동물애호가들이 동물을 먹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시위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삼겹살과 소고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강제적으로 끊으라는 것을 저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먹기 위해서가 아닌 단지 취미용으로 사냥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먹기 위해서가 아닌 단지 자신의 유흥을 위해서 생명을 죽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책에서 나온 그래도 동물도 생명이 있습니다. 그 생명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소나 돼지 그리고 닭은 고기를 주고 닭은 알을 주고 소는 가죽과 우유와 고기를 줍니다. 돼지는 모든 것이 맛있습니다. 목덕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가치관이 또한 다르고 각자의 애정과 관심이 다르다는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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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동물권 안내서 <생각이 크는 인문학 23 : 동물권> 읽어봤습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로 인문학적 지식과 함께 특히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인데요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 기술, 과학 등 인문학적인 성찰이 필요한 주제를 담고 있으며 이번 23번째 주제는 바로 '동물권'이랍니다 동물에게 동물권을 되돌려 주기 위해 활동한 인물과 역사소개는 물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익숙한 상품에 숨은 환경문제와 동물들의 수난도 들려줘요
인권은 들어봤어도 동물권이란 말은 처음 들어봤는데요 우리가 돌려주어야 할 동물의 권리는 무엇일까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23 : 동물권>에서는 우리와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부터 동물원, 야생동물, 축산동물, 실험동물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실제 생활 환경은 물론 가장 최근에 개정된 법률 내용까지 자세히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동물권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여러 방향성을 제시한답니다 작년 6학년이었던 우리딸은 국어시간에 '동물원은 필요한지'에 대한 찬반글을 작성하며 논설문을 작성하는법을 배운적이 있는데요 그 글을 작성하기 위해 많은 동물원과 돌고래 관련 자료들의 기사문을 찾아본적이 있는데 그전에 이 책을 읽어봤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물권을 깊이 이해하고 인문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생각이 크는 인문학 23 : 동물권>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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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많은 아이들이 보는 도서로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는 초등 필독서랍니다. 이번 생각이 크는 인문학 2번 동물권은 동물에 대해 모르던 많은 것들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도서에요.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 많이 나온답니다. 특히, 무자비한 살육과 동물에 대한 권리를 다룬 내용이 나온답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동물권은 모든 동물은 평등한 생명권과 존재할 권리가 있다고 말한답니다. 저희 아이는 책 표지만 보고 동물에게도 권리가 필요해? 말도 못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이런 아이를 위해 동물의 권리를 다룬 생각이 크는 인문학 동물권을 읽어보게 됐답니다.
모든 생명은 평등하다는 말이 있어요. 여기서 생명은 사람의 생명만 말하는 게 아니랍니다. 사람에게 인권이 있는 것처럼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답니다. 괴롭히지 않고 보호받을 권리. 사람은 말을 할 수 있지만 동물은 말을 못 하기에 사람보다 열등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동물권이라고 하면 대부분 반려동물의 권리만 떠올리게 되는데 동물원과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의 권리를 말한답니다.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5,500종에 이르는 포유류 가운데 하나인 동물이랍니다. 유전학적으로도 사람과 동물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사람만이 도구와 언어를 사용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도 도구를 사용하고 서로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호기심을 느끼고 집착하기도 하고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자기 나름대로 표현하기도 해요. 동물들은 기쁨, 슬픔, 사랑, 즐거움 등의 감정을 느끼고 저마다 다채로운 능력을 지니고 있답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동물권은 우리가 동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사람과 동물과의 관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등 다양하고 많은 걸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인문학도서랍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책 속에 나오는 중요 어휘의 의미도 같이 배울 수 있고, 그림을 통해 글에 대한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동물권은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필수 인문학 을파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을파소 #생각이크는인문학 #동물권 #세계동물권리선언 #인문학도서 #청소년인문학 #초등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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