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 출판사에서 출간된 노시내 작가 저 <작가 피정> 리뷰입니다. 노시내 작가님이 번역가로서 참여하신 캐시 박 홍의 <마이너 필링스>를 인상깊게 읽었었는데요. 우연히 이 책의 홍보를 접하고 흥미로워보여서 구매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작가 피정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
|
해외살이 경험을 통해 같이 아는 것들이 등장해서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되기도 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마지막의 작가의 말과 그 특유의 '연상기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었다.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이 방식을 택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남의 신변잡기를 읽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다가도 이런 구절 하나에서 무릎을 탁 치고, 끝까지 읽기를 잘 했구나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