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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팡팡 과학 퍼즐 > ㅡ 홍은아 지음 ㅡ 파란등대 ㅡ 2023 . 01 . 31 과학은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눈과 마음을 키워 주는 학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과학적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미래 사회를 위해서도 대단히 중요하다.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용어이다. 뭔가 낯설고 어렵고 복잡하여 쉽게 외워지지 않는다는 점. 이 팡팡 퍼즐 과학책은 어렵고 복잡한 과학 용어를 가로세로 퍼즐로 풀면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놀이같은 책이다.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를 가로세로 퍼즐로 구성하였고 5개의 퍼즐마다 과학 속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도 한편씩 실려있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의 띠라던지 우주에 관한 이야기라던지... 나도 어릴적 과학에 관심이 많던 사람인데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보니 기억이 잘.... ㅋㅋㅋ 우리 열심히 함께 풀어보자~~^^ 이 책은 파란등대에서 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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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어렸을때 엄청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점점 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려워지는 시기가 왔어요! 그럴때 필요한것은 재미있는 실험시간과 도서가 함께 있어야 해요. 마침 #파란등대출판사 에서 #팡팡과학퍼즐 을 보내 주셨는데 퀴즈로 과학용어를 알 수 있는 책이라 스며들듯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대만여행가는데 비행기 안에서 아이랑 퀴즈 풀며 재미있게 갔어요.저도 모르는 용어가 있어서 아이랑 찾아가며 했답니다. 요렇게 찾아가며 함께 문제도 풀고 중간중간에 과학이야기가 있어 함께 읽으며 가니 ( 이야기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오히려 시간이 엄청 짧게 느껴 졌어요. 가족들에게 문제도 내고 아이가 어려울 수 있는 과학용어도 재미있게 흡수 할 수 있고 적당한 두께의 책이라 부담없이 가방에 딱 챙겨 나오기도 좋을 것 같아 여행이나 캠핑등에서 보기 좋을 것 같아요. 과학은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아이들은 할 것이 많아 지는데 공부처럼 각잡고 아닌 재미있게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니 만족해요! #파란등대출판사 #과학팡팡퀴즈 #홍은아작가 #과학퍼즐 #초등퍼즐 #초등퀴즈 #과학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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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과학퍼즐> 홍은아 지음, 파란 등대, 2023.1 출간 소식을 보자마자 이거 물건인데…? 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와 기차여행을 종종 가는 우리는 이동시 핸드폰만 쳐다 보고 싶지 않아 놀거리를 조금 챙겨 간다. 이건 많은 가족들이 이렇게 하고 있을 거다. 과학 퍼즐이라니 여행의 동반자로 이보다 좋은 물건이 어디 있을까. 과학 교육의 목표는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눈과 마음을 키워주는 것이라 한다. 과학적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끄는 과학 퍼즐.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가 가로세로 퍼즐로 만들어져 있으며 5개마다 ‘과학 속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로 과학과 관련된 이야기가 실려 있어 과학 지식을 쌓아 나가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다음 여행 준비물로 PICK! 그나저나 난 이 퍼즐 속 단어들을 다 알고는 있는 걸까? 갑자기 어른도 작아지려 하네… 괜찮아요. 쫄지 말아요. 우리에겐 네이버도 있고 답지도 있어요~ * 파란등대에서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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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과학 퍼즐 요즘 문해력이 화두이다. 나역시 문해력에 관심이 많다. 무엇보다도 어휘력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글을 쓰다보면 단어들이 헤깔릴 때가 많고 나이가 먹다보니 단어가 입 안에서만 맴돌고 헛 나올 때가 많다. 그래서!! 어휘는 필수라는 생각이.ㅋㅋ 이 책은 과학단어에 대해서 즐겁게 퍼즐 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단어 퍼즐만 하면 지루하니 사이사이 에피소드도 소개해서 과학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좋다. 단어가 쉽고 어려운 단어들이 잘 섞여 있어서 퍼즐 풀면서 단어를 익히는 재미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중학년을 많이 맡아서 하다보니 방향성을 다르게 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단어를 먼저 익히게 하고 퀴즈풀기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단어를 복습하는 개념으로 가면 더 재밌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팡팡과학퍼즐 #홍은아지음 #파란등대 #노란돼지 #낱말퍼즐 #과학퍼즐 #문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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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찾아가며 풀었어요. 아는 게 나오면 환호성을 지르고 모르는 부분은 집에 있는 과학책들이나 백과사전을 찾아가며 풀었네요. 아이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난이도는 높은 편같아요.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풀면 좋을 것같아요. 우리 아이는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에 궁금증이 많습니다. 덕분에 과학에 더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어하네요. 어려운 단어나 어휘는 다시 찾아보고 책에 필기하며 열심히 풀었어요. 과학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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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과학퍼즐 #홍은아 지음 초등 필수 과학용어를 파란등대 출판사의 - ======================= - 가로세로 퍼즐이라 - ▶"과학 속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 - 퍼즐 5개를 완성하면 만날 수 있는 이야기. - ======================= - 특히, 과학의 경우는 한자와 영어가 - - 퍼즐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 - 초등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학생에게 추천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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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부터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올해 3학년 5학년 되는 아이들이랑 같이 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ㅋㅋ 아이들이 아직 못 배운 단어도 있어서 그런 건 검색하면서 했는데 검색하면서 비슷한 단어도 찾고 오히려 더 도움이 되네요 ㅎㅎㅎ 저도 같이 풀었는데... 막상 생각이 안 나서 반성했어요 ㅋㅋㅋㅋ 분명 배웠던 건데.... 평소에 책도 더 읽고 공부 좀 해야겠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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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같이 풀어보려고 했던 도서지만 사실은 이런 책은 제가 더 좋아한다는 사실! 그런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네요? ㅎㅎ 첫 장부터 버벅버벅;; 과학상식 테스트하기 딱이에요!! 아들이랑 ‘그거 뭐지? 아 그거 있잖아~’ 서로 이러면서 하나씩 풀어봤답니다. 아는 내용 같은데 정확한 이름을 모르는 경우도 많았어요! >>>함께 테스트 해볼래요?<<< 1)우리가 생활하면서 배출한 탄소량을 기록한 것이에요. 2) X선 사진 촬영 때 인체 내부를 잘 볼 수 있게 해주는 약품이에요. 3) 몽골에 있는 아주 큰 사막이에요. 봄철에 이곳에서 날아온 모래바람을 황사라고 해요. 4) 술의 주성분이고 소독제로도 쓰여요. 5) 하나의 핵과 세포가 길게 늘어나 둘로 나눠지는 분열 방식이에요. 6)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와 조절에 관여하는 기관으로 간뇌 바로 아래에 있어요. 7) 태양광에서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빛으로 피부와 눈을 상하게 해요. 8) 미지수의 특정한 값에 따라 참이 되기도 하고 거짓이 되기도 하는 등식이에요 9) 환경에 잘 적응한 개체가 선택되어 진화한다는 다윈의 이론이에요. 10) 세포 분열이나 생장이 활발한 부분이에요. 보통 식물의 줄기와 뿌리 끝에 있어요. 정답을 보면 ‘아~’하시는 다 아는 내용일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질문으로 접하면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테스트 해보셔용! 놀면서 배우는 이런 책, 갖고다니면서 틈틈히 시간 채우기 좋죠? 저는 아이들이 뭔가를 기다리거나 지루해할 때, 이런 것으로 관심을 유도한답니다. 같이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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