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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한문까지는 익힐 필요가 없지만 한자로 된 개념어를 익혀야 한다,
한글 전용과 한자 교육을 둘러싼 논란은 해방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끊이지 않는다. 1948년 한글 전용법 제정으로 공문서에서는 한글 전용과 한자 병기가 대세가 되었지만 신문은 오랫동안 국한문 혼용을 고수했다. 이는 압축적인 표현을 선호하는 언론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할 것이다. 1988년 한글 전용 가로쓰기 신문인 한겨레신문이 창간, 1995년에는 종합일간지가 한글 전용을 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 대학교재도 법학 서적 외에는 한자를 쓰지 않게 되었다. 대학생들이 전공서적을 읽어내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다, 2002년 역대 교육부장관 13명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초등학교 한자교육을 건의하면서 한자교육을 둘러싼 논쟁이 일기도 했다. 2014년에는 ‘초등학교 한자교육 실시’가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한자교육 부활을 둘러싸고 논란이 격화되었다. 현재 교육부는 어느 편도 들지 않는 입장으로 학교에 따라서는 자유재량 시간에 한자를 가르치는 학교도 있고 영어 공부를 더 하는 학교도 있다. 때문에 출신 학교에 따라 한자 능력에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한자교육은 사교육 시장을 부추기고 아이들의 학습 부담을 가중시킬 거라는 우려가 있긴 하지만, 이는 한자교육 방법을 개선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한문이 아닌 한자어 낱말을 읽기 중심으로 가르치면 된다. 영어교육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더라도 한자교육에 힘을 쏟는 것이 아이들의 문해력을 위해서는 훨씬 나을 것이다.
한자어는 우리말이 아닐까
우리 말에 사용되는 한자어는 70%가량이고, 순수우리말과 외래어가 30%를 차지한다. 15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사용했던 한자가 90년대부터 한글전용으로 전환됐지만, 우리말과 글의 한계에 관해서는 이론이 있다. 한자어를 빌어 역사를 기록하고 생각을 주고받았으며, 그 결과 오늘날 우리가 쓰는 수많은 낱말들이 한자에 기초한 낱말들이다.
한글 전용과 문해력
요즘 ‘퍼실리테이터’ 같은 영어 단어를 그대로 쓰는 이들이 있다. 지식을 과시하려는 의도에서 그러는 이들도 있겠지만, 한글 전용으로 말미암아 개념어 만들기가 힘들어지면서 나타난 현상이기도 할 것이다. 순우리말로는 개념어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신조어를 만들기도 쉽지 않다. 노트북, 레깅스처럼 대부분의 신조어들이 영어 그대로 쓰이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표기만 한글일 뿐 영어식 낱말이 범람하고 있다. 만약 전화가 21세기에 들어왔다면 아마도 ‘텔레폰’ 또는 ‘폰’이라 쓰고 있지 않을까? 한글 전용이 오히려 외래어 범람을 낳고 있으니 아이러니한 일이다.
한자는 뜻글자(표의문자)
일상에서 한자를 거의 쓰지 않고 학교교육에서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전공서적을 읽어내지 못하는 대학생들이 많은 것도 개념어를 이해하지 못한 때문일 것이다. ‘동해’를 ‘동쪽에서 뜨는 해’로 아는 중학생이 많을 정도로 어휘력이 심각한 상태다. 문해력의 기초는 어휘력이다. 개념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용례 속에서 그 낱말의 쓰임새를 알게 되면 맥락을 읽는 문해력과 사고력이 자란다.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맥락만으로 내용을 파악하기가 힘들어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된다. 한글은 알지만 긴 글을 읽어내지 못하는, 사실상의 문맹에 가까운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삼위일체다. 입체적으로 한자를 공부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8급에서 4급까지는 교육급수이고, 3급 Ⅱ에서 특급은 공인급수, 이 책은 7급 Ⅱ로 100자를 익힐 수 있다. 기초상용한자 활용의 초급단계다. 어휘를 익히고, 따라쓰고, 실전연습을 하는 체계다. 따라쓰기는 획순에 따라 제대로 한자를 쓸 수 있도록 배려돼있다.
왜 한자 교육이 필요한지는 위에서 말한 것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하나 덧붙이지면, 한자는 그림에서 시작된 것이다. 즉, 형상화와 뜻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하나의 놀이도구도 될 수 있다는 점을 말해두련다.
<출판사에서 보내 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스로급수7급2#컨텐츠연구소수#스쿨존에듀#한자능력시험검정대비#한자교육#기초상용한자활용초급#몽실북클럽#몽실서평단#한자학습의삼위일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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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급수한자7급 문제집은 바로 실전연습으로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수 있게 모의고사와 연습문제들이 가득가득 담겨져있답니다 ㅎㅎ 7급 한자들을 충분히 학습했다면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는게 합격에 가장 가까운길이잖아요 ㅎㅎ 한자능력검정시험 실전문제라 그런지 처음부터 바로 한자의 음쓰기부터 진행된답니다 ㅋㅋㅋ
예문안에 있는 한자어들을 읽어보고 한글로 써보는 연습을 하게하는데요 ㅎㅎ 한글을 완벽히 뗀 유치원생이상부터 학습하는게 좋겠더라구요 ㅎㅎ
한자의 음과 훈을 써보는 문제도있으니 한자의 글자뿐아니라 음과 뜻도 완벽히 외워야겠죠?
한자능력검정시험 연습문제부터 바로 볼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ㅎㅎ 시험이 객관식이 아닌 주관식으로 완벽하게 한글을 쓸수 있어야 감점없이 득점할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획순을 묻는 문제도있구요 ㅎㅎ 반의어와 동의어를 묻는 문제들도 있으니 부록으로 반의어와 동의어가 나온부분을 외워가야 득점을 할수 있답니다
연습문제는 총 9회분이 제공되어 충분하게 실력을 테스트할수 있게 제공되니 걱정안하시고 문제를 쭉쭉 풀어나가면 될것 같아요 ㅎㅎ
또 연습문제말고 모의고사도 제공되는데요 ㅎㅎ 모의고사는 총3회분량으로 진짜 시험보는것처럼 제한시간 50분내에 시험을 볼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ㅎㅎ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처럼 볼수 있게 답안지까지 뒷부분에 제시되어있으니 시험볼때 답안지를 미리 아이에게 잘라주셔서 정답을 칸안에 또박또박 정자로 쓸수 있도록 훈련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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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의 중요성을 알지만 다른 학교 공부에 집중하다보니 매일 학습하기가 어려운데 [스쿨존에듀]<스스로 급수한자 문제집 7급>으로 기본적인 한자학습을 아이가 했으면 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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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급수한자 7급'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이와 어려서부터 한자를 조금씩 노출했는데 한 번으로는 부족 하더라구요. 매일 조금씩 이라도 쓰면서 익혀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한자 급수 따는 것도 유행처럼 아이들이 유치원 때부터 하는데 저희 지방은 시험 장소가 없더라구요. 조금 아쉬웠지만 일단 한자를 익히는 것이 더 중요 한 것 같습니다. 한자를 실제 생활에서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제대로 시용하는 것이겠지요?! 한자를 정말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열심히 한자를 써보고 익혔는데 어느순간 멈추다보니 까먹게 되더라구요. 한자는 역시 꾸준히 노출하고 익혀보는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자꾸 써보고 읽어보면서 기억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영어단어 익히는 것처럼 문장 속에서 한자를 익히는 것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신문을 읽는 것처럼 실생활에 적용되는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공부해본 스스로 급수한자 따라쓰기, 익힘책, 문제집은 천천히 따라하기만 하면 되겠더라구요. 가볍게 외출 할 때도 들고 나갈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도 좋은 편입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풀어 본 스쿨존에듀 교재는 아이와 체계적으로 공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7급 문제집은 한 권이고 얇아서 휴대하기 좋고 하루 분량을 정해서 하기에 좋습니다. 이 책은 실제 시험을 준비하기에 좋습니다. 앞서 소개한 따라쓰기와 익힘책을 잘 숙지한 후에는 7급 문제집을 통해 실전에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 첫 장을 넘겨보면 출제기준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문제를 파악하면서 예견한다면 시험을 보는데 많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급수시험에 대해서도 주최기관과 사이트나 특징을 잘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어떤 시험을 보면 좋을지 잘 실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7급 문제집은 시험의 유형을 먼저 익혀보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유형을 5가지를 익혀보고나서 연습문제를 통해 시험을 대비 할 수 있습니다. 한자를 다 익히신 분들은 이 문제집이 시험 대비로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와 다시 한 번 한자를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차근차근하다보면 시험도 볼 날이 올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쿨존에듀 #스스로급수한자7급따라쓰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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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부는 순서가 있는 것이다. 텍스트를 열심히 공부하고 관련된 세부적인 것들을 꼼꼼히 익히고, 마지막으로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다. 내가 어린시절 공부한 방법이었다. 물론 이것은 나의 방법이니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5공 시절에 학업을 이어가던 우리는 과외나 학원을 다닐 수 없었다. 어쩌면 나처럼 평범한 아니 약간 부족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에게는 그것이 축복이었는 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과외나 학원은 꿈도 못 꾸는데 나라에서 막아주니 평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랄까? 참으로 아이러니 하게도!
스스로 급수한자 7급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어린시절 공부하던 기억이 떠올라 혼자 웃었다. 수업시간에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랑 그날 배운 공부를 대화하듯 문답을 주고 받으며 복습하고, 시험기간이 되면 밤을 새워가며 공부했다. 교과서를 완전히 다 익히고, 가지고 있는 완전정복이니 완전학습이니하는 참고서를 다 풀어보고, 마지막으로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시험 공부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기출문제만 들입다 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처럼 개념정리부터 꼼꼼히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축약집만 달달외워서 시험공부를 마무리하는 사람도 봤다.
7급 급수한자 시험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마무리로 [스스로 급수 한자 7급 문제빕]으로 마무리하면 반드시 합격할 것 같다. 문제 구성을 살펴보니 7급 시험 해당 한자를 확인해보도록 안내하고 있다. 150자의 한자를 한 눈에 다 살필 수 있도록 제시해 주었다. 다음으로 시험 시간 50분 안에 다 풀어 보도록 시험 유형 익히기 훈련 문제를 넣었다. 그리고 아홉번의 연습문제를 풀어보아서 충분히 훈련하게 했고, 3번의 모의고사로 마무리 하게 해서 합격 가능성 100%로 만들어 놓았다. 문제집만 풀어도 충분히 합격할 것 같다. 문제 구성이 참 잘되어 있는 [스스로 급수 한자 7급 문제집] 7급 한자 자격증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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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를 하다보면 한자를 열심히 쓰고 외우는 과정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한다. 반복해서 외워야 하는데 한 번에 외워지는 한자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에 외워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복해서 공부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좀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어느정도 공부 양이 쌓였다면 그때는 문제집으로 넘어가야 한다. 그럴때는 다양한 문제를 풀며 아는 문제에서 자신감을 쌓고 틀린 문제에서 반복학습으로 아는 문제 영역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스스로 급수한자 7급 시리즈 중에 문제집이다. 이 책의 초반에는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기초정보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급수별 배정한자 수와 수준, 급수별 세부사항, 출제기준 등이 나와있으니 아이들과 보며 한자시험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어떤 시험이든지 시험의 기초적 내용은 알고 공부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다면 어른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한자시험의 세부내용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자신이 공부하는 한자의 수준이 어느 정도이고 한자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이 어떤 것들인지 그 위치를 알아야 공부의 방향이나 나아갈 길에 대해 더 정확히 이해하고 학습의욕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시험유형 익히기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연습문제와 모의고사가 나온다. 한자공부는 한자를 외우는 과정은 지루할 수 있지만 연습문제를 풀다보면 그 재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물론 한자공부를 충실히 했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다. 어느정도 한자를 충실히 공부한 이후에는 대부분의 연습문제에 정답을 적을 수 있게 된다. 우리 말에는 한자로 구성된 말이 많기에 그 말들을 한자로 읽고 쓸 수 있다는 것의 맛을 알게 되면 연습문제를 푸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사람들이 언어공부를 하는 것은 뭔가 한차원 높은 사고과정을 재미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한자공부도 마찬가지여서 그저 한국어를 평상시대로 쓰는 것보다 한자의 뜻을 생각하며 한자를 직접 써보며 한글을 쓰는 것이 한 차원 더 높은 사고과정을 누리며 한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한자공부를 함에 있어서 다양한 연습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데 아이들이 연습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기에 좋은 구성으로 돼 있는 책이다. 문제 번호도 붉은 색의 글씨로 눈에 들어오게 표시돼 있어서 좋고 심플하게 다양한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보며 공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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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를 하다보면 한자를 열심히 쓰고 외우는 과정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한다. 반복해서 외워야 하는데 한 번에 외워지는 한자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에 외워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복해서 공부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좀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어느정도 공부 양이 쌓였다면 그때는 문제집으로 넘어가야 한다. 그럴때는 다양한 문제를 풀며 아는 문제에서 자신감을 쌓고 틀린 문제에서 반복학습으로 아는 문제 영역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스스로 급수한자 7급 시리즈 중에 문제집이다. 이 책의 초반에는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기초정보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급수별 배정한자 수와 수준, 급수별 세부사항, 출제기준 등이 나와있으니 아이들과 보며 한자시험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어떤 시험이든지 시험의 기초적 내용은 알고 공부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다면 어른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한자시험의 세부내용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자신이 공부하는 한자의 수준이 어느 정도이고 한자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이 어떤 것들인지 그 위치를 알아야 공부의 방향이나 나아갈 길에 대해 더 정확히 이해하고 학습의욕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시험유형 익히기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연습문제와 모의고사가 나온다. 한자공부는 한자를 외우는 과정은 지루할 수 있지만 연습문제를 풀다보면 그 재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물론 한자공부를 충실히 했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다. 어느정도 한자를 충실히 공부한 이후에는 대부분의 연습문제에 정답을 적을 수 있게 된다. 우리 말에는 한자로 구성된 말이 많기에 그 말들을 한자로 읽고 쓸 수 있다는 것의 맛을 알게 되면 연습문제를 푸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사람들이 언어공부를 하는 것은 뭔가 한차원 높은 사고과정을 재미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한자공부도 마찬가지여서 그저 한국어를 평상시대로 쓰는 것보다 한자의 뜻을 생각하며 한자를 직접 써보며 한글을 쓰는 것이 한 차원 더 높은 사고과정을 누리며 한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한자공부를 함에 있어서 다양한 연습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데 아이들이 연습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기에 좋은 구성으로 돼 있는 책이다. 문제 번호도 붉은 색의 글씨로 눈에 들어오게 표시돼 있어서 좋고 심플하게 다양한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보며 공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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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그림책을 보고 나서 부터 한자의 생김새와 뜻에 관심을 가지던 아이와 작년에 스스로 급수한자 8급 세트로 한자를 쓰고 읽고 뜻을 알아보는 경험을 했어요. 올해는 꼭 한자급수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자며 아이와 새해목표를 세웠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4월이라니! 올해 급수 검정시험은 4번으로 2월25일, 이미 지났으며 그다음이 6월3일이더라구요! 상반기에 8급을 치고 7급도전을 해도 좋겠다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7급시험 준비를 위해 또다시 스스로 급수 한자 7급 세트 도서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요즘 초등학교 입학하며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휘력이라고 하던데 한자를 알면 우리말 어휘능력이 더 올라간다니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지금 미리미리 알아두면 너무 좋은거 같아요. 한자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공부할 수 있는 익힘책과 실제 시험 출제 유형과 같은 형태의 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꽉 꽉 차있는 문제집, 모양과 소리 뜻의 한자 3요소를 다양한 한자어와 함께 쓰면서 한자를 탄탄히 다지는 따라쓰기 책까지 완벽구성의 급수한자세트! 8급에 비해 7급의 한자 수가 150자로 확 늘어나서 엄마인 저는 벌써부터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아이는 그림으로 단어를 익히듯 도서앞에 있는 7급한자 150자 한자한자를 읽으며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시간이 정해진 시험, 아니 그냥 시험자체를 경험 해 본적없는 아이에게 미리 답안지에 실전처럼 작성하고 채점하고 시험시간 50분을 정해 직접 시험을 경험해 볼수 있다는게 이책의 가장큰 장점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즐겁게 한자공부하며 자연스레 문해력도 높이기 좋은 급수한자!! 탄탄한 구성의 스스로급수한자 익힘책, 문제집, 따라쓰기로 즐겁게 한자공부 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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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한지가 1년정도 된거 같은데.. 한자를 시작한 계기가 아무리 한자 사용이 줄었다 하더라도 아이들의 내신대비를 위해서는 어휘를 잡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아는 중딩이가 그런말을 했다. 중학교올라가니 국어가 너무 어려워요~ 어려운 이유가 한자를 몰라서 그런거 같아요 지문 읽는데 너무 오래 걸려요...라고 했다. 난 사실 누가 한다고 따라하는 타입은 아니다. 처음에 교육에 대해서 많이 몰랐을때는 많이 휩쓸렸지만 이제는 아니다. 한자도 어휘때문에 시작을 하긴 했다. 아이가 나중에 어휘때문에 어려워서 힘들어하는걸 보고싶지 않아서 .. 시작을 하기도 한것이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한다.
내가 학습지 배울땐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셔서 한자 외운거 쓰기 시험까지 쳤는데 요즘엔 눈으로 보고 읽을 수만 있으면 된다고 쓰기 테스트까진 시키지 않았다. 그래서 별도로 쓰기까지도 집에서 시키고 있긴하다. 이제 이쯤되면 7급 시험을 준비해봐도 되지않을까 생각하는 찰나에 서평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운좋게 당첨의 행운까지 누리게 되었다.
스쿨존에듀에서 나온 스스로 급수한자는 따라쓰기, 익힘책, 문제집이 있다. 문제집을 아이가 풀어보았다.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아는것만 쓰라고 하였고, 문장의 흐름을 보고 한자를 몰라서 감으로 적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가버렸다.
문제집에는 유형 1, 유형2, 유형3이 있다. 유형1에는 문장에 나와있는 단어의 한자 음을 적는것, 유형2에는 한자의 훈과 음을 쓰는것, 그리고 훈과 음이 쓰여진걸 보고 한자를 찾아 번호 적기, 유형3에는 단어에 알맞은 한자어를 찾고, 뜻이 상대 또는 반대되는 한자찾기, 그리고 한자의 쓰는 순서 찾기가 있다.
3가지 유형을 하고 나면 비로서 연달아 7급 시험 문제를 풀수 있다.
아이와 유형1,2,3을 풀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일단 아는것만 적도 따라쓰기와 익힘책을 통해 실력을 다진후 다시 유형 1,2,3을 보여주고 몰라서 비워둔곳을 채워넣게 해야할거 같다.
문장에 나와있는 단어를 보고 음을 적는것만봐도 어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거 같다. 실전연습으로 문제집을 잘 풀어서 꼭 7급에 합격해야겠단 엄마의 욕심이 마구마구 생긴다.
스쿨존에듀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스쿨존에듀 #스스로급수한자7급#7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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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능력 검정시험 자기주도학습! 을 이루게 해 줄 고마운 교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