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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는 국내에서도 너무도 유명한 화가라 관련 책과 전시회 등이 많습니다. 저 또한 다른 책들과 전시회를 많이 접했었지만 본 타센 책을 몇권 구매하여 가지고 있습니다. 판형이 커 그림을 보기에 좋고 예술가의 삶과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책들 중 가장 깔끔한 느낌입니다. 납작하고 넓은 판형 덕에 독특하고 표지 제목도 영어가 아닌 한글이라 허세스럽지 않고 더 재밌습니다. 좋아하는 예술가들 모으다보니 벌써 7~8권 되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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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고 난 후 소장하고 싶어서구매함 반고흐 작품도 선명히 잘 보이고 내용도 좋다. 반고흐에 대해 알아가면서 그 시절 삶이 반고흐의 삶이 고단함과 연민이 느껴진다. 책 속에 없는 작품도 찾아보고 반 고흐이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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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미술사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돌아오다 베이식 아트 시리즈는 1985년 피카소 작품집을 시작으로 베스트셀러 아트북 컬렉션으로 거듭났다. 그 이후 간결하고 얇은 작가별 도서는 200여 종이 넘게 제작되었고, 20여 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