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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맹자의 유가사상 그리고 노자와 장자의 도가사상이 수천년 중국을 포함하여 동아시아에 영향을 끼쳐왔고 오늘날에도 그들의 사상은 재조명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시대가 변해도 고전의 가치는 실로 위대하며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우림이 크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공자의 논어, 맹자의 맹자, 그리고 노자의 도덕경, 그리고 장자의 장자에 더해 명나라때 저술된 채근담까지 커버하고 있고 단순히 동양철학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서양철학이나 서양철학자의 글을 동양고전에 접목하여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도와 덕의 경우 유가와 도가에서 모두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진 항목이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도덕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절대적 가치인 것이고 우리가 도덕을 추구할수록 더욱 대인에 가깝게 되고 마음에 흔들림이 없는 경지에 가까워질수 있겠죠.
도덕경의 상선약수처럼 물은 낮은 곳으로 향하고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제압하니 물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아울러 채근담의 경우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요즘 제 복잡한 상황때문인지 채근담의 내용들이 제게 확실한 위로와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더군요.
역경에 실망하지말고 행운에 도취되지마라는 문구가 특히나 와 닿았는데요. 요즘 겪고 있는 시련이 가혹하게 느껴지면서도 이 또한 지나갈 것이며 역경의 끝에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으며 늘 좋은 것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슬픔도 찾아오며 그것이 또한 인생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고전이 우리에게 주는 지혜와 삶의 통찰을 책 한권으로 마치 엑기스처럼 담아낸 책이라고 할수가 있죠. 고전은 결코 죽지않았으며 현재에도 살아숨쉬고 우리에게 변하지않는 가치와 깨달음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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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치 초승달위에 사슴 한마리가 찬찬히 바라보는듯한 형상의 이 겉표지가 확와닿았다~~^^* 이렇게 동양의 위대한 고전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삶의 무기가 되어줄 지혜들을 이 한권의 책에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등에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먼 길을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생을 급히 달리지 말고 천천히 가야 한다. (105쪽)" 나는 김동주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래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하룻밤에 읽는 동양고전>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공자의 가르침이 담긴 논어에 있는 글인데 넘 급하고 빠르게만 갈려는 요즘의 세태에 일침을 가하는 훌륭한 글이라고 생각된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동주님께서는 시인으로서 30년 넘게 문예창작과 글쓰기, 인문학을 강의했다. 또한, 고전에 관련된 주제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강의와 집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도덕경 논어 맹자 장자 채근담 등 동양의 위대한 고전들을 통해 힘들고 어려울 때 삶의 무기가 되어줄 지혜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요즘은 혼란의 시대이다. 더군다나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만 3년간 힘들었는데 이러한 힘든 시기에는 더욱 고전을 찾게되더라... 이 난세를 이 힘든 시기를 어떻게 넘겨야할지 동양고전들을 통해 위로받고 꿋꿋이 일어서는 노하우도 얻을 수 있어 나는 언제나 동양고전들을 가까이 하고있다. 그러던차에 5권의 동양고전들을 만날 수 있게해준 이책과의 만남은 정말 반가웠고 엄청 유익했다. 특히, 역경에 실망하지 말고 행운에 도취되지 마라ㆍ무슨 사업을 하든지 도덕적으로 하라 등 명구들을 다시금 상기하게해준 홍자성의 채근담과의 만남도 참으로 좋았다. 그래서 나는 김동주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래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5권의 동양고전들을 통해 위로받고 꿋꿋이 일어서는 비법들도 얻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노자의 도덕경에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내면에 온전한 힘인 덕이 쌓이면 어떤 어려움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이겨내지 못할 어려움이 없다면 인간적인 모든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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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 하면 너무 어려운 책 같아서 멀리 했는데 이번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그동안 카네기의 자기계발 책들을 읽거나 다른 옛날의 자기계발 책들을 읽으면서 시대가 틀린데 어떻게 이렇게 내 마음하고 똑같고 적용 할수 있을까 궁금하였는데 p.6 프롤로그에서 인간이란 그 본질이 같기때문이다 . 수천 년 전에 인간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이나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옳은 것과 그른 것, 참된 것과 거짓된 것 등에 대한 가치 기준이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전은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것이다 다만 삶의 방식이 다를 뿐이다 삶의 방식은 시대마다 트렌드의 영향을 받는 까닭이다. 그동안 자기계발책만 읽었지 고전을 멀리한게 후회되는 문장이었다. 어렵더라도 조금씩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독서노트 쓰는법에서 책 한권의 한줄만 적으라 했는데 너무 공감되고 좋은글이 많아서 어떤 문장을 적어야 할지 머리가 아프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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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감명깊게 읽은 책들 때문에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을 읽게 되었다. <명상록>과 <위대한 철학자들의 죽음 수업> 이 두권 덕분에 동양 고전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에는 노자의 도덕경, 공자의 논어, 맹자의 맹자, 장자의 장자, 홍자성의 채근담 5가지가 담겨있어요. 책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위대한 고전의 정수만을 담아놓았네요.
"위대한 고전에서 인생의 길을 찾다!" 힘들고 어려울 때 삶의 무기가 되어 주는 동양 고전의 지혜
고전문학 동아리를 통해 3년째 고전문학을 읽고 있지만 가끔 내가 읽는 이유를 가끔 잊고 그냥 읽을 때가 있는데,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책에서 왜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처음부터 이야기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되네요.
작가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이 책은 주옥같은 고전 문구를 바탕으로 하여 인간답게 살아가는 인생의 길을 제시함은 물론, 그 방법을 실례를 들어 현실적으로 실천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게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한 삶인지를 자각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이죠. 책을 읽다보면 작가의 이 말이 와닿게 되네요. ^^ 내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건 물론이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게 되면서 마음의 단련이 되네요.
5가지의 동양 고전 중에 일단 이번에 읽을 때는 노자의 도덕경이 제일 좋았어요. 일단은 많은 이야기가 있고, 다 좋은 말이에요. 그 중에서도 지금 내 마음에 와닿는 한문장을 찾아 포스트잇을 붙혔어요. 이렇게나 많네요. ㅎㅎㅎ 이렇게 많은 포스트잇... 잠깐씩 짬을 내서 읽고 또 읽었어요. 마음의 단련이 된다고 했잖아요. 잠깐 시간을 내서 한문장씩만 읽어내려가도 마음의 안정이 되는 느낌이네요.
고전은 고전입니다. 서양 고전, 동양 고전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고전은 일맥상통하네요. 특히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책에 나오는 서양 사상가들의 명언들이 많이 보였어요. 어쩜 이리 동양 고전 사상과 일맥상통하는지... 이런 점들이 너무 좋더라구요.
노자 : 도덕경 도란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이치를 말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른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는데, 사람이 사회적인 동물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노자 : 도덕경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돼라 벤저민 프링클린이 한 말로 만족을 느끼느 것은 결국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지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신이 만족을 느낀다면 당신은 가난하더라도 부자일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많은 것을 가졌더라도 가난할 수 있는 것이다."
노자 : 도덕경 소박한 것에서 만족하고, 삶을 단순화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피곤하고 지루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 미국의 사상가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역시 단순한 삶을 살 것을 권유했다.
장자 : 장자 이름에 걸맞는 가치를 지녀야 한다. 미국 16대 대통령으로 노예해방을 이뤄낸 에이브러햄 링컨 역시 "나이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로, 사람은 자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다.
많은 많은 좋은 글 중에 이 글만은 꼭 제 가슴에 새기고 싶더라구요. 좋은 글 함께 읽어봐야죠~^^
노자 : 도덕경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돼라. 적당할 때 멈춰라. (적당히 하라는 말은 곧 알맞게 하라는 뜻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를 잘못 이해하면 대충하라는 말로 받아들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의 적당히는 대충이라는 말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맹자 : 맹자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지극히 정성을 다하라. (여기서 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원하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성을 들이고 열정을 바쳐야 한다. 즉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되,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구하는 자와 버리는 자 (중요한 것은 구하는 자세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것,)
맹자 : 맹자 멀리서 찾지 마라, 길은 가까운 곳에 있다. (사람들은 행복을 가까이에 두고도 멀리서 찾는 경향이 있다. 행복은 높은 곳에 있고, 화려한 곳에 있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곳에 있다고 믿는다. 이런 마음을 갖게 되면 자신 옆에 있는 행복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도는 가까운 데 있나니 멀리서 찾지 마라.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읽으면서 마음 단련 꼭 해보세요. ^^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하지만 꼭 명심하세요.
맹자의 말씀을요.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지극히 정성을 다하라. (여기서 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원하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성을 들이고 열정을 바쳐야 한다. 즉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되,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글을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나의 마음을 단련시키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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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고전 속에서 찾는 인생의 지혜와 길. 위대한 고전에서 인생의 길을 찾고 힘들 때 앞이 막막할 때 지혜를 찾아가는 시간은 나를 성장하게 하는 동력이 될텐데요. 고전 중에서도 동양 고전은 동양의 지혜들을 모두 담고 있는데요. 수많은 동양 고전들을 한번에 쉽게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그 많은 고전들을 내것으로 만들기에는 내용이 사실 쉽지는 않고 내용도 그만큼 방대하고요. 그래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는데 미래북에서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책이 나왔더라고요.
어쩜 딱 내 맘을 읽었는지 이 책 한권으로 여러 동양 고전 속에 담겨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도덕경, 논어, 맹자, 장자, 채근담 까지 5가지의 동양 고전을 이 책 한권으로 읽을 수 있게 해줍니다. 힘이 들고 지칠 때 삶의 무기가 되어주는 지혜를 동양 고전 속에서 찾아가는 여정은 참 그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어요. 고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지혜의 힘을 우리가 배우고 그 안에서 삶을 살아가는 방법들을 배우게 되지요. 수세기 전에 관통하였던 지혜들이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통찰하게 하는 힘은 그래서 고전이구나 깨닫게 만듭니다. 인생에 있어 위기가 닥치고 힘이들 때 우리 마음에 새기면 좋을 문장들이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책 속에 담겨있어요. 도덕경 속에 담긴 지혜와 논어와 맹자, 장자 채근담 속에 담겨있는 지혜들을 새기면서 우리가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지요.
우리가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근본 지침서인 노자의 도덕경, 그리고 인품과 품성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공자의 논어. 인간 본선에 대한 해설서인 맹자의 맹자와 유유자적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주는 장자의 장자, 현존하는 최고의 처세술을 담은 채근담까지 이 책 속안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고전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작품을 일러 말합니다. 고전은 그러기에 소멸되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겠지요.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책에는 동양 고전 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여기는 도덕경, 논어, 맹자, 장자, 채근담을 바탕으로 씌여지며 지헤를 전하고 있어요. 도덕경은 기원전 4세기에 나왔으며 상편을 도덕 이라고 하고 하편은 덕경 이라고 하지요. 노자의 핵심사상인 무위자연에 대해 다각적으로 펼쳐 보임으로써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근본으로 삼아야 할 지침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논어는 유교 경전으로 4서 중 하나인데요.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책으로 일반적으로 유교 경전을 가르칠 때 제일 먼저 가르치는 고전이기도 합니다.
인, 군자, 천, 중용, 예, 정명 등 공자의 기본 윤리개념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논어는 매움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늘의 뜻을 아는 지명으로 끝납니다. 공자가 한 말,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사람들과의 대화, 제자들의 말, 제자들 간의 대화 등으로 짜여있습니다. 논어는 이렇게 사람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인격적인 품성을 기르는데 큰 도움을 주지요. 맹자는 맹자의 언행을 기록하고 다른 사상가들과 논쟁한 것을 기록한 어록이에요. 맹자의 주요 사상인 인의 도덕을 강조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장자는 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자의 사상과 가르침을 쓴 도가 계열의 책으로 장자와 여러 사람의 글을 편집한 것입니다. 채근담은 명나라 고전문학가인 홍자성의 어록으로 삼교일치의 처세철학서입니다. 채근담은 중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는 널리 읽혔다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20세기 이르러서는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대표적인 아포리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해요.
노자의 도덕경과 장자의 장자는 도가사상의 진수라고 할 수 잇고 논어와 맹자는 유가사상의 대표적인 진수입니다. 장자는 노자의 도가를 바탕으로 하고 맹자는 공자의 유가를 바탕으로 하는 까닭이지요. 홍자성의 채근담은 홍자성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쓴 처세술의 진수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책에는 고전 속에 담겨있는 주옥같은 문장들을 차곡차곡 실어 놓았는데요.
우리가 인간답게 살아가는 인생의 길을 제시해주면서 현실적으로 어떻게 응용해야 하고 실천을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어떤 삶을 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우리 인생을 깊이 돌아보게 하고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지혜와 힘을 주기에 동양 고전 속의 진리와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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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한해 갈수록 고전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는 와중 동양고전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아서 알아가고자 하룻밤에 읽는 동양고전 책을 보게 되었어요
제목에 걸맞게 하룻밤에 읽을수 있을만큼 축약되어 있는 책이라서 고전에 대해 특히나 동양고전에 대해 알고싶다면 추천드리고픈 책입니다 !
이 책에는 노자, 공자, 맹자, 장자, 홍자성 이렇게 다섯분의 가르침에 대해 배울수 있는 시간이에요 나이가 들면 힘든일이 조금은 줄어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미숙하게 구는 제 자신이 참 싫더라구요
그래서 저같이 갈피를 잃은 분들이 보시기에 좋을만한 책이에요 , 방향을 잃은 분들에게는 지침서가 되어줄거고 잘 살아가는 분들에게는 혜안을 배울수 있는 고전입니다
한분의 성인의 이야기가 아닌 다섯분의 말씀이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시야로 혜안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어리석은 제 자신이 부끄럽게도 느껴지는 시간이었지만 차분하게 도를 닦듯이 지혜를 얻어가는 시간이라 마음이 평온해지더라구요
어른이 될수록 좋은 말과 올바른 길을 가는 법을 잃게 되는데 오랜고민을 하고 말해주는 성인들의 말씀을 보니 좋은 인생의 지침서가 되더라구요
사사로운 일에 힘들어하거나 쉽게 분노하곤 했는데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다스리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할 부분들을 알게되어 좋았어요
고전을 볼수록 더 가까이해야겠다 싶다고 느껴진 책입니다 읽어보길 잘했고 인생의 가르침을 얻고 싶다면 고전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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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김동주 미래북
“위대한 고전에서 인생의 길을 찾다.”
힘들고 어려울 때 삶의 무기가 되어 주는 동양 고전의 지혜
고전에서는 ‘향기’가 난다. 이 향기는 ‘지혜’를 뜻한다. 수천 년이 지나도 여전히, 그 향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고전은 세월이 지날수록 빛을 발한다. 이 책에서는 인생의 위기가 닥칠 때 마음에 새기면 좋을 고전을 한 권에 모았다.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근본 지침서라 할 수 있는 노자의 《도덕경》, 인품과 품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교과서, 공자의 《논어》, 인간 본선에 대한 해설서인 맹자의 《맹자》, 유유자적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장자의 《장자》, 현존하는 최고의 처세술을 담은 동양의 탈무드, 홍자성의 《채근담》이 그것이다.
주옥같은 고전에서 건져 올린 지혜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길을 더욱 아름답게 가꿔가는 계기가 될 좋은 책!
요즘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자꾸 살아온 세월을 되돌아보게 된다. 힘들었던 과거, 불안한 미래가 공존하는 삶!
지혜를 바탕으로 내 삶을 돌아볼 좋은 기회가 되어준 책! 고전에서 인생을 길을 찾는다.
그 어떤 위로보다 큰 힘이 되어주는 책!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이 바로 그 책이다. 요즘 무척 힘들었던 나날들이 많아서 그런지 위로 아닌 위로로 매일 한장씩 펼쳐든다
뭔가 나약해진 나를 발견할때마다 이 책을 펼치다 보면 뭔가 단단해짐이 느껴진다. 억지로 하려 하지 않고, 자연의 흐름을 따르라.
요즘 나의 일상에 딱 맞는 글 귀! 인간관계에 지쳐있을 때 정말 확 와닿은 글!
진실이 담긴 말은 꾸밈이 없고, 듣기 좋게 꾸민 말에는 진실이 없다. 도를 터득한 사람은 따지지 않고 논리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핵심을 아는 사람은 군말이 없고 복잡하게 이것저것 떠벌이는 사람은 핵심을 모르는 사람이다
그 누구(?)에게 해주고픈 말들이 한가득이다.
제목처럼 하룻밤에 다 읽어내려가고픈 책 동양 고전!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인생 지침서와 같은 책이 아닐까?
우리가 인간답게 살아가는 길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어주고, 뉘우침이 생기는 책! 나 자신을 위한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
고전을 많이 읽으면 혜안이 밝아진다고 하는데,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추천하고픈 도서!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김동주 미래북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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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어렵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기위한 가장 쉬운 길에 대한 해답 역시 고전이라고 생각해요.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본질은 변함이 없기 때문이죠.
<하룻밤에 읽는 동양고전>은 시대를 초월한 불후의 동양 고전을 한 권에 담은 책으로
주옥같은 고전 문구를 바탕으로 인간답게 살아가는 인생의 길을 제시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실례를 들어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드는 동양고전 해설서 입니다.
제가 소파에 앉아 이 책을 펼치니 마침 아이가 제 옆에 나란히 앉기에 잠시 소리내어 읽어주었더니 장꾸미 가득한 아들램이 웬일로 엉덩이가 들썩이지 않고 조용히 제 목소리에 귀기울여 듣더라구요. '오호라... 이젠 그림책뿐 아니라 내가 읽는 책들도 공유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
좋은 책은 어릴때부터 함께해야죠 ^^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은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근본 지침서인 노자의 <도덕경 > 인품과 품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교과서인 공자의 <논어> 인간 본선에 대한 해설서인 맹자의 <맹자> 유유자적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알려주는 장자의 <장자> 현존하는 최고의 처세술을 담은 동양의 탈무드 홍자성의 <채근담>
을 한권에 담아낸 책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보아도 좋고 목차를 보고 마음이 가는 구절부터 찾아 읽어보아도 좋습니다 ^^
덕망이 있는 자가 사람을 대할 줄 안다. 높게 처하려면 말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겸손해야 한다.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사람들의 앞에서가 아니라 뒤에서 해야한다. 그러므로 덕망이 있는 자가 사람을 대할 줄 안다. _도덕경01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라 사나운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활짝 갠 날씨와 따뜻한 바람에는 초목도 기뻐하고, 천지에는 하루도 온화한 기운이 없어서는 안 되며, 사람에게는 하루도 기뻐하는 마음이 없어서는 안된다. _채근담03
힘들고 어려울 때 삶의 무기가 되어주는 동양 고전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얻어가길 바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하룻밤에읽는동양고전 #김동주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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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 고전 영화, 고전 음악, 고전 게임, 고전 애니.. 우리는 때로 '고전'을 구닥다리 취급하면서도 꾸준히 여러 분야에서 고전을 찾는다. 그 이유는 아마도 '고전'이야말로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여전히 변함없음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기 때문일 것이다.
절대적이고 보편적이면서 변하지 않는 것을 '진리'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진리'로 통용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철학'이다. 서양 철학과 동양 철학 중 아무래도 우리에게 더 친숙한 맹자니 공자니 노자니.. 옛 동양 철학자의 말씀들은 여전히, 아직도, 지금도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곤 한다.
하지만 나에게 동양 고전이란 항상 읽고 싶지만 또 막상 읽으려면 읽고 싶지 않은, 진입하기 쉽지 않은 책이었다. 유가 사상·도가 사상이니, 논어·맹자·중용·대학이니, 인·의·예·중용이니 생각만 해도 머리가 복잡해지는 사상과 개념들을 가까이하기에는 너무나도 먹고살기 바쁜 세상이 아닌가.
이런저런 핑계들로 항상 '다음에 시간 나면 읽어봐야지.'라며 다음에, 다음에… 미뤄 냈었는데,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딱 좋은 동양 고전 책을 한 권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펼치고 내가 처음 받았던 느낌은 폭넓은 학식과 문예 창작의 경험이 깊은 저자라서 그런지, 평소 어렵고 머리 아프게만 느껴졌던 '노자의 도덕경 / 공자의 논어 / 맹자 / 장자 /홍자성의 채근담'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집필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이 책은 철학이나 윤리, 도덕 등 독자들에게 학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함이 아니라 누구라도 편하게 책을 읽음으로써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 느껴졌다. 마치 잠언집과 비슷한 느낌이랄까?
"작은 과오라도 절대 숨기지 마라" "상대를 통해서 자신이 어떤지를 살펴보라"
너무나 당연해서 망각하기 쉬운 공자와 맹자의 말씀을 양치기 소년과 같은 우화, 우리 속담, 사자성어, 저자의 경험과 실례에 빗대어 교훈을 주고 있다. 짤막하지만 쉽게 풀어서 쓰인 한 문장 한 문장에서 마음에 무언가 울림을 주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책을 읽는 동안 번잡했던 마음이 잠잠해지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또 더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한 번 읽었음에 족하고 싶지 않고, 자주 펼쳐보고 싶은 인생의 지침서 같은 책을 오랜만에 접하게 되어 반갑고 뿌듯하다.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언제든 어디서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을 인간답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지혜들을 필요로 하는 모두에게 동양의 탈무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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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빠르게 변하지만 왜 사람들은 예전의 가치에서 삶의 교훈이나 지혜 등을 배우려고 하는지, 우리는 그 의미에 대해 진지한 자세로 마주해 볼 필요가 있다.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이 책도 고전이나 철학을 좋아하는 분들부터 평소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더 나은 삶과 성장, 그리고 좋은 결과를 바라는 취지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책을 통해 배우며 삶에 대해 배우거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인생 교훈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고전 및 철학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누구나 삶의 행복과 만족 만을 느낄 수 없고, 그렇다고 해서 불행이나 부정적인 요소만 계속되는 것도 아닐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삶은 복잡하며 때로는 사회적인 환경이나 분위기로 인해, 또 때로는 사람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어려움으로 인해 삶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과 평가를 내리기 마련이나,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삶의 지혜나 방식에 대해 배울 것인지, 누구나 알만한 그런 위대한 철학자 및 사상가들의 조언을 통해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 진단하거나 더 나은 형태로의 성장을 추구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 또한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실행하는 사람들, 때로는 단순한 생각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의 변화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고전 및 철학적 가치의 경우 시대변화와는 무관한 그런 불변의 영역이자 정신으로 볼 수 있다.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이이 책에서도 어려운 의미를 표현하기보단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각자 다른 철학자들의 명언이나 격언 등에서도 공통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무엇이며, 어떤 형태의 안목과 자기관리의 자세가 필요한지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하룻밤에 읽는 동양 고전>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와 성찰의 시간, 그리고 감정이나 마음 등의 내면관리에서는 어떤 형태의 대응전략이나 스스로를 위한 구체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지 등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우리의 정서나 문화와도 비슷한 점이 많고, 기본적인 구성 자체가 중국 철학 및 고전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읽기에는 큰 부담이 없을 것이다. 동양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삶의 자세와 지혜, 그리고 내가 바라는 더 나은 삶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성장 및 관리의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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