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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사소하지만 강력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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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감정은 오늘 몇 번째였습니까?"      다소 이기적으로 느껴지는 이 책의 제목에 끌렸다. 최근 몇 달을 일과 육아 살림과 공동육아, 봉사등으로 정말 바쁜 날들을 보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낸 날은 정말 뿌듯했지만, 한 번씩 소화 가능했던 일들 중 하나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한없이 떨어져 버리는 멘탈을 부여잡기가 힘들 때가 있었다.  그런 감정이 들 때면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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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감정은 오늘 몇 번째였습니까?"

 

 

 다소 이기적으로 느껴지는 이 책의 제목에 끌렸다.

최근 몇 달을 일과 육아 살림과 공동육아, 봉사등으로 정말 바쁜 날들을 보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낸 날은 정말 뿌듯했지만, 한 번씩 소화 가능했던 일들 중 하나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한없이 떨어져 버리는 멘탈을 부여잡기가 힘들 때가 있었다.  그런 감정이 들 때면 스스로를 탓할 때도, 주변을 탓할 때도 있다. 그렇게 누군가를 탓한다고 해결되는 일은 아니었다. 어쨌든 이 모든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니 이왕이면 기분 좋게, 좋은 마음으로 해결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되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펼쳤는데.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누군가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지에 전전긍긍하기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 1장, 지금 기분이 나쁜 건 다 주변 사람들 때문이다?

내 기분은 내가 좌우한다는 마음으로 감정을 조절하자. 생각보다 기분은 가벼운 상황. 말 한마디. 좋은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행복한 단어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체온이 상승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떨쳐내는 시작이 될 수 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웃으면 하루가 좋아진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흘려들었던 말인데 매일 꾸준한 노력. 생각보다 쉽게 기분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 2장 일 잘하는 사람들은 왜 기분이 좋을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 기분에 빠져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며 주변 분위기까지 흐트러트릴 수 있다. 그럴 때 일 수록 안 좋은 기분을 들여다보는 객관적인 파악이 필요하다. 왜 기분이 나빠졌는지 원인을 찾고, 그 기분을 털어낼 수 있는지. 안 좋은 기분으로부터 빠르게 빠져나오는 연습이 필요하다.

 

마음이 무거워 바닥까지 내려가 있을 때는 내가 필요한 존재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그런 마음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거에 어떤 말을 들었건, 과거와 미래에 대한 미련과 불안함 때문에 집착하고 있다면 모두 내려놓고 현재에 집중할 필요도 있다.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 내 마음이 어떤지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알아봐 준다. 지금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면 기분은 저절로 좋아진다.

 


 

■ 3장 진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진짜 자신이라는 '자기 축', 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 축은 자신의 마음이 추구하는 가치관이다.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언어화한다면 자신을 능동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그 언어화하는 과정이 필요한 [심지, 미션, 비전]을 작성해 봐도 좋고, 책 속에 담긴 예로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다.

 

심지 : 나는 어제보다 오늘 성장했음을 인지하며 설레는 사람이다.

미션 :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비전 : 모두가 정당하게 보상받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 나만의 축을 만드는 게 쉽지 않아서 책 속의 내용을 가져왔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어도 하루하루 벌어지는 고충의 상황에서 대처라도 빠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됐다.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지는 나에게 달려있다.

 


 

■ 4장 내 기분은 내가 정한다.

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일을 찾는 과정이 사례를 통해 담겨 있다. 클라이언트와 이어지는 대화 속에서 어떤 감정에 집중해야 할지, 어떤 생각을 버려야 할지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심지, 미션, 비전을 찾는 과정이 생소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떤 의미인지 단번에 이해가 된다.

나를 알고, 내가 하고 싶은 것, 그리고 내가 어떻게 되었으면 하는 미래의 목표에  조금 더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글로 정의해 보는 과정이다. 

 


 

■ 5장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기분 좋게 살아가는 것

앞에서 어떻게 나의 기준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담았다면, 마지막 장에서는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담겨 있다. 

크게 목표를 정하지 않더라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내가 생각한 것, 의식한 것 만을 보게 된다. 쉽게 말하면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만 잘 알고 있어도 우리 일상에 좋은 목표. 기분 좋은 생각을 기준 삼아 적용해 볼 수 있겠다. 

자기 축을 유지하는 8가지 단계의 내용중에 실천해 볼 만한 것들로 시작해 보기로 했다.

-미니멀라이프 실천하기

-가슴 설레는 목표를 설정한다.

-목표에 대한 집착을 버린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생각한다.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진다.

-내 기분은 타인이 아닌 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을 만난다. 

 

각 장의 제목이 주는 의미가 좋아서 담아보았다. 소제목들만 매일 보고 실천해보아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행동은 마음에 달려있고 마음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노력하면 안 될 것이 없다.  이런 이야기는 한 번쯤은 들어봤을  수 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에게 적용해서 실천해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2 2022.12.24.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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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즐겁다’는 말이 있다. 인위적으로라도 박수를 치고 웃는 연습을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저자는 27세부터 9년간 독일과 벨기에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오랫동안 몸에 밴 성실하고 참는 것이 미덕이라는 가치관을 떨쳐버리게 되었다고 한다. 타인의 기분과 시선에 유난히 신경을 쓰는 아시아인들의 성향은 자유분방하고 개인주의가 강한 유럽인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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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즐겁다는 말이 있다.

인위적으로라도 박수를 치고 웃는 연습을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저자는 27세부터 9년간 독일과 벨기에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오랫동안 몸에 밴 성실하고 참는 것이 미덕이라는 가치관을 떨쳐버리게 되었다고 한다.

타인의 기분과 시선에 유난히 신경을 쓰는 아시아인들의 성향은 자유분방하고 개인주의가 강한 유럽인과는 상반된다.

저자가 좋은 기분 우선주의라는 자기만의 이론으로 만들어진 컨설팅회사를 만든 것도 상대방이 아닌 자신의 감정, 기분을 조절하는 것이 삶을 바꿀 만큼 중요하다는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독일 회사에서 왕따였다는 고백은 매우 실감나는 대목이다.

바쁘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이기보다 매사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봐주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여유를 가지려는 자세와 회사에 내가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일상 속에 일과 회사생활이 있다’, 라고 관점을 바꿈으로써 나에게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됨을 저자는 그들의 생활태도에서 깨달은 것이다.

내 기분이 좋으면 상대방에게 좋은 말이 나오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단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느닷없는 폭력과 폭언을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고 보면 기분이란 정말 중요하다. 그렇다고 괴롭고 힘든 상황으로 나빠진 기분을 강제로 억누르거나 모르는 척 지나치는 것은 위험하다.

저자는 좋은 기분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진짜 자신의 모습, 자기 축을 표현하고 발견하길 강조 하는데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가지고 가야할 자기 축이 있다면 기분이 나빠질 때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 축이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미래의 목적지를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다. 비전이라고 말 할 수도 있고 사명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항상 자신의 참모습을 직시하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으로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확언이 매우 일리 있게 느껴지는 독서였다.

 

 

j******5 2023.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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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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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강한 멘탈을 내내 유지하는 것도 물론 대단한 능력이지만 멘탈을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힘들어 죽겠다 싶은 걸 억지로 참아낸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련이 닥쳐도 실실 웃어 가며 상황을 즐기는, 외부로부터의 온갖 공격에 타격 1도 안 받는 사람은 도무지 누가 이길 수가 없습니다. 또 이렇게 해야 내가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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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강한 멘탈을 내내 유지하는 것도 물론 대단한 능력이지만 멘탈을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힘들어 죽겠다 싶은 걸 억지로 참아낸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련이 닥쳐도 실실 웃어 가며 상황을 즐기는, 외부로부터의 온갖 공격에 타격 1도 안 받는 사람은 도무지 누가 이길 수가 없습니다. 또 이렇게 해야 내가 스트레스를 안 받고 건강을 지켜낼 수가 있습니다.

조직 내에서의 경쟁에 최종 승리자가 되었으나 몸에 암세포가 좌락 퍼져 있기라도 하다면 그런 피로스의 승리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내 감정을 평소에 잘 관리하여, 가식이나 위장이 아닌 실제로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마인드를 내내 지닌다면 사실 그 자체가 엄청난 성취이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NLP라고 하는 최근의 학계 연구성과에 바탕을 두고(p41)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러니 단순히 내 경험상 이렇게 하니 기분이 좋아지더라 같은 사적인 이야기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저자가 일본 분이긴 하나 책이 한국어판이니 한국의 통계, 현실도 충분히 반영된 논의이며, 또 여전히 한국과 일본은 사회, 경제 구조가 유사한 부분이 많습니다. 저자께서 광범위한 자료에 바탕을 두고, 치열한 고민의 산물로 책을 쓴 티가 역력합니다.

"능력자일수록 자기 기분을 정확히 파악한다(p82)." 일단 내 기분이 어떤 상황에서도 잘 챙겨져야 한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성실하고 타인에게 친절하며 조직에서 제 할 다 하는 우수한 성원이 오히려 자기 기분은 대충 관리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게 장기적으로는 결국 탈이 나며 아무 보상도 못 받습니다. 사실 진짜 능력자들은 누가 안 가르쳐 줘도 이 단계의 중요성을 본능적으로 잘 알고 영리하게 챙기는 걸 많이 봤습니다. 여태 그렇게 해 오지 않은 사람들도, 이제 이렇게 좋은 건 배워 가며 지금부터라도 실천에 옮기면 되는 것입니다.

"걱정한다고 뭐가 나아지는 건 없다" Don"t worry. Be happy. 얼핏 생각하면 무책임한 얘기 같아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미래의 결과를 고민하며 감정 역량을 갉아먹히는 게 도움이 될 바도 하나 없습니다. 안달복달하는 과정 자체를 미래 전략의 수립과 동일시하거나 대리 만족을 얻으려 드는 건 바보짓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눈앞의 일에 집중하면 기분은 저절로 좋아진다(p102)." "차분히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건 현재밖에 없습니다. 과거든 미래든 모두 우리 머릿속에서 만든 해석일 뿐입니다(p104)."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멋진, 유익한 말들입니다.  

조직에서 선공후사하며 내 감정 따위는 아랑곳않고 사는, 정말 성실한 분들은 그 필연적인 부작용으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만 지나치게 집중합니다. 물론 정반대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면 이는 범죄자의 삶이겠죠. 이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건, 나의 축을 언어화(p117)하지 않고, 어찌되었든 내 삶과 생각을 가장 중심되는 위치에 두지 않으면, 내 감정이 결국은 온갖 상처로 만신창이가 되어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겁니다. p120에 나오는 삼각도는, 우리가 어떻게 삶의 기본 축을 형성하고 사회적 자아와 내 내면을 조화시켜야 하는지 그림으로 잘 보여 줍니다.

3장에서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며, 구체적으로 이러이러한 상처를 안고 사는 이들이 어떻게 해야 이를 떨쳐 내고 내 심지를 알차게 챙기는 마인드셋을 갖출지 지도합니다. 이런 사례들은 그 회복 과정이 드라마틱하기도 하지만, 또 제법 많은 수의 이들이 이런 전형적 상상로 고생을 하기에 적용 범위가 넓어서 이 책에 실렸을 것입니다. 또 이 사례보다는 상처가 마일드한 이들은, 이 과정보다 살짝 처방을 약화하여 자신에게 적용하면 될 것입니다.

4장에서는 "자기 축을 유지하는" 여러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는데 이 역시 풍부한 실제 사례로부터 직접 추출된 것들이라서 우리들의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하다는 게 또 좋았습니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라, 내 가슴이 당장 뛸 수 있는 설레는 목표를 설정하라, 그렇다고 집착까지는 하지 마라,  때로는 근자감을 가져 보기도 하라, 이런 쉽고도 공감 가는 실천 단계를 매일 겪다 보면 어느 순간 내 감정이 영리하게 정말로 내 삶의 중앙에서 작용하는 성취감, 쾌감을 맛볼 수 있겠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v*****7 2022.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리뷰]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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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다마모토 쥰이치 / 동양북스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고? 지금의 mz 세대에게 이딴 속담은 지나가는 개나 줘버릴 소리이다. 참는 자에게는 곧 화병이 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세대는 그렇게 살지 못했다. 잘 참고 인내하는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고 견뎌내야 사람답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작가 또한 참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한 사람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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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다마모토 쥰이치 / 동양북스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고? 지금의 mz 세대에게 이딴 속담은 지나가는 개나 줘버릴 소리이다. 참는 자에게는 곧 화병이 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세대는 그렇게 살지 못했다. 잘 참고 인내하는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고 견뎌내야 사람답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작가 또한 참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한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유럽인들에게 왕따를 당하며 새로운 세계에 눈뜨고 '좋은 기분 우선법' 을 연구하여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사람이 기분이 좋아야 일도 운도 사람도 모두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자신만의 이론이 만들어졌고 이에 부합하는 근거를 사례와 노하우를 통해 책에 제시해 두었다.

 

스스로의 감정을 관리한다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목표를 이루는 최고의 열쇠이다. 그런데 참 어려운 것이 이 감정관리이다. 특히 나는 기분이 나쁘면 얼굴에 금세 그대로 드러나버리는 약점이 있다. 작가는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금방 자신을 컨트롤해 기분이 괜찮아지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책을 읽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가끔 멍 때릴 때가 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그것과도 같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불안하고 기분 나쁜 감정에서 다른 하나의 대상을 선택해 그것에 집중하다 보면 금세 기분이 나아진다니 이해도 되지만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우리가 구분해야 할 것이 있다.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라고 누군가 질문하면 나는 곧잘 "뭐 그저 그런데요."라는 대답을 잘 한다. 잘못된 대답이다. 기분을 말하는 감정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감정의 종류

▶행복한 감정 -사랑. 감사. 호기심, 열정. 활기. 편안함. 뿌듯함 등

▶괴로운 감정 -불쾌. 공포. 상심. 욕구불만. 좌절. 실망. 죄책감. 스트레스. 외로움 등

 

앞으로 누군가 나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오면 행복하다 or 괴롭다 둘 중 하나로 나누어 대답해야 함을 알겠다.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야 내가 하는 일이 잘될 수 있다는 말을 정리하며 괴로운 감정이 내 안에 숨어있는지도 단어를 통해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정말 고생 끝에 낙이 올까? 이 부분에서 지천명을 지낸 나의 생각은 "그렇다!"이다. 참는다는 분야가 작가가 주장하는 부분과 조금 다를 수 있다. 타인에 의해 내 감정이 지배되는 것은 나도 참지 않는다. 굳이 그러면서까지 삶을 영위하기 위한 스트레스는 거부한다. 그러나 가족이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또는 내가 목표한 어떤 도달점에 대해서는 빠르게 포기하지는 않는다. 하는 데까지 해보고 그래도 스트레스가 해결되지 않을 때는 우선순위를 본다. 순위의 가장 고점에는 내 감정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나의 커리어에 흠이 생긴다고 생각해 미친 듯이 워커홀릭에 빠져 있었다. 업무와 관련된 교육은 찾아다니면서 전국을 종횡무진하고 다니며 들었고 나의 업무 스타일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것은 분명한 일이다. 나 스스로가 여유 있고 기분이 좋아야 타인의 기분도 이해하고 그 감정은 주변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했다.

 

기분은 과학이고 습관이며 인생이다. 기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내기분을 스스로 잘 알수 있고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자주 자신과 대화를 나누자. 그리고 이 정도에 기분이 나쁠수는 없다고 자신과의 타협을 해야할 느낌이다. 돈이 많아도 항상 기분이 나쁘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가 살아가는 궁극적 목적은 기분좋게 잘 살아가는 그것이다.

 


 

p*****8 2022.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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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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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결정적 실수는 감정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지요. 감정이 뭐길래, 그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리기가 이리도 어려운 걸까요. 어른이 되고 나서 새롭게 깨달은 사실은 감정에 관해 몰라도 너무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라도 배워야죠.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는 다마모토 쥰이치의 책이에요. 저자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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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결정적 실수는 감정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지요.

감정이 뭐길래, 그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리기가 이리도 어려운 걸까요.

어른이 되고 나서 새롭게 깨달은 사실은 감정에 관해 몰라도 너무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라도 배워야죠.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는 다마모토 쥰이치의 책이에요.

저자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좋은 기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어요.

이 책은 오랫동안 '자기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정리한 '좋은 기분 우선법'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일본인의 특성으로 꼽는 '참는 것이 미덕이다'른 가치관으로 열심히 일했던 저자가 스물일곱 살 때부터 9년간 독일과 벨기에 지사에서 유럽인들에게 왕따를 당하면서 커다란 교훈을 얻었대요. 그건 바로 "내 기분은 내가 정한다." (22p)라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좋든 나쁜든 간에 조직에 협조를 중시하는 문화라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조직이나 팀 분위기에 따르는 경우가 많은데, 깨달음을 얻고 나서는 자신의 기분을 최우선하기로 마음먹었고 그 뒤로 승승장구하게 되었대요. 기분이 좋으면 사람, 일, 돈, 정보, 운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

그러니까 우리가 할 일은 자신의 감정 관리를 통해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거예요. 과연 그럴까라는 의심이 든다면 직접 실천해보면 될 일이에요.

이 책에서는 감정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좋은 기분을 회복하는 다섯 가지 스텝을 소개하면, 첫 번째는 '지금 기분이 어때?'라고 자신에게 묻기, 두 번째는 '왜 괴로운가?' 그 원인을 찾기, 세 번째는 '왜 계속 착각에 빠져 있는가?' 그 이유를 찾기, 네 번째는 '만약 계속 이대로 산다면 10년 후에 나는 어떻게 될까?'를 상상하기, 다섯 번째는 관점 바꾸기라고 해요. 좋은 기분을 회복할 때 주의할 것이 있어요. 바로 안이하게 괴로운 감정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뇌는 위험을 감지하고 우리에게 불안을 느끼게 하는데, 괴로운 감정을 계속 무시하다가는 몸과 마음의 병이 생길 수 있어요. 감정은 억지로 끌어올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좋게 이끌어가는 거예요. 따라서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자신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일을 찾아서 하면 돼요. 늘 좋은 기분을 유지하려면 자기 중심을 지니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결국 가장 중요한 핵심은 자신의 감정, 기분에 집중하라는 거예요. 저자의 말처럼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는 사실에 동의해요. 인생을 잘 산다는 건 기분 좋게, 행복하게 사는 일이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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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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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서 알려주는 이 책은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으로 '삶을 바꾸는 사소하지만 강력한 습관'에 대한 힌트도 정말 많이 얻을 수 있었기에 더 의미가 남다른 책내용이 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 책에서는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라는 메시지를 들려주면서 그러면 좋은 기분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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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서 알려주는 이 책은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으로 '삶을 바꾸는 사소하지만 강력한 습관'에 대한 힌트도 정말 많이 얻을 수 있었기에 더 의미가 남다른 책내용이 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 책에서는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라는 메시지를 들려주면서 그러면 좋은 기분은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팁도 당연히 주고 있기에 몰입하는 정도가 다르다. 저자는 '기분은 습관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어떻게 돈, 사람,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기분 유지법을 터득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꺼내고 있다. 

나라는 사람은 과연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이고 또 어떤 평가를 받는가에 대해서 늘 돌아보면서 괴로워할 때가 많은데, 이 책으로 인해서 진지하게 그 부분을 생각하고 마음이 깊어질 수 있어서 더 의미가 남달랐다. 과연 나라는 존재는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느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면서 일도 잘하는 사람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해보게 만들어주었다. 

직장인들은 매일매일 출근하면서 직장에 가는 자체가 부담스럽고 스트레스가 많기에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과중한 업무에, 그것이 나와 가족의 생계에 중요하다는 무게감까지 어깨에 얹어지면 어떻게 좋은 기분으로 회사생활을 하게 될까 싶다. 그저 앞만 보고 생활하면서 스스로에게 강요 아닌 강요를 하게 되며 목표 달성을 하고자 힘들어하는 삶에 익숙하면서 기분은 가라앉고 또 무표정하게 자기 감정의 색깔마저 잃어버리는 시간을 보내게 되니 말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라며 자기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존중하고 또 지킬 수 있는 나날들의 소중함에 대해서 깨달음 바가 많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환경 탓만 하면서 나는 기분이 좋을 수가 없어~라고 한다면 정말 기분 좋을 수가 없고, 영원히 기분 나쁜 채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의 기분이란, 주위 환경보다는 자신의 생활 루틴이자 오래된 습관이기 때문이라고 명료하게 얘기를 들려주어서 계속 곱씹어보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기분좋게 자신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고, 제대로 실천한다면 좋은 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기분이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기에 행복하게 방법들을 실천하라고 또 격려한다. 
s*****3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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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강한 사람이 아닌 기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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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지라..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늘 기분 좋게 유지하거나 마음 먹은 대로 자유자재로 컨트롤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그저 반복적인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때도, 근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때도, 그 모든 과정에서 부딪 히는 일들과 사람 등에 처할 때도 생각 해보면 모든 것은 그 상황에서 갖게 되는 마음가짐이 큰 역할을 한다.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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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지라..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늘 기분 좋게 유지하거나 마음 먹은 대로 자유자재로 컨트롤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그저 반복적인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때도, 근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때도, 그 모든 과정에서 부딪 히는 일들과 사람 등에 처할 때도 생각 해보면 모든 것은 그 상황에서 갖게 되는 마음가짐이 큰 역할을 한다.

개인적으로는 갑작스럽게 맞닥뜨린 상황이 암울하거나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처할 때면, 그 분위기에 잠식 되어 스스로를 갉아 먹었던 적이 많았 던 것 같다. 하루하루 행복한 기분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찰나의 순간. 또는 계속 접해야 하는 예기치 않은 불편한 상황 속에 놓이면 왜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기분이 급 다운 되어 나의 모든 것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던 걸까. 안 좋은 기분이나 감정들은 불시 에 정신과 몸 구석구석 으로 스며들어 빠른 속도로 전파된다. 생각하지 않으 려고 몸부림치면 칠수록 더 깊게 손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스며 들어 버린다. 켜켜이 쌓여서 심해지면 결국엔 스트 레스로~또는 통증으로 어떠한 방향 으로든 그 기분은 눈에 보이는 안 좋은 쪽으로 표출이 된다.

반대로 기분이 좋은 상태로 오래 유지 가 되면 세상을 보는 시야도 달라지고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마음가짐 또한 달라진다. 다소 막막했던 장애물 도 가뿐히 넘어볼 수 있을 것 같은 무한 한 자신감이 생기고, 모든 면에서 이해 심과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해진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이 되도록 마음을 수련한다는 것은 결국 몸. 건강을 돌보 는 것과도 같다. 마음과 몸은 하나 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마음 가짐을 어떻게 가지고, 안 좋은 방향으로 치우 치지 않게 좋은 쪽으로 잘 유지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행복한 기분 은 내가 나아가야 하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행동 도 관장한다. 이처럼 기분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게 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도 바로 이 것이다. 행동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 ‘좋은 기분’을 갖는 것이다. 기분은 어떠한 일의 원인이 되는 것이고 그 기분에 따라 사건이나 일이 결과로 나타난다고 말한다. 즉 좋은 기분은 긍정적인 행동을 유발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과정들이 결국엔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저자가 새해마다 찾아간다는 일본 간 사이 지방에 위치한 절에 계신 스님 의 설법내용이 나또한 굉장히 인상 깊었 다. 이 세상에서 내가 유일 하게 통제 할 수 있는 건 단지 손을 쥐었다가 펴 보는 것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기 에 사람이 혹은 인생이 내 뜻대로 안 된 다고 고민하지 말라는 말이 와 닿는 다. 어찌할 수 없는 것은 과감하게 인정 하 고 미련을 두지 않는 것. 그리고 통제 불가능이 아닌 통제 가능성이 있는 내 마음을 기분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 그 어떠한 시련이 온다 해도 흔들리 지 않고 무던하게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 하는 것. 바로 이 삶을 바꾸는 사소 하 지만 강력한 습관을 갖도록 노력 해 보자. 모든 면에서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명심 또 명심!!




c******7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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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감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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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친절한사람 짜증과 화가 많은사람 타인에게 무관심한 사람 등 그사람과 어떤 방식으로 의사소통하느냐가 그사람과 나의 관계의 질을 결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때로는 상대의 감정에 의해 나의 감정도 영향을받고 그로 말미암아 상대뿐만아니라 내가 관계를 가지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감정을 전달하는 전이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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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친절한사람 짜증과 화가 많은사람 타인에게 무관심한 사람 등
그사람과 어떤 방식으로 의사소통하느냐가 그사람과 나의 관계의 질을 결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때로는 상대의 감정에 의해 나의 감정도 영향을받고 그로 말미암아 상대뿐만아니라 내가 관계를 가지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감정을 전달하는 전이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외부의 어떤 현상에 의해 나의 감정이 촉발되었기에 그 감정의 발생처도 그리고 그 감정의 원인도 나 자신이겠지만 그럼에도 다른사람에 의해 나의 감정이 휘둘린다는걸 느낄때면 자괴감이 들기도한다
그렇기에 나의 감정을 잘관리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이 책은 다양한 사람에게 셀프 경영의측면에서 감정 컨설팅을 해주는 컨설턴트가 쓴 책이다
한국과 비슷한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환경과 배경을 가진 일본인들의 진짜 사례가 제시되고 그에 대한 저자의 컨설팅이 덧붇여져 있다
핵심은 나의 감정을 빨리 알아 차리고 나의 감정을 오롯하게 들여다보며 질문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구두로 혹은 수기로 글을 작성해가면서 파악하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내가 감정에 휩쌓여 정상생활을 하지못하는 포인트가 언제인지 또는 내가 나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해소하는 지점이 어딘지를 파악할수 있어 사전에 혹은 감정에 휩쌓이지 않고 빨리 그 감정을 놓아줄수 있다
그래서 인지 이 책에는 내가 혼자서 감정을 파악하고 정리하고 피드백할수 있는 질문들이 꽤 많다 노트를 사서 시간이 될때마다 한두개씩 해결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낯간지럽고 창피하던 글쓰기가 나름 익숙해져 그 시간을 바라고있는 나를 발견할때가 있고 신기함을 느낄때가 있다
나에대한질문 그리고 답을 하며 채웠던 나와의 대화집은 다른 어떤 책보다 더 가치 있고 소중한 나를 찾아가는 지도 일것이다
지도를 제대로 보지않고 금은보화를 몇십년간 찾아 다녔던 사람이 지도를 찬찬히 읽어보고나니 보물이 뭍여있던곳이 자기집 뒷마당이 었다는우화가 있다
나에대한 보물지도를 찬찬히 애정을 가지고 독도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가장가까운곳에서 반짝반짝빛나는 나만의보석을 찾을수 있을 것이고 그것을 믿어 의심지 않는다
s********1 202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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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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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다마모토 쥰이치는 간세이가쿠인대학을 졸업하고 코니카 미놀타 주식회사에서 17년간 일했다. 세계 톱 코치 마이클 브레이크스루대학 대학원에서 MBA글로벌라이제이션 전공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좋은 기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저자가 나온 대학이나 다니는 회사는 말해도 어디인지 모르겠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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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다마모토 쥰이치는 간세이가쿠인대학을 졸업하고 코니카 미놀타 주식회사에서 17년간 일했다.

세계 톱 코치 마이클 브레이크스루대학 대학원에서 MBA글로벌라이제이션 전공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좋은 기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저자가 나온 대학이나 다니는 회사는 말해도 어디인지 모르겠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자기 기분이 좋아야 한다.

자기 기분을 좋게 유지하는 게 최우선이다.

감정은 지금 이 순간 반드시 느껴진다.

매 순간 시시각각 일어나는 게 감정이다.

감정은 행복한 감정과 괴로운 감정으로 구분할 수 있다.

행복한 감정은 사랑, 감사, 호기심, 열정, 관용, 자신감, 고양감, 활기, 자유로움, 평안, 뿌듯함이다.

괴로운 감정은 불쾌, 공포, 상심, 분노, 욕구 불만, 좌절감, 실망, 죄책감, 스트레스, 고독이다.

기분이 좋아야 삶이 즐거워진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 내 기분은 어떤 상태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최근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은 인간의 오감 및 언어와 뇌사이의 상호 작용을 연구해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이끄는 과학적 기술과 연구를 하는 것이다.

질문을 할 때 우리 뇌에는 자연스럽게 공백이 생기는데 뇌는 이 공백을 위협으로 인식해 그 공간을 필사적으로 메우려고 한다.

이런 뇌의 움직임을 이용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이다.

지금 기분이 어때?

행복 지수가 낮은 원인 중 기분을 뒷전에 두는 사회일 경우가 많다.

일본 사람들이나 한국 사람들은 기분이 나빠있는 상태라고 한다.

나도 생각을 해보면 교회 가다가 길에서 마주친 외국사람들은 기분이 업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외국 여행을 와서 그런 걸까,,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그냥 사실일뿐이다.

그런데 그 사실에 우리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해석을 하는 것이다.

아,,,나도 사랑에 대해서 해석을 해야하고 유추, 추리, 추론, 짐작, 검색을 해야 한다.

정말 두 번은 못하겠다.

너무 어렵고 시간과 감정이 많이 소비된다.

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때도 너무 힘들었는데 사랑할지도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너무 힘들다.

해석은 안전하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갖춰진 뇌의 사고 기능 중 하나이다.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고 이를 활용해서 좋은 기분으로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내 기분은 주변 사람들과 환경 때문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것은 착각이다.

기분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 즉 내가 좌우한다고 바꿔서 생각한다.

나는 행복해라고 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한 기분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이다.

어떤 목표를 세운 다음 해내겠다고 마음먹고 실제로 성과를 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기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조절할 수 있다.

다만 그런 사고방식에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저자는 하루 중에 80~90퍼센트 정도는 행복한 기분으로 보낸다는 걸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한다.

좋은 기분은 이마 바로 뒤에 있는 전두전야가 기능하는 상태이다.

전두전야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내뿜고 감정을 조절한다.

창조적인 발상과 장기적인 기억 능력에도 관여한다.

고통스러운 기분은 주로 위험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대뇌번연계가 기능하는 상태이다.

도전을 거부하고 안심과 안전을 추구한다.

그래서 문제의 본질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게 아니라 임시방편으로 대처하게 만든다.

뇌 과학 관점에서도 기분에 따라 행동이 바뀌는 것은 명백하다.

뇌 과학 관점으로 바라보면 기분이 원인, 사건이나 일의 결과이다.

기분이 어떠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좋은 기분으로 지낼 것을 자기 자신과 약속해야 한다.

상대방을 과하게 신경 쓸 때 내 기분은 망가진다.

다른 사람의 기분은 잘 헤아리면서 내 감정은 무시했다.

사람들의 기대나 평가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마음 상했다.

주변 사람들 비위를 맞추느라 괴로웠다.

다툼을 피하는 마법의 문장은 만약 제가 틀렸다면 바로 말씀해주세요이다.

지금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면 기분은 저절로 좋아진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내 기분을 제일 먼저 생각한다.

에너지 방향을 안에서 밖으로 바꾼다.

내 기분은 내가 정한다.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좋은 기분 우선법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다.

자기 축은 스스로 정의한 자신 그 자체이다.

매일 아침에 자신이 의식하고 싶은 것, 자기 축을 쓴다.

그리고 밤이 되면 그날 자신이 아침에 쓴 대로 살았는지를 되돌아본다.

날마다 하면 자연스럽게 자기 축이 무의식까지 점점 스며들게 된다.

워밍업--->활기찬 기분 만들기---->자기 축 써보기---->구체적으로 행동하기---->자기 축대로 하루를 보냈는지 체크하기

자기 축을 한 번 쓰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잠들기 전에 하루를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좀 더 홀가분한 기분으로 잠들 수 있다.

뇌 과학에서도 밝혀진 바 있지만 자신이 속으로 생각하는 것을 마음 가는 대로 써서 발산하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컴퓨터 키보드로 타이핑하지 말고 종이에 펜이나 연필로 직접 쓴다.

직접 손으로 쓰는 게 전두전야가 활발히 움직여서 기억에 잘 남는다.

스테이트 워크 실천표는 언제나 가장 좋은 기분을 유지한다고 목표를 정한다.

순서 1, 과정 워밍업은 나에게 질문해보기를 한다.

오늘 하루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 행복을 느끼는 일은 무엇인가요?

10가지 정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세요

2, 활기찬 기분 만들기는 가장 기분 좋고 행복한 내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자기축은 3, 당신은 누구입니까?(심지)

4, 당신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미션)

5,생을 마감할 때 어떤 세상을 이루고 싶습니까?(비전)

구체적인 행동은 6, 반년 후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7,오늘 할 일과 해야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8,오늘도 눈앞에 있는 사람과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합니까?

이런 예를 보고 적용을 해야 하는데 귀찮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 기분은 타인이 아닌 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기분 우선법을 현실에서 실천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모든 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이다.

내가 선택한 것이 나의 현실을 만든다.

내 기분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지금 나의 상황은 내가 선택한 결과이다.

일단 이것을 나의 현실로 받아들이면 좋은 기분 우선법은 절반 이상 성공한 것이다.

좋은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을 만난다.

자기 축대로 살지 못하고 너무 힘들기만 하다면 주변 사람들을 한번 둘러봐야 한다.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많은지 나쁜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많은지말이다.

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자신의 기분이 어떤지 생각해본다.

자신의 감정, 기분을 무시하면 안된다.

만약 그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이 피곤하다면 만남을 줄여야 한다.

그 대신 함께 있을 때 존중받는 느낌, 좋은 느낌, 뭔가 산뜻한 기분이 든다면 그 사람과 만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자기 축대로 살기 위해서는 어쩌면 이 둘을 구분하는 능력을 키우는게 첫 번째 스텝인지도 모른다.

저자가 얘기하는 것은 기분을 의지적으로 자신이 정하는 것이고 주변에 기분을 업시키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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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모토 쥰이치 저의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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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모토 쥰이치 저의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를 읽고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기분은 얼마든지 나만의 습관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바로 그 기분의 감정으로 생활한다면 바라는 돈도, 좋은 사람도, 뭔가 더 나은 것을 기대하는 운도 끌어당겨볼 수 있는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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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모토 쥰이치 저의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를 읽고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기분은 얼마든지 나만의 습관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바로 그 기분의 감정으로 생활한다면 바라는 돈도, 좋은 사람도, 뭔가 더 나은 것을 기대하는 운도 끌어당겨볼 수 있는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생활하는데 있어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는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직업이 다르고, 마인드, 가치관, 태도가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울 수도 없지 않은 점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마인드로서의 감정 관리는 필수적인 조건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일에 있어서나 생활하는데 사람의 감정의 발흥은 필수적이다. 

원초적으로 발생하는 온갖 감정의 표현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를 적절하게 잘 관리하면서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일의 성과는 물론이고 인간관계 등 모든 문제까지도 해결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감정을 가장 효과적으로 다스리고, 항상 좋은 기분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 등을 나만의 습관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 저자도 원래는 앞만 바라보고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목표 달성의 화신으로 날마다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기분 따위 생각하지 않고 일에만 몰두하였다. 

우연히 독일에서 일하면서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자신의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이 독일인들에게 왕따를 당하면서 새로운 세계관에 눈뜬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이 책,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에서 말하는‘좋은 기분 우선법’을 연구하게 된 계기다. 

저자는 이 책에서 주변 환경 때문에 내 기분이 나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영원히 기분이 나쁜 채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과감하게 주장한다. 

기분은 주어진 환경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사람의 생활 루틴이자 오래된 습관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 어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금방 좋은 기분으로 돌아오는 방법만 스스로 터득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이 방법만 알고 있다면 나빴던 운도 좋은 운으로, 안 좋았던 일도 좋은 일로 뒤집을 수 있다. 

이 책 속에는 바로 그 방법에 대한 저자만의 이론이 들어 있다. 

저자는 기분이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자기 경영 컨설팅’ 회사를 설립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직장 생활과 인생을 컨설팅했다. 

그 풍부한 사례와 축적된 노하우가 집약돼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평생 참고 노력하며 살았지만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끼는 사람,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고 악착같이 버티는 사람, 

인간관계 때문에 기분이 좋아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등등 

수많은 직장인들이 그의 컨설팅을 받은 후, 새 삶을 살게 되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에 올랐으며 지금도 많은 직장인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 

실제 사례가 책에 그대로 실려 있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기분학적으로 현재 함께 하는 그대로 분위기인 것이다. 

바로 이렇게 현재 지금 기분을 충실히 여길 때 최고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면 기분은 저절로 좋아진다!”

어떤 일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만능 최고의 문장으로 “감사합니다!”는 너무 특별한 문장이었다. 

정말 이 문장은 우리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다. 

언제 어디에서나 먼저 나 자신이 “감사합니다!”한다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업(up)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밖에도 

“나는 행복해! ,

내 기분은 내가 정한다!

기분 좋은 사람이 이긴다!

기분은 습관이다!

기분은 과학이다!

기분은 인생이다!”너무 좋다. 

꼭 새겨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m***3 202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