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해당 라노벨이 원작이지만 저는 만화책으로 먼저 접했었습니다.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이라는 제목만 봤을 때, 솔직히 말해서는 엄청나게 끌리지 않았지만 코믹스의 그림체에 빠져 읽기 시작했고, 탄탄한 스토리와 주인공의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갑작스럽게 빠져들게 되었네요. 주인공버프로 무작정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아픔을 통해 성장하는 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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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Satsuki Nakamura 작가님의 <못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 접서 교체전~ 1>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이북 만화로 먼저 보다가 앞으로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햇어요. 만화를보면서 주변 사람들이 보는 영림의 모습을 많이 봐서 그런지 영림이 몸이 바뀐 다음에 성격이 변한것 같아서 약간 계속 볼지는 고민이 됩니다. 아니면 원래 몸이 약했었고 그것을 억누르고? 살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찾아보니 혜월, 영림 둘이 더블 주인공?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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