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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귀엽고 귀여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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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으로 쓱쓱 그린듯한 표지부터 귀여운 책. 심지어 제목 글씨도 귀여워서 무슨 내용일지 기대하며 펼쳐본 책. 도토리 새싹들이 서로 자기가 귀엽다고 하고, 어른 나무들이 그 새싹들을 보며 귀엽다고 하거나 커다란 바퀴를 싣고 가는 트럭이 귀엽거나 케이크 위에 곰은 귀여우니까 제일 마지막에 먹는다거나,,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귀여움들을 가득 담아둔 책이라 읽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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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으로 쓱쓱 그린듯한 표지부터 귀여운 책.

심지어 제목 글씨도 귀여워서 무슨 내용일지 기대하며 펼쳐본 책.

도토리 새싹들이 서로 자기가 귀엽다고 하고, 어른 나무들이 그 새싹들을 보며 귀엽다고 하거나

커다란 바퀴를 싣고 가는 트럭이 귀엽거나

케이크 위에 곰은 귀여우니까 제일 마지막에 먹는다거나,,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귀여움들을 가득 담아둔 책이라 읽는 동안 마음이 간질간질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일하는 사람들을 보며 벌레들이 "어쩐지 일하는 인간들은 귀여워."라고 하는 장면! 벌레는 징그럽고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벌레들이 이렇게 생각할줄이야,,, 의외로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게 한 부분이다.

1학년 꼬물이들과 생활할 새학기를 기대하는 내 마음 속에도 '1학년 귀여워'가 가득인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아이들이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뭐가 있을지도 궁금하고,, 어서 3월이 되면 좋겠다.

g*****r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모든 것들이 귀여워 보이는 마법
"세상 모든 것들이 귀여워 보이는 마법" 내용보기
'대체 뭐가 귀엽다고 하는 걸까?'라는 호기심 어린 물음을 안고 읽게 되는 책. 책 제목처럼 판형도 작아서 책 마져도 귀엽게 느껴지는 책이다. 무심히 쓱 붓질한 것 같은 그림이 이 책을 더 돋보이게 한다. 우리가 흔히 귀엽다고 하는 대상은 대부분 '아기'일 터인데 '이 세상에 귀여운 것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글밥은 단순하고 이야기가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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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가 귀엽다고 하는 걸까?'라는 호기심 어린 물음을 안고 읽게 되는 책. 책 제목처럼 판형도 작아서 책 마져도 귀엽게 느껴지는 책이다. 무심히 쓱 붓질한 것 같은 그림이 이 책을 더 돋보이게 한다.

우리가 흔히 귀엽다고 하는 대상은 대부분 '아기'일 터인데 '이 세상에 귀여운 것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글밥은 단순하고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은 아니다.

이 세상의 귀여운 것들에 순간을 잘 포착한 그림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의 시선에서 보는 '귀여운 대상'을 보며 내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참 무심하게 살았구나'하고 약간의 반성도 하게 되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귀여운 대상들을 보며 내가 '귀엽다'라고 느끼는 대상들을 너무 한정시킨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표지에 나오는 자기보다 더 큰 타이어를 싣고 자기보다 더 큰 트럭을 만나러 가는 트럭을 보며 귀엽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에는 참 귀여운 것들이 많다고도 적다고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세상에 대해서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길가에 이제 막 돋아나기 시작하는 새싹들도 한없이 사랑스럽고 귀여울 것이다. 

이 책의 마무리도 참 사랑스럽고 귀엽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건 너야.' 모든 걸 귀엽게 바라보는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존재라는 것... 오늘 우리 아이와도 집에 있는 것들을 하나씩 바라보며 귀여운 것을 찾아보고 싶어진다.

 

 

 

f*********4 202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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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는 책도 그 제목에 맞는 크기의 그림책입니다. 귀엽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색감이 떠오르나요? 혹은 어떤 촉감이 떠오를까요? 아니면 어떤 소리가 생각나시나요? 함께 읽은 아이는 엉뚱하게도 귀엽다는 말에 자기가 좋아하는 초콜릿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이 엉뚱한 답변에 잠시 놀랐는데, 이렇게 엉뚱하게 대답하고 묻는 이 순간을 [귀여워] 그림책이 선물해 주었네요. 귀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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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는 책도 그 제목에 맞는 크기의 그림책입니다. 귀엽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색감이 떠오르나요? 혹은 어떤 촉감이 떠오를까요? 아니면 어떤 소리가 생각나시나요? 함께 읽은 아이는 엉뚱하게도 귀엽다는 말에 자기가 좋아하는 초콜릿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이 엉뚱한 답변에 잠시 놀랐는데, 이렇게 엉뚱하게 대답하고 묻는 이 순간을 [귀여워] 그림책이 선물해 주었네요. 귀엽다는 느낌은 뭔가 부들부들하고 동글동글한 것 같습니다. 색감은 파스텔 톤의 분홍빛, 샛노랑, 연두빛이 떠오르네요. 향기라면 달콤한 솜사탕이나 달고나가 떠오릅니다. 이런 [귀여워]라는 제목만 들어도 떠오르는 것들로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면지를 보면 레몬색과 하늘색이 동시에 보이는데요. 상큼한 레몬향과 달콤한 캔디향이 나는 것 같습니다. 표제지 옆은 분홍빛이구요. 색감이 주는 그 귀여움은 몽실몽실 아기 토끼나 고양이도 떠오르게 합니다. [귀여워] 그림책은 귀여움에 대해 예찬하는 책입니다. 세상에 귀여운 것들이 너무 많다고 말하는 작가님의 마음이 색감과 그림과 글로 오롯이 전달됩니다. 이런 주제로 그림책이 나올 수 있고, [귀여워]라는 그림책 덕분에 무거웠던 마음도 머리도 잠시 귀여움에 취하게 됩니다.

 

귀여운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한 적이 별로 없었고, 아기 동물들을 보면 저절로 나오는 감탄사처럼 나오기만 했으니까요. 그런데 조금만 다르게 보면 귀여운 것 투성이입니다. 아이의 어여쁜 봉숭아 물든 손톱부터 뿡하는 방귀 소리, 어릴 때부터 물고 빨았던 애착 곰돌이 인형, [귀여워] 그림책도 귀여움 투성이네요. 

m********y 202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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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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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귀여워’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조그마한 걸 볼 때면 ‘귀여워‘라는 단어가 절로 나온답니다. 딱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그 무엇보다도 다정하고 따스한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 본 이야기는 보는 내내 연신 ‘귀여워!’라고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너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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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귀여워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조그마한 걸

볼 때면 귀여워라는 단어가 절로 나온답니다.

딱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그 무엇보다도 다정하고 따스한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 본 이야기는 보는 내내 연신

귀여워!’라고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랍니다.

 

새로 태어난 녀석이군.”

고 녀석, 귀엽네. 귀여워!”

 

트럭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자기보다 더 큰 트럭을 만나러 가는 거 같은데?”

바퀴가 크니까 트럭이 귀여워요!”

 

네 동생이야.”

, 정말 조그맣다. 귀여워!”

 

세상에는 귀여운 게 왜 이렇게 많을까요 

커다란 나무들에게 이제 막 태어난 새싹은

정말 귀여운 존재였어요.

그리고 짜리몽땅해진 몽당연필도 귀엽죠.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귀여운 존재는

처음 만나게 된 우리 동생이랍니다.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아빠와 함께 동생을 만나러 가는 아이의

발걸음 뒤에 숨겨져 있는 다양한 귀여움 들!

저는 이것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그리고 저마다에게 느껴지는 귀여움이 이렇게나

다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 저는 작가님 특유의 초록빛 가득한

발랄한 삽화가 너무 귀여웠어요!

생명력과 청량함이 가득한 삽화는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힐링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눈치채지 못 했지만, 책장을 넘기다

보니 장면 하나하나가 전부 이어져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꾸며보는

색다른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림책을 보고 나서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귀여움을 아이와 함께 찾아본다면

더욱 즐거운 독서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귀여움 가득한 이야기!

아이와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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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말할 수 밖에 없었다. "귀여워~~~~~~"-"아빠,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너무 많아요."-본문 중에서-.세상의 귀여운 것들을 모아서 귀엽다고 외치는 그림책을 만났다. 꺄~~~귀여워!!귀엽고 귀엽고 귀엽고!온갖 귀요미들이 모여 있다.'귀여워'라는 말은 뭔가 다정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든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주하는 귀여움들 때문에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귀여
"귀여워" 내용보기
이 책을 보는 순간 말할 수 밖에 없었다.
"귀여워~~~~~~"

-
"아빠,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너무 많아요."
-본문 중에서-

.
세상의 귀여운 것들을 모아서
귀엽다고 외치는 그림책을 만났다.
꺄~~~귀여워!!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온갖 귀요미들이 모여 있다.


'귀여워'라는 말은 뭔가 다정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든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주하는 귀여움들 때문에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귀여움은 예쁨이나 멋짐과는 다른 필연적 끌림이 있다.
작가님의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붓터치와 경쾌한 색감으로 표현된 귀요미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 자꾸만 보게 된다.

작가님의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 일상 속 귀여움들.
그 시선을 따라 나도 주변을 둘러보게 된다.
내 주변에 귀여움은 어디 있더라~
그러다 찾았다.
우리집 최강 귀요미 둘째!
본인이 귀엽다고 생각하고,
귀여운 걸 엄청 좋아하는 아이.
보름달을 보며
"앞으로 좀 더 귀엽게 해주세요" 하며
소원을 비는 아이.
엉뚱하지만 그 엉뚱함조차도 너무 귀엽다.

둘째와 이 책을 봤는데
"우와~! 귀여워~~"하며 귀엽게 책을 보는 모습에 귀여움을 하나 더 찾게 됐다.
둘째는 책을 덮으며
"엄마, 나도 귀여우니까
'000은 귀여워!' 라고 쓰고 내 얼굴 그려서 책 마지막 페이지에 붙일까?" 하며 책에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싶은 욕망을 드러냈다.
아...정말!
귀여워 :)

세상엔 귀여운게 참 많다.
귀여운건 언제나 옳다.

여러분 주변엔 어떤 귀여움이 있나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귀여워'를 함께 공유해주세요~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j*******8 202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지는 마법
"삶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지는 마법" 내용보기
노석미 작가의 그림을 좋아한다. 만지면 폭신할 것 같은 붓질과 사탕가게에서 볼 수 있는 알록달록한 색감이 특히 좋다. 생동감 넘치는 노석미 작가의 신간 소식에 추운 겨울 움츠러든 몸이 따뜻해지겠구나 싶어 반가웠다. "귀여워."는 내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사실 더 나은 감탄사를 찾지 못 해 입버릇처럼 쓰는 말이기도 하다. 실내화 둔 곳을 까먹고 실내화 봤냐고 하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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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미 작가의 그림을 좋아한다. 만지면 폭신할 것 같은 붓질과 사탕가게에서 볼 수 있는 알록달록한 색감이 특히 좋다. 생동감 넘치는 노석미 작가의 신간 소식에 추운 겨울 움츠러든 몸이 따뜻해지겠구나 싶어 반가웠다.



"귀여워."는 내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사실 더 나은 감탄사를 찾지 못 해 입버릇처럼 쓰는 말이기도 하다. 실내화 둔 곳을 까먹고 실내화 봤냐고 하루에도 몇 번씩 애들에 묻는 서방님에게, 거실 한 가운데 드러누워 데굴데굴 거리며 인형 머리 빗어주는 한꿈이를 보며, 자고 일어난 큰꿈이의 삐친 뒷머리를 봤을 때, 잠자는 랄라가 코를 골 때면 절로 "귀여워."가 나온다.

'귀여워' 책의 표지에서 큰 바퀴를 싣고 가는 트럭을 보며 달팽이 같아서 귀엽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뭐가 귀여운 것 같냐고 하니 큰 애는 커다란 바퀴가 도너츠 같아서,  작은 애는 작은 트럭이 큰 바퀴를 싣고 가는게 귀엽다고 했다. 같은 것을 보면서도 모두 다르게 보는게 보여 재밌었다.

책은 일상 속에서 빙긋 미소 짓게 해주는 유심히 보지 않으면 발견하지 못 할 귀여움들이 담겨져 있다. 책을 덮고 나니 내 주변에서 만나는 귀여움들이 눈에 들어왔다. 정말이었다. 세상이 점점 더 귀여웠다. 

책장을 넘기는 아이의 귀여운 손가락, 카페 스피커 위에 엎드려 있던 귀여운 산타, 살짝 삐져나온 나의 귀여운 머리칼, 큼큼한 냄새마저 귀여운 랄라의 발바닥 젤리, 그리고 귀여워 그림책 뒤표지의 애벌레의 귀여운 표정을 닮은 화장실 비누케이스까지. 온통 귀여운 것 천지였다. 귀여운 것을 귀엽다고 하는데 다른 감탄사를 굳이 찾아야 하나 싶다. "귀여워." 한 마디면 나의 사랑을 상대에게 전하고, 내 삶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데 딱이니 말이다.

 

책을 다 본 큰 애는 자기에겐 이 책이 하나도 안 귀여운 책이라고 했다. 자기에겐 귀엽지 않은 것들이라고 하며 자기라면 우리집 고양이 랄라의 그림으로 '귀여워' 그림책을 만들거라고 했다. 그러고 보니 귀엽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것으로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으니 한꿈이 말도 일리가 있다. 사람들이 각자 귀여운 것을 모아 각자의 '귀여워' 책을 쓰면 어떨까. 가지각색의 귀여움들이 담겨 있을 지구에 사는 사람 숫자만큼 많을 '귀여워'책을 생각하니 어마어마한 귀여움 폭탄이 떠올라 뱃속이 간질간질해졌다.

내 주변에 널려 있는 귀여움들을 발굴하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나의 '귀여워' 수집일기의 시작이 되어 준 노석미 작가의 '귀여워'였다.

추운 겨울의 굳어 있던 몸과 마음을 삶에 대한 애정으로 채울 수 있도록 서평의 기회를 준 사계절 출판사에게 감사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o 202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