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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책도 수학문제처럼 어렵진 않을까, 고민하였던 제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이 책에 담긴 수학은 시험이나 학문보다는 꿈과 상상력이라는 단어와 더 가까웠습니다! 불공정한 세상 속에서 공정한 숫자로 공정하게 인정받고 일어서려 했던 여성들! 책을 읽는 내내 그 꿈과 용기에 감탄과 존경을 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한 30인의 세계 여성 수학자들의 위대한 업적과 말씀들 모두 제게 큰 감동을 주었지만,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최초로 쌍곡평면 모형을 물리적으로 만드는 데 성공한 데이나 타이미나의 말씀인데요! "내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왜 믿어야 할까?" 취미인 뜨게질을 하며 상상하다 최초로 쌍곡평면 모형을 물리적으로 만드는 데 성공하였다는 데이나 타이미나의 명언은 제 가슴 깊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것을 바라볼 때도 샘솟았던 상상력! 그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본받아 배우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 삶의 주체적인 선구자로 마음껏 상상하고 꿈 꾸고 싶은 용기를 주는 책! 추천합니다! * 본 게시물은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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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에서 지원받은 책의 솔직한 리뷰입니다. 수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온 30인의 수학자들.
불굴의 의지와 노력, 그로써 만들어낸 빛나는 성과들.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것들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를 빛낼 멋진 수학자들의 산물이네요!
우리의 삶을 더욱 발전시킨 역동적인 수학자들. 어딘가 낯선 그녀들의 이름이 세상을 어ㄸ?ㅎ게 바꿨는지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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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는 여자들』 은 탤리시아 윌리엄스 작가가 암호해독에서부터 로켓 과학에 이르기까지 고정관념을 깨고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에 열정을 불태운 ?? 30인의 여성 수학자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저자 탤리시아 윌리엄스 역시 책에서 소개된 여성 수학자들 못지 않게 아주 대단한 분이신데요! ????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들은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해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수학과 함께하는 삶이 이어지게 했다고 합니다
"수학은 단순히 공식을 외우거나 수와 방정식에 불과한 것이 아니고, 구구단은 실제로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보여주고 싶어요." 이는 유지니아 쳉이 한 말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위 말이 우리가 수학에 대한 인식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고자 하는 『수학하는 여자들』 책의 목적이 아닐까 싶네요!
ppt 재질의 깔끔한 폰트, 그림 및 디자인 구성은 물론 여성 수학자와 관련된 배경 지식까지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수학하는 여자들』 과 함께 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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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그 정도가 더했다는 말은 이제 뻔해져 버린 차별들 속에서 그만큼 더 간절한 일생을 살았던 사람들 이야기.
나는 나의 분야에서 얼마만큼 간절한가, 얼마만큼 끈기 있나. 내가 가졌다고 생각한 비전은 사실 누구를 위한 것이었나, 지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여전히 존재하는, 더 날카롭고 다양하게 존재하는 편견과 배제에 맞서 나도 목소리 낼 수 있을까. 그 목소리가 허울뿐인 공명이어서는 안 될텐데.
돌아보게 한다.
실체 없는 두려움이 오늘도 나를 공격해 댄다. 그런 나를 더욱 취약하게 하는 것은 게으름. 날마다 새 마음으로 미련한 습관들을 떨쳐 내자. 필요 없는 것들에 마음을 고갈시키지 말아야 한다. 감사하게도 내게 허락된 배움의 기쁨을 성실히 누리기 위해. 곧 일생 동안 단단한 목소리로 사랑을 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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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중에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뭐에요? 라고 묻는다면 오랜 시간의 생각에 걸쳐 다양한 대답이 나오지만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뭐에요? 라고 묻는다면 열의 아홉은 “수학”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 책은 열의 하나 중 여성 수학자들에 대한 삶과 발자취를 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그들의 수학을 향한 마음은 항상 뜨거웠다. 밤새 책을 읽다가 혼나기도 하며, 문득 든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다. 혹은 뛰어난 계산능력을 통해 세계를 놀라게 만들기도 하며, 열의 아홉이 가지고 있는 편견과 고난을 재미로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같은 분야를 좋아하더라도 어느 곳으로 나아가는지는 각기 다 다르다. 비슷한 것 같아도 한 끗 차이로 인해 다른 길을 걷고 꾸준히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에 같은건 단 하나도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났었다.
내 의견을 이 옳지 않을까 하는 가설을 새우고 그것을 끝없이 증명하는 삶을 사는 수학자야 말로 문학이 말하는 낭만중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도전에 용기가 나지 않는다. 기존의 있는 아이디어가 아닐까? 하고 자신의 뜻을 굽히려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 위안과 용기를 얻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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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트로 수학자라고 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 하지만 역사에는 위대한 여성수학자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잘 모르죠. 2. 책 줄거리 3. 책 특징
(3) 수많은 여성수학자들과 우리에게 남겨지는 교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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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돌아온 강수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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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잉크입니다!
벌써 3월 말이 되어가고 있네요! 하나 둘 피어가는 꽃잎이 아름답더라구요 ㅎㅎ 여러분도 이런 봄 날씨를 즐겁게 만끽하고 계셨음 좋겠네요!
3월 달에는 무언가를 '소개'하는 책들을 알려드렸는데요, 처음에는 그림책과 그림책 작가들 그 다음에는 탈 것들 또 오늘은 조금 특별한 분들을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아주 위대한 위인들을 말이죠! 오늘은.. 꿈을 향해 빛나는 <수학 하는 여자들> 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위의 컷만화는 위니프리드 에저턴 메릴, 데이나 타이미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위니프리드 에저턴 메릴은 미국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은 최초의 여성,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한 최초의 여성이며, 데이나 타이미나는 개념에만 존재했던 쌍곡평면을 뜨개질을 통해 실제 모형으로 만들어내는 데에 성공한 여성입니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사회의 장벽으로 인해, 혹은 누군가의 편견으로 인해 여러분들께 조금은 생소할 수 있으나 수학 분야에서 '최초' 와 '최고'에 올랐던 30인의 여성 수학자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학 하는 여자들> 탤리시아 윌리엄스 글 / 이충호 옮긴이
::탤리시아 윌리엄스 하비머드칼리지의 수학과 조교수, PBS의 과학 다큐멘터리 <노바 원더스>의 공동 진행자. TED 강연인 '자신의 몸에 관한 데이터'로 유명하며, 여러 국가에서 개인의 건강 정보를 계량화하는 통계의 가치에 대한 강연 또한 활발히 했습니다.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 졸업으로, 현재 교양과학,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를 번역하여 2001년 제 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 네이버 도서)
작은 줄거리 세계의 여성 수학자 30인을 소개합니다. 여성 수학자의 초상화 혹은 사진과 짧은 타이틀 및 소개 글이 적혀져 있어 그 여성 수학자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미리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장을 넘겼을 땐, 그녀들의 꿈을 향한 열정과 어려움 그리고 그녀들이 만들어 낸 위대한 역사와 업적을 알 수 있습니다. 더하여 관련된 과학 및 수학에 대한 원리와 개념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 속 그림조각들
PART 1 ~ 3 로 크게 나누어 여성 수학자를 소개합니다. 각 파트에 들어가기 전, 한 페이지 가득히 여성 수학자의 일러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파트를 다 읽은 뒤, 다시 그녀들의 일러스트를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형형색색의 선화와 색감으로 이루어진 그녀들의 일러스트는 그녀들의 눈빛이 꿈과 열정으로 반짝이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여성 수학자들이 연구한 대상, 살아온 곳, 과학 및 수학에 대한 간단한 개념과 상식을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합니다.
수학이나 과학과 친하지 않은 분들도 재밌고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저 또한 수학과 아주 먼 사람임에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상 레시피
여성, 동기부여, 위인, 꿈, 수학, 역사
책<수학 하는 여자들>은 꿈이 있는 여성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도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지은이가 독자에게 멋진 영웅의 이야기를 간결하지만 아주 기억에 남을 만큼 '들려준다'라는 감상을 줍니다.
선구자부터 최근 화제가 되는 수학자까지, 이 책에 실려있는 모든 여성 수학자들은 자신의 분야에 있어 전부 빛나고 있습니다. 비록 그것의 끝은 암흑이었을지라도 그녀들이 빛났다라는 사실은 거짓이 아닙니다.
꼭 수학 분야가 아니더라도 꿈을 가진 여성, 혹은 꿈이 없는 누군가라도 사회가 만든 고난이 있었으나 꿈으로 반짝이는 여성들을 보며 공감과 용기를, 나아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뒷 면에는 이러한 문장이 적혀있습니다.
"나는 항상 내가 원하는 어떤 사람도 될 수 있고 어떤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저는 이 문장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이 책을 정리할 수 있는 한 문장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책이 실린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과 열정, 끈기를 아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학 하는 여성들>의 여성 수학자들처럼, 많은 여성이 남들이 만든 허상의 한계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본 리뷰는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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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재미없기만 하고 수 몇 가지를 두고 씨름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수라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계산하고 또 풍요롭게 하는 원천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부터 우주를 향해 나아가는 로켓까지 전부 다 수학이라는 학문 위에서 싹을 틔운 결과물입니다. 그런 결과를 창조해낸 수학자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왔는지 자세히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들이 한 발견이 훗날 어떤 모습으로 현대 사회를 이룩하는 데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만약 이러한 의문을 가지셨다면 <수학 하는 여자들>을 통해서 여성 수학자 30인의 이야기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불리할 수 있는 배경조차 초월해 세상을 변화시킨 그들의 인생과 역사, 발견과 업적을 통해서 수학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볼 수 있으니까요. *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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