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근데 회계 쌩 초보가 공부하기는 당연히 어려워요. 이미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알려주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모르는 단어는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공부하니까 공부가 더 잘 되는 기분이에요.
책 재질 자체도 좋은 종이로 썼는지 필기감이 좋아요.
전 오히려 더 저렴한 재질의 종이가 좋긴 했어요.
샤프<볼펜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