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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변화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는데, 왜 우린 각자의 분야에서 또는 원하는 목표를 이룬, 성공한 사람들처럼 되지 못할까? 라는 생각이 든 어느 날. 그럼 성공한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라는 의문점을 조금이나마 이해시켜준 게 본 책이지 않나 싶어요.
본문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이나 정신 등을 세가지 루틴으로 나뉘어 설명해줍니다. 바로 Body(신체), Talent(역량), Spirit(정신)으로 자신의 성공을 위하여 몸의 힘을 유지하고, 역량을 키워나가는 정신력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각각의 루틴 방식은 다르지만 대부분 체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어떤 루틴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 챕터별 독자가 실천할 수 있는 루틴도 설명과 함께 적혀있어,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의 루틴을 내가 실천할 수 있게 유도해 주는 구간이 있어 더욱 유익하지 않나 싶어요.
아쉬운 부분은 다소 억지로 루틴을 신체와 역량, 정신으로 나뉘어 설명한 부분도 있지 않나 싶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 안에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반복의 힘, 루틴이 무엇인지 이해시켜 실천하게 만드는 본 책은 새해맞이 새로운 목표를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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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된 즈음엔 언제나 경건한 마음이 되어 올 한해는 뭔가 해내야 하는데, 하는 마음 가짐이 서곤 하지만 안타깝게 작심삼일로 끝나고 만다. 그래서 아직 성공의 맛을 못 본 것일까? 그날 일정을 소화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가고 또 몸은 지쳐 다른걸 더 모색하기 조차 쉽지 않다. 의도적으로 습관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작한게 운동이다. 집앞 동산을 걷는 운동이 최고란 생각을 하지만 추운 겨울날씨가 몸은 마음과 다르게 움직이는거 같다. 그래서 시작한게 수영과 탁구다. 사실 이것도 시간을 내서 센터에 가야하는거라 잠깐 번뇌를 하게되지만 더 이상 게을러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아직까진 밀어부치고 있다. 체력을 챙기고 그다음 역량, 그리고 마인드...즉 마음까지 나의 루틴을 성공적으로 바꿀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세 가지 루틴] 각각의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3가지 루틴에 대한 이야기인데, 읽어보면서 다시금 나를 탐색해보고 무엇을 해야할지 정립할수 있었다.
'건강한 식사로 몸의 에너지를 바로 세운 다음에는 운동을 통해 더 많은 에너지를 얻으라고 조언한다. 수면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한다. p40 좋은 습관을 오랫동안 꾸준히 유지하기란 쉽지 않지만 어느정도 내 몸에 정착이 되면 습관처럼 이행이 된다. 일정이나 계획을 잡아 놓고도 몸 컨디션이 안좋아 취소하거나 일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 내게 일어난다. 무엇보다도 건강은 제1의 조건이라 할수 있는데, 스콧 애뎀스는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며 먹고 운동하고 수면하면서 더욱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하루를 보낼수 있다고 한다. 그가 말한 '음식이란 기분이다 '라는 말에 공감이 되는데 먹고 싶었던 음식을 맛나게 먹으면서 식사시간을 즐기다보면 먹고 나서 만족도와 기분이 최상일때를 경험하곤 한다. 가끔씩은 나에게 포상으로 맛난 음식을 사먹어야 겠단 생각이 든다. 러너로 유명한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달리기가 하루 일상ㅇ르 지탱하는 커다란 기둥중의 하나라고 한다. 그는 오전에는 집중적으로 집필하고 오후에 1시간 정도 달리기 혹은 수영을 한다. 철인 삼종경기에도 출전했다는 그가 1982년 이후 꾸준히 매일 하고 있다니 대단하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이러한 일상이 루틴이 되어 이제는 그의 삶에아주 중요한 일상이자, 매일의 루틴이고 소설가로서의 경쟁력이 되었다고 한다. 역량은 몸의 건강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건강을 챙기면서 나의 역량을 키워 나가다 보면 언젠간 나도 한 분야에서 나도 이런거 하는사람이다 라며 쓱 명함을 내밀수 있게 되지 않을까? 토크 쇼로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는 감사일기로 자신의 영적 세계를 관리 했다고 한다. 오프라의 감사 일기 쓰는 법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 감사하는 마음은 인생을 성공으로 가기 위한 기본적인 단계이면서 긍정적으로 변화를 꾀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줄거 같다. 이밖에도 스티브 잡슨, 박진영, 정찬성 등등 성공한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성공적인 인생을 걸을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불규칙적이던 내 일상을 다시 세워볼수 있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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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면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루틴이라고 하니 아 이들의 공통점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얼핏 하게 된다 그러나 그건 아니고 성공한 이들(오랫동안 꾸준히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자리매김한 사람들을 지칭)을 사례로 그들의루틴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루틴은 그들의 성공과 관련된 막연한 특징이 아닌 BTS라는 핵심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여기서 BTS란? 전인적 지덕체로 Body(신체), Talent(역량), Spirit(정신) 루틴이다.
몸의 힘을 유지하는 신체루틴 재능과 잠재력을 키우는 역량 루틴 마음의 힘을 지키는 정신 루틴 목차를 보면 다음과 같다. 1장은 신체 루틴이다. 야구선수를 비롯한 운동선수, 만화가, 그리고 배우 하정우와 개그맨 김병만 등을 사례 로 제시하고있다. 2장은 역량 루틴이다. 소설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철학자, 돈의 속성으로 잘 알려진 짐킴홀딩스 회장 김승호, 또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 등을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3장은 정신 루틴이다. 배우 오프라 윈프리,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 등을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각 성공인들이 제시하고 있는 그들의 삶의 루틴은 다양하고 다르다. 그렇기에 이를 독자들이 읽어보고 좋은건 잘 취하면 좋겠다 싶다. 그렇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본보기 삼아 각자 저마다 성격과 상황에 맞는 루틴을 파악하고 완성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3가지의 루틴은 그냥 삶 자체인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습관을 들여 꾸준히 반복하는것이 핵심이 되겠다. 더불어 확고한 루틴의 설정과 반복이 필요하며 그로 인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완성되고 꿈도 실현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든 목표가 너무 거창하면 안 되는것이기에
읽으면서 평소 실천을 잘 하고 있는것을 그리고 이건 실천해보면 좋겠다라는 구분을 해보았다. 성실한 일상, 산책과 자연 식단 추구, 꼼꼼한 메모, 달리기를 비롯한 운동, 재테크 공부, 자투리 시간 활용, 충분히 쉬어주기, 성공을 끝없이 확인하기와 구체적인 상상, 시간대별 스케줄 관리 등이 나에게는 실천하고 있는것이며 또 실천이 필요한 부분으로 갖추려보았다. 좀 더 확고한 루틴의 설정으로 이를 다 같이 가져갈 것인가 또는 몇 가지를 선별한 것인가가 과제이다.
성공한 이들의 3가지 루틴은 앞으로의 삶에 좀 더 확신과 그리고 좀 더 명확한 기준을 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였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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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시작하게 되서 그런지...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루틴을 가지고 살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나름대로 오전루틴을 지켜나가면서 생활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지, 또 다른 루틴으로 삼아야 될 건 무엇인지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통해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BTS, Body(신체), Talent(역량), Spirit(정신)으로 나눠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의 루틴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너무 다른 삶을 살고 있어서 나에게 적용하기 어려울 것같은 루틴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각 장 뒤에 있는 Tip이 있어서... 성공한 사람들의 BTS를 나에게 맞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동 선수들의 운동 루틴이 그런 것들이었는데... 스즈키 이치로 편 뒤에는 "운동 초보자들에게 적합한 하루 운동 루틴"이 담겨있고, 김병만 편 뒤에는 "운동만큼 중요한 스트레칭 루틴"이 담겨있습니다.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의 BTS뒤편에 있는 "루틴이 없는 것처럼"은 루틴이라고 하면 빼곡한 일정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루틴을 짤 때 여유있게 시작하고, 균형을 잡고, 다듬어가는 과정을 기억해야겠어요.(59p) 달인과 정글의 법칙을 통해 알고 있는 김병만은 "안 되면 되게 하라"가 아닌... "안 되면 다른 꿈을 꾸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77p)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은 스카이다이빙을 하다 척추골절로 병상에 누워 있을 때 도전했다고 해요. 스카이다이빙 자격증을 못따서 좌절한 것이 아니라... 방향을 틀어 새로운 도전을 한 것입니다.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도 멋지지만... 힘든 상황에서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간다는 것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에 만능 엔터테어너 박재민이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스포츠 해설을 하기 위해 정말 많은 자료를 준비하는 걸 보고 놀란적이 있어요. 그래서 박재민에 대해 알아봤는데 정말 다재다능하더라구요. 많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걸 보고 부지런하다고 느꼈는데, 취득한 자격증에 관련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243p)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보면서...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문에 기록된 "사람은 루틴을 만들고, 루틴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에 공감이 되네요. 이 책은 언제라도 읽으면 좋겠지만... 새로운 계획을 시작할 때 읽고, 격려와 지지가 필요한 분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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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읽고 돈도 모아본 사람이 모을 줄 알고, 1억을 모으기는 어려우나 1억을 모은 사람이라면 그다음은 쉽다는 말처럼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 하다 보면 성공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어 루틴이 궁금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이라는 게 정말 체계적이거나 어렵거나 거창하지 않고 가장 기본적이고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루틴이다 보니 너무 놀랐다. 다양한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해 주며(우리가 쉽게 아는 사람부터 처음 들어보는 사람까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처음에 소개를 해줘서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하고 있는 루틴을 알려주면서 예시를 들어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보니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 성공하신 분들에 대한 케이스도 있어서 더 좋았다.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위한 운동과 올바른 식사, 명상 등 요즘 관심이 가는 주제가 많이 나와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한 번 더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하나에만 집중해도 성공하기 어려운데 이러는 게 맞는 걸까? 하나를 어서 선택해서 집중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어 항상 생각이 많았는데 성공한 사람들이 3가지 이상의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에 희망을 많이 느꼈다. 꾸준하게 하는 지속력과 실행력이 가장 중요하는 것도, 당장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도 반복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준 책이다. 새해를 맞이하며 한 번 더 다짐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라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 ? 01. 신체(BODY) 루틴 - 성공한 사람들이 언제나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법 즉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유용한 기술을 많이 습득하라’는 것이다. 특히 글쓰기, 심리학, 디자인, 회계, 화술이 성공에 유용한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넷스케이프의 창업자 마크 앤드리슨은 “성공한 CEO의 거의 대부분은 상위 25퍼센트에 속하는 기술을 3가지 이상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여러 가지 지식과 기술을 익혀 자신만의 성공을 만들어나가는 것은 평범한 우리들이 지향해야 할 성공 루틴일지 모른다. ? ? ? 02. 역량 (TALENT) 루틴 - 성공한 사람들이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비결 루틴이란 그저 ‘좋은 습관’에 머물지 않는다. 삶의 목표와 꿈을 위해 루틴을 내 삶에 끌어들이면 루틴은 삶 전체를 내가 목표한 방향으로 끌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 방향 키가 된다. 지금 눈을 감고 10년 후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그림을 그려보자. 그리고 그러한 삶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본다면 아마 당장 무엇부터 바꾸어야 할지 떠오를 것이다. ? ? ? 03. 정신 (SPIRIT) 루틴 - 마음이 열려야 잠재력도 열린다 박재민은 목표가 뚜렷하면 일이 더 안 된다고 말한다. 어려운 순간들을 아무 생각 없이 버티다 보니, 어느 순간 1만 시간이 채워져 있었고 슬럼프에서 빠져나와 있었다는 것이다. 절망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각 비우기’라고 그는 강조한다. ? 역량을 키우려면 배움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무엇을 꼭 배우고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목표보다는 배움에 대한 열린 태도가 중요하다. 하나의 배움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내면에 다른 의문이 들면서 또 다른 배움 거리를 찾게 되거나, 배움의 학문과 인연이 연결되는 식의 흐름이 있다. 그 흐름을 포착해서 연결고리를 이어주는 게 배움의 즐거움이기도 하다. 가슴에서 일어나는 강렬한 끌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따르는 것이 공부를 지속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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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는 무엇을 성공하고싶다기보다는 청춘을 즐기는게 좋아 그냥 시간을 흘러보냈던 것 같다. 물 흘러가듯 세월이 지나니 생각도 계속 흐름에 따라 바껴갔고, 지금은 하루 하루 지날수록 바삐 흘러가는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매 순간 매 시간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된다... 늘 새해마다 꼭 지켜내야지!! 다짐하고 세웠던 평생 목표 중 하나가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쓰기지만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 아마도 하루하루 버텨내기가 벅차서 너무 힘들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올해는 너무 좌절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지켜내보고자 마음을 다잡고 새로 시작해봐야겠다. 평생 목표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2023년 새해에 읽은 첫 도서 성공한 사람들의 세가지 루틴 도서다. 작은 소망이든 어떤 것이든 원하는 일을 이뤄내고 싶어 루틴 책을 찾게 됐는데 일반적인 루틴 책이라기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성공하신 분들의 루틴을 담아냈다. 어떻게 다양하게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담아냈을까 했는데 이 책의 저자분들은 오랫동안 성공한사람들의 루틴을 연구해왔고 삶에 직접 적용해 실천까지 남다른 성과를 이뤄낸 분들이라고 한다. 읽다보니 느낀 것인데 모든 사람들이 이루고싶은 성공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게 아니라는 것.. 크게 루틴을 신체와 역량, 정신 세가지로 나눠 설명을 하고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세가지 루틴
신체루틴. 나 또한 나이가 들수록 느끼고있는 신체의 변화.. 한살씩 늘어날수록 달라지는 걸 느낀다. 어느정도 태생적으로나 선척적으로 타고난 부분은 있겠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안 늙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건강에 더 신경쓰게되는 것 같다. 신체루틴, 성공한사람들의 신체 루틴도 크게 다르지 않다. 건강의 지름길 가장 기본인 올바른 식습관과 체력을 키우는 것 그리고 충분한 수면 이다. 기본은 어렵진 않지만 꾸준히 지켜내기 힘들다. 쌓인 업무와 사는데 지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하루하루 쫓기듯 일과를 버텨내는 사람들이 그 굴뢰에 벗어나 꾸준히 지속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59p 루틴이 없는 것처럼. 굉장히 많은 일을 대단한 일을 하루 동안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지나치게 많은 루틴을 만들어 놓으면 금방 지치고, 몰입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기 어렵다. 자신이 중점적으로 해야 할 일을 중심에 두고, 그외에는 단순하게 루틴을 짜는 것이 자신의 일상을 정돈하고 감당하는데 훨 씬 큰 도움이 된다. 1.여유 있게 시작하기 2.균형잡기
3.다듬어가기
역량루틴. 재능있는 사람들만 성공한다? 재능이 있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아니고 또 성공한 모든사람들이 재능이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럼 누가 성공하는 걸까? 들여다보면 알수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꾸준한 노력이다. 지치지않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125p 꾸준함도 루틴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 "나는 천재가 아니라서 재능보다 규칙과 단련을 믿는다", 우리 모두가 천재일 수는 없다. 천재는 지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천재가 아니라서 성공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더라도, 천부적인 재능이 없더라도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기 때문이다. 1.체력을 키운다. 2.가볍게 시작한다. 3.자책하지 않는다. 4.완벽하려고 하지 않는다. 5.자신을 믿는다.
정신루틴. 목표를 가지고 이어나가다가도 멘탈이 약한 나는 주변 환경과 주위사람들의 말에 영향을 많이 받아 흔들리곤 한다. 그럴때마다 찾게되는 마음의 안정을 위한 충분한 휴식과 독서는 멘탈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너무 급하게 성공에 다가갈필요는 없다. 천천히 차근차근 이뤄내면 된다. 충분한 휴식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함이고, 충분한 독서는 나의 지적소양을 쌓고, 성장시키기 위함이다. 136p 제대로 쉬는 휴식 루틴 1.명상을 한다. 2.운동을 한다.
3. 스마트폰과 TV를 끈다.
성공한 사람들의 세가지 루틴 도서는 우리 모두가 원하는 소망이나 목표 그리고 성공에 한발 다가가기 위한 모든 이들이 삶의 주도권과 균형감을 회복해서 자신이 원하는 삶에 성큼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잘 정리해 놓았다. 루틴을 삶으로 들이는 것,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습관이 되어 꾸준히 반복하는 것, 반복의 힘 루틴,루틴은 꿈을 이뤄주는 마법일지도 모른다. 161p 누구나 부자가 되는 루틴 1.습관적으로 독서를한다. 2.메모나 기록을 즐긴다. 3.시간과 돈을 효율적으로 쓴다.
올해 2023년, 이루고자하는 것 원하는 모든 것 잘 되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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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세가지 루틴에 나오는 실제인물 20명 중 6명이 공동집필한 저서에요. 신기하게도 다른사람이 모여 썼지만 책한권이 술술 잘 읽히더라구요! 세가지 루틴이라 함은 신체와 역량, 정신을 뜻하는데요. 각 챕터별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세가지 루틴으로 나누어져 설명되어 있는 구조는 똑같아요. 먼저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신체루틴을 빼먹지 않고 있었는데요. 요가, 산책, 충분한 수면, 걷기, 명상 등등 자신에게 맞는 체력관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있다는 거였어요. 더군다나 식단도 중요한데 체중이나 외부에 보여지는 모습에 치중하지 않고 진정한 내 몸의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행복한 식단관리! 저 또한 매 끼니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몸무게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역량 부분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상상하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로 될 때까지 노력한다는 것 ! 1%의 천재를 이기는 방법은 역시나 노력이라고 했던가요. 여기서 말하는 성공한 사람들 또한 학창시절 우수한 성적을 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각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끈질기게 노력하는 것이었다고 해요. 노력과 열정!! 배우고자 하는 열망! 잊지 말아야 겠어요. 정신 부분은 무엇보다 긍정적인 사고로 나를 무장해야지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룬다는 거에요. 손실만 생각하다가는 결과가 뻔하고 부정적인 말을 내뱉으면 내 주위 사람들과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기 떄문이에요. 무엇보다도 이러한 루틴들을 일상에 스며들게 만들고 실천하고 다듬는 과정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바로 독서라고 합니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고 틈 날때마다 독서하고, 운동하고, 건강챙기고.. 이러한 노력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우리 모두 성공할 수 있겠죠? 좋은 인사이트와 올바른 생활습관 등등 꿀팁들이 많이 들어있는 추천책입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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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한지도 오래되었고, 우리 아이들은 아직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이다보니 수능에 관심이 없지만, 예전에 내가 학생일때는 당연히 대학 입시 관련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수능이 끝나고나면 만점자나 최고득점자 인터뷰가 꼭 나왔는데 "국영수를 중심으로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로 귀결되어서 "에이... 또 저소리야..."라며 맨날 똑같은 말, 어디서 대본 적어주냐면서 투덜거렸다. 실제로 누가 대본을 적어준건지 진짜 공부방법이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에게 어떤 비법이 있는지 궁금해한다. 나 역시도 성공을 하고 싶으니까. 성공한 사람의 비법을 따라하면 나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래서 이 책도 선택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마치 예전 수능만점자 인터뷰 보는 것 같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왔다. 실망이라든가 비웃음이라든가 그런 의미는 아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처럼 결국 성공에도 특별하고 엄청난 비법 같은건 없다. 그리고 내가 그걸 몰랐던 것도 아니다. 예전에 김연아 선수가 스트레칭 할 때 무슨 생각을 하냐고 인터뷰 하는걸 봤는데 김연아 선수는 "생각은 무슨 생각을 해요. 그냥 하는거지."라고 했다. 결국 성공한 사람들도 그냥 하는 것이다. 단, 그냥 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또 무조건 그냥 하는 것은 아니다.
삶의 주도성을 획득하기 위해 스스로 설계한 좋은 환경에 나를 적극적으로 놓아두는 것. 할까말까 고민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시간에 그냥 해버려서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 "생각은 무슨 생각을 해요, 그냥 하는거지."라는 말이 나오기까지 오랫동안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김연아는 피겨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BODY(신체), TALENT(역량), SPIRIT(정신)의 앞글자를 따와서 BTS 루틴이라고 명명하고 각 파트별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들의 루틴을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고 BODY 부분에 있는 사람들은 신체적 루틴만 말하고, TALENT 부분에서 있는 사람들은 역량강화 루틴만 말하는게 아니라 BTS 세 가지 모두를 다 말하고 있다. 아마 신체활동이 도드라지거나 분야가 그쪽으로 좀 치우친 사람들은 BODY 쪽에서 소개하고, 정신적 활동 관련 쪽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SPIRIT 쪽에서 소개하고 이런 식으로 나눈 것 같다.
루틴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루틴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써 내가 적극적으로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을 새해 첫날부터 읽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서 책 선택을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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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PT를 배우면서 하루에 1시간 운동하는 루틴이 생겼고 그게 선순환이 돼서 삶의 질이 올라가는 경험을 하게 됐다. PT 경험을 계기로 내 삶에 좋은 루틴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생각하던 차 이 책을 발견하니 읽어보고 싶더라.
[성공한 사람들의 세 가지 루틴 / 레오짱 외 5인 / 센시오]
책에서 말하는 세 가지 루틴은 크게 신체, 역량, 정신이다. 잘 만들어진 루틴으로 성과를 낸 인물들의 이야기가 각 루틴마다 7명씩 다뤄졌다. 인물들은 각 루틴에 맞춰 분류되긴 했지만 읽다 보면 분류가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꼭 신체 파트에 없어도 되고 역량 파트에 없어도 되고 정신 파트에 없어도 되는 느낌?
신체 루틴에서 인상 깊었던 인물은 단연코 스즈키 이치로.
그의 성공 뒤에 가려진 엄격한 신체 관련 루틴에 내적 박수, 감탄이 이어졌다. 책에 나오진 않지만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역시 자신의 성공을 위해 루틴을 만들고 실행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전에 이치로가 있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됨. 오타니도 이치로에게 영향받지 않았을까?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 배우 하정우, 배우 김병만, 숙박 테크 업계 황성원, 브랜드 컨설팅 전문가 최지희 씨의 이야기도 신체 파트에서 다뤄진다.
2장 역량 루틴에서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동양철학자 김용옥, 짐킴홀딩스 회장 김승호, 가수이자 프로듀서 박진영, 베스트셀러 작가 레오짱, 365재활교육협회 설립자 최윤희 씨의 이야기가 나온다. 언급된 분들이 능력을 최고로 높이기 위해 실행했던 루틴을 꼽는데, 무라카미 하루키를 예로 들면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글쓰기를 했고, 체력 유지를 위해 달리기를 꾸준히 했으며 이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함으로써 능력을 최적화? 시켰다고 나온다.
3장 정신 루틴은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 엔터테인먼트 박재민, 작가 서민재, 치유 전문가 이주아의 이야기가 나온다. 설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마음 관리?를 위해 이들이 했던 또는 깨달았던 이야기들이 나온다. 가령 오프라 윈프리의 경우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살을 빼야 한다'에만 집중하다 보니 뺏다가도 금방 요요가 왔단다. 그게 반복되다가 비로소 어느 날 자신의 뚱뚱한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건강해지기'에 집중해서 체중과 건강을 유지하게 됐다고.
스티브 잡스의 경우에는 명상을 즐겼고, 아침에 자신에게 질문을 하는 루틴을 갖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잡스가 명상에 관심 있는 건 알았지만 질문하는 루틴까지 갖고 있었다니 흥미롭더라. 아무튼 그는 자신에게 던진 질문을 던져 부정의 답변이 나오면(생각나면)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단다.
★ 루틴은 단순한 '습관'과는 다르다. 루틴은 스스로 목적을 가지고 자신의 일상 속에 의도적으로 정착시킨 '좋은 습관의 자동화된 행동 세트'다. (p.6) ★ 사람은 루틴을 만들고, 루틴은 사람을 만든다. (p.10) ★ "재능만 가지고 선수 생활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치로)(p.22) ★ "당신의 꿈과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입니다. 바로 사소한 것들을 축척하는 것이죠." (이치로)(p.29) ★ "걷고 나면 후각이 깨어나고, 입맛이 돌고, 때가 되면 졸립니다. 그런 기본적인 일상을 일깨우는 걷기가 참 좋습니다." (하정우)(p.64) ★ "세상을 살아오면서 확실히 알게 된 것 중 하나는 독서가 우리의 존재를 열어준다는 것" (오프라윈프리)(p.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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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루틴이라는 것의 명백한 정의로 시작해서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알려준다. ㄴ 자기계발서. ?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ㄴ 아주 간혹 그림이나 도표, 실례 등이 있다. 대부분은 글. ? 잘 읽히는가? (★★★☆☆) ㄴ 어려운 전문 용어가 없기 때문에 잘 읽히는 편. ? 유용한가? (★★★★☆) ㄴ 매우 유용하다. 별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매우 참신했다. 한 사람에 대해서 BTS라는 세가지 측면에서 접근하는 면은 다소 억지스러운 면(인기있는 단어를 억지로 가져다 붙인 느낌)도 있었지만 어쨋든 한편으로는 지, 덕, 체로 나눠서 배울점을 구분해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ㄴ 흔한 자기계발서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절대 흔하지 않다. ? 재밌는가? (★★★☆☆) ㄴ 자기계발서다. 기본적으로 재미는 없다. 그래도 위에 말했다시피 접근 방법이나 내용이 다 참신해서 읽는 맛은 있다. ㄴ 다소 조금 중구난방이다. 산책, 명상, 운동, 공부법 다양한 분야를 조금조금씩 겉핥기 하는 느낌? 그런데 한 사람 한 사람의 루틴이 큰 도움이 된다. ? 기타 ㄴ 서문이 재밌고 인상 깊었다. (습관과 루틴을 구분해서 설명한 부분 등등) 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책표지를 보니 뭔가 새로운게 보인다. ㄴ 레오짱님 필명만 보고 젊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연세가 꽤 많으셔서 놀랐다. ㄴ 루틴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고, 말 그대로 "원하는 삶을 이루는 힘"을 위해 루틴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읽은 내용을 잘 실천해서 정신과 육체, 덕을 잘 쌓아보겠다. (정작 서문에는 지덕체라고 설명했지만 T는 재능이고, S는 정신이다. 덕에 관한 내용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