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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이 바로 사회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초등학생들은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많은 개념들이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모르는 용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하면 재미없고 하기 싫어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사회때문에 고민인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을텐데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반가운 책이 나왔네요~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일단 그림으로 그려져있다고 하니 심리적인 부담감은 덜어낼 수 있을 듯...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듯이 훑어보다보면 어느새 사회의 개념들이 머리 속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느낌이 드니 사회가 재미있어질 수 밖에 없네요. 우리 동네, 학교, 기차역, 박물관, 병원, 방송국, 시장 등 장소에 따라 다양하고 알찬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주제마다 첫 페이지에서는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세부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주고 있어요.
마치 우리의 일상 생활을 그림으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해서 실감나고 말풍선으로 등장인물들이 직접 대화를 나누고 있어서 더욱 재미있어요.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하니까 글로만 풀어내어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이해하기에도 쉽고, 마치 직접 경험하는 것처럼 피부에 와닿는 느낌이 드네요. 사회를 그림으로 배운다는 것은 참 기발하면서도 훌륭한 발상인 것 같아요.
이 책과 함께라면 사회는 더이상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을 그대로 옮겨놓은 즐겁고 재미있는 과목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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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여기저기 콕콕, 그림으로 봐야 사회가 쉽다!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 목차를 살펴보면 마루가 가보게될 새동네에서부터 학교 등등 주변에서
아이들이 겪거나 보게 되는 곳들을 한눈에 살펴볼수있네요~
처음엔 그저 사회라면 어렵고 책도 보기싫을거라 생각해서 아이에게 재밌게 보여줄수있는 사회그림책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보게된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
새동네로 이사온 마루네를 기준으로 주변환경을 그림으로 자세히 보여줘요..
속담중에 열마디 말보다 한번 보는게 낮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새동네의 모습을 그림지도를 그리듯 자세히 그려서 보여주니 아이들이 한눈에 새동네 파악을 하더라구요.
![]() 그림으로 새동네를 파악했다면 도전퀴즈로 좀더 자세히 동네에 위치한 가게들이 무엇을 하는곳인지도 배우게 되요~^^
동네 파악하기 너무 쉽죠? ![]() 동네의 공공기관도 볼수있지요..
아이들이 공공기관에서 하는일고 배우고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필요에 맞게 활용할수있게 도와주네요^^
![]() 이책에는 그림지도로 많은 것들이 표현되어있어요. 그림지도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쉽도록 그림과 기호를 이용해 간단하게 그린 지도라서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위치파악하기도 쉽고
어떤일을 하게되고 어떤 규칙이 있는지 등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하나로 골고루 접해볼수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사회란 참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목이랍니다. 그것도 여자아이라면 더 심하죠~^^ 그래서 아이가 조금더 쉽게 사회를 접할수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보여주게된 사회가재밌는 교과서!!
우리는 사회라고 하면 먼저 어렵다거나 막막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이책은 아이가 생활하면서 만나게 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집에서 부터 동네, 학교, 기차역, 농촌, 박물관, 바다, 병원, 추석, 방송국, 시장, 새해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재밌는 그림과 이야기로 만나볼수있답니다. 우리주변에서 흔히 보게되는 모습들이 사회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림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습속들을 보여주네요~^^ 이게 바로 사회지요~^^ 처음 사회를 접하게 될때 이렇게 재밌는 그림책으로 보게되면 나중에 어려운 사회부분도 쉽게 이해하고 볼수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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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콕콕, 그림으로 봐야 사회가 쉽다!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
와우~ 사회를 그림으로 먼저 배워 볼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사회 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어려운 용어도 많고 외워야 할 것들도 많다 보니 아이들이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어렵다고만 하는 사회를 3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미리 그림으로 배워 두면 나중에 많이 힘들어 하지 않겠죠~? 그래서 저는 요 책이 너무 반갑고... 좋아요... 일단 그림이 진짜 진짜 많아서 예비초딩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고... 오히려 재밌어해서 완전 성공입니다~ 마루네 가족이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동네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큰 그림으로 온 동네를 펼쳐서 보여 준 뒤 그 안의 세부적인 개념을 하나 하나 설명을 해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요... ![]() 동네를 살펴보고 단독주택, 연립주택 그리고 아파트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가족은 어떤건지...어떻게 지내는지... 그리고 동네에는 어떤 이웃이 사는지 등등... 동네라는 큰 덩어리에서 작은 개념으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니까... 아이가 쉽게 이해 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퀴즈형식으로 중요한 개념을 콕~! 짚어주기 때문에 학습적인 면도 상당히 높아요....
![]() ![]() 이제 동네 구석구석 어떤 곳들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동네에 많은 가게들... 그리고 공공기관들... 공공기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살펴 볼 수 있어요~
![]() 마루가 이사를 온 동네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이제는 초등학교, 기차역, 박물관, 시장, 병원, 방송국 등 마루가 여기저기 방문하는 장소들에 대해 배워 볼 수 있고... 뿐만 아니라 추석이나 새해 맞이 그리고 여름 휴가지 바다, 농촌 등 계절마다의 독특한 풍경과 생활 방식도 알아 볼 수 있답니다..
![]() ![]() ![]() ![]() 본문의 이야기가 끝나면 <사회 그림사전> 이 있어서 앞서 보았던 개념을 다시 한번 그림과 함께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설명을 해줍니다... ![]() 요렇게 개념 하나하나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 쉬워서 아이가 질문을 할 때 찾아서 설명해 주면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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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마루도 찾아 보고... 퀴즈도 풀다 보면...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이 그림과 함께 연관되어 머리속에 저장될 것 같아요...
이 책은 사회 속 각 장소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가득해서 공부뿐만 아니라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렇게 그림과 함께 쉬운 용어 설명으로 처음 사회를 접해 보면 사회 과목을 어렵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뭐든지..처음 경험이 중요하잖아요... 우리 아이 첫 사회지식을 그림과 함께 해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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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3학년이 되고 나서 사회가 가장 어려운 과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과를 미리 보는 선행과 교과 진도에 맞추어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으로 아이의 사회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했답니다. 방학을 맞아 이런 저런 책을 보다보니 한솔에서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란 책이 있더라구요! 어렵게 느껴진다는 사회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면야~
글자보다는 그림이 많아요. 그래서 만화를 즐겨보는 아이들도 쉽게 손이 갈 것 같아요.
이사를 오게 된 마루의 고장을 둘러보면서 시작되는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과 다양한 교통기관도 타고보, 봄에 딸기따기, 박물관가기, 여름바다와 병원 체험, 추석지내기와 방송국과 시장 구경가기, 새해맞이까지 시기에 맞게 스토리를 이어서 이야기 하듯 자연스럽게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특히나 박물관 가기 부분은 아이가 박물관에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챙겨보아야 하는 건지 실어두어서 엄마나 선생님보다 더 상세하게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도전 퀴즈란이 있어서 어렵지 않은 문제를 재미삼아 풀어보도록 되어 있답니다. 뒷쪽에는 어렵게 느낄 지도 모를 어휘들을 알기 쉽도록 풀어서 짚어주는 코너도 있어요.
큰 아이가 1학년인 둘쩨에게도 재미있다고 권해주니까 아주 몰입해서 보고 있어요. 1학년 아이에게도 눈에 쏙쏙 들어온다는 얘기겠지요! 주연이가 그럽니다. "에이~ 사회 쉽구만! 이게 뭐가 어렵다고...아빠 제가 사회 공부 시켜드릴까요?" 하하하!
이렇게 보기만 해도 지식이 꽉꽉 차도록 하는 책 사회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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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글 / 이수영 그림
내년이면 3학년이 되는 큰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배우는 과목도 늘어나는데요. 내년에는 영어, 사회, 과학, 음악등 공부해야 할 과목이 많아지더라구요. 그중에 주변에서 듣기로 아이들이 사회과목을 많이 어려워한다고해서 저도 사회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사회라는게 범위가 크다보니 아이들이 부담스럽고 또, 외워야 할 부분도 많아서 인것 같아요. 학습지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사회나 과학이 이제는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라 아이에게 학습지를 추천도 하시던데 솔직히 아직 학습지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진 않네요. 다만, 사회를 다루는 책을 되도록 많이 만나게 해 주려고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정말 괜찮은 사회책을 만나게 되었지요. 이책은 그림으로 사회를 알려주는 책인데 첫장부터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사실감있는 그림들이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잡는데 손색이 없었어요. 저도 읽어보니 정말 그림하나하나에 적혀 있는 글씨까지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
이책은 마루네 가족이 행복동으로 이사를 와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을 소개하면서 사회를 전반적으로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동네 소개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박물관, 기차역, 여름 바다, 병원, 추석, 방송국등 새해맞이까지 읽다보면 일년을 돌아볼 수가 있어요. 처음에는 큰 그림으로 장소를 소개하고 그 뒷장부터 작은 그림으로 세세하게 하나하나 장소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단어의 뜻도 배우고, 각각의 장소에서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우리가 이용해야 하는지, 특정 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의나 조심할 점등 지식과 생활 방법도 배울 수가 있어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도 이책을 참 재미있게 봤는데요. 그림들이 많아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그림 하나하나 자세하게 보면서 형아랑 책에 있는 장소들과 우리 동네에 있는 장소들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추석이나 새해맞이등 TV에서 본 것과 같다며 반가워하기도 했지요. 특히나 초등학교 생활부분은 아주 자세하게 읽어보더라구요. 아마도 본인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더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았네요.
2학년때 배웠던 통합교과 가족, 이웃, 학교, 봄, 여름, 나, 겨울등 교과서에서 배웠던 부분들을 더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어 아주 유익했는데요. 그림들로 배우니 이해하기도 쉽고, 그동안 궁금했었던 점들도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어 아이의 궁금중도 해결이 되었네요.
본문 중간중간 "도전 퀴즈"를 통해 책에서 배웠던 주요 개념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책 뒤 사회 그림사전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단어 설명과 그에 맞는 그림으로 다시 한번 사회에 대한 개념을 총정리를 할 수 있어요. 글로 알려주는 것보다 그림을 통해 배우니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기억하기도 더 편한것 같네요.
저희 아이들 동네나 학교, 시장, 병원등 크게 그려진 장소의 그림들은 너무나도 자세하게 다 외울 기세로 들여다보더라구요. 마루를 누가 먼저 찾나 형제들끼리 내기도 하고, 레고 인형으로 책속의 장소에 함께 들어가 놀이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기도 했지요. 시장에 가서 떡볶이도 사먹고, 박물관도 가고,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았던 반가사유상을 책에서 보면서 어찌나 반가워하던지... 사회 공부라기 보다 그림책 보듯 자연스럽게 보면서 사회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아이가 앞으로 사회를 친근하게 대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 책은 정말 아이뿐 아니라 저도 너무너무 맘에 들어 흡족했던 책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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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에만 있던 아이가 곧있음 학교에 입학하며 조그만 사회라 할수 있는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사회란 과목은 시험때만 달달달 외우기만 해서 지나고나면 기억이 가물가물한 과목이죠. 내 아이에겐 직접 보고, 듣고, 경험으로써 사회를 쉽게 접해주는게 좋을거 같아 나름 발품을 팔아 여기저기 다니며 노력했는데 그게 아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를 통해 좀더 사회가 어떤지 맛보여 주기위해 만나보았어요.
한솔수북 명성만으로도 기대가 컸던 책이랍니다.
우리동네를 시작으로 학교, 박물관, 병원, 시장, 도시, 시골 등을 두루두루 돌아보며
사회를 경험하게 된답니다.
새 동네로 이사온 마루네!!
마루와 함께 새 동네를 둘러보며 동네에 있는 가게와 공공기관이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고
그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쉽게 알아볼수 있었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마루를 따라 둘러본 학교생활을 통해
몇달있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학교와 교실의 생김, 학교생활, 지켜야할 규칙 등...
새로운 생활을 미리 책으로 익혀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사회그림사전]에서는 앞에서 책을 읽다 어려울수 있는 단어와 개념의 뜻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고
꼭 알아야할 기본개념은 퀴즈를 풀어봄으로써 한번더 확실히 개념을 익힐수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마루를 통해 본 사회는 전혀 어렵지않고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게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사회를 배워볼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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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사회가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기분이에요.> 아들의 독서록에 쓰여진 글입니다. 이미 3학년이 된 아이들 엄마에게 물어보니 사회를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한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는대 책을 많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꺼라는 기대로 열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추석, 설날, 가족, 바다, 이웃 등 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한번에 사회에 관한 모든것을 알려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아요.
뭐가 재밌었어?하고 물으니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나오는 도전,퀴즈!가 재밌었대요. 그림과 이야기를 보고 퀴즈를 풀어서 하나 더 알아가는 사회가 재미있어지는 책이랍니다. 글설명도 아이가 알기 쉽게 잘 되어있고 그림도 아기자기 너무 예쁩니다.
뒷부분에는 사회그림사전인 아하,이런 뜻이었구나!로 용어들을 한번씩 더 짚어주었구요. 맨 마지막에는 혹시라도 틀린 답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해답도 나와있어요. 확인해보니 안푼건 있는대 틀린건 없네요. 방학동안 반복해서 읽고 사회가 좀 더 재미있어질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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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박선희 그림/이수영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그림이 예쁘고 한눈에 쏙 들어오는 집중감땜에 아이가 즐건 시각으로 오랫동안 봤답니다. 역시 저학년 친구들에겐 삽화의 힘이 크네요.~^^
다양한 기관과 직업,사람사는 모습을 한눈에 사진과 같이 보여주니 넘 재밌게 보았어요.
또한 이책을 꼼꼼히 봤다면 덤으로 잼있는 퀴즈문제도 풀고 서로 맞춰보는 유익한 시간을 갖을수있는 잇점도 있어서 대충읽기가 어렵겠는걸요.
또한 밖에 나가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규칙도 있어 지도하기에 수월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나타내어주어 넘 만족합니다.
세상구경을 이 책속에서 하다보니 어린친구들에게 더없이 좋은 사회교과서가 따로 없겠군요.
맨 딋장엔 사회그림사전도 있어서 어려운 단어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바쁜 엄마대신 스스로 독서가 되도록 도와주구요~ 퀴즈를 풀고 나면 정답도 있어 다시 확인해 볼 수있게 되어 있어 가깝게 두고 언제든 꺼내 읽어서 친해지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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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은 경험해보고 눈으로 보면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인데, '그림으로 봐야 사회가 쉽다'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아들이 재미있게 볼 것 같아 선택한 책입니다.
교과 과정에 맞춰 1학년때 배운 '가족'과 '이웃'이 먼저 나오네요. 새동네로 이사 온 마루네 이야기예요. 여러 가게들과 마루집인 단독주택, 연립주택, 아파트의 모습이 익숙하게 봐왔던 동네의 풍경이네요. 단독주택, 연립주택, 아파트의 특징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으니 참 쉽네요. 마루네는 오늘 이사를 해요. 이삿집센터 아저씨들이 가구와 물건들을 옮겨요. 마루네 가족들은 평소에 집안일을 서로 도와서 한답니다. 마루네 동네에는 어떤 이웃이 살까요? 빵집과 과일 채소가게, 미용실, 약국, 중국집등 가게들 마다 파는 물건과 하는일도 알려줘요. 동네 큰길로 나가면 큰건물과 가게, 공공기관이있어요. 마루네 가족들이 동네를 다니며 가게 구경을 하지요. 그리고 여러 직업들이 나와 하는일도 알려 준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마루는 교과과정 학교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이들도 보면 참 좋을 내용들이네요. 기차역에 온 마루는 기차역에서 표사는곳과 타는곳, 무궁화호와 KTX 기차도 보고, 자동발매기, 물품보관함도 보고 배웁니다. 할머니를 만나 지하철을 탈까 택시를 탈까? 비교도 해봐요. 거리를 사진으로 찍은듯 사람들과 많은 차량들을 보고, 기차역 내부의 모습도 자세하답니다. 시골 농사 짓는 모습, 박물관, 바다, 병원, 추석명절, 방송국, 시장, 새해맞이까지 책을 보면 사회는 참 재미있고 쉽구나하고 자신감이 생길꺼예요.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사회책 중에 그림으로 보며 이해가 쉽고, 인물이 우리들의 모습이라 공감이 되어 참 좋아요. 쉽게 사회라는 과목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책이네요. 예비초등학생들에게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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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콕콕, 그림으로 봐야 사회가 쉽다~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사회라는 과목은 아직 우리아이는 몰라요. 하지만 사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렇게 그림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어, 앞으로 우리아이가 수업 시간에 만날 조금은 딱딱한 수업이 보다 재미있게 그림으로 인식이 되어, 즐거운 수업 시간을 만날 수 있지 않나 기대해 봅니다.
말 그대로 그림으로 되어있는 사회 교과서예요. 사회라는 것이 알고보면 아주 쉬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이 바로 사회고 우리의 일상이 바로 사회의 모습이니까요.
새 동네로 이사온 마루넨 다 같이 동네 한 바퀴 초등학교에 입학한 마루 마루의 학교 생활 기차역에 온 마루 딸기 따러 간 날 다 모여 있는 박물관 시원한 여름 바다 아플 때 가는 병원 친철이 다 모이는 추석 설레는 방송국 구경 재미있는 시장 구경 새해맞이 종소리 듣기 그리고 부록으로 마련된 사회 그림사전 아하 이런뜻 이구나! 코너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사회의 모든 면이 나와 있어요.
새동네로 이사온 마루네 가족, 마루네는 행복동으로 이사를 왔어요. 단독주책과 아파트에 대한 주택에 대한 설명 그리고 가족의 수와 가족들이 하는 일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
이웃에는 무엇이 있는지,마치 우리 동네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아이들은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게 한참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익숙한 모습들 그리고 일상의 모습 이것이 바로 사회 니까요.
우리 딸 역시, 내년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답니다. 초등학교를 대비하여 어떤 책을 살까 고민했는데, 고민이 뚝~~ 걱정이 뚝~~ 이 책 속에 학교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 있거든요. 아직 어린 우리아이들에게 사회라는 것은 가정을 벗어나 학교라는 것이 가장 먼저 있겠죠. 이렇게 중요한 시작인 학교이기에 잘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학교에서 하는 일, 학교의 모습,학교에서 일하는 분들에 대한 소개 등등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가 이 책속에 잘 그려져 있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이부분을 참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있답니다. ^^ 관공소, 각종 기념일과 전통행사 등등 이런 것들 역시 사회이지요. 시골의 모습, 많은 것들로 가득한 박물관 구경, 우리나라 사계절에 대한 이해 초등 저학년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개념을 이 책 한권을 통해 미리 알고 갈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의미있는 책읽기 시간이 되어 주고 있어요. 앞으로 당분간 이 책은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우리아이의 손에 오래오래 잡혀 있을것 같아요. 제가 보아도 재미있긴 하네요. 이렇게 쉽게 사회를 배울 수 있다니, 우리 아이들 정말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