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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11권 리뷰입니다 사실 이때 상품권 소진으로 모으기 시작했던 건데 그래서 사실 이렇게까지 장기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다는걸 그때서야 알기도 했고 초기부분은 예전에 실시간으로 봤었었는데 새롭게 보는 부분도 있어 흥미롭네요 컬러라든가 그림체도 그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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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퀄리티의 그림체를 가진 개그 만화는 흔치 않다. 파괴된 물체들의 묘사가 정말 대단하다. 어시스트들이 고생한 흔적이 느껴진다. 소룡쌤은 늘 학교에 안 나오면 집안에서 이상한 상태로 발견된다. 준코와 키키의 대결을 전에도 본 것 같은데 준코가 은근히 강하다. 하긴 이 말도 안 되는 괴짜가족의 살림을 지탱하는데 연약하면 절대 못 버틴다. 키키의 엄마 크라이시스가 등장한다. 키키가 남자 보는 눈이 없다며 비웃더니 다이테츠한테 반한다. 담배만 뻑뻑 피우는 중년 아재가 뭐가 좋다는 건지. 딸이 엄마 닮은 게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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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1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근래에 나오고 있는 괴짜가족 시리즈입니다. 그림체가 깔끔해지고, 러브라인이 생기고. 약간 기존의 괴짜가족과 결이 다른 점이 있지만 그래도 괴짜가족은 괴짜가족입니다. 약간 방심할 즈음엔 어김없이 개그가 터지는만큼 부담없이 즐기기 좋더군요. 신간이 나오면 반드시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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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진의 집 지붕위에 령들이 모여있는걸 보고 놀란 보기 아줌마는 이내 곧 그 령들이 지붕밑으로 추락하는걸 보고 바로 달려간다. 알고보니 진의 엄마가 뚫린 지붕을 수리하기위해 묘지의 묘표들을 가져와 지붕을 막았었던 것인데, 보기 아줌마는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짓을 하냐며 빨리 묘표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라고 소리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별안간 시작된 진의 엄마와 보기 아줌마의 현피. 염주를 쥔 보기아줌마의 서머 나이트 펀치에 나가떨어진 진의 엄마는 그길로 묘지로 다시 돌아가 묘지의 석등을 머리위에 쓰고 보기아줌마에게 다시 반격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상황이 더 심해지는건가 했으나 다행히 울타리의 널판지들로 지붕을 고치기로 합의를 하고 지붕을 고치게되는데, 이에 기뻐한 진의 엄마가 벗어 던진 석등이 집의 마루로 떨어지며 집은 한순간에 무너져버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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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는 원조 괴짜가족입니다 뭔 시리즈도 오래되다 보니 조금씩 케릭터도 변해가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처음만큼의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피식 웃을정도로 재미있기는 하네요 코테츠는 여전히 바보고 노리코는 여전히 불운하고 아카네는 이제는 조각상이 딱밤때리면 조각상이 부서질정도로 강해졌네요 그와중에 키키엄마는 뭐지 이 모녀 딸은 하루오 엄마는 아빠에게 그걸지켜보는 엄마는 여전히 살아있는 개그 센스는 ㅇ여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