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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짧은 동화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표현되어 있어요. 여기에 나오는 곰을 보면 아이가 즐겨보던 <**와 곰>의 캐릭터가 떠오릅니다.   쥐의 "누구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막대기"라는 말에 곰은 갖고 싶어졌고 그 귀한 막대기를 쥐는 스스럼없이 곰에게 빌려주지요.   행복해하며 떠나지만 "행복을 주는 막대기"를 갖고 싶어하는 동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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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짧은 동화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표현되어 있어요.

여기에 나오는 곰을 보면 아이가 즐겨보던 <**와 곰>의 캐릭터가 떠오릅니다.


 

쥐의 "누구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막대기"라는 말에 곰은 갖고 싶어졌고

그 귀한 막대기를 쥐는 스스럼없이 곰에게 빌려주지요.

 

행복해하며 떠나지만 "행복을 주는 막대기"를 갖고 싶어하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돌려주어야 할 막대기를 뺏겨버린 곰은 쥐에게 미안해 작은 돌맹이를 주워 선물로 줍니다.

미안해 하는 곰의 표정을 보고는 쥐는 화를 내지 않아요.

그 어떤 특별한 능력이 들어있지 않은 흔히 볼 수 있는 막대기가 쥐의 한마디로 인해

"아주 특별한 막대기"가 되었지요.

그리고 쥐로 인해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돌맹이는 "아주 특별한 돌맹이"가 된답니다.

 



 

행복해하는 곰과 쥐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인 저도 덩달아 미소를 지었어요.

그리고 아주 특별한 돌맹이를 선물로 받은 우울했던 당나귀도~이가 다 보이도록 활짝 웃으며~ 행복해 하고 있죠?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 가까이 있어~]

이 동화책은 어린이게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스스로에게 말하는 대로 느끼게 될 거야. 나는 오늘 행복해!라고 하면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될거고~나는 즐거워~하면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될 거야."

"내가 내 기분을 만드는 거야~ 우리 보물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어?"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3 2023.02.2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로엘 세이델(행복은 우리 마음 속에)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로엘 세이델(행복은 우리 마음 속에)" 내용보기
글밥 : 글자 크기가 작고 글밥 양이 꽤 되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 : 부드러운 느낌, 질감이 느껴지는 그림입니다.좋은 점 :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반가워할 책이예요. 어른도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어서 어른들도 읽기 좋습니다[감상평]<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인데도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로엘 세이델(행복은 우리 마음 속에)" 내용보기
글밥 : 글자 크기가 작고 글밥 양이 꽤 되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 : 부드러운 느낌, 질감이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좋은 점 :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반가워할 책이예요. 어른도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어서 어른들도 읽기 좋습니다

[감상평]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인데도 불구하고, 어른인 저에게도 큰 마음의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는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즉심즉불(卽心卽佛) 이라는 불교용어가 생각났어요.
내 마음이 곧 부처, 결국 사람은 마음 다스리기에 달려 있다는 뜻이겠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즉심즉불(卽心卽佛)
인간은 본래부터 마음에 부처의 성품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 마음이 곧 부처라는 뜻. 인간의 마음 그 자체가 곧 부처라는 뜻. 평소의 마음 그대로가 곧 부처라는 뜻.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마 곰도 그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을 거예요.
다만,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어려웠을 뿐이라 생각이 들어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속에는 여러 동물들이 나오는데, 마치 우리 사회의 작은 축소판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어요

‘마법의 막대기’로 웅성되는 동물들, 그리고 그들의 불안함을 이용해 이익을 취하려는 여우.

이 때다 싶어서 여론몰이를 해서 공을 세우고 표를 팔 생각에 팔린 양 시장과 돼지 관장.


개인적으로는 여우보다 양과 돼지가 더 나쁘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최근 우리 나라의 편가르기 하는 정치권 모습, 여론몰이로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 모습들이 겹쳐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네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산책로를 걷다가 주은 작은 도토리나 예쁜 돌맹이를 자신의 보물상자에 소중히 넣어 보관하는 아이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제 눈에는 그저 똑같은 돌맹이, 도토리로 보이는데 자신을 지켜주는 소중한 보물이라고 하니..

“그래, 잘 보관해줘~
소중한 거니 아무데나 두지 말고”

라고 말할 뿐입니다 ^^
아이도 언젠가 알게 되겠지요?
너를 지켜주는 것은 그 돌맹이와 도토리가 아닌 ‘나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 이라는 것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m.blog.naver.com/bono0331/223020076899

b******1 2023.02.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서평]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플라시보 효과를 아시나요? 꾸며진 이야기로 긍정적인 믿음을 갖게 해 심리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이번에 읽은 그림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에 이 현상과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었답니다. 와... 책에 담긴 그림들이 마치 디즈니 만화 캐릭터들 같아 (주토피아 혹은 정글북이 떠오르던ㅡ)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그래서 더욱 끌렸던 책이
"[서평]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플라시보 효과를 아시나요?
꾸며진 이야기로 긍정적인 믿음을 갖게 해
심리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이번에 읽은 그림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에
이 현상과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었답니다.
와... 책에 담긴 그림들이 마치 디즈니 만화 캐릭터들 같아
(주토피아 혹은 정글북이 떠오르던ㅡ)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그래서 더욱 끌렸던 책이 아니었을까.ㅎㅎ

 



시무룩했던 곰에게 자신이 아끼는 마법의 막대기를 빌려주는 쥐.
소문을 들은 여우는 가짜 마법의 막대기를 팔고,
기대한 만큼 행복하지 않았던 동물들은 화를 냅니다.
행복은 모두의 것이라며 곰의 막대기를 빼앗아
박물관에 전시하는 시장과 박물관장.
미안한 마음에 쥐에게 돌을 대신 주워간 곰은
막대기가 가짜라는 사실을 듣고는 크게 웃었답니다.

 

"그런데 그런 막대기쯤 얼마든지 있지 않니."
마법의 막대기를 들고 기뻐하며 뛰어가던 곰에게
염소 할아버지가 건넨 말이에요.
모양도 색깔도 너무나도 평범했던 나뭇가지였지만,
'행복'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니 곰의 눈에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느껴진 거겠죠.
긍정적인 사고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막대기로 사기를 치고 돈을 벌고자 한 여우와
행복을 돈으로 사고자 했던 동물들,
곰의 허락 없이 막대기를 무작정 빼앗아간 시장의 모습에서
이기심과 욕심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반면 시무룩한 곰의 기분을 풀어주고자 한 쥐의 마음과
막대기를 돌려주지 못하는미안함에 돌멩이를
대신 건네는 곰의 마음이 정말 예쁘게 느껴졌어요.
나누는 마음과 친구를 위하는 마음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방귀까지 끼며, 눈물까지 흘리며
함께 꺄르르 웃어대던 곰과 쥐의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던 그림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마법의 돌멩이라며 우울해 보이는 당나귀에게
돌을 빌려주는 두 친구의 마지막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ㅎㅎ
보고만 있어도 행복함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7 2023.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아이에게 읽어 주고 싶어서 신청했지만 읽고 나서는 엄마가 더 힐링했던 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표지에는 커다란 곰이 조그만한 나무 막대기를 들고 아주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걸어가고 있다.   행복하지 않은 곰에게 작은 생쥐가 누구든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행복의 막대기를 빌려주고 이제 행복해질 거란 생각해 기분이 좋아진 곰은 미소를 지으며 걸어간다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아이에게 읽어 주고 싶어서 신청했지만

읽고 나서는 엄마가 더 힐링했던 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표지에는 커다란 곰이 조그만한 나무 막대기를 들고 아주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걸어가고 있다.


 

행복하지 않은 곰에게 작은 생쥐가 누구든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행복의 막대기를 빌려주고

이제 행복해질 거란 생각해 기분이 좋아진 곰은 미소를 지으며 걸어간다.

행복해보이는 곰의 모습을 본 다른 동물들은 모두 행복의 막대기를 가지고 싶게되고

결국 곰은 행복의 막대기를 빼앗기게 된다.

 

생쥐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했는데 막대기를 돌려줄 수 없게 되자 시무룩해진 곰은

길에 있는 돌멩이를 주워 쥐에게 가져다 주며 미안하다고 사과하지만

쥐는 그건 그냥 평범한 막대기였다고, 그저 곰을 기운나게 해 주려고 이야긴 한거라며 배를 잡고 까르르 웃는다.

곰은 언제 우울했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웃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 건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

행복이 욕심나 곰에게 막대기를 빼앗아 박물관에 전시한 다른 동물들은 과연 행복해졌을까?

요즘 우울에 잠식당해있는 중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b 2023.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해지는 그림책
"행복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봄날의곰 #아주특별한마법의막대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로엘 세이델 글, 그림 박지예 옮김 봄날의곰 몹시 시무룩한 표정의 곰이 보입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쥐가 물었습니다. "곰아 무슨 일 있어? 왜 그래?" 곰이 보기에 쥐는 행복해 보였습니다. "넌 행복해 보이네? 난 네가 왜 행복한지 궁금하지도 않아." 곰은 투덜거립니다. 그런 곰을 보고 있던 쥐는
"행복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봄날의곰 #아주특별한마법의막대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로엘 세이델 글, 그림
박지예 옮김
봄날의곰

몹시 시무룩한 표정의 곰이 보입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쥐가 물었습니다.
"곰아 무슨 일 있어? 왜 그래?"
곰이 보기에 쥐는 행복해 보였습니다.
"넌 행복해 보이네? 난 네가 왜 행복한지
궁금하지도 않아."
곰은 투덜거립니다.
그런 곰을 보고 있던 쥐는 자신의 막대를
보여주며 행복을 가져다주는 막대기라고
소개하고 곰은 쥐에게 그 막대기를 빌립니다.
신난 곰은 막대기를 가지고 마을로 가게 되는데...

행복하게 해주는 막대기를 얻어서 행복해진 곰
행복하게 해주는 막대기를 판매한다는 여우
행복을 주는 막대를 모두와 나눠야 한다며
박물관에 두고 표를 사고 전시된 막대기를 보면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하는 시장

하지만 행복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 것이
아님을 곰은 알게 됩니다.
아이 눈높이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해준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곰을 행복하게 만들어준 쥐는 곰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마을에서 일어난 재밌는
사건들은 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너와 책 읽고 이야기하는 이 시간이 행복해. (엄마)

해당도서는 @bomnaregom.books 에서
이벤트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법의막대기 #행복 #그림책 #인생책
#행복그림책 #어린이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i****0 2023.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행복하게 해주는 막대기를 둘러싼 동물들의 한바탕 소동을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 물건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력을 발휘해보고,나를 진짜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보아요. "이건 보통 막대기가 아니거든.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야"어쩐지 곰의 뒷모습이 무척이나 시무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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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행복하게 해주는 막대기를 둘러싼 동물들의 한바탕 소동을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

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 물건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력을 발휘해보고,

나를 진짜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보아요.

"이건 보통 막대기가 아니거든.

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야"


어쩐지 곰의 뒷모습이 무척이나 시무룩합니다..

?

반면 쥐는 정말 행복해 보여요.

왜냐하면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있기때문이에요. 쥐는 우울한 곰에게 자신의 소중한 막대기를 빌려줍니다.

?
막대기를 받은 곰은 하늘로 날아갈 듯 행복해집니다.

?

그러나 곰이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있다는 소문은 금세 퍼지고, 모든 동물이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싶어 하게 되지요.

?

과연 동물들이 마법의 막대기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모두가 바라던 대로 행복해질까요?


?
곰 혼자 행복한 막대기를 갖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던 동물들은 곰의 막대기를 빼앗아 박물관에 전시해요.

행복을 주는 막대기도 빼앗기고 혼자 남겨진 쓸쓸한 곰..

소중한 막대기를 잃어버려 미안하다며

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지요.

그러자 쥐는 웃음을 터트려요!

?

"그 막대기는 전혀 특별한 막대기가 아니었어.

그냥 평범한 막대기지.

단지 널 기운 나게 해주려고 그랬던 거야."


쥐가 키득키득 웃자

곰도 따라서 키득키득 웃었고,

?

쥐가 큭큭큭 웃자

곰도 따라서 큭큭큭 웃었어요.

?

우울해 하던 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행복으로 가득차 보이네요.

?행복해 보이는 곰에게

이번엔 우울한 당나귀가 다가오네요!

곰은 자신이 주워온 돌맹이를 건네주며 '누구든 웃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돌멩이'라고 말해요.

?

행복의 돌멩이를 받고 달려가는

당나귀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입니다.

당나귀는 과연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

?

"이유 없이 우울한 순간 건네는

다정한 행복의 주문!"


ㅡㅡㅡㅡㅡㅡㅡ


소문은 금세 펴지고,

모든 동물이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싶어 합니다.

과연 동물들이 마법의 막대기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모두가 바라던 대로

행복해질까요?

?
ㅡㅡㅡㅡㅡㅡㅡㅡ

작은 막대기를 들고 행복한 얼굴로 콧노래를 부르며 걷고있는 곰의 모습을 보니 나뭇잎, 나뭇가지, 솔방울, 도토리, 돌멩이 등을 주워오는 순수한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

엄마아빠 눈에는 그저 쓰레기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세장 소중한 보물이자 행복을 주는 물건이지요!

(말없이 버리기라도 하는 날엔...!!!)

?

?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물건이라고 해서, 내가 빼앗으면 나도 행복해질까요?

진짜 행복은 어디에서 생겨날까요?

?

행복이라는 주제로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요즘 제가 좋아하는 단어는 '스불행' 이에요!

'스불재'(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라는 유행어에 반대하는 말로 '스스로 불러온 행복'이라는 뜻이지요!

?

남들이 가진 막대기를 내가 가진다고 행복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나에게 행복을 주는건 바로 나!

?

여러분의 오늘의 스불행은 무엇이었나요?

?

<yes24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직접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v 2023.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여기 행복을 전해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가 있습니다. 곰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우울하고, 시무룩한 모습으로 길을 가고 있는데 막대기를 들고 있는 생쥐를 만나게 됩니다. 생쥐는 기분이 좋아 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바로 생쥐가 들고 있는 막대기! 마법의 막대기로 인해 행복하다고 하는 생쥐. 생쥐는 곰에게 막대기를 건네줍니다. 그러자 마법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내용보기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여기 행복을 전해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가 있습니다. 곰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우울하고, 시무룩한 모습으로 길을 가고 있는데 막대기를 들고 있는 생쥐를 만나게 됩니다. 생쥐는 기분이 좋아 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바로 생쥐가 들고 있는 막대기! 마법의 막대기로 인해 행복하다고 하는 생쥐. 생쥐는 곰에게 막대기를 건네줍니다. 그러자 마법처럼 곰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정말 이 막대기 때문에 곰의 기분이 좋아졌을까요? 어쩌면 생쥐의 행복한 웃음과 친구를 위한 마음이 곰에게 전달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ㅎㅎ막대기는 그저 전달 역할만 했을 뿐. 하지만 아직 이런 은유적인 표현들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은 막대기의 마법 같은 힘에 눈이 동글! 뭐 그건 그것대로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습니다.

 


 

 

그런데 행복한 모습으로 막대기를 들고 가는 곰의 모습을 본 다른 동물 친구들은 곰의 막대기를 탐내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곰은 막대기를 빼앗기고 맙니다. 그리고 교활한 여우는 이 상황들을 엿본 후 막대기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 상황에서 곰은 여우의 말 때문에 또 한 번 위기를 맞게 되기도 합니다. 곰은 다시 우울해집니다. 마법의 막대기를 생쥐에게 다시 돌려주기로 약속을 했는데, 이제는 돌려줄 막대기가 없습니다. 더더욱 우울해진 곰은 지나가던 길에 작은 돌멩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생각보다 예쁜 돌을 생쥐에게 줄 생각으로 곰은 기분이 조금 나아짐을 느낍니다. 

 

생쥐를 다시 만난 곰은 생쥐에게 마법의 막대기에 얽힌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후 생쥐와 곰은 신나게 웃습니다. 세상 그 어떤 웃음보다 더 크게, 더 행복하게, 더 즐겁게 말이죠. 생쥐가 곰에게 들려준 마법의 막대기에 얽힌 비밀스러운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마 우리 어른들은 금방 눈치를 챘을 것입니다. ㅎㅎㅎ 음, 저는 책을 다 읽은 후 아들과 집에 있는 책 한 권을 '마법의 책'이라고 이름 붙이고 역할놀이를 했습니다. 시무룩한 엄마, 마법의 책을 들고 있는 아들. 엄마인 저에게 마법의 책을 선물해 주고 엄마인 저는 다시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내 마음, 나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기 위해 나에게 선물을 준 너의 예쁜 마음이 진짜라고 말해주었습니다. ㅎㅎ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3.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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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한 마리의 발걸음이 무척 경쾌해보인다. 왜 그럴까?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곰 한 마리가 가지고 다니는 막대기 하나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곰이 터덜터널 시무룩하게 나타나자 행복해하는 쥐가 물어본다. 무슨 일있냐고.. 하지만 곰은 자길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며 쥐는 행복해 보인다며 투덜거린다. 쥐는 왜 행복한걸까? 쥐는 그 비밀을 얘기해준다. 바로 '막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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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한 마리의 발걸음이 무척 경쾌해보인다. 왜 그럴까?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곰 한 마리가 가지고 다니는 막대기 하나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곰이 터덜터널 시무룩하게 나타나자 행복해하는 쥐가 물어본다.

무슨 일있냐고.. 하지만 곰은 자길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며 쥐는 행복해 보인다며 투덜거린다.

쥐는 왜 행복한걸까? 쥐는 그 비밀을 얘기해준다.

바로 '막대기'덕분이라고..

그리고 그 막대기를 곰에게 선물해주는데 선물을 받은 곰은 룰라랄라 휘파람을 불며 마을로 돌아갔다.


 

곰에게 왜 행복한지를 묻고 궁금해하는 마을 친구들. 막대기가 그 이유라는 사실을 알고 꾀 많은 여우가

마을 친구들을 속이려 하지만 결국 곰이 가지고 있던 막대기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시장과 박물관장이 가져가버린다.

행복을 가져다 준 막대기를 뺏긴 곰은 다시 우울해졌다. 그리고 주변에 굴러다니는

돌을 가지고 가서 쥐에게 선물로 주는데 쥐는 막대기의 비밀을 설명해준다.

그 비밀은 무엇일까??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책이다.

행복이라는게 꼭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

쥐가 가지고 있던 막대기는 어쩌면 아무 것도 아닌 걸 수도 있다. 기분이 좋지 않았던 곰은 환하게 웃고 있는

쥐에게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고 생각했던 건 아닐까?

아이가 읽는 그림책에서 또 한 번 인생의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였다.

행복이란게 특별한 무엇인가를 찾는 게 아니라 맘 먹기에 달린거라는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a 2023.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 로엘 세이델 / 봄날의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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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단번에 사라지게 해주는 마법의 막대기가 있대요! 슬픔이 몰려 올 때... 마법처럼 손가락을 딱! 튀기면 슬픔이 사라지기를 바란 적이 있다. 현실에 마법은 없으니 결국 원인이 사라지거나 시간이 지나서 희석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슬픔을 견디는 방법이곤 했다. 하지만... 슬픔을 한 번에 없애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가 존재한다면 어떨까? 아무도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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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단번에 사라지게 해주는

마법의 막대기가 있대요!

슬픔이 몰려 올 때... 마법처럼 손가락을 딱! 튀기면 슬픔이 사라지기를 바란 적이 있다.

현실에 마법은 없으니 결국 원인이 사라지거나 시간이 지나서 희석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슬픔을 견디는 방법이곤 했다.

하지만... 슬픔을 한 번에 없애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가 존재한다면 어떨까?

아무도 슬픈 사람없이 그저 행복하기만 한 세상이 될까?

행복을 가져다주는 마법의 막대기를 둘러싼 이야기,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를 소개한다.


잔뜩 표정을 구긴 채 터덜터덜 걸어오는 곰에게 생쥐는

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를 건네준다.

행복해진 곰의 소문은 금세 퍼지고 모든 동물이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싶어하자

재빠른 여우가 그런 동물들에게 막대기를 판매하는데,

막대기를 가지고도 행복해지지 못한 동물들은

곰에게 항의하기 시작한다.

 


 

결국 막대기를 빼앗긴 곰은 쥐에게 뭐라고 말하지... 고민하며 터덜터덜 쥐에게 돌아가는데...

마법의 막대기가 없어진 곰은 다시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진정한 친구, 행복의 상대성, 특별한 물건에 대한 주변의 욕심까지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내가 슬퍼할 때, 나를 진정으로 위하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평생 사라지지 않을 마법의 막대기가 생긴 것이다.

같은 것을 가져도, 곰은 행복해했고 다른 동물들은 행복해지지 못한 걸 보면

행복은 어떤 물체에 깃들기보다그때의 상황에 대한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거겠지?

우리 아이가 슬픔 속에서도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지 않고 그저 마법의 막대기를 따라하거나

막대기를 빼앗아 행복을 얻으려 했던 다른 동물들처럼 슬픔을 수동적이거나 이기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나만의 슬픔 해결법!을 만들어야겠다.

우리 집 공주에게 공주는 슬프거나 서운할 때 어떻게 하면 다시 즐거워져~? 라고 물으니

공주 왈,

"나는 엄마를 꼭 껴안으면 기분이 좋아져."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마법의 막대기인가봐.

이렇게 오늘도 그림책 덕에 아이와 사랑을 확인한다.

슬픔도 단숨에 사라질 진정한 우정과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는 그림책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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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 2023.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한 행복의 주문!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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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여기 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가 있습니다. 이유 없이 우울한 순간 건네는 다정한 행복의 주문을 알려드릴게요   어쩐지 곰은 시무룩합니다. 그런데 친구인 쥐는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왜냐하면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있거든요. 쥐는 우울한 친구를 위해 소중한 막대기를 빌려줍니다. 막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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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여기 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가 있습니다.

이유 없이 우울한 순간 건네는 다정한 행복의 주문을 알려드릴게요

 

어쩐지 곰은 시무룩합니다. 그런데 친구인 쥐는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왜냐하면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있거든요.

쥐는 우울한 친구를 위해 소중한 막대기를 빌려줍니다.

막대기를 받자마자 곰은 마법처럼 하늘로 날아갈 듯 행복해집니다.

소문은 금세 퍼지고, 모든 동물이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싶어 합니다. 과연 동물들이 마법의 막대기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모두가 바라던 대로 행복해질까요?

이 책은 『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는 누구든 행복하게 해주는 막대기를 둘러싼 동물들의 한바탕 소동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진짜 행복은 어떤 것일까를 다시 생각하게 해 준 깊이 있는 책이더라고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마법의 막대기를 소재로 우정과 나눔, 공존에 대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나눠봤답니다.

우울한 친구를 기운 나게 해주기 위해 재치를 발휘한 쥐와 행복을 돈으로 사려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우정과 행복에 대해 깊이 생각할 주제를 넌지시 건네는 그림책으로 어른인 제가 오히려 감동을 참 많이 받았어요

r*******4 2023.02.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