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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시 히사야님의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8권의 리뷰입니다. 저는 이 책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예스24에서도 구매했지만, 다른 플랫폼에서도 한번씩 모두 고무했습니다. 결국엔 대여가 아니라 구매로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좋아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여전히 진도는 거의 없습니다. 저는 달리아가 어서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읽고 있습니다. 그러면 볼프랑 더 빨리 이어지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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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는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8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일본 연재분에서도 재밌게 봤던 마르첼라와 베르지니 스토리가 드디어 나온 8권입니다. 이 소설의 매력이라고 하면 역시 캐릭터들의 관계성인데 이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는 다시 읽어도 뭉클함이 있네요. 다음권도 빨리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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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설가가 되자'의 연재분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의 출간이 매우 늦네요 일본도 8권 우리나라도 8권(그나마 정발이라도 출간본까지 나와서 다행입니다 요즘 중도에서 더이상 내지 않는 출판사가 많아서.. 구매자를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여하튼 마르첼라와 베르니지의 이야기가 상당히 돋보였던 내용이였어요 베르니지의 과거나 감정등이 연재에서 추가되어 나오는데 작가가 나이가 좀 있는 편인지(개인적으로 젊은 작가의 서툰 전개가 없는 편이라 느껴짐) 상당히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진행히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특히 베르니지의 경우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마르첼라보다 비중이 커지며 개그캐... 음 여하튼 재밌는 캐릭터라 앞으로의 출간본에서도 좀더 감정이 나왔음 싶네요 특히 쌍둥이 손자를 만나는 장면등.. 부디 9권 출간이 빠르게 되어 국내에도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때까지 파파고 돌려가며 연재 구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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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가 있는 세계에는 몇 가지 풍습이 있는데, 전장으로 향하는 자의 무사를 기원하기 위해 그가 입는 옷의 등 쪽에 자수를 놓는 것을 꼽을 수 있겠고, 이번 권에서는 달리아가 그가 입는 언더셔츠에 등 자수를 놓는 것과 동시에 새로운 실험을 병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참고로 후반 에피소드에서는 의족을 소재로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것보다는 전반부 이야기가 좀 더 재미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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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나온 것 같네요^^ 이번은 달리아가 볼프레드가 소속되어 있는 마물 토벌부대와 함께 토벌현장에 가게 되네요. 가게 된 이유는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처음엔 아머크랩 즉, 게를 잡으러 가는 거였습니다. 물론 달리아가 전력이 되는 건 아니죠. 아머크랩이 크기 때문에 잡아서 이동하는 것은 아무래도 힘든지 먹고 바로 게를 여러가지 요리로 해먹더라고요. 달리아는 뭐든지 잘 먹었지만 마물토벌부대에도 회는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네요. 그런데 대장이 예전 부대장을 초대하는 바람에 어쩌다가 보니 그 분과도 인연이 생기게 되었네요. 그러다가보니 이 분과의 에피소드도 좀 나오게 되었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젤 인상에 남는 것은 아직까지 서로에 관해 어떤 감정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볼프레드의 형인 귀도가 달리아와 볼프레드의 결혼 이야기를 꺼낸 것입니다. 물론 귀도는 서로가 호감이 있는 것 같으니 이번에 벌어질 일도 있고 그래서 제안을 해 본것이지만.. 볼프는 아직 연애감정이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네요. 달리아가 동생이 된다는 제안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갈길이 멀어보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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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랫만에 나온 8권입니다. 근데 읽고나자마자 9권은 일본도 출간이 아직이던데 과연 언제나올지 슬픈 느낌이 드네요..... 출판사를 독촉하고 싶어집니다ㅠㅠ 마물토벌대의 고문이 된 후 쉽고 맛있는 식재료(ㅋㅋ)가 굴러 들어오는 원정에 종종 동행하게 된 달리아입니다. 이번에도 아머크랩... 집체만한 초대형 게의 껍질을 얻을 겸 즐거운 게 파티를 즐기러 갔습니다. 생게회, 찐게, 구운게, 게스프에 그리워하던 된장까지 입이 호강하는 부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음식 외에도 달리아는 이번에도 활기차게 마도구 계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술김에 한 옐로 슬라임의 부여가 탄성이 있는 유사 고무나 젤리같은 충격흡수제를 탄생시키고, 여기서 파생한 각 슬라임에 속성별 부여를 통해 이런저런 신소재를 개발하는 등 아주 열심입니다. 다만 달리아는 모르지만 아버지인 카를로를 죽음에 이르게 한 왕실마도구장과 엮이는 날이 가까워지는거 같아서 여러모로 조마조마한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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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버지 압박하던 귀족 누구일지 너무 궁금해요.. 저것땜에 무리하다가 결국 죽게된거 아닌가? 달리아가 사실을 알게되면 슬프겠네요.. 아니 화나려나? 점점 슬라임들의 천적이 되어가고있는 달리아.. 슬라임들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지만 너무 유용한걸! 빈백을 만들어 내다니.. 이건 혁명이야! 나도 가지고 싶다 달리아제 타락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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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8권이었습니다. 달리아의 친구 마르첼라와 부상으로 은퇴한 베르니지와 이야기가 주 메인인대 개인적으로는 달리아가 베르니지의 의족을 만드는 부분과 어쩌다보니 달리아와 연관있는 고위 관계자들전부와 소재실험으로 떠들석한 부분이 몇번읽어도 좋더군요. 단지 베르니지가 마르첼라를 자신의 가문에 혈육으로서 대려올생각을 하는부분은 '이미 후계자가 있는대 마르첼라를 데려갔다며 후폭풍이 거셀탠대 이게 맞나?'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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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나온 신간 같은데 뒤늦게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의 영향력이 점점 커가는 게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영향력이 커지면서 주변인들도 서로 얽혀 가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상황이 변화하고 있지만 달라지지 않은 듯한 일상의 모습도 좋습니다. 떡밥만 계속 뿌려져서 매우 궁금했던 주인공 어머니의 이야기도 드디어 풀렸는데 아버지가 숨긴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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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시 히사야 작가님의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라는 제목의 시리즈 소설 8권입니다. 이번 편도 달리아가 새로운 마도구를 개발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어요. 기가 막힌 신상품들에 흥분하는 사람들 모습이 같이 흥분되고요. 신나서 다 함께 개발하고 연구하는 모습, 신분을 떠나 왁자지껄 몰입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아요. 1000원 무료쿠폰을 활용하여 저렴하게 대여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