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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최강최고 신룡의 혼을 지닌 마을 사람의 이야기인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11권입니다. 저번 권까지 여름휴가에서 전투와 일상을 마치고 다시 학업에 열중해야 되는 시기가 돌아와 그녀들과 가로아 마법 학원에 돌아오게 된 드란 일행. 학우와 재회한채 마법학원의 성적을 가르는 경마제가 발발하게 되어 여기에 출전하게 되는데요. 그런 드란일행을 못마땅하게 지켜보는 일행도 있기 마련이죠. 드란은 과연 그들을 어떻게 교육해주었을까요? 먼치킨의 이야기가 계속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1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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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 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희론들의 모습도 상당히 좋았고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 나눠 추천해드리고 싶은 직무가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번에는 어떤 모습이 주인공과 모두의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