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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청소년 문학이라 자극없고, 재미있어요. 그들만의 세계는 너무 심각하지만, 정작 본인들이 지금 얼마나 이쁜지 모르고 있죠 ㅎ 그냥 그 나이때는 그냥 다 이쁩니다. 처음 프롤로그를 읽었을땐.. 공모전? 뭐지? 내용은 그래.. 이해가 가는데.. 댓글들은 또 뭐지??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다시 읽어보니~ 글케 또 재미 있네요 ㅎㅎㅎㅎㅎ 주인공인 공부잘하는 오이진은 짝눈땜에 늘 신경이쓰여요. 그러다 뷰티스타그램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면서, 더 과도하게 외모에 대해 몰입하게 됩니다. 이야기 흐름상, 아마도 사기사이트죠 ㅎㅎ 오이진의 친구는 알바비까지 몽땅 입금해주고, 그들이 준 제품은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이 책을 아이들이 본다면, 사기사이트는 이렇게 저렇게 돈을 뜯어내는구나~ 하는것도 알게 될것 같아요 ㅎㅎ 암튼... 오이진이 뷰티스타그램이라는 사이트에 가입하면서까지 외모에 신경쓰는 이유는, 학원을 오가며 만나게 되는 아이들의 영향도 큰데요. 일단, 연예인을 하는 또래 남자아이한테 놀림을 받은것, 그 남자애를 쫓아다니는 불여시같은 여자애들한테 들은 외모비하의 소근거림. 그들은 오이진의 생활에 깊은 관계도 없고, 그냥저냥 학원을 지나치며 만나는 아이들일뿐이에요. 하지만, 그런 말을 들으면 아무래도 예민해지고 신경이쓰이기 마련이죠. 이야기는 오이진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를 상세하게 이야기해줍니다. 나름대로 복수?도 하게 되죠.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후딱 읽어버렸어요 ㅎㅎ 청소년 문학답게, 청소년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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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오프라인 세상보다 온라인 세상이 더 익숙하고 편하죠. 너도나도 엘리베이터나 지하철이나 사람들은 거의 모두 휴대폰 세상에 빠져있죠. 이 세상이 SNS세상이 되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우린 SNS와 가깝게 살고있죠. 과연 어른만 SNS를 할까요? 우리 어른보다 더 잘하고 더 빠지기 쉬운 청소년아이들. 물론 좋은점도 있겠지만, 이 책은 그 SNS 세상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예쁨" 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하나의 대상을 보고도 누구는 예쁘다 누구는 예쁘지않다. 말하수 있죠. 너무나도 주관적인 표현. 누군가에게 이 예쁘다는 소리를 받으면 기분은 좋죠! 이 책속에, 예뻐지고 싶은 한 소녀가 있어요. 이 소녀도 외모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뷰티스타그램"이라는 사이트를 알게되고, 그 프로그램에서 아픔을 겪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친구의 우정이란 무엇인지 알게된답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은 청소년의 이야기였지만, 시사하는 바는 청소년만 아니에요. 어른에게도 묵직한 감동을 주며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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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스타킹을 신고 다녀도 언제나 씩씩했고 짝짝이 양말을 신고 다녀도 전혀 굴하지 않는 울트라 파워급 왕털털이 내딸이 중학생이 되고서는 옷에 신경을 쓰더니 동네 산책을 하거나 학원을 갈때는 꼭 챕스틱을 바르고 앞머리는 구루퍼?로 마는 등 겉모습에 많은 공을 들인다. 이는 청소년들이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을 꾸미고 싶어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 중 하나라고 한다. '뷰티스타그램'에서도 외모에 관심이 많은 어린 친구가 자신의 짝짝이 눈에 대해 컴플렉스를 가지며 이를 의료적인 부분으로 해결하려고 무지 애쓰는 모습이 나온다. 주인공 뿐만 아니라 그의 친구들과 내딸 역시도 작은 눈에, 한가닥 한가닥 자유분방한 머리카락에 신경을 쓴다. 주인공 "외씨아씨"의 엄마는 40이 넘은 나이에 늦게남아 꿈을 찾는 모습이 함께 그려진다. 늦은 나이에 꿈을 찾겠다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는 반신반의 하지만 겉으로는 엄마를 응원하고 용기를 주는 모습도 인상깊다. 청소년들의 행동이나 모습들이 어른이 봤을때는 철없고 답답함을 자아내는 듯 하지만 그들 나름대로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자신을 세상속에서 온전히 떳떳하게 세우고 싶어 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뷰티 인스타그램'은 크게 요동치거나 소용돌이 같은 전개는 없지만 청소년들이 누구나 느낄수 있는 고민을 이야기 하면서 내면의 미를 생각해보도록 하는 의미를 전달한다.
개성 있는 나의 외모가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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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는 여중생의 내용으로 요즘 학생들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오이진은 공부도 잘하고 부모님말씀도 잘듣고 반장까지 하는 모범생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이러한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진이는 외모에 대해 아주 불만이 많다. 불만인 와중에 이진이의 눈에 띄게 된건 다름아닌 누구든 예뻐질수 있다는 뷰티스타그램이다. 예뻐지고 싶은 이진의의 마음을 들여다본듯 뷰티스타그램에 이진이는 푹 빠지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예뻐지고 싶은 이진이의 마음도 큰 공감이 되었다. 요즘 인플루언스, 연예인 등 예쁘고 마른 사람들이 정말 많기에 동경하게 만들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요즘 청소년들은 이런 플랫폼들에 쉽게 노출이 되어있어서 더더욱 외모에 대한 관심과 강박이 심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뷰티스타그램>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느낄수있는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읽기쉬운 글로 쓰여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있다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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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모 강박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동화] 이 책의 주인공은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진 여중생입니다. 주인공은 외모를 개선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고민하고, 무리하게 돈을 벌어서라도 외모 관리 프로그램에 가입하려고 해요. 하지만 콤플렉스였던 짝눈을 자신과는 다른 시각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봐주는 친구와 어울리며,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어머니를 보며 결국에는 당당한 태도를 되찾게 됩니다. 청소년 나이대는 특히 외모에 대한 관심과 강박이 심한 시기잖아요. 그만큼 친구들끼리 서로의 외모에 대한 언급도 빈번하게 하고, 미성숙한 나이인지라 다듬어지지 않은 솔직한 평가 발언으로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기도 하고요. <뷰티스타그램>은 청소년기에 이런 일들을 겪으며 누구나 한번 쯤은 받는 상처와 그 치유 과정을 쉬운 글로 재치있게 풀어낸 한 편의 동화 같아요. 외모 강박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외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고 누구나 자신만의 특색이 있음을, 본인의 매력과 개성은 본인이 탐구하고 발휘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아 보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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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춘기를 지나쳐 팔춘기를 넘나드는 중2 막내딸과 함께 읽고 싶어 서평 신청했는데ㅡ 당첨?? 표지도 예쁘고 읽고나니 내용도 참 좋았다!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 주인공 이진 우연히 접한 sns의 뷰티스타그램 예쁜 언니들이 나와 상품도 소개하고 본인처럼 하면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ㅡ 그 속에서 보여지는 건 이진이가 상상한 모든것 물건만 팔고 사이트가 없어져도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은 의심도 하지않고 주변의 갖가지 말로 계속 흔들린다ㅡ 예뻐지는 물이라면 그냥 팔리듯이 TV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외모의 연예인들 만들어진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열등감에 사로 잡힌 아이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 청소년기ㅡ 젊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예쁜데 장점들이 그 시기에는 안보이나 보다ㅡ 이진이가 어떻게 극복 해 나가는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풀어놓은 따뜻하고 유쾌한 성장소설이다ㅡ 세상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움이 아닌 진점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 같다 참 잘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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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미 장편소설 꿈꾸다
외모에 관심이 많고 괴담을 애청하는 중2 오이진의 이야기로 외모지상주의를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책 제목의 「뷰티스타그램」은 모모스타그램으로 연결된 SNS로 뷰티 언니의 긴 글 SNS로 '뷰티 토너' 화장품을 팔고 있다 수술 안 하고, 예뻐지는, 방법. 세 가지 말을 쓰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뷰티스타그램이 뜬다 성형을 하지 못하는 상황의 청소년들에게 정말 혹하게 만드는 뷰티스타그램에서 '뷰티 토너'라는 마법의 화장품을 사고 싶도록 만들지만 왠지 사기 스멜이 풍긴다 그리고 아이들의 예뻐지고 싶다는 간절함이 느껴질 정도로 사로잡는 뷰티 언니의 멘트~
또 하나의 흥미로 이 책은 단지 오이진이 바라보는 외모 편견? 뿐 아니라 괴담도 등장한다 괴담을 읽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외모에 대한 불만을 괴담을 직접 창작하며 풀기도 한다 소설 속에 담긴 괴담이 오싹하면서도 어찌나 재밌던지 주인공이 되어 계속 듣고 싶어질 정도로 빠져들게 만든다
성형외과에 가면 중학생들의 쌍꺼풀 수술이 아주 많다고 한다 주변 지인 중에도 쌍꺼풀을 수술한 아이도 있다 이 시기에 하는 쌍꺼풀 수술은 많이 이르다는 생각이 드는데 수술 예약이 꽉 차있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들의 성장, 성숙도가 정말 빨라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주인공 오이진의 눈은 오른쪽만 쌍꺼풀이 있는 짝짝이다 왼쪽엔 나노 슬림 테이프를 붙이고 다닌다 쌍꺼풀 수술을 위해 엄마와 직접 병원을 찾아가는 장면도 나온다 쌍꺼풀 수술을 해서 예쁜 눈을 갖게 된다면 만족스럽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고 아직은 성장단계라 신중하게 결정했으면 한다 수술은 물 건너 갔고 뷰티스타그램에 접속해 수술 없이 예뻐지는 단계까지 뻗어나가려고 하는 오이진. 뷰티 토너, 뷰티 크림, 뷰티프로젝트... 가입비와 제품 비용, 관리 비용도 부담될 정도로 큰 금액에 사이트의 이름도 자꾸 바뀌고 똑똑한 반장 오이진은 엄마 돈까지 몰래 손을 대기도 하는데...
"나도 예쁜 친구들 보면 부럽고 샘나지. 하지만 뭐 그렇다고 기죽지는 않았어. 그 친구보다 내가 잘하는 걸 찾으며 마음으로 이겨 나갔던 것 같아." p79
주인공은 외모에 대한 불만으로 자존감도 떨어졌지만 외적으로만 이뻐지려는 생각을 전환시켜 내면의 아름다움을 조금씩 찾아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으로 발전한다 아직은 어리다고만 생각했는 열다섯 살. 고민도 불만도 스트레스도 수많은 생각들이 가득하다고 느껴진다 공부만 하면 된다는 말은 정말 어른(나를 포함)들의 말인듯하다 아이의 마음을 100프로 이해할 수는 없지만 청소년 소설을 읽으며 공감하려고 노력한다 외모에 대한 고민은 어쩌면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될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은 주름 없고 어린 나이라 얼마나 이쁜지 왜 모르는 걸까 완벽하게 외모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너무 외모에만 신경 쓰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내가 잘할 수 있는 재능과 능력을 마음껏 키웠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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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타그램 책에서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주인공 오이진처럼 밝고 당차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한 단계 성장해가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일명 한 뼘 치마, 애프터 서비스, 광고 상품, 화장품 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아르바이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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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보았어요. 한창 멋내고 외모에 관심이 많을 청소년기 시절 아이들의 생각과 관심사를보니 나도 어릴때 그랬지 하는생각도 들고 아무것도 안해도 이쁠나이라는게 새삼 느껴집니다. 청소년 문학소설답게 순수하고 너무재밌어서 읽고 딸과 이야기도하고 공부는 잘하지만 외모에 관심많고 불만이있는 주인공 오이진에게 이입되어서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하는 딸이 너무 귀여웠네요 뷰티스타그램이라는 사기사이트에서 화장품을사고 더예뻐지려고 엄마지갑에도 손을대는 이진이를 보며 청소년들에게 사기라는게 이런식으로 다가온다는것도 알수있을것같아요. 예스24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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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아동기와 성인기 사이의 과도기로서, 자아상을 확립해나가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다. 특히 자기 자신의 이미지와 정체성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뷰티스타그램>은 이런 중요한 시기의 청소년들이 외모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감 없이 지내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만들어진 작품이다. 전 세계는 루키즘(Lookism)에 빠져 있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는 겉으로 보이는 것에 너무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작가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주인공 오이진처럼 밝고 당차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한 단계 성장해가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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