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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 쌍둥이북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까지 공부해요~
"노란우산 쌍둥이북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까지 공부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트위티천사입니다:)아기와 함께 지내니 다양한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아직은 모든것을 이해하기 어려운 나이이기 때문에제가 가장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일상동화를 소개해볼까해요~~ 요즘 우리 아이와 너무나 재미있게 즐겨보고 있는 동화 바로 노란우산에서 출판된 꼬마당나귀 버찌라는 동화랍니다~~꼬마 당나귀 버찌는 총 6권으로 구성된 일
"노란우산 쌍둥이북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까지 공부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트위티천사입니다:)
아기와 함께 지내니 다양한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아직은 모든것을 이해하기 어려운 나이이기 때문에
제가 가장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일상동화를 소개해볼까해요~~




요즘 우리 아이와 너무나 재미있게 즐겨보고 있는
동화 바로 노란우산에서 출판된
꼬마당나귀 버찌라는 동화랍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는 총 6권으로 구성된 일상동화 시리즈이며
이렇게 영어와 한국어 버젼의 두권의 책 구성이라
쌍둥이북으로 불리운답니다~~



여섯권의 구성 중 저는 제일 첫번째 동화인
"풍선이 좋아요"를 만났답니다~
풍선을 좋아하는 울 아가이기에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풍선이 좋아요 책을 넘기니 이렇게 풍선하나를
들고 행복해하는 버찌의 모습이 보이네요~~


버찌는 다양한 색상 중에 파란색을 좋아해요~
이렇데 다양한 색에서 아기가 좋아하는 색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구요~~



엄마와 함께 외출한 버찌..
빨간풍선과 파란풍선중 버찌는 어떤 풍선을 골랐을까요?



파라풍선이 생긴 기분좋은 버찌..
풍선을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잠잘 시간에는 이렇게
침대에 걸어두기도 하구요~~



자고 일어났더니 바람이 빠져 변해버린 풍선..
버찌는 엄마의 도움을 받기로해요~~



엄마의 도움으로 다시 점점 커지고 있는
파란풍선~~~



엄마가 다시 만들어준 파란 풍선으로
풍선던지기 날려보기 잡아보기를 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중이랍니다~~


그러던 중~펑!!!
어~ 풍선이 터져버렸네요..
어쩌죠?



좋아하던 풍선이 터져버려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조금씩 기분이 좋아지는 버찌에요~~




이렇게 영어와 한국어 버젼의 동화책이기 때문에
아기에게 보여기주에 너무나 좋은
쌍둥이 북이랍니다~~



함께 동봉된 CD는 영어와 한국어 음원으로
나레이션과 액팅버전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들려주기에 효과만점이에요~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도 열풍인 중국어
저 역시 중국어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렇게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으며
스티커북과 가이드북을 활용하여
새롭게 시도해보았답니다~


각 페이지에 맞는 문장을 찾아서 붙여볼 수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더라구요~~



드디어 아이에게 동화책을 보여주었답니다~~
울 아들~
똑같은 동화책이 두권이라 너무나 신기해하더라구요~~



드디어 책을 한장씩 넘겨보기 시작하며


열심히 독서중인 아들~



아직은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
책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시기이지만


이렇게 동화속에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며
엄마에게 깨알 질문을 시작하네요~~
요즘 말배우는 시기라 그런지
이렇게 책을 보면서 이것저것 궁금해하는 아들이랍니다~~




엄마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책을 보는 울 아들이랍니다~~
아기와 지내며 다양한 일들이 많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렇게 일상동화와 함께 하니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가
한결 더 수월해지는것 같아요~
글로벌 시대인 만큼 영어, 한국어, 중국어로
다양한 언어로 접하고 또 세이펜 까지 활용가능하니
너무나 좋답니다:)

t******y 2017.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체도 귀엽고 아이가 좋아해요
"그림체도 귀엽고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이번에 접하게 된 아주 귀여운 책이 있다.꼬마 당나귀 버찌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인데,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귀엽고 재미나게 풀어나가고 있는 책이다.한, 영 쌍둥이북으로 내용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어렵지 않다는 것.게다가 중국어까지 지원되어 3개 국어를 한번에 같은 내용으로 익힐 수 있다니!! 대박인듯 싶다.사실 쌍둥이 책은 처음 접하는데 너무 괜찮은 것 같다.영어
"그림체도 귀엽고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이번에 접하게 된 아주 귀여운 책이 있다.
꼬마 당나귀 버찌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인데,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귀엽고 재미나게 풀어나가고 있는 책이다.
한, 영 쌍둥이북으로 내용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어렵지 않다는 것.
게다가 중국어까지 지원되어 3개 국어를 한번에 같은 내용으로 익힐 수 있다니!! 대박인듯 싶다.
사실 쌍둥이 책은 처음 접하는데 너무 괜찮은 것 같다.
영어책을 읽어줬을때 아이가 그림만으로 다 이해를 할까 ?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쌍둥이북은 그런 생각을 할 염려가 없다는 점.ㅋㅋㅋ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총 6권이고 쌍둥이 북이기 때문에 12권이 있다.
그 중에서 이건 1권 버찌의 풍선 이야기.

구성으로 쌍둥이북과 한글/영어 CD, 중국어 스티커북, 중국어 가이드북이 있다.
가이드북을 보면서 책에 중국어 스티커를 알맞게 붙여주면 된다.

그리고 저기 표지에 분홍색, 하늘색 풍선을 세이펜으로 누르면 음성지원이 된다.
물론 책 내용도 모두 세이펜 적용이 된다!

 

 

그림체가 앙증맞고 너무 귀여운 것 같다^^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버찌는 무슨색을 고를지 물어보고, 본인은 무슨색을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대화를 이끌어내는 책이다.

 

 

 

 

딸램이도 이 책을 읽고서는 버찌랑 똑같이 한다면서
가상의 풍선을 자기 침대에 달고 터졌다고 말하고 풍선을 가지고 논다고 놀이를 하고 있다.
ㅎㅎㅎㅎ
책장을 넘기면서 버찌 행동 똑같이 따라하고 있는 따라쟁이 ㅎㅎ

 

 

 

 

 

버전.
물론 문장이 길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는 아직 다소 어려운 구절도 있었지만,
간단한 대화체 같은 것은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아이랑 대화하면서 써볼 수 있다.

 

 

 

ㅋㅋㅋㅋ 다음에 풍선불때
버찌 엄마 문구들을 영어로 따라해봐야 겠다~
블로우 블로우~ 그로우 그로우~~

 

 

 

 

중국어 가이드북이다.
장면별로 그림과 함께 대사가 다 적혀있다.
중국어 음원CD도 함께 있었다면 좋을텐데 ㅎㅎ

 

 

 

 

책에서 나온 중국어 어휘들도 한눈에 정리가 되어 있다.

 

 

 

중국어 스티커북.
가이드북을 보면 *-** 숫자가 써있는데, 그거에 맞춰서 잘 붙여주면 된다~

 하임이도 좋아라하면서 잘 읽는다 ㅎㅎ
특히 버찌가 풍선을 침대에 매다는 장면에서는 자기도 침대에 풍선 달고 싶다면서 ㅋㅋㅋㅋㅋㅋ
나머지 5권도 하임이가 좋아할 만한 내용들이어서 들여주고 싶다.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서 완소책이라는!

 

 

j*****5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당나귀 버찌로 엄마표영어/중국어 시작하기 좋네요~
"꼬마 당나귀 버찌로 엄마표영어/중국어 시작하기 좋네요~" 내용보기
저희 딸은 유치원에서 유아영어와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따로 집에서 엄마표영어를 해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유치원에서 가지고 온 영어 CD를 틀어놓는게 다랍니다. 영어를 재밌어하는 딸에게마침 적당한 유아영어책을 찾았답니다^^   노란우산출판사에서 발행한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에요.세이펜이 적용되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는한글 동화 6권, 영어 동화 6권 총 12권으로
"꼬마 당나귀 버찌로 엄마표영어/중국어 시작하기 좋네요~" 내용보기

저희 딸은 유치원에서 유아영어와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따로 집에서 엄마표영어를 해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

유치원에서 가지고 온 영어 CD를 틀어놓는게 다랍니다.

 

영어를 재밌어하는 딸에게

마침 적당한 유아영어책을 찾았답니다^^

 

 

 

노란우산출판사에서 발행한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에요.


세이펜이 적용되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한글 동화 6권, 영어 동화 6권 총 12권으로 구성된 한영 쌍둥이책이에요^^


쌍둥이책은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귀엽고 솔직한 친구 버찌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접하는 이야기를 다뤘고요.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도 겹치는 이야기가 될거에요^^


유아생활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교훈도 주고 적절한 훈육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거기에 한글/영문 CD제공은 물론이고,

중국어 스티커북과 가이드북도 제공해서

요즘 핫한 유아중국어까지 익힐 수 있게 했답니다.


책에 중국어 스티커북만 붙여두면

세이펜으로 언제든 중국어도 함께 익힐 수 있는거죠~


노란우산출판사 정말 유익한 출판사인 것 같죠?ㅎㅎ

저도 엄마표영어/엄마표중국어 본격적으로 한번 해보려고요^^

 

 

오늘 만나볼 책은

구성중에 제일 첫번째 책이에요.


풍선이 좋아요 / Buzzy's Balloon


해리엇 지퍼트 지음 / 에밀리 볼람 그림



친숙한 소재와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있는 베스트 셀러로,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 낸 생활동화책이에요^^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아이들의 첫 스토리북으로 적합해요~!

 

아무래도 한글이 더 친숙하다보니 한글책부터 먼저 읽고

그 다음에 영어책을 읽어주었어요~

 

 

영문책을 읽고 한글책을 읽으면

아무래도 쉬운 문장이나 단어들은

엄마도 영어를 섞어줘가면서 알려주게 되더라고요 ㅎㅎ

 

 

좋아하던 풍선을 마구 가지고 놀더니

풍선이 펑~! 하고 터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엄마가 말씀하시죠.

" 이건 고쳐 줄 수 없어.

한번 터진 건 어쩔 수가 없단다.

풍선 때문에 계속 떼쓰면 안 돼요."


이렇게 아이의 생활습관을 다룬 생활동화를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줄 수 있지요~~~!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어도

모두 다 가질 수 없는 상황에서는 포기할 줄도 알아야한다는 걸 배울 수 있어요.

 

네이버 심봉사 공구까페에 가면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해요.

(http://cafe.naver.com/simbongsa09)


 

그 중에 버찌 가족 색칠놀이가 있어서

출력해서 아이와 색칠해보고 만들기 활동해보았어요.

 

 

이렇게 만든 종이인형은 엄마표영어 역할놀이를 할 때 사용할거에요.

영어책을 보고 난 후에도 엄마와 서로 대화를 주고받을 때 유용하답니다^^

 

실제로 책을 다시 읽으면서

책에 나오는 풍선도 불어서 만든 인형으로 재미나게 역할놀이 해보았답니다~

 

직접 만든 버찌 인형으로 아이와 역할놀이를 하며

엄마표 영어책 읽기 하니.. 아이가 정말 즐거워하더라고요^^

 

세이펜 음원을 받으면 중국어까지 익힐 수 있으니,

 우리말과 영어, 중국어로 번갈아가면서 들으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중국어 학습도 되어 정말 좋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t 201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영어,유아영어로 좋은 책~^^
"엄마표영어,유아영어로 좋은 책~^^" 내용보기
제 아이와 앞으로 꼬마 당나귀 버찌로 엄마표영어 진행 할 꺼예요!엄마표영어는 현재 교재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그림책으로 더 풍부한 어휘력을 키워주고 싶어서 교재를 고민하고 있었거든여..그런데~~ 너무 좋은 기회로 꼬마 당나귀 버찌를 만나게 되었어요! ^^    꼬마 당나귀 버찌로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워요! 똑같은 책인데 한권은 영어로 되어 있고여~다른 한권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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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와 앞으로 꼬마 당나귀 버찌로 엄마표영어 진행 할 꺼예요!

엄마표영어는 현재 교재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그림책으로 더 풍부한 어휘력을 키워주고 싶어서 교재를 고민하고 있었거든여..

그런데~~ 너무 좋은 기회로 꼬마 당나귀 버찌를 만나게 되었어요! ^^

 

 

 

꼬마 당나귀 버찌로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워요!

 

똑같은 책인데 한권은 영어로 되어 있고여~

다른 한권은 한글로 되어 있어요~! ^^

그럼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글을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을 꺼 같죠?^^

 

꼬마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세이펜전집이예요.

 

 세이펜사이트에서 음원을 다운 받으셔서 쉽게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어요!

발음에 약한 엄마라도 정확하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으니 좋은 거 같아요! ^^

 

귀여운 배경음악에 세이펜이 책을 읽어주니,

 

제 아이도 집중해서 책을 봤답니당~^^

 

 

풍선이 좋아요 책을 통해서 색에 대해서 알아보고,

 

때쓰면 안되는 것도 배울 수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여러가지 색의 풍선을 그려보고~~

orange, yellow, green, sky-blue, blue, rea, pink, gray, black에 대해서 배워봤어요~! ^^

이렇게 진행하면 아이가 쉽게 영어와 한글을 배울 수 있을 꺼 같아요! 

 

^^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j 2016.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영어공부 꼬마 당나귀 버찌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
"유아영어공부 꼬마 당나귀 버찌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 내용보기
울꼬맹이는 한글과 영어 쌍둥이북으로 유아영어공부하기 좋은 그림책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를 읽어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아이들이 참 좋아할 풍선 이야기  책을 골라보았어요^^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귀여운 그림체뿐만아니라 생활동화라 일상속 아이들의 모습을
"유아영어공부 꼬마 당나귀 버찌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 내용보기

울꼬맹이는

한글과 영어 쌍둥이북으로

유아영어공부하기 좋은 그림책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읽어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아이들이 참 좋아할

풍선 이야기  책을 골라보았어요^^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귀여운 그림체뿐만아니라

생활동화라 일상속 아이들의 모습을

주인공 버찌를 통해서 때로는 친구같고

때로는 꼭 닮은 자신같이 느끼기에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읽는답니다.

 

 

특히 똑같은 책이 두개라

 울꼬맹이는 볼때마다 신기해 하더라구요.

 

거기에 쌍둥이북은 확실히

한글로 한번~ 영어로 한번 더~

함께 읽어본다면 자연스럽게 복습도 되고

유아영어공부를 좀더 쉽게 시작할 수 있는것 같아요.

 

꼬마 당나귀 버찌 그림책을 펼치자

풍선들이 한가득!!

 

오아~ 하며

울꼬맹이 아주 신나해요~

 

 

빨간풍선, 파랑풍선

어떤색 풍선을 고를까요?

 

Balloons is reds.

Balloons is blues.

 

Which do you think

Buzzy will choose?

 

똑같은 그림, 똑같은 이야기

이렇게 쌍둥이북은 한글, 영어 언어만 달라요.

그리고 빨강, 파랑 색도 배울 수 있지요.

 

 

고른 풍선은 바로 파란색!

 

꼬마 당나귀 버찌는 세이펜이 적용되는 도서라

영어책를 읽을때는 세이펜과 늘 함께 해요~ㅋㅋ

 

영어울렁증 있는 엄마도 걱정없이

세이펜만 있다면 원어민발음 그대로 들을 수 있어

유아영어공부하기 참 좋답니다.

 

그런데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빵빵했던 풍선이 쪼그라들었어요.

 

풍선이 다음날 이렇게 되는 경우 종종 봤죠?

 

아이는 엄마에게

다시 어제처럼 해달라고 해요.

 

엄마는 풍선을 다시 불어

어제처럼 점점 더~ 크게 만들어줬어요.

 

Mommy blows, and blows, and blows.

The balloon grows...

 

엄마는 풍선을 불고 또 불고 또 불어요

풍선이 점점 커저요.

 

 

점점 커지는 풍선이 빨리갖고 싶은지

울꼬맹이도 풍선을 만지작 만지작~

 

파랑 풍선을 다양하게 가지고 놀아요.

 

잡아 보고, 쫒아가 보고

던져 보고, 밀어도 보고,

붙잡아보고, 껴안아보고

 

나는 풍선이 좋아요!

 

 

Catch it, chase it,

throw it, shove it.

Hold it, hug it.

love it.

 

풍선 하나로

정말 신나게 재밌게 놀 수 있는 버찌.

아이들도 풍선놀이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지요.

 

 

울꼬맹이도 풍선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즐거워보이는지

덩달아 신나했네요^^

 

 

짜잔~

 

파랑풍선 주황풍선, 보라풍선

Blue Balloon, Orange Balloon, Pupple Balloon

 

풍선으로 색깔공부도 해봐요~

 

 

그래서 이렇게 <풍선이 좋아요>책을 읽고

울꼬맹이도 풍선놀이도 해보았어요^^

 

풍선을 잡고 던지고, 굴리고~

안아주고~

참 재밌는 놀이시간을 갖을 수 있지요.

 

그런데 펑!!!!!

풍선이 터지고 말았어요.

 

엄마~ 엄마 또 고쳐달라고 떼쓴답니다.

 

엄마는 한번터진 풍선을 고칠 수 없다며

풍선 때문에 계속 떼쓰면 안된다고 해요.

 

Pop!!!!

Mommy. Mommy~!

 

I can't fix the balloon for you.

Once it's popped, a balloon is through.

 

A popped balloon shouldn't ruin your day.

 

 

울꼬맹이는 펑~하고

풍선이 터지는게 재밌는지 깔깔깔~ ㅋㅋㅋ

 

사실 어린 울꼬맹이에겐

어려운 문장도 아직 있긴하지만!

한글그림책 <풍선이 좋아요>로 재밌게 읽은후

 쉬운 영어문장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읽어가면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s*******1 201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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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당나귀 버찌 한영 쌍둥이북 세이펜되는 풍선이 좋아요
"꼬마당나귀 버찌 한영 쌍둥이북 세이펜되는 풍선이 좋아요" 내용보기
얼마 전 도치맘 카페의 한영쌍둥이북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서평단에 선정이 되었어요. 제가 딸과 여행하느라 뒤늦게 연락을 드렸는데, 다행히 이렇게 잘 도착했네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는 한국어책과 영어책이 이렇게 세트랍니다.. 내용과 그림 모두 같지만 언어가 달라 어린 아이들에게 한국어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노출해줌으로써.. 쉽게 이중언어를 익히기 좋은 책 같
"꼬마당나귀 버찌 한영 쌍둥이북 세이펜되는 풍선이 좋아요" 내용보기

얼마 전 도치맘 카페의 한영쌍둥이북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서평단에 선정이 되었어요.
제가 딸과 여행하느라 뒤늦게 연락을 드렸는데, 다행히 이렇게 잘 도착했네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는 한국어책과 영어책이 이렇게 세트랍니다..

내용과 그림 모두 같지만 언어가 달라

어린 아이들에게 한국어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노출해줌으로써..

쉽게 이중언어를 익히기 좋은 책 같아요.

 
 
그림이 넘 아기자기하고 이쁘죠?

전 첨 봤을 때 [Hooray for fish] 책 생각이 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그 책을 진짜 좋아해서 버찌 시리즈도 좋아하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폭발적인 반응 보이며 좋아해요.

받자 마자 ‘당나귀 책 좋다’하면서 보고, 밥 먹으면서도 보고, 잠자리에서도 보고,

어린이집에도 가져간대요..

급 열공 모드인 우리 아이 귀엽죠?

 
 

 

그리고 세이펜이 적용된 책이라 한국어책이든 영어책이든 세이펜으로 찍어주면 소리가 나와요.

표지의 나레이션 풍선이나 본분의 문장을 찍으면 책을 읽어주는 느낌의 나레이션 타입으로 읽어주고

표지의 액팅 풍선이나 본문의 그림을 찍으면 이야기하는 듯한 액팅 타입으로 읽어줘요.

전 개인적으로 액팅 타입이 마음에 들어요.

동영상보시면 두가지 느낌 보실 수 있어요.

 

 

[풍선이 좋아요], [Buzzy’s balloon]의 내용은요.

엄마와 나들이를 간 버찌는 풍선을 파는 악어아저씨를 만났어요.

버찌는 파랑풍선을 하나 사서 풍선을 집으로 가지고 가죠.

 


 

침대에 묶어놓고 하룻밤 자고나니 풍선이 푸시시~ 바람이 빠져 버렸어요.

저 같으면 “버리고 다시 사줄게” 했을텐데 버찌네 엄마는 후후~ 불어줘요.

원상복구된 풍선을 가지고 놀다가 그 위에 앉아버리는 버찌!!

그리고 펑! 하고 터져버렸어요~

 


 

이제 버찌네 엄마는 더 이상 풍선을 고칠 수 없대요.

버찌는 더 이상 놀 기분이 아니에요.. 다 싫대요.

우리 딸도 안 되는 것을 알지만 보라는 듯 떼 쓸 때 있어요.

하지만 곧 오래된 친구 양을 발견하고선 모든 걸 다 잊었다는 듯 나랑 놀자 하네요 ㅎ

 

 

아이들은 참 쉽게 분노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상황을 인정한 다음에는 쉽게 잊고 다른 흥밋거리를 스스로 찾는 것 같아요.

어른들은 그런 상황을 잊지 못하고 오래 간직하고 원망하잖아요.

버찌와 같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내려놓아야 함을 배우게 되네요.

아이와 책을 읽고 왜 풍선이 터졌는지, 만약 우리 아이가 가지고 놀던 풍선을 버찌와 같은 행동으로 터지게 되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 해 봤어요.

우리 딸은 먼저 풍선 살살 갖고 놀 거래요. 그리고 풍선이 터지면 자기 잘못이니까 속상하지만 떼쓰지 않기로 약속했답니다.

꼭 풍선뿐만이 아니라 장난감도 마찬가지지요.

물건은 소중히 다루고 실수로 망가뜨리면 고쳐서 쓰고 그래도 고칠 수 없다면 자기 실수 인정하기!!

 

꼬마 당나귀 버찌시리즈는 [풍선이 좋아요] 외에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혹이 났어요], [반성놀이해요], [해변에서 놀아요], [잠이 안와요] 등 모두 6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제목만 봐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어요.

나머지 이야기는 또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합니다.

 


 

[풍선이 좋아요] & [Buzzy’s balloon] 우리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기회를 주신

노란우산과 도치맘카페에 정말 감사드려요. 

 

a****u 201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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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이 좋아요....쌍둥이 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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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단편중에 세이펜이 되는 책은 노란우산 책이 단연컨대 최고랍니다. 저희 집에도 몇권있지만 대부분의 단편집은 뒷편에는 항상 영어를 들을 수 있게 되어있죠. 그 유명한 말빵세도 노란우산에서 나오는것이랍니다. 하지만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쌍둥이 책이랍니다. 하나는 한글로 된 책, 또 하나는 영어로 되어 있는 쌍둥이 책이죠.   [꼬마 당나귀 버찌] 1.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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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단편중에 세이펜이 되는 책은 노란우산 책이 단연컨대 최고랍니다.

저희 집에도 몇권있지만 대부분의 단편집은 뒷편에는 항상 영어를 들을 수 있게 되어있죠.

그 유명한 말빵세도 노란우산에서 나오는것이랍니다.

하지만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쌍둥이 책이랍니다.

하나는 한글로 된 책, 또 하나는 영어로 되어 있는 쌍둥이 책이죠.

 

[꼬마 당나귀 버찌] 1. 풍선이 좋아요.

버찌는 여러가지 신발중 에 어떤 신발을 골랐을까요?

빨강, 파랑, 노랑, 초록중에서 파란신발을 골랐다죠.

버찌는 어떤 풍선을 골랐을까요?

버찌는 풍선을 가지고 집에 돌아오지만 풍선의 바람이 빠지고 말죠.

쪼그라든 풍선을 엄마가 크게 크게 크게 불어요.

버찌는 처음과 같은 모양의 풍선을 만들어준 엄마가 너무 멋져보였어요.

버찌는 풍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잡아보고, 쫓아가 보고, 던져보고, 밀어도 보고, 붙잡아 보고, 껴안아 보고, 꾹꾹 눌러러요.

그런데 그러다가 그만 풍선이 펑하고 터져버렸죠.

버찌는 속상하고 슬픈 마음이 들었죠. 그래서 버찌는 놀이통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를 찾아요.

 

버찌의 모습이 어떤것 같으세요.

아이들의 모습과 같죠.

일상생활에서의 평상시 그대로의 아이들의 모습 어떤가요?

평상시 일상에서 아이들의 선택에 대한 것도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뇌가 틀려서 좋아하는 색이나 놀이감도 틀리다고 해요.

저희 큰아이는 여자아이인데 큰아이라면 분홍과 빨강을 선택했을거예요.

그런데 버찌는 남자아이인것 같아요. 저희 작은 아이와 같이 파란색을 선호하네요.

아이들이라면 풍선을 너무 좋아하죠.

저희 아이들도 역시 축제나 행사에 갔을때는 꼭 풍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하나두개씩은 꼭 받아서 가지고 다니곤하죠.

책 읽는 도중 아이들의 대표적인 몸놀림의 표현법이 있어요.

[ 잡아보고, 쫓아가 보고, 던져보고, 밀어도 보고, 붙잡아 보고, 껴안아 보고, 꾹꾹 눌러러요. ] 본문중

아이들이 풍선을 잡고 놀다보면 꼭 하는 행동들이죠.

저희 아이들은 이런 게임도 좋아한답니다. 크게 불고 바람을 빼고 다시 크게 불고 빼고 그리고 날려보고 혹은 크게 불어서 톡톡톡 땅에 떨어지지 않게 톡톡 쳐보기도 아주 좋아하는 놀이죠.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에게 풍선가지고 놀 수 있는 몸놀이 해주어도 요즘 같은 실내에서 생활이 많은 날에는 딱 좋은 놀이감이겠죠.

 

버찌의 풍선이 바람에 빠지고 펑하고 터졌을때 버찌의 모습이 어땠는지도 중점두어서 보야할 것 같아요.

버찌도 처음에는 엄마를 찾았죠 그래서 풍선에 바람을 넣었죠. 다음에도 펑하고 터지고 나서도 해결책을 엄마에게서 찾으려고 해요. 하지만 한번 터져버린 풍선은 다시 되돌릴 수 없는걸 알게 되죠. 이런 부분은 저희 작은아이와 같아요.

저희 작은 아이도 이런 면이 참 많답니다. 되지도 않는 떼죠. 저 역시 아이에게 납득가게 차근하게 설명해 주지만 속상한 아이의 마음은 안정이 안될때도 있지만 아이들은 상황을 인지하고 다른 놀이감을 찾거나 다른 놀이에 다시 열중하게 되더라구요.

 

이처럼 꼬마 당나귀 버찌는 아이들의 생활동화책이죠.

친숙하고 재미있는 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책이구요.

다른 나라에서는 베스트 셀러로 판매되었던 책이라네요.

그리고 좌충우돌 버찌의 이야기들은 쭉 계속 될 것 같죠.

꼬마 당나귀 버찌의 장점은 쌍둥이 책 중 하나 영어책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이죠.

엄마의 영어가 짧고 즈질 발음이라면 단연코!! 우리에게는 세이펜이 있으니까 걱정없이 아이와 같이 읽어보세요.

굳이 해석은 안해줘도 그림과 다른 책으로 내용은 아이들도 파악하고 알고 싶답니다.

 

b****8 201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일상과 똑 닮은 풍선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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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빵세로 유명한 노란우산출판사의 신간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를 소개할게요~  우리 딸이 노란우산출판사의 말빵세 영어를 참 좋아하고 어설프지만 주저 없이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참 좋았는데요. 말빵세로 알게 된 노란우산출판사 공식블로그에서 버찌시리즈가 출간된다하여 얼른 만나보고 싶었어요. 일단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의 쌍둥이북으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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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빵세로 유명한 노란우산출판사의 신간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를 소개할게요~ 
우리 딸이 노란우산출판사의 말빵세 영어를 참 좋아하고 어설프지만 주저 없이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참 좋았는데요. 말빵세로 알게 된 노란우산출판사 공식블로그에서 버찌시리즈가 출간된다하여 얼른 만나보고 싶었어요. 일단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의 쌍둥이북으로 출간되는데, 후진 영어 발음의 소유자인 저로서는 한영책 모두 세이펜 음원이 입혀져 나온다는 점이 제일 큰 매력이었어요.  그리고 뚜렷한 그림체와 선명한 색상이 저 취향이기도 하고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캐릭터였거든요.
 

제가 만난 버찌 시리즈는 제 1권 <풍선이 좋아요> & 에요. 받아서 읽어보니 역시나 기대 이상!! 우리 딸래미의 일상과 똑 닮은 버찌!! 좋아하는 색은 주관있게 좋아해주고.. 흐물흐물 바람 빠진 풍선 들고와 다시 불어달라 하고..  조물닥거리다 결국 터트리고.. 결국 완소 장난감 가지고 놀며 스스로 달래는 우리딸!! <풍선이 좋아요> 뿐만 아니라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혹이 났어요>, <반성놀이해요>, <해변에서 놀아요>, <잠이 안와요> 등의 나머지 시리즈 또한 닮아도 너무 닮았네요.. 어린이집에 장난감을 가져가고 싶은 떼 부리기 대장! 덤벙거리다 여기저기 다치기 일쑤! 야단맞고 반성 좀 하랬더니 노는 거니?  바닷가 모래놀이 매니아!! 무섭고 깜깜한 밤은 왜 있는 건지 이해할 수 없는 딸래미!!  비단 우리 딸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죠? 모두 다 많은 아이들과 엄마아빠들이 공감하며 끄덕일만한 이야기들이에요. 버찌가 자신에게 들이닥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긴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나머지의 이야기들도 참 궁금합니다.
   
사실 말빵세보다 글밥이 많다고 하여 조금 겁먹었지만, 유아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 적당해보여요. ‘영어책은 세이펜 너만 믿는다!!’ 하며 서평신청했거든요.  세이펜에 음원 다운로드 받아콕콕 찍어가며 따라 읽다보면 후진 엄마 발음도 조금씩 업그레이드도 되고 자신감도 생겨요.  아이도 세이펜 찍어가며 보는 것 좋아하구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의 세이펜 기능을 조금 더 설명해드리자면요..책 표지의 풍선 모양 아이콘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잔잔한 느낌의 나레이션 타입  또는 배경음악이 신나고 좀더 실감나는 느낌의 액팅 타입으로 이야기 전체를 읽어줘요. 페이지로 들어가서 글을 찍어주면 나레이션 타입으로 한 문단씩을 읽어주고, 일러스트를 찍어주면 액팅 타입으로 페이지 전체를 읽어 주는데요. 전 한글책은 액팅 타입이 좀 더 재미나고 영어책은 나레이션 타입이 이야기에 집중하는데 좋더라구요.  하지만 영어를 잘하는 맘과 아이들 같으면 액팅 타입이 더 재미날 거에요^^* 또 풍선이 빵 터지는 장면에서 풍선 조각을 찍어주면 효과음이!! 펑!! 이런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요. ㅎ
 
 
그리고 이야기 중간 중간에 아이들에게 질문하여 이야기를 이어가는데요..
책읽어줄 때 아이에게 질문을 하도록 하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능력을 키운다고 익히 들었지만 책 읽어주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질문하는 것 놓치고 넘어가기 쉽거든요. 그런데 글 자체에 질문이 있으니 책과 주거니 받거니 상호작용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네요. 우리 딸은 자기가 빨강 풍선을 다 가져왔기 때문에, 버찌가 파랑풍선을 고른 거래요 ㅎ 중간 중간의 말풍선들.. 만화에 나오는 말풍선들이 풍선을 골라 집에 가져가는 버찌의 마음처럼 두둥실!! 떠오를것 같아요. 이런 말풍선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지요~* 그리고 버찌네 엄마가 쪼그라든 풍선을 불고 불고 또 부는 장면!! 풍선의 크기와 함께 글자도 점점 커져요. ㅎㅎ 영어로 "and grows.." "and grows!" 이제 풍선불 때 이렇게 추임새 넣어줄려구요!! ㅎㅎ
 
 
 
그런데 갖고 놀던 풍선이 펑 터져 버렸네요.더 이상 고칠 수 없는 풍선 때문에 이제 버찌는 놀 기분이 아니고 모든 장남감이 다 싫지만.. 결국 오랜 친구를 찾아 기분이 한결 나아졌대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불가능한 것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심리적으로 대처하는지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러한 가르침을 통해 단단한 성인이 되어서 험한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씨앗이 될 거라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영어책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200% 활용은 못하지만, 쌍둥이북 두 권을 펴놓고 한국어책을 읽어주다가 아이가 아는 영어 단어나 문장, 예를 들어 ‘Shoes’, ‘Good night’, ‘mommy’ 등이 나오는 부분 만큼은 영어책으로로 자연스럽게 읽어줘요.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100% 영어로만 이루어진 독서활동을 하면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우려에서인데요..  한국어는 이쁜? 엄마의 육성으로 읽어주고 발음에 자신없는 영어는 세이펜으로 원하느 문장을 콕 찍어주면 되니까요. 다른 분들은 꼬마 당나귀 버찌시리즈 쌍둥이북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찾아보고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네요.
독후활동을 안하고 넘어가기 아쉬워서 책 그림 스캔 떠서 색칠놀이 했어요..  버찌는 파란 신발과 파란 풍선을 골랐는데.. 우리딸이 색칠하며 좋아하는 무늬나 색으로 칠해보라고 주문했더니 신발은 노랑색 위주... 풍선은 빨강색 위주로 칠했어요.. ㅎㅎ 아직 어려서 색을 그대로 따라쓰지 않고 여러가지 혼합하여 색칠하였는데요..  화려한 버찌도 나름 멋진 듯 하네요 ^^*
 
그럼,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의 <풍선이 좋아요> & 서평은 이렇게 마치고요. 
두서없는 제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드려요.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y******s 201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쌍둥이북/꼬마당나귀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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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 버찌시리즈/쌍둥이북 저는 유교전에서 버찌시리즈를 처음 만났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에 감성동화책이랍니다. 그리고 리딩북으로 좋아요. 버찌시리즈는 쌍둥이 북이예요.글밥도 적당히 있고 아이들의 일상에서의 이야기로 잘꾸며져 있어요.추천은 4~7세 랍니다.책 표지에는 나레이션과 액팅 풍선모양이 있는데글 전체를 읽어주는데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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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 버찌시리즈/쌍둥이북

저는 유교전에서 버찌시리즈를 처음 만났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에 감성동화책이랍니다.

그리고 리딩북으로 좋아요.

버찌시리즈는 쌍둥이 북이예요.
글밥도 적당히 있고 아이들의 일상에서의 이야기로 잘꾸며져 있어요.
추천은 4~7세 랍니다.



책 표지에는 나레이션과 액팅 풍선모양이 있는데
글 전체를 읽어주는데요.
액팅부분이 조금 더 구연동화처럼 읽어주네요.



빨강신발. 노랑신발
초록신발.파랑신발
버찌는 어떤색 신발을고를 까요?




버찌는 파랑신발을 골랐어요.
여러분은 어떤 색이 좋아요?


( 책읽으며 아이와 질문을 하게 만들어줘요. ㅎㅎ)





빨강풍선. 파랑풍선




버찌는 어떤색을 고를까요?




버찌는 파랑풍선을 골랐어요.
여러분은 어떤색이 좋아요?




풍선아.같이가자.
나를 따라와.
내 장난감들을 보여줄게.




풍선을 침대에 묶었어요.
버찌는 풍선이 가까이 있어서 좋아요.




풍선아. 안녕. 코잘자.
내일 아침에 보자.
진짜 안녕!


동영상으로 들어보세요.







풍선이 쪼그라 들어서
버찌가 놀라면서 엄마께 다시 어제처럼해주세요. 하네요.


(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똑같이해달라구요.

ㅋ 완전 동감되는 내용이예요. )




엄마는 풍선을 불고 불고 또 불어요.
점점 커져요.


(그림에 엄마얼굴을 보면 눈이 작아지면서

힘들어하는 모습도 섬세하게 표시되어 있어요. )





엄마가 말해요 . 새것같지?~~




엄마는 정말 멋져요.!

(아이들 눈에는 엄마는 다 멋쟁이랍니다.

요리도잘하고 책도 잘 읽어주고, 문제도 척척잘풀고

.힘도 센~ 우리아이는 그렇게 얘기해주네요.)



("후"하고 풍선 부는 흉내를 낸다고 내는 울 공주예요. ㅎㅎ)






보세요.얼마나 잘나는지
잡아보고.쫓아가보고
던져보고.밀어도보고

붙잡아보고.껴안아보고

꾹꾹 눌러요

나는 풍선이 좋아요.




(언어 발달에도 좋을거 같아요. 글밥도 적당하니 너무 괜찮죠.
서평 쓰면서점점 좋아지는 책인데요.)




풍선이 터지고

이건 고쳐줄수없어~~라는는 엄마
다른장난감을 가지고 놀라고 합니다.




퍼즐 싫어, 공도 싫어, 모두다 싫어!


(터진 풍선을 통해 속상한맘을 잘표현한 부분이네요.)




너는 풍선처럼 터지지 않을 테니까.

(오랜친구 양을찾아서 기분이 풀어지는 버찌랍니다.)

그리고 버찌 영어쌍둥이북 몇페이지 보여드릴게요.









총 6권 시리즈로 이루어져있는데 나머지 책들도 분명 재밌고 아이들의 놀이와.

감성을 잘표현해준 책이네요.
서평을 쓰면서도 참 맘에 드는 책입니다.

노란우산의 버찌시리즈 쌍둥이북으로
한국어.영어 두마리 토끼 잡을수 있겠죠~^^

그리고 추후 중국어와 버찌인형도 기획하고 있다니

활용도가 어마 어마 할것 같아요.

버찌시리즈 대박 나세요.

 

 

2******n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당나귀 버지시리즈]한영쌍둥이북으로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
"[꼬마 당나귀 버지시리즈]한영쌍둥이북으로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 내용보기
한영쌍둥이책 꼬마당나귀 버지 by.노란우산 풍선이 좋아요 / BUZZA'S BALLOON     아이에게 영어노출을 본격적으로 하기시작하면서 한영쌍둥이북에 관심이 많아졌다. 쌍둥이북의 효과는 이웃이신 서율맘님을 통해 알게되었고, 시중에 나와있는 쌍둥이북을 구입하기 시작했다. 많은 검색끝에 버지시리즈 총 12권이 한영쌍둥이북을 곧 출시될거라는 것을 알고
"[꼬마 당나귀 버지시리즈]한영쌍둥이북으로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 내용보기

 

 

 

한영쌍둥이책 꼬마당나귀 버지 by.노란우산

풍선이 좋아요 / BUZZA'S BALLOON

 

 

아이에게 영어노출을 본격적으로 하기시작하면서 한영쌍둥이북에 관심이 많아졌다.

쌍둥이북의 효과는 이웃이신 서율맘님을 통해 알게되었고, 시중에 나와있는 쌍둥이북을 구입하기 시작했다.

많은 검색끝에 버지시리즈 총 12권이 한영쌍둥이북을 곧 출시될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베북 카페를 통해 서평책 2권을 만나볼 수있었다.

 

 

 버지시리즈는 한글6권, 영어책 6권으로 총 12권의 책으로 되어있으며 한글과 영어 내용이 같은 쌍둥이북이다

 

 

 

각 권의 디자인모두 똑같으며 언어의 차이만 있을뿐이였다.

또한 토킹펜이 대세인만큼 세이펜으로 배경음과 함께 내용을 들어볼 수있도록 되어있다.

 

각 책의 상단에 보면 나레이션과 액팅이라 나뉘어져 있는데 나레이션은 이야기를 읽어주는 방식,

액팅은 음이 들어가 좀 더 재미있고 신나게 들을 수있다.

 

 

 

버지는 리틀창작북스를 통해 처음 만나게되어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캐릭터중에 하나이기에

꼭 만나보고 싶었고, 한영쌍둥이북이라 더더욱 좋았고 아나스타시아의 반응이 궁금했다.

 

 

 

 

  
 

 

 

 

 

『 빨강 신발, 노랑 신발

초록 신발, 파랑 신발,

버지는 어떤 색 신발을 고를까요?

버지는 파란색 신발을 골랐어요.

여러분은 어떤 색이 좋아요?

 

빨강 풍선, 파랑 풍선

 

버지는 어떤 색의 풍선을 고를까요? 』

 

 

 

꼬마당나귀 버지 시리즈는 일방적으로 책의 내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중간에 질문을 던지므로써

아이로 하여금 이야기에 몰입하고 참여하도록 해주고 있다는것이 강점인듯했다.

 

또 한글 쉽게 익힐 수있도록 색깔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선 해당색에 맞게 글자도 색이 칠해져 있었다.

한눈에 딱 들어오는 글자!

 

 

 

 

 

 

 

 

스토리부분은 일반 책과 같이 씌여있고, 대화문구는 말풍선을 달아줘서 쉽게 구별하기 좋았다.

따님의 같은경우 이야기를 읽을때 누가 하는 대사인지 헷갈릴때가 있어 묻는경우가 있는데

이번 책에선 술술 읽혀나갔다.

 

 

영어책을 읽어줄땐 중간중간에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느라 바쁜데 한번 한글로 스토리를 듣고 나서 들으니

또 물을 필요없었다는거~

 

 

펜으로 이리저리 찍으며 발음을 들어보기도 했다.

확실히 영어책은 펜을 이용하는것이 좋고, 효과음때문에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버지 시리즈중 '풍선이 좋아요' 책은 잡다한 그림이 많지 않고 핵심된 내용의 삽화만 다루고 있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딱 적당하나다. 그리고 영어책만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집중도 잘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장점이 있는것 같다.

 

쌍둥이북의 위력을 아시는 분이라면 구입하시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면서...! 


r*****7 201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