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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당나귀버찌] # 그림책, 유아외국어, 엄마표영어,엄마표중국어,동화책, 쌍둥이책 # -해리엇 지퍼트 지음| 에밀리 볼람 그림- 꼬마당나귀버찌시리즈는 영어, 한국어 쌍둥이책이에요~
엄마표영어를 시작할 때 쌍둥이북으로 하는게 좋다고해서 고심하던 중에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캐릭터가 주인공이 되어 생활이야기로 구성된 버찌시리즈가 딱이라고 생각되어 선택한 꼬마당나귀버찌 시리즈 랍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 버찌시리즈는 버찌시리즈 영어 책 기반으로 중국어 가이드북과 스티커북만 있으면 중국어 책으로도 변신 가능합니다 엄마표 중국어도 가능하답니다. 중국어 가이드북은 각 문장마다 한국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알아보고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답니다. 각 권마다 어휘살표보기 코너가 있어서 중요 어휘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단어공부하는데도 좋구요~ 버찌 영어 시리즈 책을 기준으로 중국어 가이드북과 스티커북을 이용해서 중국어 책으로도 쉽게 변신할 수 있답니다. 중국어스티커북 앞에 있는 번호를 이용해서 가이드북에 있는 번호와 일치한 곳에 스티커를 붙이면 감쪽같이 버찌 중국어책으로 변신된답니다~ 더군다나 중국어스티커도 세이펜이 지원되어서 중국어 스티커북만 있으면, 버찌시리즈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국어로 다 들을 수가 있답니다. 이번주에는 버찌 시리즈중에서 "꼬마양도 데려갈래요"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꼬마양은 버찌가 아기였을 때부터 버찌와 함께 였답니다. 어딜가든지 버찌는 꼬마양과 함께 하였답니다. 버찌는 학교에 갈 때도 꼬마양을 데려가고 싶었지만.. 학교에 데리고 갈 수 없었습니다. 꼬마양을 데리고 가지 못한 버찌는 학교에서 모든 활동들이 재미없었지만.. 친구들과 소꼽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지냈답니다. 한국어 책으로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언니가 동생하게 다정하게 읽어주기도 하고 엄마가 읽어주기도 하면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버찌친구 꼬마 양, 꼬마 양, 꼬마 양, 보들보들 꼬마 양, 노랑 꼬마 양, 버찌친구 꼬마 양, 학교에 왔어요. 버찌 따라 학교에 놀러 왔어요." 이 부분은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언니는 노래를 부리고 동생은 율동을 하였답니다. 한글로 책을 읽은 후에 세이펜을 이용해서 영어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책 앞페이지에 있는 "액팅" 아이콘을 눌러서 전체 내용을 각 역할에 따라 다르게 들어 보았답니다. 세이펜에서 나오는 영어에 맞춰서 따라 읽을 수 있는건 따라 읽으면서 즐겁게 들어 보았답니다. <독후활동> 각자 좋아하는 애착 인형을 그림으로 그려보았답니다. 꼬마당나귀버찌 동화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꼬마당나귀버찌시리즈 그림책으로 엄마표영어, 엄마표중국어도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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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랍니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이뤄져있어요-
엊그제 읽혀준 책인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랍니다 :)
학교에 집에서 갖고놀던 꼬마 양 인형을 갖고가고 싶어하던 버찌의 이야기지요.
귀여운 버찌와 케일럽, 메리 등의 친구가 등장해요.
그 이야기 안에서 ,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일종의 생활동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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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우리 아이도 한 번쯤은 겪어봤던 일이에요. 같이 놀던 토끼인형 친구를 어린이집에 갖고 가고 싶어했거든요 :)
이처럼, 꼬마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일상에서 충분히 아이가 겪을 수 있는, 그리고 한번쯤은 거치는 일들을 주제로 해서 이야기를 꾸려 나가고 있어요. 버찌가 주인공이긴 하지만, 아이는 자기 자신에게 그 이야기를 적용시켜 읽어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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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예전에 우리 천사도 토끼 인형 버니 어린이집에 갖고간다고 그랬었지? 하면서 읽어주니
확실히 아이가 더 흥미있어 하고 집중해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있더라구요 -
버찌는 꼬마 양을 데리고가지 못해서 처음에는 너무나 슬펐지만, 친구들과 양 놀이도 하고 즐겁게 놀면서 학교에는 꼬마 양이 없이도 괜찮구나 - 하는걸 스스로 깨닿게 된답니다 :)
이야기 자체가 정말 사랑스러워요 ^^ 엄마인 저 역시도 이야기를 읽으면서 착한 버찌 친구를 꼬옥 안아주고 싶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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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꽤 있는편이고 내용이 생활동화다보니 잠자리동화로 자기 전에 주로 많이 읽혀주고 있는데
이 날은 또 스스로 들고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
내용이 재밌는지 자꾸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김천사에요 :D
혼자 넘겨가며 버찌와 친구들이 놀고있는걸 한참을 보더라구요.
이야기가 끝나고 엄마와 함께 왜 학교/어린이집에 장난감, 인형 친구들을 갖고가면 안되는지 이야기 나눠봐도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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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당나귀 버찌시리즈 > 가 왔어요^^
요즘은 한/영 쌍둥이 북 이 대세잖아요~
한글 책 들여놓고..또는 영어책 사놓구 쌍둥이 북 구하는게 일인데요;;요렇게 통으로 나오다니~
엄마의 수고를 줄여주는 책이네요.
전 세이펜 입문 초보라 어려울꺼라고 잔뜩 겁먹고 있었어요~..
ㅎㅎ 당나귀 버찌 시리즈 뒷면에 요렇게 설명이 ㅎㅎ
설명 보고 찬찬히 해내니 되더라구요 ㅎㅎ
이 설명대로 다른책 음원 받기도 성공^^~~
친절한 설명 멋져요 ㅎㅎ
한글책읽기~
글밥과 페이지수가 있는 편이지만 ㅎ
책 좋아하는 주니라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ㅎㅎ
게다가 주니 품에 폴리?보이시나요 ㅎㅎㅎㅎ
책속의 버찌가 아기양을 떼놓지 않는다면.. 우리주니는 폴리를 떼놓지 않죠 ㅎㅎ
자기랑 비슷한 얘기인지 몰입몰입~~ 역시나 제다리에 앉아서 읽어저 주니는 늘 뒷모습이네요^^
독서대를 사주면 좀 다를까요?..
한글판도 역시 세이펜 지원되지만 아직 아가인 주니에게는 엄마목소리로 더 많이 읽어줄려구요 ㅎㅎ
주니가 더크고 글자에 관심이 생기면~
세이펜 모드로 스스로 주니가 읽어볼꺼라고 생각되요 ㅎ
그때 빛을 내겠쬬 ㅎㅎ
이제 영어책 읽기~~
울주니는 책을 한번 읽어주면 그 책이 맘에들면 또,또 를 연발하고 든요.
또읽어달라구요~
그래서 쌍둥이북 활용이제대로 되어요.
한글 책 읽어주고 영어로 읽어주면 되니까요 ㅎㅎ
한글보다 영어는 글밥이 제법늘었네요~ 영어울렁증엄마~울렁울렁 거리기 시작하네요 ㅎㅎ
그래도 세이펜 지원되니 걱정 없어요 ㅎ
d
적절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읽어주니~
영어울렁증~~극복 ㅎㅎ
주니에게는 영어를 자연스레 노출해주는 계기가되구요 ㅎ
좋은책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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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웅군 정말 책 잘 봐요! 세이펜되는 생활감성동화 꼬마당나귀 버찌시리즈 중에서 꼬마양도 데려갈래요 를 만났어요!
형이 책을 보니 따라 보는 훈군! 형이 한글로 된 책을 먼저 보더라구요. 쌍둥이북으로 되어있어서 한글 동화에 익숙해지면 영어책으로도 세이펜 들고 콕콕 하고 보면 좋죠^^*
역시 둘째는 빨라지나 봅니다!
형이 세이펜 들고 콕콕 하니 자기도 하고 싶구~ 엄마는 음원다운로드를 하나만 받아놨기에 둘째한텐 세이펜을 못 줬어요. 형제가 싸워대서 울 집에는 세이펜 두 개 있거든요.
꼬마당나귀 버찌 참 이쁘네요.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가 보기에도 책의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아이의 일상 생활이라 자꾸 펼쳐보더라구요. 벌써 자주 보는 페이지는 더러워졌어요. 아이들이 간식 먹으면서 책을 보기도 하니깐요.
메리 해드 어 리들 램~리틀 램~하는 영어동요있죠? 여기서도 영어동요가 멜로디 그대로 들어가거든요. 버찌 해드 어 리틀 램 리틀램~하구요. 얼마나 그 부분을 좋아하는지 정말 책이 마르고 닿도록 보고 있답니다.
엄마인 저도 책 욕심 많아서 왠만한 책들은 다 사서 보여주는 편인데요. 꼬마당나귀 버찌시리즈는 말빵세 이후에 영어 문장으로 아이들 귀를 빵~!트이게 하고 말문이 터졌으니 일상적으로 대화하는 일상영어와도 친근하게 만들어주는 마력이 넘치는 노란 우산 신간이란 생각 팍팍 들었어요. 말빵세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렇게 저도 아이와 매 주 동영상 찍어 스터디 올리곤 하는데요~ 꼬마당나귀 버찌 시리즈도 스터디 하면 참 재미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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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우산, 말빵세시리즈로 유명한 출판사지요 5살에 접어드는 딸아이의 영어교육때문에 요새 고민이 많았는데 Buzzy라는 캐릭터와 관련된 쌍둥이북을 출간한다고 들었네요. 저는 12권중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와 <BUZZY HAD A LITTLE LAMB> 이렇게 두권을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똑같죠? 이래서 쌍둥이북^^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쌍둥이북이 12권.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들이어서 유아기의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세이펜이 바로 적용되는 책이라 세이펜을 사용하는 방법도 나와있는데.. 저에겐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라..신기하구나 했네요^^
내용은 이래요. 버찌는 아기양을 너무 좋아해요. 항상 같이 다니는데.. 버찌도 학교를 갈 나이가 되었네요.
엄마가 절대 학교에 못데리고 간다니.. 풀이 죽어 있다가 친구들과 놀기 시작해요. 많이 해본 엄마아빠놀이 먼저..
그러다 생각해낸게 아기 양 놀이인거죠. Mary Had a little lamb 놀이 아이들다운 발상이죠. 그러면서 정말 자기가 아끼는 양을 생각하는 것처럼 데리고 학교도 가고 털도 빗겨주고..
엄마와 함께 집으로 가면서 엄마에게 자랑하네요.
일단 Buzzy라는 캐릭터가 딱 우리 아이 정도인 것 같아서 정감이 갔어요. 아직 한글도 가르치지 않아서 몇 글자만 읽고 있는지라.. 엄마가 다 읽어주어야 하지만 호기심에 잘 읽더라구요.
진짜 유치원에 가서 뭔가 규칙을 앍기 시작하고 친구들이랑 놀기 시작하면 더 잘읽을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책에 나오는 Mary Had a little lamb 노래를 같이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마 유치원에 가게 되는 3월달이면 책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 기대해봐요. 쌍둥이북이라 더욱 활용도가 높고 좀 더 길게 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투자해도 아깝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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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탐내던..책이네요..풀로 있으면 좋을련만..아쉬워요..
이 쌍둥이 두권으로 만족^^
한글 6권 + 영어 6권 = 총 12권
쌍둥이 책 꼬마당나귀 버찌 시리즈랍니다
버찌 시리즈는 요렇게 세이펜 기능도 되더라고요.
자 내용으로 들어갈까요?
영어책과 한글채 나란히 들어갑니다.
자 내용으로 들어갈까요?
영어책과 한글채 나란히 들어갑니다.
항상 늘 함께 했지만 학교 갈때는 규칙 때문에 안된다는 엄마 말에 서운해 했지요.
버찌는 역할놀이 옷방에서 있었답니다.
친구 샐리와 잭, 엘리가 함께 소꼽놀이를 했어요.
샐리는 엄마, 잭과 엘리는 아이!
한참 소꼽놀이를 하다가
메리양 꼬마 친구양 놀이를 했어요.
보고 싶은 꼬마양 놀이를 하는 거죠.
양의 털도 빗겨주고
학교도 데리고 가고~^^
신나게 논 뒤...
하굣길에 엄마가 데릴러 오셨지요.
오늘 친구들과 했던 놀이 중 꼬마 친구 양 놀이를 말했답니다.
엄마 함께 이야기 해보아요. 먼저 한글 책 먼저 읽었답니다.
버찌 친구 꼬마양은 함께 어딜갔어?
안전벨트했네...꼬마양도 했어. ㅎㅎㅎ
치과도 같이 갔어.
그림보고 설명 하기를 전 자주 시키는 편이예요
꼬마양을 데리고 학교에는 갈 수 없데...버찌가 기분이 어떨까?
서운해 하네..
요즘 슬퍼보이면 다 서운해 한다는 말을 자주 하네요.
다음은 영어로..
먼저 질문을 해주더라고요.
어디에 있어?
흠... dentist 야 여기 있네...
요즘 영어는 한글이 궁금하고..
한글은 영어가 궁금해 한답니다.
마구 던져요..
엄마 이건 영어로 뭐야?
그래...엄마 영어 공부 할게...ㅜ.ㅜ
아이와 함께 한글 영어 쌍둥이 책으로
재미나게 본 시간을 가졌답니다.
흠...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가 일상적인 소재를 담고 있는 책이라..
아이가 친근감 있게 잘 보더라고요.
그림도 내용도 아이가 좋아해서 엄마인 저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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