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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그림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엄마표한글, 엄마표영어, 엄마표중국어를 하기에 너무 좋은 삼둥이책인데요!
앞서서 꼬마 당나귀 버찌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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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혹이 났어요]의 한글,영어,중국어의 삼둥이책을 소개하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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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첫장부터 너무 귀여운 반창고들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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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의 이마에 혹이 났어요. Buzzy has a boo-boo, a big bump on his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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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마를 닦아 주자 버찌가 말해요. Mommy dries the boo-boo. 엄마와 누나까지 아픈 버찌를 걱정하며 도와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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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빨리 나으라고 주문을 속삭여요. Daddy whispers magic words for boo-boos to be gone.
아이를 키우다보면 이런일은 꼭 생기는 거 같은데요. 아이와 읽어보며 어떻게 대처하는지 꼬마 당나귀 버찌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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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가이드북과 세이펜 스티커북이 있어서 엄마표중국어까지 가능한 꼬마 당나귀 버찌인데요! ^^
엄마표한글, 엄마표영어, 엄마표중국어를 시작하기에 너무 좋은 꼬마 당나귀 버찌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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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당나귀 버찌 혹이 났어요 (BUZZY'S BOO-BOO)
한영 쌍둥이 책 6권으로 구성된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예요... 말빵 시리즈로 워낙 유명한 노란우산에서 만든 책이라 기대가 됩니다~
① 풍선이 좋아요 ② 꼬마 양도 데려갈래요 ③ 혹이 났어요 ④ 반성놀이해요 ⑤ 해변에서 놀아요 ⑥ 잠이 안 와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버찌의 일상을 담은 에피소드로 엮어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쉽게 공감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 버찌 시리즈 중에 3번재 이야기인 '혹이 났어요'
부딪쳐서 이마에 혹이 난 버찌와 밴드를 붙여주는 엄마...보라색 반창고를 붙여 주는 누나...
그리고 아픈 버찌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져요..
아이가 다쳤을 때 이렇게 해 줘야 하는구나... 반성도 해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신기하게도 아이는 집중을 해서 잘 듣고 잘 보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그다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집중을 잘 하기에...
오늘도... 또 한 번 느낍니다...
제 눈에 좋아 보이는 책이 아이에게도 좋은 것은 아니란걸...
![]()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한영 쌍둥이북이어서...
한글로 먼저 읽어 본 후 영어로 다시 읽어 주면 아이가 훨씬 재밌어 하더라구요...
게다가 세이펜이 되니 더할 나위가 없네요...
세이펜으로 그림을 찍으면 배경음과 함께 책을 읽어준답니다..
![]() ![]() 세이펜과 함께 혹이 난 버찌를 열심히 따라 읽어 보는 녀석... 옆에서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날 정도로 엄청 열심히... 막.... 따라하네요...
세이펜 덕분에 엄마의 구린 잉글리쉬 발음이 아닌 원어민 영어를 따라하니...
완전 땡큐지요...^^
![]() ![]() ![]() ![]() 아이가 너무 좋아해준 책이고... 스스로 즐기며 열심히 따라 읽게 해 준 책이라 보석 같은 책을 발견한 기분이 듭니다...
글밥도 적고.. 단순하지만 귀여움 가득한 그림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버찌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막막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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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09/노란우산/쌍둥이북/세이펜/음원입힌책/4~7세가 읽을만한 책/한영쌍둥이북
한글도 많이 읽어주고 싶고 영어도 많이 읽어주고 싶고!!!
이게 아마 요즘 엄마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같은 책이라면 쌍둥이북을 통해
한글로, 영어로 같은 책을 다른 언어로 읽어주어
자연스럽게 아이가 인풋과 아웃풋이 나올 수 있게 해 준다면???
노란우산에서는 엄마들의 그런 마음을 알고
한영 쌍둥이북을 잘 만들죠!
여기에 점차적으로 중국어 일어도 나온다면.. 와우~ㅎㅎㅎ
이번에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가 한영쌍둥이북이에요!
한글 6권의 책이 똑같이 영어 6권의 책으로도 나왔죠!
한영쌍둥이북..
그 중 오늘 만듀와 읽은 꼬마 당나귀 버찌 3권을 소개합니다.
세이펜으로도 읽히는 꼬마 당나귀 버찌~
15개월에 세이펜을 쥐어주었더니 25개월 만듀군은 활용을 곧잘 합니다..ㅎㅎㅎ
혹이 났어요/BUZZY'S BOO-BOO
해리엇 지퍼트 지음/ 에밀리 볼람 그림
노란우산
양장본으로 이루어진 꼬마 당나귀 버찌
<혹이 났어요>는 24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시리즈마다 쪽수가 다르고 내용도 달라요~^^
세이펜으로도 읽히는 꼬마 당나귀 버찌..
나레이션과 액팅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각각의 스타일로 읽어줘요~
제목과 그림을 세이펜으로 찍어도 글은 읽혀집니다!
이마를 쾅하고 부딪힌 버찌..
너무 아파서 눈이 빨개지도록 울고 또 울자
아빠가 비누로 깨끗이 씻고 반창고를 붙이자고 해요..
씻은 다음 엄마가 버찌 이마를 닦아주자 비명을 지르며 아프다고 하죠.
버찌가 고른 반창고를 누나가 붙여주자
아빠는 혹아..빨리 들어가라..며 주문을 속삭이죠
버찌가 곰돌이를 찾아 곰돌이에게도 반창고도 붙여줘요..
우리 아가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네요..ㅎㅎㅎ
버찌는 간식을 먹고 나서는 곰돌이를 이마에 갖다돼요..
자신의 혹이 보고 싶은 버찌..
거울 앞에서 자신의 혹을 바라보며 우와 라며.. 속삭이죠..
누나에게 다 나았다고 말한 버찌.
누나는 같이 놀자며 이야기 하죠..
밖에 나가 노는 버찌 남매..
문장이 길지도 않고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버찌에 들어있어서 귀엽네요..
반창고를 붙이면 아프지 않다고 생각하고
또 아픈 부위를 꼭 보고싶어하는 그런 모습 말이죠~
버찌의 나래이션을 찍으면 배경 음악이 나오면서
제목과 함께 지은이 소개
그리고 전체 듣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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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듀처럼 한글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그 문장을 읽어주고
그림 어느 것이든 세이펜으로 찍으면
배경음악이 나오면서 양쪽 페이지 전체를 읽어줘요~
같은 쌍둥이 북의
BUZZY'S BOO-BOO에요!
같은 그림에 한글이 영어로만 되어 있고
영어로 어떻게 표현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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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듀에게 똑같다고 보여주니
이렇게 펼쳐놓고 보더라구요..-.-
당나귀 버찌의 모습이 똑같다며 손가락으로 양쪽을 가리키고..ㅎㅎ
만듀가 좋아하는 아빠가 나오자..
아빠..아빠..라 말하기 시작..
이번엔 엄마가 나왔다고 좋아하고..ㅎㅎㅎ
옆의 누나를 보고선 응??응??이래요..
아직 누나의 개념이 없는.. 만듀군!^^;;
버찌가 버찌 인형에게도 반창고를 붙여주었다니
가만히 들여다 보다 호..해주는 녀석이였어요..
문장이 길지 않고 세이펜도 읽어주어
혼자서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더불어 쌍둥이북이라는..^^
한글책 먼저 많이 읽어주고 영어책 읽어주면
같은 내용이라 아이가 받아들이기 쉬우니
한글책부터 노출을 많이 해 주어야겠어요..
만듀는 배경음악에 맞춰 춤도 추었다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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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들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인기 동물들로는 단연코 코끼리나 토끼 펭귄, 판다 등을 꼽을 수 있겠지요. 당나귀? 글쎼요. 윌리엄 스테이그의 그 유명한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외에는 바로 생각나는 캐릭터가 없네요.
![]() 아 참, 전세계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당나귀 캐릭터로 버찌(Buzzy)를 빼놓아서는 않되지요. 버찌는 미국 태생의 헤리엇 지퍼트(Harriet Ziefert)가 창조해낸 사랑스런 당나귀랍니다. 주로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수백 여편 써온 그녀는 불과 12시간 안에(http://www.amazon.com/Harriet-Ziefert/e/B000AP9Q46/ref=ntt_dp_epwbk_0 참조) 한편의 이야기를 완결한답니다. 이런 초인적 창조력은 마음 속에 늘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샘솟기에 가능하겠지요? 버찌 시리즈는 헤리엇 지퍼트가 창조한 수백 편의 이야기 중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쉽고 편안한 언어로 옮겨놓은 생활동화로 분류됩니다. 버지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밀리 볼람(Emily Bolam)의 그림 덕분에 귀여운 외양을 입고 아이들의 마음을 얻었지요. 노란우산 출판사에서 <혹이 났어요>로 번역 출간한 ![]() 한글판과 영어판 중 어느 편을 먼저 읽어도 상관 없습니다. 아직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혹이 나서 아파하고 엄살떠는 귀여운 버찌와 이런 버찌에게 반창고를 붙여줄고 달래주는 엄마아빠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용을 다 이해하니까요.
![]() ![]() ![]() 버찌 엄마아빠는 참으로 자상하고 다감다정하십니다. 아빠는 버찌의 혹에다 대고, "버찌 혹아, 들어가라"하고 마법의 주문을 외워주셨지요. 버찌는 아빠 무릎 위에서 눈을 감고 기분 좋게 혹을 날려보내고 있나봐요. 행복한 부자의 모습에 독자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 버찌 역시 테디 베어의 이마, 버찌가 반창고를 붙인 바로 그 자리에 예쁜 밴드를 붙여주네요. 그리고 엄마가 주신 쥬스를 홀짝 홀짝 마십니다. 본문에서는 drink란 단어대신 a sip of juice란 표현을 써서 몸집 작은 꼬마 버찌가 홀짝이는 모습을 표현했어요. 이처럼 생활 동화인만큼 버찌 시리즈를 통해 실생활에서 자주쓰는 영어 구문을 익힐 수 있어 참 유용하네요.
![]() ![]() 테디 베어를 자신의 혹에 대고 눈을 감고 쉬는 버지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누나가 챙겨다 준 밴드에, 엄마가 주신 쥬스와 따스한 손길,그리고 아빠의 마법의 주문은 벌써 효력을 발휘했으려나요? 버찌의 혹이 정말 사라졌으려나요? 짜잔, 아빠가 버찌를 안아 거울을 보게 해주시네요. 버찌가 "WOW" 감탄사를 날리는 걸 보니 마법의 효력이 제법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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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까이 두려고 노력하는데 아이가 요새 독서하는 재미에 푹 빠져들었어요. 노란우산 꼬마 당나귀 버찌 쌍둥이북 저는 3권 "혹이 났어요" 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버찌를 돌봐주는 엄마, 아빠, 누나의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며 버찌의 애착인형 곰돌이도 챙기는 버찌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요. Buzzy's Boo- Boo Buzzy has a boo- boo, a big bump on his head. Buzzy has been crying, his eyes are very red. 노란우산 꼬마 당나귀 버찌 쌍둥이북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 내더라구요. 귀여운 당나귀 버찌의 다양한 스토리도 궁금하더라구요. 가족애가 느껴지는 버찌네 가족의 모습도 정말 훈훈하고 아름다웠어요. 아이도 좋아하는 노란우산 꼬마 당나귀 버찌 쌍둥이북!! 추천드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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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로 유명한 노란우산 출판사에서 꼬마 당나귀 버찌 한영 쌍둥이북이 출시되었네요~ 세이펜까지 적용이 되는 쌍둥이북인지라... 한글, 영어책을 쉽게 들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쭌네는 몇개의 한영 쌍둥이북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코끼리와 꿀꿀이"는 쉽고 재미난 대사형태 덕에 아이도 영어를 따라하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먼저 한글책으로 익숙해지게 한뒤에 영어책을 읽어주니 효과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쭌맘은 한영 쌍둥이북에 관심이 참 많아요..... 이번 "꼬마당나귀 버찌" 책은 한영쌍둥이북이라는 장점 뿐 아니라 세이펜이 적용된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많았답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 한영 쌍둥이북이에요
혹이 났어요 vs Buzzy's boo-boo
버찌 이마에 혹이 났어요~~~ 먼저 깨끗이 비누로 씻고 반창고를 붙여야해요~
엄마가 이마를 닦아주자.. 버찌가 아파요... 이마를 톡톡 두드리자 버찌가 비명을 질러요.
버찌는 반창고를 붙이고 주스를 홀짝이며 빵을 조금 먹어요.. 그리고 곰돌이도 이마에 가져다 대구요~
버찌는 이마에 붙인 반창고를 떼보았어요.. 다 나았어요... 버찌는 누나와 신나게 공놀이를 다시 시작한답니다.
같은 책의 영어버전이에요.. 같은 내용이라도 한글책과 영어책은 따로 있어야 혼동이 안온다고 강조하더라구요~ 하나의 책속에 한글, 영어가 같이 쓰여 있는것보다.. 이렇게 따로 책을 갖고 있는것이 더 좋대요~
한글은 쭌에게는 읽기 쉽지만 영어는 좀 버겁긴 해요.. 대화식보다는 문장이 길어요.. 이럴 경우는 한글책과 먼저 친해지기~
세이펜과 함께 하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총 6권이에요.. 아이의 일상과도 닮음 버찌 이야기라 더 친숙하게 느껴질거 같아요.
세이펜으로 표지의 나레이션 아이콘과 액팅 아이콘을 누르면 전체 듣기를 할수 있구요.. 그림을 찍으면 배경음과 함께 2쪽 단위로 책을 읽어주고 글자를 누르면 해당 문장을 들을 수 있어요..
한글 동화 6권, 영어 동화 6권... 총 12권으로 구성된 한영 쌍둥이책이구요~
쭌과 함께 "꼬마 당나귀 버찌" 책을 세이펜으로 들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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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도 세이펜으로 들어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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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한영 쌍둥이북이라는 것과 세이펜으로 쉽게 들을수 있다는것.. 그리고 귀엽고 간결한 그림과 아이의 일상생활과 닮은 내용 덕에 친숙하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그런데 단점은 성우의 목소리가 하나여서 좀 단조로워요~ 액티브한 걸 좋아하는 쭌군으로선.... 살짝 지루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러나.. 차분하게 읽어주는 목소리는 잠자리 책으로는 좋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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