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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출판사 꼬마당나귀 버찌 쌍둥이북 시리즈 중 다섯번째 '해변에서 놀아요' 책을 만나봤어요 한글,영어 동화책과 함께 액팅과 나레이션 버전으로 책없이도 즐겁게 들을 수 있는 한글,영어CD 그리고 중국어 가이드북과 스티커북이 들어있어요
나레이션과 액팅 두가지 버전으로 세이펜을 사용해서 더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을 수 있어요~ 엄마와 동화책을 함께 읽고 CD로 아가가 그림책을 보며 내용을 한번더 들려줄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씨디로 들려주니 옹알 거리며 동화책을 집중해서 보는 아가예요 친숙한 소재를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귀여운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엄마가 읽어줘도 아이가 스스로 그림책을 읽어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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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출판사 꼬마 당나귀 버찌~ 노란우산 출판사에서 나온 꼬마 당나귀 버찌~ 영어, 한글 쌍둥이북과 중국어로도 만나 볼 수 있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은 더 귀여워서ㅋㅋㅋㅋ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은 책이네요~~ 꼬마당나귀 버찌는 총 6권 세트인데요~ 똑같은 쌍둥이 북으로~ 중국어까지 삼둥이 북~~ 한글, 영어, 중국어로도 만나 볼 수 있어요~ 세이펜으로 더 재미있게 볼 수있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울집에는 5권 해변에서 놀아요 한영 쌍둥이북과 중국어 가이드북, 스티커북, 한글CD, 영어 CD 요렇게 도착했어요~ 해변에서 놀아요~ Buzzy's big beach book CD 케이서 하나가 좀 깨져서 와서 걱정했는데~ CD는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뽁뽁이로 잘 싸여서 왔던데 왜 깨졌나모르겠네요...ㅠㅠ 중국어 가이드북과 중국어 스티커북입니다~ 역시 세이펜으로 더 재미있고 더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가이드북 보니~ 본문이 나오는데요... 요렇게 QR코드가 있어요~ QR코드 스캔이나 네이버 카페 심봉사09에 가면 동영상 강의를 볼 수가 있네요~~~ 저기 나오는 스티커들을 본문에 붙여서 중국어 문장 음원이나 어휘 음원을 들을 수 있답니다.
어휘 살펴보기~~~ 스티커~~~~ 음원 자동찾기나 액팅듣기, 나레이션 듣기 등의 스티커들~~~ 중국어로도 꼬마 당나귀 버찌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 5권~ 해변에서 놀아요는 모래성을 쌓아요와 버찌는 용감해요~ 이렇게 2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해변에서 놀아요의 영어 쌍둥이북~~ Buzzy's big beach book 역시 Buzzy builds a sand castle와 Brave Buzzy 로 구성되어 있어요~ 둘다 CD와 세이펜으로 즐길 수 있고 액팅과 나레이션 버젼으로 들을 수 있답니다. 그림도 내용도 똑같은 한 영 쌍둥이북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일부를 소개해드릴게요~ 모래성을 쌓고 있는 귀여운 버찌~~~ 한글과 함께 보면 내용도 바로 이해되고~ 이말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쉽게 익힙니다. 큰 파도로 아빠와 함께 도망가지요... 모래성이 무너져서 너무 속상한 버찌.... 그림 속 버찌의 표정이 너무 실감나네요...ㅠㅠ 아빠의 위로로 다시 도전하는 버찌~~
두번째 이야기~ 버찌는 용감해요~ 이 이야기는 바다에 들어가기 무서운 버찌가 대는 핑계가 귀엽고 재미있답니다. 바다에 들어가기 무서운 버찌... 물고기가 발을 물까봐.. 해파리가 무서워... 물이 너무 차가워서... 등의 핑계를 대면서 바다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죠.... 버찌가 대는 핑계도 귀엽고 버찌의 표정도 너무 재미있지요~ 아빠의 다독임에 용기를 얻는 버찌가 용감하게 바다로 들어가네요~~ 우리 아이들도 흔히 겪는 일이죠? 미끄럼틀을 탈때도 바다에 들어갈때도 무섭다고 말하면서 엄마빠손을 잡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해내는 경험~ 아이들 한번씩은 다 하잖아요~ 꼬마 당나귀 버찌는 우리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이 담긴 일상 스토리북입니다. 아빠의 도움으로 가족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어떻게 극복하고 행복해지는지 잘 나타나있는 예쁘고 귀여운 생활동화지요~ 영어 동화, 한글 동화 CD는 액팅버전, 나레이션 버전 두가지로 들을 수 있고 CD는 꼬마 당나귀 버찌 6권 전체가 다~ 담겨있어요~ 한글공부를 열심히 해서 책을 읽기 시작한 우리 령공이~~~ 스스로 읽어나가고 있어요~ 영어 배웠다고 영어로도 좀 읽습니다 ㅋㅋㅋㅋ 허나 CD로 들어보고 읽겠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 꼬마 당나귀 버찌를 CD로~~~ 실감나고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글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영어는 반복해서 따라 읽다보면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가 있지요~
책 엄청 좋아하는 우리 막둥이 온이도 같이 봐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굵고 선명한 그림이 좋고~ 버찌와 아빠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실감나지요~ 내용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도 너무 좋아요~ 이겨내고 극복하고 방법을 찾고 반성도 하고 다시 해내기도 하는 버찌를 보면서 아이들도 공감하고~ 배우고~ 더 바른 습관을 익히면서 쑥쑥 자랄 거랍니다~ 책으로도 CD로도 세이펜으로도 즐길 수 있는 노란우산 꼬마당나귀 버찌 쌍둥이북~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싶은 책입니다!!! 대표카페 지후맘을 통해 노란 우산 출판사로부터 체험제품을 무상지급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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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당나귀버찌 책은 프~사에서 영아용 전집에 있는것을 가장 먼저 접했는데 그림도 귀엽고 아이도 쉽게 따라와줘서 이런거 영어 책있음 꼭 사줘야지 했는데 이렇게 쌍둥이 책이 있는것이 아닌가 그것도 시리즈로 너무도 기쁘고 내가 외워서라도 자주 읽어줘야지 했다 ....................쉽진 않았다........
영어책을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도록 부드럽게 의역을 해놓았달까?
한글책을 먼저 접한 나는 한줄한줄 읽을때마다 이건 이렇게 영어 문장이 되려나 어떻게 될까 나혼자 영작을 해보았는데 뜨아~~
제목부터 예상을 빗나갔다 해변에서 놀아요니까 let's play in the beach 이쯤 되겠다 했는데 이런....보는 바와 같다
고등학교 졸업후 영어를 거의 접하지않았던 나......반성이 되며 아이와 함께 영어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마음먹었다
영어 문장이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거나 하지않다 절대적으로 쉽다 영아 수준이니까 다만 영어 교과서로만 보던 영어권 사람들의 표현방식을 생활용어로 접하는데 대한 낯설음 이랄까
이 낯설음 참 부끄러워진다
한글책만 보거나 영어책만 보거나 하면 전혀 이상할것도 없고 내용전달도 잘되고 재밌다 그런데 동시에 한문장씩 비교해 보면 쩝....... 그래 동화니까...이렇게 된다
예로들면 '버찌는 모래를 가지고 놀아요' BUZZY play with sand 문법도 다잊어 이게 맞는지도 모르고 초딩수준의 작문을 해본다 복수형을 써야하는지 3인칭 단수로 써야하는지 일단 뒤로하고 답을 맞춰보는 심정으로 영문판을 열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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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느낌이지만 모로해도 한양으로 가기만 하면 된다고 아주쉬운 문장이 뚜둥!
아무래도 나의 읽는 방식이 바뀌어야할듯하다
한글책읽고 영어책을 보는게 아니고 영어책을 보고 이부분은 어떻게 한국어로 표현될까를 고려하면 더 나을듯하다
왠만하면 아이가 읽는 사진을 짠 올리고 싶지만 영어책읽을땐 두줄 읽으면 도망가고 없다 30개월에게 영어로만 읽어주는건 어느정도 익숙해진 다음이어야 할 듯하다.
아님 처음부터 옹알이하는 아이에게해주어야겠다 이게 좀 아쉽다 누어만 있거나 걷지못할적에 얼른 읽혀줄걸
발음익숙해지라고 영어로만 읽으면 거부감만 들테니 한줄한줄 나만의 의역을 해준다
버지가 모래사장에서 놀고 있데 노느라 바쁜가봐 ~ busy가 바쁘다라는 뜻이거든~ 아이바빠 아이바빠 알지?
이렇게 한권읽으면 그래도 잘 붙어 있는다
그리고 바로 한글책 읽으면 지겨울테니 다음날또는 다음 다음날에 읽어준다 울애는 똑같은거 읽어주면 도망가니 잊을만하면 읽어주고 잊을만하면 읽어줘야한다.
그래도 버찌는 정말 여느 어린 아이와같이 표현이 되어있어 우리아이도 이럴땐 이러겠지? 이런생각에 내가 먼저 정감가는 책이다 버찌 시리즈로 쭉 구비해놓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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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한글 동화 6권, 영어 동화 6권으로 총 12권으로 구성된 한영 쌍둥이책입니다.
간단한 영어 문장의 책과 한글 책이 함께 구성이 되어 영어로만, 한글로만 읽어볼 수 있어 한글과 영어로 따로 읽어볼 수 있어 기쁨이 배가 되는 책입니다.
이 중에서 해변으로 놀아요는 꼬마 당나귀 버찌 5번째인 책입니다.
세이펜과 함꼐 읽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표지의 나래이션 아이콘과 액팅 아이콘을 누르면 각각의 스타일로 전체 듣기가 가능하고, 세이펜으로 그림을 찍으면 배경음악과 함꼐 2쪽 단위로 책을 읽어줍니다. 세이펜으로 글자를 누르면 해당 문장을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 ⑤ 해변에서 놀아요
이 책은 여름 바닷가에서 처음 접하는 생소한 환경에 대해서 아빠와 함께 새로운 환경을 적응해가는 방법에 대해서 어른에게 알려주고 있는 육아서와 같은 그런 그림책이란 느낌이 들어요. 무턱대고 어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뭐라고 다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새롭고 두려운 환경에 대해서 차근차근 아이가 잘 적응하게 하고 함께 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짤막한 상황과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해주고 있거든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서 두려움도 극복하고 용기를 줌으로써 자신감도 생기게 할 수 있어요. 그런 내용으로 보면 이 책은 단순히 아이 그림책일뿐 아니라 어른 육아서란 느낌도 들어서요.
주인공 꼬마 당나귀 이름이 버찌입니다. 해변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바로 모래놀이죠.
해변에서 버찌가 모래성을 크게 쌓았어요 신나는 표정으로 아주 즐거워 하고 있지요. 한글과 영어로 따로 읽을 수 있어 더 재미가 있어요.
버찌의 아빠도 등장을 합니다. 역시 놀이는 아빠와 함께 해야 더 재미있죠. 모래 놀이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데 정말 재미있다고 말하는 버찌입니다.
갑자기 큰 파도가 밀려오는걸 발견하고 아빠는 버찌에게 도망가자고 외칩니다. 버찌는 열심히 만든 모래성이 무너져 가고 있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듯하죠.
그렇게 재미있다고 하던 모래놀이가 파도에 무너진 모래성으로 이젠 싫어졌다고 표정이 어두워졌어요. 보통 아빠들 이럴때 어떻게들 해주실까요? 징징대고 울기만 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달래실까요? 이 다음 장면에 보면 버찌의 아빠가 어떻게 하는지 행동을 보시면 아이들에겐 이렇게 대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책안에는 두편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는데 처음엔 모래성을 쌓는 이야기 두번째는 물놀이에서 흔이 있는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 전의 상황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버찌는 용감해요란 제목으로요.
부모가 함께 아이를 이해하는 입장으로 바라보면서 읽어주면 아이와 함께 대화도 하고 웃을 수도 있는 그런 내용의 귀여운 책입니다. 버찌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경우가 있어 더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고요. 아빠나 엄마도 버찌와 아빠를 보면서 이렇게 하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방법도 알 수 있고요.
글이 짧고 그림이 많은 책이지만 쉽게 공감이 가는 상황 속의 이야기들로 아이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그런 내용의 책입니다.
한글과 영어로 된 책을 세이펜으로 들어봤어요.
세이펜 음원 다운로드에 들어가 노란우산 > 꼬마 당나귀 버찌 음원파일(Y14-LTDB)을 확인 후 음원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책 뒷편에 세이펜 음원 다운로드 하기가 상세하게 나와 있어 세이펜으로 아이가 직접 들어볼 수 있어요.
다른 책들의 내용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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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바닷가에 놀러온 버찌는 바다가 무서워요 물고기랑 해파리가 물까봐요 그렇지만, 아빠와 함께 들어가본 바다는 너무너무 즐거운거에요^^ 바다도 좋고 파도랑 해님도 좋고 그리고는 용감한 버찌가 되어서 혼자서도 바다에 들어갈 수 있게 되죠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세이펜도 가능하고 한글/영어 쌍둥이 책이라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한글과 영어를 접해줄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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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한글 동화 6권, 영어 동화 6권, 총 12권으로 구성된 한영 쌍둥이책이에요. 저희 집에 있는 영어전집 한질을 제외하고는 처음 접하는 영어책이기도 하고 버찌라는 캐릭터를 아이가 좋아해
관심있게 보는 책이랍니다.
4살 우리 아이에게는 다소 어렵지만 스토리도 있고 한글 버전의 책이 있기 때문에 영어를 몰라도 이해하고
세이펜으로 콕콕 열심히 눌러보며 들어봅니다.
영어에 약한 엄마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세이펜이 적용된다는 점이 꼬마당나귀 버찌 시리즈의 큰 매력이지요.
꼬마당나귀 버찌 5권 <해변에서 놀아요>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 모래성을 쌓아요. 버찌는 모래를 가지고 놀아요.
꽤 커다란 모래성을 지었어요.
하지만 모래성이 파도에 무너지자 버찌는 더 놀기 싫어졌어요. 아빠는 버찌를 위로하며 다시 모래를 가지고 놀아요. 아까보다 더 크게 모래성을 쌓으면서요.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아빠가 버찌에게 바다에 들어가자고 제안하지만 머뭇거리는 버찌.
바다에 발을 담가 보자하니 물고기가 물까 무서워 하는 버찌.
버찌의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를 보는 듯 하네요.
우리 아이가 지난 휴가때 바다에서 보였던 반응과 같아요.
버찌에게 감정이입이 되는 듯 집중하며 듣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세이펜이 되지만 엄마 목소리를 더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물론 한글 버전만 읽어줘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버찌.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버찌가 되어 아빠와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을 기억해냅니다.
시리즈 전체를 소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더 좋을 책 세이펜으로 더 즐겁게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