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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님 작품은 늘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 종이책도 꼭 구입합니다. 이북을 주로 읽고 맘에들면 종이책 소장을 하는데 작가님 작품도 꼭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에요. 이북으로 볼때 작가님 말씀이.. 이름만 불러도 설레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마음에 꽃이 피듯 따듯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이럴때 보라고 하셨는데 최고였어요!! 꽉찬 해피엔딩과 확실한 권선징악이 너무 좋았어요. 이후 이야기도 있었음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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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님의 <불가항력 연애담 1> 리뷰입니다 이노 작가님의 신작인데다가 표지가 너무 이뻐서 구매한 작품이네요 너무도 힘든 불행의 순간 해윤에게 찾아온 기회..계약결혼을 하고 4년 뒤 이혼해주면 10억을 준다는 이야기..그 기회를 놓칠 수 없죠 계약결혼을 한 이후 그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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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고아인데다가 빚에 허덕이는 여주에게 갑자기 찾아온 대학 선배, 놀라운 제안을 하게 되고 바로 승낙합니다. 선배의 상사이자 친우인 남주와 4년간 계약결혼을 무탈하게 끝내면 10억의 위로금과 함께 이혼할 수 있다는 제안에 응한거죠. 결혼으로 여주를 옥죄고 있던 빚이 사라지는 과정이 언급되지 않는 등 구성상의 허술한 점은 분명히 보이지만, 이야기 자체는 너무나도 술술 잘 읽혔어요. 시작은 조금 어두웠는데, 그외는 큰 갈등(물론 빌런은 있긴 합니다)없이 자연스레 사랑에 빠지는 구성이었어요. 소설상으로 이미 사망한 남주의 할머니가 생각한 빅픽쳐가 있다는 것은 예상밖이었지만요^^;;무난하게 고구마요소 없는 이쁜 사랑이야기를 기대하신다면, 이 책이 딱 적격일거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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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작가님 신작이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표지가 봄이 떠오르며 따뜻하고 보드라운 느낌이어서 예쁜 것 같다. 총 2권이지만 책이 크지않고 얇아서 예전같음 한권으로 출간했을것 같은 느낌인데..전작 먹이사슬도 볼만했던 기억이어서 기대감을 갖고 읽었다. 계약결혼이 주요 설정인데, 이런 이야기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2권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궁금하다. |
| 여주 피폐물이 아닐까 할 정도로 여주에게는 불행에 불행이 겹쳐 닥치고, 그런 와중에 거액을 담보로 한 계약결혼제의를 하는 남주입니다. 불행에서 꺼내질 단 하나의 동아줄같은 그 조건에 동의하게 되며 두 남녀가 얽히는 스토리입니다. 많이 어두울 것 같은 조건임에도 이노작가 특유의 담담하고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