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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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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인생당 서점> 이 제목이 참 와 닿았습니다. 여전히 아직은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었고, 어른이라 하더라도 미래가 불안한 건 마찬가지이기에 어른이 읽어도 좋다고 생각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상하게 전천당이 떠오르기도 했던 인생당 서점의 표지네요.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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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인생당 서점>

이 제목이 참 와 닿았습니다.

여전히 아직은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었고, 어른이라 하더라도 미래가 불안한 건 마찬가지이기에

어른이 읽어도 좋다고 생각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상하게 전천당이 떠오르기도 했던 인생당 서점의 표지네요.

이 책의 작가는 사이토 다카시로 교육학과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공부하고 지금은

메이지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라 합니다.

주로 공부나, 학생을 위한 책 등을 써냈네요.

이 책은 고흐와 메시라는 별명을 가진 두 형제가 동네 헌책방 서점인

인생당 서점을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특별한 사건보다는 책에 관계된 이야기들을 하게 되는데, 여기 주인이 아이들에게 쓰는 편지에

참 많은 인생의 경험과 교훈, 책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옆에 이런 어른들이 있다면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아이들에게 이런 어른이 되어 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이 책은 총 8개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자기실현과 우정, 꿈과 진로, 빈곤과 교육, 예술과 철학, 다양성과 공존

동경과 사랑, 환경과 인간, 삶과 죽음

결국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 또는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에서 꼭 만나게 되는

주제들을 잘 선별해서 실어놓았지요.

여기에 관계된 책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어지니 아이들과 함께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책 목록을 만들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인생당 서점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가볍지 않지만 또 그리 무겁지 않게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는 서점 주인의 편지가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인생당 서점>

아이들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길을 알려주는 책이었네요.

*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4 2023.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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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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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 내 인생은 나 자신의 것이다!! -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메이지대학교 사이토 교수가 건네는 진로 북토크!!   긴긴 겨울 방학을 시작하면서 딱 한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중2 되는 질풍노도의 거친 시기를 헤매는 아이에게!! 책 좀 읽자!! 핸드폰에 종속되어 사는 삶에서 쪼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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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 내 인생은 나 자신의 것이다!!

-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메이지대학교 사이토 교수가 건네는 진로 북토크!!

 

긴긴 겨울 방학을 시작하면서 딱 한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중2 되는 질풍노도의 거친 시기를 헤매는 아이에게!!

책 좀 읽자!!

핸드폰에 종속되어 사는 삶에서 쪼끔이라도 벗어나 보자!!

그러니~~ 책 좀 읽자!!고~~~

하지만.. 3월 개학을 앞둔 지금.. 손에 꼽히는 정도의 책을 보았네요.. 그것도 강제로~~

"인생당 서점" 을 강제?로 읽혔습니다~~ 제발 이런 좋은 책은 읽자고!!

 

"인생당 서점"

인생 책이 되었답니다~~ 꼭 다시 읽어 보고 싶은 책이고,

이런 종류의 책은 더 많이 읽어 보고 싶다고~ 핸드폰을 손에서 내려놓고

늦은 밤까지 다 읽으며.... 책 속 줄거리를 내게 얘기해 줍니다!!

 

라임출판사의 '틴틴 스쿨' 시리즈를 보며~~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조망간 전부 선물해 줄까 합니다~~

 

우리 아이가 인생책이라며 좋아하는 "인생당 서점 한번 볼까요?

슬램덩크, 핑퐁, 창가의 토토, 방법 서설, 죽음의 수용소에서, 침묵의 봄 등의

명작들을 통해 꿈과 진로, 빈곤과 교육, 예술과 철학, 다양성과 공존,

환경과 인간 등의 주제를 탐색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고민하는 우리 질풍노도의 거친 사춘기를 맞이 할

아이들, 혹은 맞이한 아이들, 혹은 지나간 아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 성찰을 하며 진취적인 사고를 이끌어 내는 책!!

 

"내 인생은 나 자신의 것이다"

오늘도 꿈이 뭔지 몰라 헤매는 중2 아이에게 삶의 나침판이 되어 줄

진로 북토크

"인생당 서점"을 추천합니다!!

 

l***9 2023.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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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 인생당 서점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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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 인생당 서점 강추해요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인생당 서점   아이가 불안하기 보다는, 진로가 확실치 않은 아이를 둔 엄마가 살짝 불안하여.. ^^;   그리하여 아이와 함께 만나보게 된 도서 한 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인생당 서점!     중3 올라가는 우리 큰 아이~   사춘기도 어느 정도 지나가는 것 같고, 공부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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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 인생당 서점 강추해요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인생당 서점

 

아이가 불안하기 보다는, 진로가 확실치 않은 아이를 둔 엄마가 살짝 불안하여.. ^^;

 

그리하여 아이와 함께 만나보게 된 도서 한 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인생당 서점!

 

 


중3 올라가는 우리 큰 아이~

 

사춘기도 어느 정도 지나가는 것 같고, 공부도 할 때는 하는 것 같은데..

 

막상 진로 희망을 물어보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아이..

 

엄마 눈에는 왜 그런 모습이 불안하게 느껴진건지..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은 도서라 이번에 함께 읽어보기로 했는데

 

와우.. 마음이 어딘가가 든든한 것이..

 

제대로 된 멘토 한 분 만난 기분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사이토 다카시 교수님!

 

약력도 참 대단하지만, 저는 이 책을 읽은 교수님의 독서력에 대해 엄청 감탄을 했네요.

 

아이들의 상황에 맞게 도서를 소개해주시며 상담을 해 나가는 이 기본 전개가

 

독서력이 바탕에 없다면 불가한 일이니까요.

 

 

 

청소년들이 입 밖으로 꺼내지는 않지만, 보통 하게 되는 고민들..

 

자기실현과 우정, 꿈과 진로, 빈곤과 교육, 동경과 사랑, 삶과 죽음 등등..

 

청소년기 친구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상담해주는 듯한 전개가 너무나도 좋았네요.

 

엄마, 아빠에게는 차마 묻지 못하고 혼자서만 고민할 수 있는 것들도

 

이렇게 술술 읽히는 이야기에 다 담아주어서 엄마로서 대만족입니다.

 

 

 


메시와 고흐!

 

형제의 별명입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잘하는 중학교 2학년 동생 메시와

 

그림을 참 잘 그리는 형, 고등학교 2학년 고흐의 이야기라지요.

 

 

메시와 고흐의 마을에 중고책 서점이 하나 들어오게 되는데~

 

그 서점의 이름이 바로 인생당 서점!

 

마음 편하게 들어와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어도 되고,

 

굳이 돈이 없다면 사가지 않아도 되며,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는 사이토 아저씨

 

 

 

처음 인생당에 방문했던 형제들의 이야기부터 시작이 됩니다.

 

요즘 핫한 슬램덩크 만화영화도 등장하면서

 

강백호가 처음부터 농구를 잘 하는 친구가 아니었음을 떠올리게 해 주지요.

 

시작은 여자친구의 눈에 잘보이기 위해 시작했지만,

 

점점 더 농구에 진심으로 빠져들며 그 실력 또한 향상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서

 

축구를 좋아하고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 상황에서

 

고민이 큰 메시에게 큰 위로와 방향성을 선물하지요.

 

그리고 메시는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축구를 시작해보기로 결심합니다.

 

 

형 고흐 역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입시 준비를 하며 다른 친구들에 비해 뒤처진 자신의 모습에 실망을 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는데요.

 

그런 고흐에게도 역시 따스한 위로와 조언을 해주는 사이토 아저씨입니다.

 

아저씨가 읽었던 책을 인생당 서점에서 직접 찾아 권유도 해 주면서

 

책 속에서 어느 정도의 답을 찾고 마음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답니다.

 

 

아이들이 흔히하는 질문..

 

"수학은 왜 공부해야 하지? 생활에서 필요가 없는데?"

 

교과 공부를 꼭 해야만 하느냐는 아이들의 물음에도 화내지 않고 논리적으로..

 

왜 해야하는가를 알려주는데요.

 

엄마 또는 아빠의 입장에서 저런 질문을 받으면 반항으로 여기고 할 말이 막힐 수도 있는데

 

아저씨의 조언을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아~ 나도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저렇게 차근차근 설명해줘야겠구나~ 하며 배우는 것이 생기더라구요. ^^

 

 

크게 8가지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는 인생당 서점!

 

주제 하나하나 불필요한 것 없이, 아이들의 입장에서 궁금하고 고민이 될 만한 것들이라..

 

부모님들이 아이를 잡고 하나하나 설명하려 하지 않고

 

이 책 한 권 내밀며 "시간날 때 한 번 읽어봐~" 한다면,

 

아이들에게는 인생의 길잡이 같은 선물이 될 거랍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겨울 방학!

 

새학년, 새학기 시작 전에 인생당 서점 한 번 읽어보고

 

힘차게 3월 시작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l*****0 2023.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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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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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서점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이라고 되어있는데 재밌게 읽혀서 한번에 쑥~~읽었다.축구선수가 꿈인 중학생 메시와 그림그리기가 너무 좋은 화가가 되고 싶은 고등학생 고흐 이 형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메시네 학교 앞에 생긴 중고책서점 인생당서점에 주인인 사이토아저씨와 고민이 생길때마다 들르는 형제.사이토아저씨는 아이들의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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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서점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이라고 되어있는데 재밌게 읽혀서 한번에 쑥~~읽었다.

축구선수가 꿈인 중학생 메시와 그림그리기가 너무 좋은 화가가 되고 싶은 고등학생 고흐 이 형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메시네 학교 앞에 생긴 중고책서점 인생당서점에 주인인 사이토아저씨와 고민이 생길때마다 들르는 형제.
사이토아저씨는 아이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그 글의 마지막에는 사이토아저씨의 인생편지를 남기는데 참 좋은 글귀와 지혜가 담겨있다.

고등학생 2학년인 고흐는 진로를 결정해야했는데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주위의 편견과 본인의 확신이 없어 진로희망서를 제출해야하는 과정에서 고민에 빠진다.
미대에 가고 싶긴 한데 미대에 가면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걱정도 되고 미대입시는 잘 모르다고하는 담임선생님,같은 미술부동아리 친구는 그림쟁이라고 잘생각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같이 하는 친구가 말한다.
“그래 난 의대에 지원할거야. 근데 그건 어쩌다 보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의학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야.넌 하고 싶은 일이 그림 그리는거니까 미대 가고 싶은 거잖아?”
”너나 나나 다를 것 없어. 복잡할 게 뭐 있냐?“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몰두하는것 그리고 그것을 응원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읽다보면 상황마다 사이토아저씨가 추천해주는 책이 나오는데 나도 찾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반고흐,영혼의편지와 나는 고흐가 된다
이 책은 찾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도 딱히 진로나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며 읽기 보단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나가면서 여기에 나오는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를 그리고 다 읽지는 못하더라도 한권을 모두 완독하지 못하더라도 사이토아저씨의 글과 책에서 마음의 안정과 지혜를 얻어가길 바란다.

#도서협찬 #인생당서점 #사이토다카시 #진로소설 #청소년소설 #책추천 #라임출판사 #라임틴틴스쿨



f*******g 2023.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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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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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학교 앞 '인생당'이란 헌책방이 생긴다.축구선수가 되고 싶어 하는 중학교 2학년 메시(야유)와 화가를 꿈꾸는 고흐(히카리) 형제는 학교를 다니며 고민이 생길때마다 인생당 서점을 찾아오며 인생당 책방 주인 사이토 아저씨에게 고민을 이야기한다. 두 형제의 고민들이 챕터별로 교차 전개되며, 사이토 아저씨는 아이들의 고민들을 유치하다 치부하지 않고, 주의깊게 귀 기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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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학교 앞 '인생당'이란 헌책방이 생긴다.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 하는 중학교 2학년 메시(야유)와 화가를 꿈꾸는 고흐(히카리) 형제는 학교를 다니며 고민이 생길때마다 인생당 서점을 찾아오며 인생당 책방 주인 사이토 아저씨에게 고민을 이야기한다. 두 형제의 고민들이 챕터별로 교차 전개되며, 사이토 아저씨는 아이들의 고민들을 유치하다 치부하지 않고, 주의깊게 귀 기울이고, 진심을 담아 조언하며 도움이 되려 노력한다.

특히나 이 책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만화부터 고전소설, 위인들의 일대기의 이야기를 인용해 공감도를 높인다.
사이토 아저씨의 다정한 조언들도 좋지만, 명작들을 통해 잊고 있었던 장면이나, 인물, 명대사들이 생각나 더 친근감이 든다.

꿈, 진로, 우정, 환경, 삶, 죽음, 가난, 교육, 예술, 철학 등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건강한 마음을 갖게 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어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미성숙한 아이들이라 치부하지 않고, 어른의 생각과 가치관을 강요하지 않고, 강제성을 부여하지 않아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단단해지기를 바라는 모습들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아이들이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게 기다려주는 어른의 모습들이 담겨 있어 참 닮고 싶어진다.
YES마니아 : 골드 a********g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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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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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하다고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 인생당 서점 ] 입니다. 성격도 다르고 장래희망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형제 메시와 고흐가 나옵니다.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책을 읽지 않습니다. 형의 진짜 이름은 히카리, 장래 꿈이 화가 또는 만화가입니다. 동생은 아유무이고 장래꿈이 프로 축구 선수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른것처럼 형제의 성격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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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가 불안하다고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 인생당 서점 ] 입니다.

성격도 다르고 장래희망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형제 메시와 고흐가 나옵니다.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책을 읽지 않습니다.

형의 진짜 이름은 히카리, 장래 꿈이 화가 또는 만화가입니다.

동생은 아유무이고 장래꿈이 프로 축구 선수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른것처럼 형제의 성격도 다릅니다.

 

 

 

흐와 메시는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기도 하고 때로는 남들과 다른 길을 가야하는 것은 두려운 것을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어느날 메시가 다니는 중학교 근처에 헌책방이 생깁니다.

책을 추천해주는 주인아저씨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고민을 내면에서 끌어내서 생각을 성장시키는 이야기입니다.

 

 

 

시는 초등학교 시절은 당연하듯이 지역팀 에이스였지만, 중학교부터는 각자 실력을 인정받아서 모인 FC미라이의 주니어유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일년동안은 벤치자리도 간신히 들어가다보니 이제는 메시라는 별명도 부담스럽고 스스로가 답답하게만 느껴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헌책방 주인아저씨의 권유로 <슬램덩크>의 만화를 접하게 됩니다.

 

 

 

즘 영화로도 인기있는 <슬램덩크>는 만화로 처음 나올 당시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엉뚱한 주인공인 '강백호'가 여자주인공 '채소연'을 짝사랑하면서 농구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되지만 농구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되면서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시는 책이나 만화책으로도 처음 접해본 <슬램덩크>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강백호도 최선을 다하는데 스스로는 자존심을 생각하면서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동요되기 시작합니다.

헌책방 주인아저씨는 그 외 다른 책들도 추천해줍니다.

책의 두께가 2센티미터가 넘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를 읽어보라고 말해줍니다.

메시가 이렇게 두꺼운 책은 보기만 해도 질린다고 하자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책을 읽을때는 앞에서부터 끝까지 읽어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을 가지게 됩니다.

헌책방 주인아저씨는 재미있는 부분만 표시를 해줄테니 그 부분만 읽어본 후 재미있으면 다른 곳을 읽으라고 합니다. 책을 읽을 때 규칙이나 법칙은 없기 때문에 두껍다고 안읽기보다 재미있는 부분이라도 읽는것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고 해줍니다.

 

 

[사이토 아저씨의 인생편지]

한 단락의 뒷부분에는 주인아저씨의 조언과 격려의 편지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메시가 스스로의 위치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짚어주기도 합니다. 언제나 주목받고 에이스였던 메시이지만 언제까지나 주인공일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영화에서도 주인공과 조연이 있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수 많은 사람들이 서로 복잡하게 얽힌 채 굴러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사람들은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공격해서 적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공격의 화살이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로 맞추고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서로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의욕적인 친구가 곁에 있다면 더욱 빛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의 형인 고흐는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

다른 친구들은 진로희망에 대해서 잘 적는것 같은데 고흐는 자신의 진로를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스스로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들 눈에 잘해보이는것과 자신이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어떤 판단을 내려야 잘하는것인지 고민하는 고흐에게 헌책방 주인아저씨는 고흐에게 책을 권해줍니다.

<반 고흐, 영혼의 편지>는 고흐는 화가 친구와 남동생에게 보낸 편리를 정리한 책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듯 어려운 일이야...

그림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믿어 주는 사람은 적어. 하지만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어딘가에 분명 있을 거야.'

이렇게 고흐의 책을 읽게 된 후에 어떤 생각을 하게 된 것일까요.

헌책방 주인 아저씨는 고흐와 메시에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현재 자신의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같은 조언을 해줍니다.

 

 

의 주인공인 고흐와 메시는 헌책방에서 다양한 책을 보게 되면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부모님이 이야기 한다면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는 이야기겠지만 다양한 책을 통해서 스스로가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니 오히려 자신과 연결시키면서 내면을 들여다보게 해줍니다.

마지막에는 '삶과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증조할머니의 죽음이 고흐와 메시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섬세하게 표현해줍니다. 그리고 엄마가 느끼는 감정표현도 아이들의 눈을 통해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증조할머니의 배려까지 잔잔하게 스며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y******2 202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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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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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사람과의 인생상담.나도 청소년기에 채팅으로 얼굴도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내 얘기를 술술 한적이 있다.나를 모르기에 오히려 더 편하게 대화했다.정해진 시간에 매일 같이 만나 꽤 친하게 지냈던 기억이 난다.그만큼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었다.친구도 가족도 내가 기대에 못미친다는 생각에 언젠가부터 입을 꾹 닫게 되었던 것 같다.인생담서점의 사이토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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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사람과의 인생상담.

나도 청소년기에 채팅으로 얼굴도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내 얘기를 술술 한적이 있다.
나를 모르기에 오히려 더 편하게 대화했다.
정해진 시간에 매일 같이 만나 꽤 친하게 지냈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었다.
친구도 가족도 내가 기대에 못미친다는 생각에 언젠가부터 입을 꾹 닫게 되었던 것 같다.

인생담서점의 사이토 아저씨는 고흐와 메시 형제의 이야기를 본인의 일처럼 여기고 고민을 잘 들어준다.

별명에도 힌트가 있지만 고흐는 화가나 만화가, 메시는 축구선수에 진로를 두고 있다.
둘 다 책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하지만 우연히 들른 책방의 주인 사이토는 이 두 형제에게 자연스레 책을 읽게 한다.

장소가 헌책방이라는 점도 마음이 끌렸다.
사람들이 다 읽고 난 책은 일반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것보다 더 신뢰가 간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책은 헌책방에 대부분 있으며 새책보다는 헌책이 책장 넘기기도 쉽고 어딘가 안정감이 있다.

저자의 생각이 궁금해
항상 프롤로그 다음으로 에필로그부터 읽는데

「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기 쉬울 땐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책을 통해 정신적 양분을 얻는 겁니다. 정신이야말로 양분이 꼭 필요하거든요. 」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책 속에 모든 답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기의 큰 고민인 진로, 우정, 빈곤, 사랑, 삶과 죽음 등등의 여러 고민들을 다루어 자꾸만 청소년기의 나에게 말을 건다.

' 그래, 네가 그래서 힘들었었지?
괜찮아.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었어 '

어딘지 모르게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다.
청소년기에 이 책을 읽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30대 중반이 되어서도 이 책을 통해 다시 용기를 얻었다.

인생당서점의 사이토아저씨처럼
청소년들이 편하게 다가와 줄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a******o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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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인생당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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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라임에서 출간된 인생당 서점입니다.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를 입학하면 성인이 되는 걸음에 한걸음 다가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엄마인 제가 더욱 걱정하고 염려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도 어쩌면 불안한 마음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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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라임에서 출간된

인생당 서점입니다.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를 입학하면

성인이 되는 걸음에 한걸음

다가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엄마인 제가 더욱 걱정하고

염려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도 어쩌면 불안한 마음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위해서

선택한 책

인생당 서점




 

인생당 서점

인생당 서점의 손님들과

서점안의 책등에 얽힌

이야기를 삶의 지혜와 우리의

삶의 모습을 알려주면서 부터

그 이야기에서 삶의 지혜와

용기등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어요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이긴 하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얻어지는

유익한 내용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진로에 관련된

딱딱한 이야기들이라면

청소년들은 읽지 않겠죠

 

그래서 이렇게 인생당 서점처럼

진로 소설이라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인생당 서점을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책들의

제목을 보는것도 너무 좋았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진로 소설이라서

아이들과 두고두고 함께 읽을수

있는 책이라서 오랜만에

오래오래 마음에 남는 책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해당 출판사에서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t 202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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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당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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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란 사이토 아저씨 같은 분!   고등학생 고흐와 중학생 메시는 형제다.   고흐와 메시는 사이토 아저씨의 헌책방 '인생당 서점'의 첫 손님이 된다.   고흐와 메시에게 사이토 아저씨가 들려주는 이야기, 편지, 권해주는 책들을 보면서   정말 마음 편안한 인생의 선배가 있어서 나는 흐믓함마저 들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고흐와 축구를 좋아하는 메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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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란 사이토 아저씨 같은 분!

 

고등학생 고흐와 중학생 메시는 형제다.

 

고흐와 메시는 사이토 아저씨의 헌책방 '인생당 서점'의 첫 손님이 된다.

 

고흐와 메시에게 사이토 아저씨가 들려주는 이야기, 편지, 권해주는 책들을 보면서

 

정말 마음 편안한 인생의 선배가 있어서 나는 흐믓함마저 들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고흐와 축구를 좋아하는 메시에게

 

사이토 아저씨는꿈과 진로, 빈곤과 교육, 예술과 철학, 다양성과 공존,

 

동경과 사랑, 환경과 인간, 삶과 죽음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인생이 다양한 학문에서 영향을 받고, 영감을 얻기에

 

사이토 아저씨의 말은 힘이 된다.

 

인생당 서점은 참 편안한 책인거 같다.

 

옆에서 사이토 아저씨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듣고, 읽고, 느끼게 되는...

 

고흐와 메시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이

 

사이토 아저씨와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다!

 

w****d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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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인생당 서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메이지대학교 사이토 교수가 건네는 진로 북토크. 청소년이라면 으레 고민하는 다양한 주제들, 학업, 진로, 우정, 연애 등에 대해 명작들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내 인생은 나 자신의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보통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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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소설

<인생당 서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메이지대학교 사이토 교수가 건네는 진로 북토크.

청소년이라면 으레 고민하는 다양한 주제들,

학업, 진로, 우정, 연애 등에 대해

명작들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내 인생은 나 자신의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보통은 이렇게 한다.'고 레일을 깔아놓고 있어도,

어느 길을 선택할지는

결국 스스로 결정하는 수밖에 없어.

주변 사람들과 보조를 맞추기가 힘들거나

하고 싶은 일이 다르다면,

천천히 가기도 하고 다른 길을 골라도 돼.

 

헌책방 <인생당 서점>을 열고

서점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고민거리에 알맞은 책을 선정해 주며

인생 상담을 해주는 사이토 아저씨.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본격적인 입시 준비를 위해 찾은 학원에서

자신의 부족한 실력을 확인하고

희망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히카리.

<반 고흐, 영혼의 편지>에는

화가로서의 삶과 고뇌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거라며

히카리에게 책을 권합니다.

 

 


길은 하나가 아니야.

가려던 길이 막히면 다른 길을 선택하면 돼.

그럴 때의 배움은

살아가는 데 아주 큰 힘이 된단다.

 

농구를 좋아하는 하야토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좋은 학교에 진학해 농구를 계속할 기회를 잃고

학교도 나오지 않은 채 방황을 합니다.

인생당 서점에서 권하는 책을 읽고

마음을 다잡은 하야토는

다시 농구 코트로 돌아가게 됩니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실패는 그 자체가 결과가 아니라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그 가치를 결정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한다는 건...뭐랄까?

막대기 하나가 땅 위에 덩그러니 서 있는 것과 같아.

다른 것도 배우면 그 막대기 주변에

버팀목이 여럿 생기게 돼.

그건 모래나 점토가 되어

단단히 서 있게 도와줄 수도 있고,

주변에 군데군데 흩어져

지지대 역할을 해 줄 수도 있어.

어느 쪽이 더 넘어지기 쉽겠니?

 

이렇게 어려운 과학은 왜 배워야 할까?

복잡한 수학 공식은 실생활에서 쓰지도 않는데

힘들게 배울 필요가 있을까?

어려운 공부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하게 되는 생각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고루 접해야

시야와 안목이 넓어지고

자신의 분야에 대한 이해도 높아집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공부는

절대 무의미한 것이 아니랍니다.

 

 


책은 분명 현재보다 과거에 씌어진 거지만,

앞으로 우리가 어떤 세계를 살아갈지,

미래를 통찰하는 망원경 역할도 한다는 거야.

 

꿈과 진로, 빈곤과 교육, 예술과 철학,

다양성과 공존, 환경과 인간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청소년들의 고민에 대해

명작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이야기 형식이라 소설처럼 재미있는 전개를 통해

조언과 교훈을 전하고 있어

깊은 고민을 안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진로 소설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0***l 202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