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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종은 다르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 읽어야 할 책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종은 다르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반려동물을 키워보면 알게 된다. 우리를 향한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맹목적인지를 말이다. 개는 반려동물 중에서도 사람과 가장 교감을 잘 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닐까 싶다. 물론 개를 무서워 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모두 이해한다. 그러나 한 번 그들이 주는 사랑을 느끼고 알게 되면 그 이후로는 개의 편이 되고 만다. 설령 개가 말썽을 부리고 사고를 친다 해도 말이다. 십 여년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종은 다르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반려동물을 키워보면 알게 된다. 우리를 향한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맹목적인지를 말이다. 개는 반려동물 중에서도 사람과 가장 교감을 잘 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닐까 싶다. 물론 개를 무서워 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모두 이해한다. 그러나 한 번 그들이 주는 사랑을 느끼고 알게 되면 그 이후로는 개의 편이 되고 만다. 설령 개가 말썽을 부리고 사고를 친다 해도 말이다. 십 여년 간 개를 키워오며 주변의 사람들이 개의 마력에 사로잡혀버리는 모습을 여러 번 본 자의 경험담이다. 우리 가족은 처음 우리 개가 집에 들어왔을 때 침대에도 올라오지 못하게 했었지만, 지금은 개가 사람보다 낫다고 말할 정도로 변했다. 그리고 그 때 개에게 엄하게 대했던 것을 죄책감을 가질 정도로 후회한다.
어떤 조건도 달지 않고 가족의 편이 되어주는 개에게 무언가 보답하고 싶다면, 개에 대해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실험동물의 복지에 대한 3R 원칙 중에 refinement라는 것이 있다. 간략히 말하자면 실험동물의 습성과 행동 패턴 등을 잘 공부하여 동물이 살아있을 때만이라도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자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반려동물에게도 일부 적용되는 원칙이 아닐까 생각한다. 즉, 그들의 행동과 그들의 삶을 우리 인간이 잘 공부하여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 개를 수년 간 지켜본 바에 의하면, 개들은 작은 것에도 행복해한다. 우리가 공부해 개들이 원하는 작은 일을 먼저 해준다면 모르긴 몰라도 그들은 대단히 행복해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 중에서 개의 사진을 보는 것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책에는 다양한 표정과 자세를 취한 컬러풀한 개들의 사진이 많이 실려있다. 개와 친해지고 싶지만 다가가기 무서운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개의 행동에 대해 이해하려면 글이나 그림으로는 부족하고 사진이나 영상을 봐야 한다. ‘강아지 대백과‘라는 말처럼 간결하고 원하는 부분만 발췌독 할 수 있게 잘 정리된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병원을 가야 할 것 같은 상황이라면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 부분을, 사료를 새로 사기 전이라면 ‘식사 돌봄‘ 부분을 읽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개와 함께 살지 않는 사람이 예습하는 용도로 책을 읽는 것도 추천하지만, 개와 함께 수년간 산 사람이라면 책에 실린 사진과 설명을 대조하여 읽으며 평소 내 개가 보였던 표정이나 행동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게 될 것이기에 더욱 추천한다. 나는 책을 읽으며 너무나 공감한 나머지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가령 느닷없이 하품을 하거나 몸을 긁는 행동은 ’카밍시그널‘ 중 하나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 이것은 불편한 상황에서 대립을 피하거나 스스로를 안정시키기 위해 개가 하는 행동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우리 개는 가족 구성원이 밖에 나갈 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하품을 한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그것이 ’카밍시그널‘이라고 하는 개들의 보편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기분이 새로웠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되는 순간이 많았다. 우리 개는 저녁이 되면 아프거나 조금 더 고된 하루를 보낸 가족 구성원의 방에 들어가서 자는 행동을 보인다. 그것이 정말 신기해서 가끔은 동물만 있는 초감각이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통해 정말로 개들이 아프거나 힘든 사람을 인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화의 결과인건지는 모르겠지만, 개들은 정말로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이 뛰어난 것 같다. 가족 구성원들이 언성을 높이면 안절부절 못하며 그 사이에 끼어 털썩 앉아버리는 행동도 보이는데, 그럴 때면 싸우다가도 웃음이 터져 우리 가족은 심하게 싸우는 일이 잘 없다. 이것 또한 개들이 인간과 살지 않았을 때의 습성이 남아있는, 개들이 원래 보이는 ‘싸움 중재’의 행동이라고 한다.
개와 함께 살며 가장 걱정되는 건 개가 말 할 수 없다는 사실인 것 같다. 특히 개가 노령에 접어들수록 개의 상태와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건 인간이다. 어쩌면 개들은 아무렇지 않을지 모르겠다. 자연스럽게 늙어가면서 결국에는 자연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이 말이다. 어쩌면 아쉬운 건 인간 뿐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족이 된 이상 나는 우리 개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오래 우리와 함께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름대로 개들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나 병원에 데려가야 할 상황등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자일리톨이 중독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또 몰랐다. 흔히 포도나 건포도를 먹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다. 그렇지만 그보다 더 위험한 건 자일리톨이었다. 왜냐하면 아주 미량으로 중독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중독에는 양이 중요한데, 대충 알고 있다가는 개 치약이 떨어졌을 때 한 번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자일리톨이 들어간 사람 치약을 썼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니 아찔했다. 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한 번 꼼꼼히 읽어보며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을 검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너무 반복해서 적는 것 같지만, 나는 정말로 개가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 인간 의학 임상의 첫 번째 단계는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개들은 이 단계를 거칠 수가 없다. 그래서 사실상 보호자가 수의사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개의 상태를 대변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책에서는 다양한 질병이나 개에게 감염될 수 있는 질환들을 소개하고는 있지만, 보호자가 진단을 내릴 수는 없다. 보호자가 개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쉬운 방법은 평소와 무엇이 다른지를 비교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려면 평소에 개에게 많은 관심을 쏟아야만 한다. 마치 갓난아기를 대하듯이 말이다.
나는 이 책이 강아지를 입양하려는 사람들의 시험 교재로 쓰였으면 한다. 보호소에서 입양 자격을 얻기 위해 책에 나온 내용으로 시험을 봐야 하는 것이다. 꿈같은 얘기긴 하다. 갑자기 웬 보호소 얘기냐면, 누군가에게 훈계하거나 누군가에게 조언할 입장은 절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보호소에서만 입양을 하면 좋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유기견이 너무나도 많은데 분양 등으로 새로운 개체수를 계속해서 늘리는 게 과연 바람직한 일일까? 아무튼, 입양을 하려면 보호자가 최소한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숙지하고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내가 지금 후회하고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입양 초기에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훈육이 대표적이다. 물론 중간에 해도 되기는 하지만 초반에 한다면 훨씬 수월했을 것 같다. 어쩌면 우리 개도 산책 중 다른 개를 만났을 때 짖기보다 점잖게 다가가 인사할 줄 아는 개가 됐을지도 모르고……
또 나중에 보호자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미리 책을 통해 공부했으면 한다. 훈육을 하며 큰 목소리를 내거나 엉덩이를 때렸던 적이 꽤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미안하고 죄책감이 든다. 그렇게 하고 나면 개들을 토라지기는 커녕 마치 보호자의 마음을 달래기라도 하는 듯 저자세로 꼬리를 흔들며 주춤주춤 다시 다가온다. 그 행동이 참 불쌍하고 안쓰럽다. 조작적 조건화나 긍정 강화의 훈육 방식을 미리 공부했더라면 개와 미래의 보호자 모두에게 트라우마로 남을 저런 훈육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개를 책임지는 것은 아기 하나를 책임지는 것과 같다. 왜 키우던 개를 버리는지, 왜 개를 학대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게 되면, 더 나아가 우리 개가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게 되면 저 말을 뼛속 깊이 공감하게 될 것이다. 솔직히 초반에는 개에게 그 정도의 감정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내다보면 개들의 ‘진국‘인 면모를 알게 되고 거기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심지어는 나보다 개가 더 행복했으면 하게 될 수도 있다. 우리보다 짧은 생을 살 수 밖에 없는 개들이다. 나중에 죄책감을 마음 한켠에 갖고 살게되지 않으려면 공부해야한다. 아직 개와 함께 살지 않는 사람에게는 더욱 추천한다. 읽고 자신이 개를 키울 자격이 되는 사람인지를 잘 판단해봤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2 2023.02.19. 신고 공감 25 댓글 15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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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이신분이 쓰셨다.동물 윤리 캠페인에 참여하신다고 한다.중독을 일으키는 음식, 먹지 말아야 할 식품에 대해 알려준다.사료, 수제 요리를 설명한다.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정말 할 일이 많다고 생각이 든다.혼자 사는 사람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건 정말 동물을 외롭게 할 수 있는 것 같다.그렇다고 2인가구, 혹은 아이가 있더라도 키울 여력이 안되면은 안키우는 게 낫다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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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이신분이 쓰셨다.동물 윤리 캠페인에 참여하신다고 한다.



중독을 일으키는 음식, 먹지 말아야 할 식품에 대해 알려준다.



사료, 수제 요리를 설명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정말 할 일이 많다고 생각이 든다.



혼자 사는 사람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건 정말 동물을 외롭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2인가구, 혹은 아이가 있더라도 키울 여력이 안되면은 안키우는 게 낫다고 생각이 든다.



가족이 다 반려동물 돌봐도 모자를 지도 모르는 것 같다.



아이를 보는 것 만큼 어려운 거라고 생각이 든다.



아이는 그래도 크면 말이라고 할 줄 아는데 반려동물은 말을 하는 것도 아니니까

반려동물의 주인이랑 굉장히 교감이 필요한데 자기 할일 다하고 남은 시간에

반려견 산책이나 시키면 정말 반려견이 불행해지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신경쓸 것도 많고, 반려동물의 정신건강을 생각을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의 마음은 그대도 반려견에게 가는 것 같다.



주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반려견도 스트레스가 생기게 된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주인이 잘 놀아줘야 하는데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



주거 환경이나 혼자 1인가구인데 반려견을 키우는건 반려견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주인이 직장에 가면 혼자 있아야 하는게 너무 좋지 않은 것 같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 읽기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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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서 배워야할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매번 깨닫는다. 먹는 것 하나하나, 기분은 어떤지, 혹여나 아프진 않는지, 산책의 양은 적당한지, 춥거나 덥지는 않는지 등 쾌적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인터넷 검색보단 책 한 권을 선택했다. 책 제목은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다.   일본 도쿄 출생 수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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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서 배워야할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매번 깨닫는다.

먹는 것 하나하나, 기분은 어떤지, 혹여나 아프진 않는지, 산책의 양은 적당한지, 춥거나 덥지는 않는지 등 쾌적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인터넷 검색보단 책 한 권을 선택했다. 책 제목은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다.

 

일본 도쿄 출생 수의사가 현업에 종사하면서 쌓은 폭넓은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백과사전처럼 총망라해 담은 책이다. 크게 생활편과 건강편 2파트로 나눠있으면서 식사와 마음, 놀이와 운동, 쾌적한 주거환경, 훈련, 건강관리, 동작 관찰, 마음 읽기와 마지막으로 노령기 돌봄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개의 행동으로 보는 개의 마음이나 눈곱 떼기 및 발바닥 털 정리 방법, 개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 비상상황에서 반려견 구호 가방 준비물 리스트까지! 심지어 강아지 발바닥 지압법도 들어있다. 반려견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정보가 A부터 Z까지 담겨있어 과연 강아지 대백과라고 불릴만 하다 생각했다. 대백과라고 하면 빽빽한 글에 재미없고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이 책은 잡지를 보는 듯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 있으면서도 편집이 보기좋게 되어있어 읽는게 즐겁게 느껴졌다.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당연 궁금해할만하고 알아야 될 사항을 다루고 있어 특히 반려견을 처음 키우는 가정에서 필독으로 읽기를 권한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3.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이상으로 넘나 따듯하고 정보가득했던 책!
"기대이상으로 넘나 따듯하고 정보가득했던 책!" 내용보기
작고 얇지만 너무나도 알찬 정말 말 그대로 강아지 "대백과" 책이었다.   생활과 건강으로 나누어 두 파트가 있었는데, 강아지와 함께하고 있는 반려가족들이면 꼭 갖고있음 좋겠고, 강아지와 함께하고있지 않지만 관심이 있거나 준비를 하고있다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었다.   생활편은 강아지를 키운다하면 생각이 드는 식사와 간식, 산책과 훈련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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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얇지만 너무나도 알찬 정말 말 그대로 강아지 "대백과" 책이었다.

 

생활과 건강으로 나누어 두 파트가 있었는데,

강아지와 함께하고 있는 반려가족들이면 꼭 갖고있음 좋겠고,

강아지와 함께하고있지 않지만 관심이 있거나 준비를 하고있다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었다.

 

생활편은 강아지를 키운다하면 생각이 드는 식사와 간식, 산책과 훈련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울강아지는 사료유목민이라 시작부터 흥미롭게 읽기 시작하였다. A사료는 좋은 사료고 B 사료는 나쁜사료야! 라는 형태의 책이 아니라 원재료와 첨가물과 성분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고, 휴먼그레이드/오가닉푸드/내추럴사료/그레인프리/글루텐프리/약선펫푸드/항알레르기원료 이런 특징과 키워드들을 함께 설명해주면서 각자 자기 강아지에 맞춰 좋은 사료를 집사가 직접 잘 고를 수 있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듯한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다!

 

산책부분도 실망스러운 부분 없는 설명들이 있었고 마음돌봄 부분도 있어서 몸과 마음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카밍시그널 궁금했던 부분들까지 있는데, 이런 내용들이 그림으로 설명되어있다보니 이해도 쉽고 책 읽기도 재미잇었따! 귀여웠으니까!!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파트인 건강부분~! 아직 울 아이는 어리고 아픈곳이 없는 아이라 제목만 보고선 읽을거리가 있을까? 싶었는데 나이별로 필요한 부분도 있고 예방과 관련된 부분, 지압법같은것 등은 유용했다! 그리고 질병이나 노령견 파트부분들도 어렵지 않고 역시 그림과 밝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의 사진들이 많이 있어서 편히 읽혔고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다 :)

 

강아지를 키우기 전이라면 몰랐을 부분들도 함께 많이 기록되어 있어서 좋았고,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글자 크기도 적절하고 글만 주구장창 있는게 아니라 귀여운 그림과 사랑스러운 강아지들 사진이 듬뿍듬뿍 들어있어서 처음 책을 받는 순간부터 마지막 페이지를 보는 순간까지 엄마미소를 지으며 뚝딱 읽은 책이었다. 마지막 색인 부분에 인덱스가 잘 되어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 반려가족이라면 한권 씩 갖고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

 

 

 

j*******3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인들에게는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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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댕댕이와 함께하고 있는 집사에게 과거의 후회를 조금은 보완해 줄 책.유년의 아가에게 몰라서 못해준 것들을다시 돌아가 해줄 수 없어 아쉬움만 가득했기에앞으로 어떻게 케어를 해주어야 할 지틀을 잡아주는 책인지라아이를 준비할 때전국민 필수템인육아임신출산 대백과 처럼반려동물과 함께하시는 분들은 한권씩구비해두시면 너무나 도움이 될 법한 책!!놀이와 산책 그리고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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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댕댕이와 함께하고 있는 집사에게
과거의 후회를 조금은 보완해 줄 책.
유년의 아가에게 몰라서 못해준 것들을
다시 돌아가 해줄 수 없어 아쉬움만 가득했기에
앞으로 어떻게 케어를 해주어야 할 지
틀을 잡아주는 책인지라

아이를 준비할 때
전국민 필수템인
육아임신출산 대백과 처럼
반려동물과 함께하시는 분들은 한권씩
구비해두시면 너무나 도움이 될 법한 책!!
놀이와 산책 그리고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부터
보이는 건강은 어떻게 체크를 해줘야하는지
노령기에 접어든 댕댕이들은
어떻게 케어해야하고 무얼조심해야하는지
상세히 나와있어 집사들은 공부 완전 필요!!!!



m*******1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격! 개의 유전성 질환들만도 500가지나 된다니! ... 강아지 대백과...●
"●충격! 개의 유전성 질환들만도 500가지나 된다니! ... 강아지 대백과...●" 내용보기
먼저 이책을 받아보니 책표지에 아주 이쁜 강아지가 나를 맞이해줘서 무척 반가웠다.그래서, 이책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실지 무척 궁금해졌고 이에 한쪽 한쪽씩 집중해서 읽어나갔다 ~^^* "개의 후각은 인간보다 100만배 뛰어난 반면, 맛을 느끼는 미뢰가 1/5 수준으로 적어서 단맛, 신맛, 쓴맛, 짠맛을 느끼는 미각의 감도가 사람보다 떨어진다고 한다.(22쪽)"나는 노자와 노부유
"●충격! 개의 유전성 질환들만도 500가지나 된다니! ... 강아지 대백과...●" 내용보기
먼저 이책을 받아보니 책표지에 아주 이쁜 강아지가 나를 맞이해줘서 무척 반가웠다.

그래서, 이책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실지 무척 궁금해졌고 이에 한쪽 한쪽씩 집중해서 읽어나갔다 ~^^*

"개의 후각은 인간보다 100만배 뛰어난 반면, 맛을 느끼는 미뢰가 1/5 수준으로 적어서 단맛, 신맛, 쓴맛, 짠맛을 느끼는 미각의 감도가 사람보다 떨어진다고 한다.(22쪽)"

나는 노자와 노부유키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이아소>에서 출간하신 이책? <강아지 대백과>를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와~ 개의 후각이 인간의 100만배 이상이라니...

그래서, 개는 미각보다 뛰어난 후각으로 먹는다ㆍ먹지않는다를 판단하고 인간이 감지못하는 물맛까지 느끼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니 정말 놀라웠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노자와 노부유키님께서는?수의사이고 동물병원 노자와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길강아지와 길고양이 보호 및 치료ㆍ입양에 힘쓰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생활 편ㆍ건강 편 등 2파트 175쪽에 걸쳐 영양ㆍ훈련ㆍ건강 등 개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강아지 뽀삐...

우리 집에서 최초로 키웠던 그 강아지의 이름이 뽀삐였다.
내가 뽀삐와 함께 했던 때는 중학생시절이었다.
그당시에 학교갔다 집에 오면 그렇게나 반갑다고 엉길 때는 정말 한 식구같았다. 참으로 가족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다가 키우는게 힘들어 개장수에게 넘겼는데 어머님께서는 밥이라도 먹이고 보내는건데라시며 무척 서운해하셨던 기억이 난다.

그후 길에 지나갈 때 귀여운 강아지들을 볼 때면 우리 뽀삐생각이 나기도 하였다.

그러던차에 이책을 읽게되었는데 다시금 강아지를 키우고싶은 나이기에 집중해서 잘읽어나갔다.

마음의 안정
운동으로 체력과 근력 키우기
충분한 수면으로 심신에 휴식을
양질의 식사로 몸 튼튼
전용 공간 만들기
외모 관리도 꾸준히
삶의 질을 높여 행복충족

위 7가지는 강아지의 건강수명을 오래 늘리기위한 7가지 준수사항들이다.

이책에서 이 7가지 수칙들을 삽화ㆍ사진ㆍ도표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또한, 뇌전증ㆍ수두증ㆍ고관절 형성부전ㆍ슬개골 탈구 등
개에게서 나타나는 유전성 질환만도 약 500가지나 되며, 이는 강아지때부터 나타난다니 어릴 때부터도 유심히 잘관찰하면서 키워야겠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나는 노자와 노부유키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이아소>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강아지를 키우면서 꼭알아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강아지의 장수비결에 대해 알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중요한 것은 잠, 식사, 운동, 청결한 생활환경이다.
청결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고, 좋아하는 식사를 정해진 횟수, 정해진 양만큼 먹는다.
밖으로 나가 규칙적으로 산책과 운동을 하며 햇볕을 쏘인다. (169쪽)"




k****3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내용보기
인간이 수명은 점점 늘어나는데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들의 수명도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반려견은 인간보다 짧은 수명을 가지기 때문에 반려견의 노령기도 신경 써야 한다. 반려동물은 노령기가 되어도 외모에 크게 변화가 없는 경우가 있다. 너무 귀엽고 어려 보이지만 10살이 넘기도 하는데 대형견이라면 6세, 소형견이라면 10세 정도부터 장년기로 보고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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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수명은 점점 늘어나는데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들의 수명도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반려견은 인간보다 짧은 수명을 가지기 때문에 반려견의 노령기도 신경 써야 한다. 반려동물은 노령기가 되어도 외모에 크게 변화가 없는 경우가 있다. 너무 귀엽고 어려 보이지만 10살이 넘기도 하는데 대형견이라면 6세, 소형견이라면 10세 정도부터 장년기로 보고 건강과 생활 습관을 점검해야 한다. 반려동물의 노후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균형 잡힌 식사와 스트레스 없는 생활,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 나이를 먹으면서 병이 발견되기도 하지마 무엇보다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최선이고 경제적이다. 가급적 건강을 유지하면서 행복한 20세를 목표로 삼는 것도 좋을 것이다. 반려견이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과 신경증을 앓는 경우가 증가한다고 한다. 환경, 가족과의 관계, 식사와 산책, 반려견이 받는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생활 속 어딘가에서 있고 전적으로 보호자가 만드는 것이다. 반려견의 스트레스는 보호자의 의지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반려견에게 생기는 문제들의 대부분은 산책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반려견을 밖을 거닐고 다양한 냄새를 맡고 낯선 사람이나 다른 개와의 만남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한다. 강아지는 보호자와 함께 노는 것이 제일 즐겁다. 움직이는 물체를 쫓아간다든지 구멍을 파는 행동은 개의 본능을 자극한다. 이런 놀이는 운동,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며 반려견과 보호자의 유대감을 강화한다. 산책을 하는 동안 발을 끌고 걷는 등 행동 변화를 감지해 상처나 질병을 찾아낼 수 있다. 호흡도 체크해야 할 요소 중 하나다. 호흡하는 방법도 평소와 다름없는지 확인한다. 산책할 때 매너도 지켜야 한다.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반드시 목줄을 사용한다. 용변 정리를 깔끔하게 하고 다른 개가 다가올 때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걸고 길을 양보한다. 길가나 공원 식물 중에 개에게 유해한 것도 있으며 주워 먹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3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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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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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기르고있기도 하고 아이들이 강아지백과사전을 너무 좋아해서 함께 보게되었습니다~~ 구성은 아이들이 봐도 알 수 있게 눈에 딱 들어오는 스타일입니다 목차를 보면 크게 생활과 건강편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목차를 보고 어떤 내용이 있는지 훑어볼 수도 있고 또 나에게 필요한 정보만 찾아 보기에도 쉽게 나와있습니다.   하루에 어느정도 먹어야하는지 또 연령별로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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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기르고있기도 하고 아이들이 강아지백과사전을 너무 좋아해서 함께 보게되었습니다~~
구성은 아이들이 봐도 알 수 있게 눈에 딱 들어오는 스타일입니다

목차를 보면 크게 생활과 건강편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목차를 보고 어떤 내용이 있는지 훑어볼 수도 있고 또 나에게 필요한 정보만 찾아 보기에도 쉽게 나와있습니다.

 

하루에 어느정도 먹어야하는지 또 연령별로 어떻게 조절해야하는지
반려견을 키우는 초보분들도 쉽게 알 수 있게 설명해놓았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중요한 수분량 계산법까지~~



또 중간중간 아이들의 심리를 알 수 있는 글들도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증을 풀 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산책!!!
산책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어느정도 해야하는지~

또 어떤상황일때 산책을 하면 안되는지~
보호자가 잘 몰라서 서로 힘들 수도 있는데 책에서 잘 설명해주니 너무나 좋더라구요~~



책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아서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goodsImage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노자와 노부유키 저/송수영 역
이아소

 

 

 

y*****9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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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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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 돌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개는 인간의 오랜 친구다.     개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개의 습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환경과 습관에 신경써야 한다.     수의사가 알려주는 바른 정보를 듣기 위해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를 선택한다.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1장 생활 편   2장 건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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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 돌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개는 인간의 오랜 친구다.

 

 

개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개의 습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환경과 습관에 신경써야 한다.

 

 

수의사가 알려주는 바른 정보를 듣기 위해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를 선택한다.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1장 생활 편

 

2장 건강 편

 

 

으로 구성되었다.

 

 

 

 

 

I장 생활 편 에서는

 

 

반려견이 행복한 생활을 하고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마음, 운동, 수면, 식사,

 

공간, 관리, 삶의 질에 신경써야 한다.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다.

 

 

 

PART 1 식사 돌봄 에서는

 

 

개는 잡식성이며, 있는대로 먹어치우고,

 

씹지않고 삼키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반려견 식사를 위해 알아야 할 것,

 

 

사료의 종류, 안전하고 건강한 사료 찾기,

 

필요한 영양소와 섭취 비율, 일일 식사량,

 

연령별 식사,

 

 

간식의 양, 훈련용 간식, 건강기능식품,

 

개에게 위험한 식품, 강아지 사료,

 

사료 토핑하기, 수제 요리, 수분 섭취에 대해

 

알아본다.

 

 

 

PART 2 마음 돌봄 에서는

 

 

개도 스트레스를 느끼며 기분이 달라진다.

 

 

행동이나 동작을 보고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와 인간의 시선을 통한 소통과 교감,

 

스트레스 요인, 카밍 시그널, 스킨십을 설명한다.

 

 

 

PART 3 놀이와 운동 에서는

 

 

산책과 놀이는 개의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활동이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용품,

 

본성을 자극하는 놀이, 상태에 맞는 운동,

 

산책 매너, 산책 훈련, 실종 문제를 이야기한다.

 

 

 

PART 4 쾌적한 주거 환경 에서는

 

 

반려견이 안전하고, 가족과 잘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반려견이 좋아하는 집, 개집 크기, 설치 장소,

 

화장실, 적정 온도, 집안의 위험 요소,

 

위험물, 입질 대책, 반려견 재난용품,

 

재난 상황 대처를 알아본다.

 

 

 

PART 5 훈육과 훈련 에서는

 

 

반려견의 건강과 안전, 사람과 개의 행복을 위해

 

훈련, 훈육이 필요하다.

 

 

개의 본능적 행동은 훈육이 어렵다.

 

자기표현, 보호훈련, 조작적 조건화 훈육,

 

 

훈육과 트레이닝의 차이, 눈 맞춤,

 

가르쳐야 할 것, 문제 행동 극복,

 

도그 파크 이용에 대해 설명한다.

 

 

 

PART 6 외모 관리 에서는

 

 

반려견의 외모는 건강과 밀접하다.

 

 

미용 관리를 하면서 반려견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반려견의 윤기 나는 털을 위한 사료,

 

브러싱, 샴푸 테크닉, 청결 관리 습관,

 

미용 관리, 전신 마사지, 육구 마사지,

 

어깨 결림을 풀어주기, 지압법을 소개한다.

 

 

 

 

2장 건강 편 에서는

 

 

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종의 특징을 이해하고,

 

몸, 코, 입, 눈, 변, 손의 변화를

 

조심스럽게 관찰해야 한다.

 

 

 

PART 1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 에서는

 

 

반려견의 이력을 잘 아는 병원에서

 

매년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 의학의 단계, 정기 검진, 혈액검사,

 

좋은 수의사, 문진시 준비할 것,

 

 

예방 접종, 보호자의 건강 체크 요령,

 

노령견의 위험 질병, 유전성 질병,

 

전염병의 유형을 알아본다.

 

 

 

PART 2 겉모습 점검 에서는

 

 

체형 변화, 상태 변화, 견종이나 체질별

 

주요 증상을 파악해야 한다.

 

 

보디 컨디션 스코어를 이용한 비만도 체크,

 

비만 리스크, 살이 빠질 때 의심할 질병,

 

 

눈곱과 눈 질환, 외이염, 탈모, 피부염,

 

종기, 입 냄새 등 질병 체크 방법과

 

예방에 대해 안내한다.

 

 

 

PART 3 행동과 동작 관찰 에서는

 

 

동물은 본능적으로 몸이 안 좋은 것을 감춘다.

 

 

정상 상태를 알아 두고 세심히 관찰해야 한다.

 

 

산책거부, 기침, 재채기와 콧물,

 

변과 소변 이상, 구토, 기립 불능,

 

생활 습관병, 악성 종양, 감염증을 설명한다.

 

 

 

PART 4 마음 읽기 에서는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가져오는 환경은

 

보호자의 의지로 해결할 수 있다.

 

 

심리적 질병, 문제 행동 예방과 대처법,

 

사회화 경험을 이야기 한다.

 

 

 

PART 5 노령기 돌봄 ~건강 장수를 위해~ 에서는

 

 

대형견은 6세, 소형견은 10세 부터 장년기다.

 

건강과 생활 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노화의 징조, 노령견에게 많은 질병,

 

치매, 노령견 건강 관리, 간병,

 

이별 후 애도 과정에 대해 말한다.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는

 

 

개의 생활 환경 마련과 건강 체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반려견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 스트레스 관리, 적당한 신체활동,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훈육과 훈련,

 

미용 관리와 질병의 조기 발견이 필요하다.

 

 

사육시 주의할 사항을 소개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개의 몸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질병 발생과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

 

 

건강검진, 건강 관리, 체형 변화, 상태 변화,

 

견종이나 체질별 주요 증상 파악하기,

 

 

질병 증상 체크, 행동과 동작 관찰,

 

마음 읽기, 노령견 관리 등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예방하여,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효과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는

 

건강한 반려견과 오래 함께 하기 위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생활 습관,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질병과 이상 행동의

 

원인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수의사가 일반인의 눈 높이에서

 

개의 생활과 건강 관리 지식을 알려준다.

 

 

반려견 사진과 삽화를 이용하여 지루하지 않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세심하게 배려한다.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는

 

인터넷이나 주변의 경험 등 불완전한 정보가 아니라

 

 

수의사가 개를 키우면서 알아야 할 정보를

 

쉽게 풀어 설명하므로 많은 도움을 준다.

 

 

이아소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아소 # 북유럽 #영양훈련건강강아지대백과

 

#노자와노뷰유키 #송수영 #개 #강아지

이달의 사락 s****n 202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 노자와 노부유키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 노자와 노부유키" 내용보기
이 책은 수의사 노자와 노부유키가 오랜 시간 현업에 종사하며 쌓은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백과사전처럼 담아 강아지를 키우는데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강아지의 심신의 건강을 돌보고 질병을 예방하고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이 들어 있어 반려견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살고 싶은 반려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표지의 강아지만 봐도 마음이
"[영양 훈련 건강 강아지 대백과] - 노자와 노부유키" 내용보기
이 책은 수의사 노자와 노부유키가 오랜 시간 현업에 종사하며 쌓은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백과사전처럼 담아 강아지를 키우는데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강아지의 심신의 건강을 돌보고 질병을 예방하고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이 들어 있어 반려견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살고 싶은 반려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표지의 강아지만 봐도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데 책 속에 귀여운 강아지들의 사진이 올컬러로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는내내 입꼬리가 내려오지 않았다. 닮은 강아지가 나오면 눈으 뗄 수 없었다.

초콜릿, 파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알려주고 적절한 사료의 양, 놀이와 운동, 훈육과 훈련 방법까지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많은데 특히 개 마사지가 인상적이었다. 슬개골 수술 후 강아지에게 다리 마사지를 해 준 적이 있었는데 여기엔 발바닥 지압과 어깨 마사지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따라하기 좋았다. 노견의 건강을 위한 팁까지 들어 있어 강아지 돌봄에 꼭 필요한 건강서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7 202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