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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바꾸는 힘 성공한 인생으로 이끄는 12가지 방법 조 비테일의 뭘 해도 되는 운명 조 비테일은 영화 <시크릿>에 출연하고, <호오포노포노의 비밀>과 <미라클> 등 베스트셀러를 쓴 행복하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 명사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무의식속에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신념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주고, 성공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12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대로 살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려면 지금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직면하고,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부정적인 생각들, 나 자신을 옭아매는 제한들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갖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되고 싶은가?' 위 3가지 질문들을 나에게 반복하면서 창의성을 발휘해서 내가 하고싶은것과 할수있는것에 제한을 두지 않고 상상을 펼칩니다. 나를 제한하는 신념을 없애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12가지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신념을 바꿔야 하는 이유는 내면의 신념을 바꾸면 당신의 인식과 마음가짐도 바꿀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우주를 바라봐도 이제는 그 우주가 새로운 신념에 들어맞는 것들을 제시합니다. 내면을 바꾸면 전혀 다르게 반영된 세상을 보게 됩니다. 뇌의 망상 활성계를 컨트롤해 원하는 것 이루는 3일 법칙입니다 원하는 성과를 시각화하라 감정에 집중하라 : 원하는 대상에 집중한다 반복하라 : 비전보드 만들기 목표를 적고 그 신념을 방해하는 것들을 생각이 떠오르는대로 다 적으면 이 과정을 통해서 나 자신을 제한하는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 안의 신념을 찾는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방법 목표를 서술하라 바라보고 느끼고 상상하라 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나옵니다. 긍정의 심리학은 무엇이 효과적인지에 집중할수 있습니다. 무엇이 긍정적인지에 집중할수 있고, 무엇이 좋은지에 집중하며, 무엇이 건강한지, 무엇을 올바르게 하는지 집중할수 있습니다. 자기감사는 자존감을 높이고 확신 하도로고 돕습니다. 이렇게 하면 원하는 성과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자기최면을 거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이 책에서 보기에 자기최면은 자기확언과 비슷합니다. 잠재의식에 명령을 내리는것인데 원하는것 무엇이든 명령으로 내릴수 있습니다. 자기최면을 더 자주 걸수록 스스로를 더 많이 믿을수 있고, 잠재의식의 마음도 더 많이 믿을수 있다고 합니다. 내안에 나말고 다른 자아를 만들어내면 잠재력을 끌어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기최면을 통해서 무한한 자아를 이끌어낼수 있습니다. 신념을 또 다른 말로 하면 확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확언이 우리 인생에 끼치는 영향은 거대합니다. 부정적인 확언을 긍정적인 확언으로 고치고 확언을 반복하면 새로운 현실로 빠르게 받아들여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확언과 현실이 달라서 거짓말하는것처럼 느껴지더라도 반복하면 새로운 현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좋은 확언은 현재형에 긍정적이고 짧습니다. '나는 노력없이 쉽게 목표를 달성했어'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는 열정덕분에 이 성과를 이뤘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12가지 방법에 대해 이 책은 12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장이 끝나고 나면 한페이지로 핵심요약이 정리되어 나와있습니다.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마음의 근육을 키우면 좋을것 같습니다. #조비테일 #뭘해도되는운명 #자기계발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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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꿀수 있을까? 운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었나? 내 운명을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면 정말 내가 원하는대로 하고 싶은대로 행복하게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까지 운명을 거스를순 없다고만 생각해 왔었던 내게는 이 책의 이야기가 상당히 아이러니했다. 저자는 우리의 인생을 통째로 바꿀수 있는 힌트를 이 책에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집도 없고 차도 없이 공공도서관에서 숨어 지내면서 노숙을 하던 저자는 다행히도 책벌레였기에 도선관이 자신에게는 천국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좋아하는 책들을 마음껏 읽으면서 저자는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렇게 자신의 신념을 통해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동안 저자 자신이 경험하고 깨달았던 교훈들을 모아서 신념을 바꾸면 인생도 운명도 바꿀수 있다는 것을 독자에게 전해주고자 한다. 한때는 노숙자였던 저자가 이런 신념으로 운명을 바꾸어 백만장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실어주고 있어서 관심이 많이 가는 책이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의 장르는 역시 자기계발서이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서만도 엄청난 양일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읽었던 책들이 과연 나 자신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고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 생각해보니 큰 변화가 없었던 것 같다. 이런 부분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은 없었는데 저자가 자기계발서 100권을 읽어도 삶이 똑같은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내 안에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제한된 신념들을 정화해야 한다는 말이 크게 와 닿는 것 같았다. 다양한 정화방법으로 나를 깨우고 올바른 신념으로 무장을 한다고 해도 내 안에서 두려움이란 장애물과 자기훼방 등이 방해를 하기에 브레이크가 많이 걸릴 수밖에 없다고 한다. 자기 자신을 믿고 성공을 두려워하지 말고 어떠한 장애물이 찾아온다고 해도 그 장애물을 넘어설 용기를 가져야 한다. 나에게 찾아온 기회는 절대로 놓치지 않도록 확실한 신념으로 무기를 만들어야 하겠다.
이 책에서는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다양한 힌트들을 많이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호오포노포노는 살면서 너무나도 제한된 삶이 힘들 때 꾸준히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내 인생을 성공하려면 지금까지 잠재된 의식을 다시 초기화 시켜서 내가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신념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 와중에 방송 프로그램을 보지 않는 것이 왜 필요한지도 살펴보았는데 지금까지 나 역시도 TV프로그램에 중독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조절이 필요할 것 같았다. 다른 누군가가 나를 믿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면 일단 나 자신이 먼저 나를 믿어주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래야 자존감도 커지고 자신감도 훨씬 더 커질수 있기에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저자는 나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고 운명도 바꿀수 있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새로운 혁명을 할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씩 배워가면서 나 자신에게 접목 시켜서 나의 운명도 새롭게 리셋하여 앞으로 남은 인생을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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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되는 운명 꿈을 현실로 바꾸는 힘 조 비테일 (지은이), 김문주 (옮긴이) 유노북스 2023-02-01 운명책인줄 알았습니다. 개운하는 방법이나 운을 좋아지게 하는 비법이 있을 것같았습니다. 제목이 그렇잖아요. "뭘해도 되는 운명" 처음부터 노숙자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흔한 자기계발책이구나. 노숙자 > 느닷없이 수백억 부자 구도겠구나. 도대체 어떻게 버는지를 가르쳐주라구. 마음만 먹으면 청소부에서 갑자기 백만장자가 되는데 도대체 중간과정은 어디 가고 매번 마음만 바꿔먹어야되는거냐. 그런데 순식간에 읽어집니다. 믿음, 긍정, 변화, 열정... 뻔한 이야기인데 놀라운 것은 저자가 그 모든 것을 다 해봤습니다. 이 사람 어디까지 긍정적인걸까 생각이 듭니다. "모두를 민족시키지는 못할 거야. 돈은 썩었어. 돈은 나쁜 거야. 돈은 악마야. 오직 부자들만 돈을 벌고 이들은 나쁜 짓으로 돈을 벌지. 내게 돈이 아주 많아봤자 세금 걷는 놈들이 다 가져가 버릴 거야. 회사들도 뺏어 갈 테고, 돈이 많으면 가족과 친구들은 나를 버리고 떠나겠지. 풍족해져서 열정도 식을 거야. 영혼도 잃어버리겠지" 같은 신념이 존재한다. 이 모든 것이 제한의 신념이다. 이 신념들은 사실이 아니다. 진실도 아니다. 그저 당신이 믿는 한 진실이 될 뿐이다. 만약 돈에 관한 이러한 신념들을 내면에 품은 사람이 사업가가 된다면 필요한 행동 단계를 모두 밟는다 하더라도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할 것이다. 이들은 모든 임무를 순수하게 시도하고 도움이 되는 책들을 모두 읽으며 공식대로 행동할 것이다. 하지만 결국 스스로를 훼방 놓을 것이다.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할 것이다. 공식이 형편없어서가 아니라 이들의 신념이 성과를 실현할 수 없게 가로막기 때문이다. 이것이 잃어버린 비밀이다 27-28p 오. 그럴싸합니다. 저도 일이 술술 풀릴 때는 뭔가 함정이 있지 않을까 상상하곤 하는데 저자의 말이 맞습니다. · 실패는 존재하지 않는다. 실패를 실질적인 피드백이라고 생각하라. 실패에 매달려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 피해 의식에 빠지지 마라. 당신의 현실이 아니다. 당신이 믿는 한 현실이 될 수 있는 자기충족적 예언이다. 피해 의식을 선택의 문제로 만들어라. 47p. 1장 누구에게나 가능성의 문이 열려 있다. 맞습니다. 굳이 실패, 좌절 모드로 일부러 들어갈 필요가 없죠. 2장은 믿음입니다. 저자는 영화 시크릿에도 출연했나봅니다. 숨겨진 신념을 찾고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는 법 1) 이루고 싶은 인생의 목표들을 빠짐없이 기록하라. 2)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내면의 신념들을 발견하라. 3) 다음 장에서 안내하는 정화의 기술들을 사용해 부정적인 신념을 제거하고 당신을 지지하는 신념으로 바꿔라. 4) 당신을 기다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우주로 뛰어들어라! 67p. 2장 내가 나를 믿는 데서 출발한다. 빠짐없이 기록하라는 말이 웬지 제 취향과 맞고 제한된 신념을 찾으라는 것도 숨은그림찾기같아 재미있습니다. 제한하는 신념이 모순된 말인 것같으면서 일리가 있습니다. 3장에 제한된 신념을 파헤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괜찮은 기법, 신념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같이 책을 쓰는군요.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렇게 공저로 완성된 기술들이 이 책에 모두 모였습니다. 제한의 신념을 없애는 소크라테스 문답법 1. 나는 그 신념에 관해 무엇을 믿는가? 2. 왜 나는 그것을 믿는가? 3. 왜 나는 그것에 대한 근거를 믿는가? 4. 그 신념보다 무엇을 믿는 것이 나을까? 긍정의 심리학을 활용하라. 자신을 향한 채찍질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할 때 무엇이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올지에 집중할 수 있다. 93p. 3장 어떻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 4단계로 제한하는 한계를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무언가 제한을 느끼면 바로 분석을 합니다. 그걸 깨고 또 나아갑니다. 책을 읽는 도중에 계속 귓가에 달려라. 달려. 나가라. 나가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4장은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입니다. 십년 쯤 전에 하와이 인디언의 비밀이라고 들었었는데 그 책도 이 분이 썼습니다. 세상의 모든 현상은 내면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럴싸합니다. 왜 자기계발 관련책들은 읽을 때마다 다 그럴듯할까요. 당신이 보는 외부의 모든 것은 당신 내면을 반영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따라서 변화하고 싶다면 내면부터 변화해야 한다. 외면을 바꾸려하는 것은 마치 거울 앞에 서서 면도를 하되 거울을 면도하는 것과 같다. 현실적으로 우리 대부분이 저지르는 행위다. 우리는 내면 세계에서 내면의 신념을 가다듬어야 할 때 외부 세계를 엉망진창으로 해 놓는다. 호오포노포노의 첫 번째 전제는 이 세상은 거울이라는 것이다. 100p 캬. 플라톤의 동굴 그림자에서 더 나갔습니다. 이 세상은 거울이다. 발상이 탁월합니다. 그러니 비추는 본질을 바꿔보자!! 5장은 최면입니다. 자기 최면의 기법을 소개하는데 아주 쉽습니다. 이 분 공인 최면술 자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나 배우고 싶은게 생기면 전부 하는 사람입니다. 6장은 에너지 업, 7장은 멘토와 코칭, 8장은 TFT도 나옵니다. 이 책 한권에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비법 12권이 압축되어 있습니다. 아. 웬지 이익인 듯한 기분이 듭니다. 게다가 쉽게 읽히니 성취감도 생깁니다. 그래서 계속 자기계발책이 읽히는구나는 생각도... 실행방법들도 쉽습니다. 읽는 도중에 저절로 우울한 감정이 밝고 환하게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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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소위 집도 절도 없는 노숙자 생활을 하였던 과거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다양한 과정을 거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이 책을 내었고, 그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자격들과 생소한 자격들을 두루 갖춘 전문가가 되어 이 책을 내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해야하고, 이겨내야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자기계발서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무수히 많이 나온 자기계발서들에 비해 이 책이 나타내는 강점이 무었일까? 그것은 이 책의 저자가 책을 내기전에 얻었던 경험들이 현재의 우리의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경험적,실전성을 담고있다. 그렇다면 그 경험은 무었일까? 그것은 저자역시 한 때는 고전이라 불리우는 자기계발서를 읽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잠시 정체기를 겪으며, 그렇게 많은 책을 읽었음에도 발전이 없었던 이유를 깨달았고, 그 것을 이겨낸 과정이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의 기존에 쌓아놓은 내공들이 돋보인다. 어떻게 보면 인생을 바꾸기 위한 다양하고 많은 방법들이 소개된다. 어떻게 보면 필사적이라 느낄정도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면 정말로 간절하고, 필사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내가 읽은 느낌으로는 부정적이거나, 운명을 바꾸는 것에 방해가 되는 것들의 정화작용을 느끼기도 하였다. 인간은 불완전하다는 말이 생각나는 책이기도 했다. 그래서 변화도 많이 필요하다는 것 역시 느끼기도 하였고 말이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것은 정말로 힘든일이라 생각한다. 안다고 해도 바꾸려는 시도는 마치 새해에 헬스장을 끊어 놨고 굳게 다짐을 했지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발길을 스스로 끊어버리는 것보다 더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유한한 삶에 최대성과와 만족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고 생각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변화에 대해 자극을 충분히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뭔지는 알 것 같은데 한 발 나아가기 주저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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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뭘 해도 되는 운명
뭘 해도 되는 운명 꿈을 현실로 바꾸는 힘
마음이 결과를 바꾸고 인생을 바꾼다. 나는 믿는 법부터 운명을 리드하는 법까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12가지 방법 !
운명! 당신은 어떤 운명을 타고 났다고 생각하시나요? 돈을 많이 버는 운명? 아니면 이번 생에는 틀렸어라는 운명? 아니면 뭘해도 안되는 운명?
사람들은 각자 생각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그러나 성장 할 때 잘 못된 지식으로 성장하다보니 뭘해도 안되는 운명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심리멘탈 코치로써 이 책을 볼 때에는 굉장히 만족스럽다.
왜냐하면 아주 디테일하다. 그리고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해서 니즈를 잘 언급한 것 같다.
왜 사람들은 매해 새해가 될 때마다 거창한 목표를 세우게 되고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할까?
생각을 해봐야 한다.
영어공부/ 다이어트/ 해외여행/ 자기계발/ 저축 / 습관 만들기 등등
여러가지를 만들지만 실행은 막상 어렵다.
이런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나는 무엇을 갖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되고 싶은가?
기회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면 이미 가능성의 문을 연 것이다 !
이 책은 12개의 목차가 있다. 1.누구에게나 가능성의 문이 열려 있다. : 나를 들여다 보는 법
2.내가 나를 믿는 데서 출발한다 : 나로부터 시작하는 법
3.어떻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 : 사고를 전환하는 법
4.어떻게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 : 마음이 강해지는 법
5.어떻게 꿈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6.어떻게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을까? : 인생을 즐겁게 하는 법
7.어떻게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 갈 수 있을까? : 원동력을 얻는 법
8.어떻게 긍정 에너지를 키울 수 있을까? : 불안에서 벗어나는 법
9.어떻게 타고난 행운아가 될 수 있을까? : 과거와 미래를 컨트롤하는 법
10.어떻게 성공을 앞당길 수 있을까? : 동기 부여하는 법
11.어떻게 끊임없이 성공할 수 있을까? : 자신감을 키우는 법
12.운명을 리드하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 인생에서 승리하는 법
이 책은 사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의 생각을 어떻게 전환 시키고 어떻게 성장시키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이다.
이 12가지 방법은 성공 공식이라고 할 수 있다. 꿈을 현실로 바꾸는 힘이다. 결국 마음이 결과를 바꾸고 인생을 바꾸기 때문에 마음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성공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내가 생각할 때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을 그대로 활용해본다면 무조건 성공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에 대한 기본 이해도가 아주 높은 작가라고 생각한다. 수 많은 연구 끝에 발견한 무한 성공 법칙을 ! 나에게도 바로 적용을 해봐야 겠다.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방법을 바로 적용해서 나 또한 성공의 길로 가도록 방향을 세워보겠다 !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읽고 서평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자기계발서 #뭘해도되는운명 #성공의법칙 #마음바꾸기 #인생바꾸기 #성장방법 #조비테일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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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Your Unlimited Self"이다. 개인적인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저자 조 비탈레는 어릴 적 가난한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자신이 이뤄낸 것을 설명하기에 쉽게 이해가 가고 마냥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하는 것이 아니어서 훨씬 설득력있다. 그는 훌륭한 이야기꾼이며, 개인적인 일화와 영감을 주는 인용문을 그의 가르침에 엮는 능력은 이 책을 매력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읽을거리로 만든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책임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자기 제한적 신념을 극복하고 개인적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단계별 접근법을 제공한다. 비탈레는 끌어당김의 법칙 원리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잠재의식의 힘을 이용하여 꿈과 목표를 표현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를 제공한다. 우리가 지금 처해 있는 현실은 모두 우리의 신념과 생각으로 이뤄진 것이다. 그 신념은 문화적으로 또는 가정에서 부모님으로부터 받아들여진 것이다. 이것들은 그냥 주어진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무한한 자아이기에 우리를 제한하지 않는 신념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은 나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나의 꿈을 이루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 영감을 주고 힘을 실어주는 읽을거리라서 계속 간직하고 싶고, 신념을 확고히 하는데 활용하고 싶다. 내 인생은 내가 생각한대로 만들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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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끊임없이 주입한 제한된 생각들을 그대로 흡수하고 살아간다 저자는 이러한 스스로를 제한하는 무의식적 신념을 해체하고 새로운, 긍정적인 신념을 심어줌으로써 성공적인 삶을 창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성공을 가로막는 무의식적 저항을 거둘 수 있는 다양한 정화 도구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소위 시크릿류의 책이며 저자는 시크릿 영화에도 출연했었다 무의식 정화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실패는 존재하지 않는다 실패를 실질적인 피드백이라고 생각하라 실패에 매달려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신념 그리고 태도, 책임 등을 강조하며 내면에 집중한다 외부의 영향을 받아들인 것은 온전히 자신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점은 그렇다고 믿을 수 있다면, 지금껏 쌓은 잘 못된 믿음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계발 코치이자 치료사인 저자 본인과 주위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갈 수 있다는 걸 반복해서 증명하며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다 “당신이 처리해야 할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당신의 잘 못이 아니다 그러나 그 일을 처리하는 것은 당신의 책임이다” -본문 중에서 내 삶은 오로지 나의 몫이다 여러 의미에서 그러한데 당연하게도 삶의 주체는 나이기에 나의 책임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다면 성공적인 삶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알면서도 습관적으로 주위 사람, 가족, 성장 배경, 사회를 탓하곤 하는데 이 책이 더 이상 과거와 외부의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도서제공 #도서협찬 #서평단 본 게시글(이미지 포함)의 2차 수정 및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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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내 삶을 돌아보는 일이 생겼다. 뭔가 그렇게 단단하고 튼튼한 환경을 가지고 살아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현재 내 삶에서 최선의 버전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그것은 대단히 큰 착각이었다. 내 삶은 너무도 쉽게 흔들리고 그리고 나는 그 흔들리는 순간 순간마다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고 말았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혹은 어떻게 지내는것이 좋은지 잘 알지 못하고 그저 겉으로 보이는 삶의 모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것 같다. 그래서 이번 일을 겪으며 다시 한번 내 삶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나는 내 기준에 성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때마침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때 꿈을 현실로 바꾸는 힘을 알려주는 뭘 해도 되는 운명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조 비테일은 진짜 오래전 시크릿에서 그의 이야기를 했었으며 그 이야기와 그는 꽤나 오랜동안 기억에 남았고 나는 아직도 조 비테일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언젠가 나도 그렇게 힘들었던 삶에서 지금 이렇게 힘든 이 시간에서 순간 내 한계를 정하지 않으며 더욱 넓어지고 커지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힘든 시기를 겪으며 나는 더욱 나 스스로 단단해지고 성공하고 싶었다. 놀라운것은 나는 내 기준의 성공을 아직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어떤 모습이 진정으로 성공한 모습인지 나는 알지 못햇다. 책을 펼치자마자 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아직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설렜다. 내가 그동안 가졌던 신념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너무 깊게 믿고 있어 그것이 지금 내 삶의 현실로 나타나는걸까 그런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큰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고 정말 내 마음을 들여다보니 내가 원하는 성공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다. 진짜 나는 성공하고 부자가 되고 싶은걸까? 혹은 아직도 내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그리고 그런 나 자신을 얼마나 믿는지 생각해봤다. 다른 사람들이 잘하고 있다고 말해도 믿지 못하는 내가 나 스스로를 믿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는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가 겪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내가 나에 대한 신뢰가 없이 무너지고 흔들려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었고 책을 읽으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한 발자국씩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적인 긍정이 아니라 진짜 깊은 마음 속에서 나오는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살아가야겠다는 결심도 하게되었다. 마음을 먹고나니 내 삶을 뭘해도 잘되는 운명으로 바꾸는 행동들이 남았다. 현실은 그저 과거의 내 생각들이 만들어낸것이고 지금부터 꿈에 가까워지기 위해 더 나아가는 일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마음을 먹고나니 내 삶은 내가 결정하고 이끌어가는 것인데 상황에 집중해서 나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나 스스로를 믿고 결국 무슨 일이든 잘 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내 삶을 이끌어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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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비테일의 신간이 나왔다! 나는 조 비테일과 휴 렌 박사가 함께 작성했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을 10여 년 전에 읽고 지금까지도 실천하고 있다 인생을 중요한 분기점에서 호오포노포노는 많은 도움이 되어줬다 그리고 조 디테일에 다른 책 '미라클 코칭'을 읽고 나서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다 그가 알려줬던 방법은 호오포노포노와 더불어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조비테일의 신간이 나왔다고 하여 반가웠다 이 책은 꿈을 현실로 바꾸는 온갖 방법을 총망라하였다 이 중에서 내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만 골라서 해도 괜찮아 보인다 다만, 이 책에서 한 가지 고쳐야 할 점이 있다 97 페이지에 조 비테일이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라는 책을 썼다고 나온다 하지만 조비테일은 그 책을 쓰지 않았다 그가 미국에서 쓴 책 'At Zero'는 우리나라에 출간되지 않았다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책은 휴렌박사와 사쿠라바 마사후미라는 일본 사람이 함께 쓴 책이다 이 부분은 개정판에서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 그 외에는 괜찮았다 조 비테일이 직접 경험해본 바와 호오포노포노, 시크릿 등 이런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예시로 수록되어 있어서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116 페이지의 마빈 이야기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책 속에서 본 마빈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사랑합니다'만 말 해서 매출왕이 된 줄 알았다 그런데 '뭐라도 되는 운명' 책을 보니까 그는 사람들과 말할땐 영업용 대화 기술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마빈은 내면에서는 호오포노포노를 수행했다고 한다 이 방법으로 자동차를 자연스럽게 많이 팔았다 나는 마빈이라는 사람에게 아주 관심이 많기 때문에 더 자세한 설명을 해준 이 내용이 무척 반가웠다 그리고 181 페이지부터 나오는 멘토/코치에 대한 챕터도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은 최근 멘토,코체가 있어야 한다 주장하는 사람을 봤기 때문이다 누가 나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멘토이자 코치일까 고민하면서 읽게 되는 챕터였다 시크릿, 호오포노포노를 거친 조 비테일이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모은 지혜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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