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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영어/중국어까지 삼둥이책으로 유명한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버찌 시리즈 책을 보고~ 영어든 중국어든 일단 쉬운 한글책부터 보고 접근하는게 좋더라고요.
저녁 식사 후 장난감도 치우기 싫고, 목욕도 하기 싫고, 이도 닦기 싫은 버찌에요~
결국, 버찌는 벌을 받았지요~ㅎㅎ 방안에 들어간 심심한 버찌는 반성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의자야, 반성해! 곰돌이도 반성해! 애꿎은 인형과 물건들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네요 ㅋ
반성시간이 끝나고 버찌는 세수를 하고 이도 닦아요. 곰돌이와 꼬마 양과 잠자리에 든답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는 귀엽고 솔직한 친구 버찌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접하는 이야기를 다뤘어요.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도 겹치는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지요^^
본격적으로 유아 중국어 공부를 하기 전에 유아놀이중국어 강사이신 나나샘의 강의를 들어보았어요. 심봉사공구 까페에 귀한 강의들이 올라와있답니다. 엄마표 중국어에 자신감을 실어주는 정말 고마운 강의에요^^
강의를 보더니 아림이 왈, "선생님처럼 우리도 중국어 스티커 붙이자~" ㅎㅎ 그래서, 당장 한글책에 중국어 스티커를 붙였어요.
가이드북을 참고하면 책과 대응되는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서 붙이기 쉽답니다~
중국어 음원 스티커를 제공해서, 책에 붙이기만 하면 세이펜으로 쏙쏙~ 읽어준답니다. 기가 막히지요? ^^
다 붙이고 나서 세이펜으로 읽어보았어요. 한글과 같이 보니 좋네요^^
원래 중국어 음원 스티커는 한글책 위에 그대로 붙이는 모양인데, 저희는 한글이 보이게 아래나 위쪽에 붙여서 모양이 약간 어긋나보이는게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저도 중국어쪽은 전혀 문외한이라 발음이 어렵긴한데, 몇번씩 반복되는 문장을 들으니 다음날이 되어도 그 단어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림이와도 이틀에 걸쳐 연속으로 읽어보았는데, 첫날은 입떼는 것도 힘들어하더니 둘째날은 제법 따라하더라고요.
반성놀이 주제에 맞게... 책에 주요 문장이나 단어가 반복되어요. 이 책에서는 "반성해!"(面壁思过) 라는 단어가 반복되네요.
중국어 가이드북에 어휘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되어있어요~ 단순히 펜으로 중국어만 읽어주는 게 아니라 까페에서 강의도 제공하고 친절하게 가이드북도 제공하니 유아 중국어를 집에서도 엄마표로 가르치기 좋네요. 앞으로도 버찌 시리즈와 함께 즐거운 중국어공부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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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쌍둥이북 꼬마 당나귀 버찌에요. 이책은 리틀스토리북스에 있는 책이라 더 반가운 책이었다지요 ^^
재미있는 꼬마 당나귀 버찌 이야기는 영어,한글로 볼 수 있는 쌍둥이북이에요. 쌍둥이북 이야기만 들었는데 이번에 읽어보니 쌍둥이북의 매력을 알 것 같았어요.
한영 쌍둥이북 : 꼬마 당나귀 버찌 : 반성놀이해요 : Time out, Buzzy
꼬마당나귀 버찌는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어요. 세이펜으로 전체 스토리를 나레이션, 액팅으로 나누어 들을 수 있답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 한글책이에요. 버찌 이야기는 리틀스토리북스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다시 봐도 재미있어 했답니다.
장난감도 치우기 싫고, 양치도 하기 싫은 버찌는 결국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요. 자기 방에서 장난감, 옷가지 등에게 반성을 하라고 하며 시간을 보내던 버찌는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나서 잠자리에 들게 되는 내용이에요.
똑같은 내용의 영어책이에요. 한글책이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
꼬마 당나귀 버찌에는 세이펜 음원 다운로드 하는 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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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꼬마당나귀 버찌/한*영쌍둥이북
![]() 귀여운 당나귀 버찌의 일상을 담은 동화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귀엽고 사랑스러운...
지금의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친구예요..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으며
꼬마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랍니다..
6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줄 것이라 믿어요..
![]() 우리집에 온 귀여운 버찌는...
반성놀이해요....
입니다...
책을 보니..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따뜻하면서도 간결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엄마가 보아도 재미난 이 책을 아이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했는데..
귀여운 버찌에 푹 빠진 모습을 보니...
버찌의 팬이 된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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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찌가 장난감 치우기도 싫다고 하고
목욕하자고해도 싫다고하고..
잠자기전 이 닦기도 싫다고하자...
결국 반성해라고 엄마가 방으로 들여보내지요...
진태자는 이 부분을 굉장히 유심히 보더라구요...
진태자도 이 닦기 싫다고해서 여러번 엄마한테 주의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버찌에게...이 안닦으면 입에 벌래들어온다고 이야기도 하네요..ㅎㅎ
현태자는 세이펜을 가지고 버찌의 반성놀이하는 책을 혼자서 보아요...
버찌 책은 정말 좋은것이 한영 쌍둥이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영어도 쉽고 재미나게 받아들일수 있게 되어있어요...
쌍둥이북을 좋아라해서 다른 책들도 접해줬었는데..
버찌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에다가
아이들이 지금 겪고있는 일상이어서인지..
공감대가 있는듯하여 더 재미나하고 즐겁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버찌와 함께 생활습관도 배우고..
더불어 한글과..영어도 같이 익힐수 있어..일석 삼조를 얻을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낸 생활동화...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간결하면서도 쉬운 문장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아이들의 첫 스토리북으로 적합하다는 생각이드네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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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영어로 된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막상 어떤 것들을 골라야할지 몰라 고민을 참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영어 버전과 우리말 버전으로 된 책은 선뜻 사지지가 않더라구요. 어떤 것을 골라야할지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구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 중에서 정말 흥미로운 책 <반성놀이해요>를 만났네요. 아이가 제목을 보자마자 반성놀이가 뭐냐고 물어보네요. 저도 반성은 알아도 반성놀이는 뭘까 궁금했는데 책을 보면 그 궁금증이 저절로 풀립니다.
장난감 정리도 목욕도 양치질도 하기 싫어하는 버찌에게 엄마가 10분 동안 방에 들어가 반성을 하고 나오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가 잘못했을때 가끔씩 쓰는 방법이라서 우리 아이도 이 장면까지는 그런가보다 하고 보더라구요. 그런데 하라는 반성은 안 하고 버찌는 심심해서 놀이를 합니다. 이름하여 반성놀이... 자기는 반성을 안 하고, 의자보고 반성하라고 하고, 곰돌이도 반성하라고 합니다. 꼬마양도 블록도 트럭도 반성을 하라면서 반성놀이를 즐기고 있네요. 아이가 재밌다면서 보더라구요.
혹시나 우리 아이도 반성하라고 하면 들어가서 반성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버찌처럼 딴 생각이나 놀이를 하다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반성 시간이 끝나고 나니 세수도 하고 양치도 혼자서 잘하네요.
반성이라는 단어를 아이에게 자주 쓰진 않지만 간단하게 time out이라는 표현을 쓰면 되네요. 활동을 중지시킨다는 의미로 쓰면 될 것 같네요. 역시 영어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꼭 그 단어를 떠올리다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무튼 양치하고, 목욕하는 등의 표현도 배울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많이 쓰는 단어들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우리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갖으면서 이건 영어로 뭐라고 하냐고 물어볼 때가 많아요. 이렇게 우리말 책과 영어책이 같이 있으니 좋네요. 어떻게 표현하는지 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좋고 아이들은 영어책을 처음 읽어보고 그 다음 우리말 책을 한 번 읽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 따라서 반대로 우리말 책 먼저 읽고 영어 책을 접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아이는 두 권 모두 다 잘 보고 있고 영어 책을 특히 더 좋아하는 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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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당나귀 버찌의 쌍둥이책!!!!!! 쌍둥이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요렇게 버찌로 쌍둥이 책을 만나봤네요.. 제가 본 책은.. 반성놀이해요!!!랍니다..^^
요 책은 엄마의 말을 안 듣는 버찌에게.. 엄마가 방에 들어가서 반성하라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해요.. 그런데.. 그런데... 버찌는.. 방에 들어가서 반성하면서 쪼금 지루해지나.. 방에 있는 장난감들을 가지고 반성놀이를 시작하네요.. 그러다.. 엄마가 이제 반성 그만하고.. 자라고 말하니..^^ 장난감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어요..^^
우리 아가들에게 아직 반성이라는 의미가 어려운 걸까요? 그것마저도 놀이로 승화시키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참으로 놀라울 뿐입니다..^^
그림도 똑같이.. 요렇게 한글과 영어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울 아들은 엄마 이게 이거야?? 왜 똑같아? 왜 하나는 영어고 하나는 한글이야? 질문이 쏟아집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요렇게 같이 보면서 읽어주었네요..^^
이걸 다 읽고 나서 울 아들의 만행은 이어집니다...ㅡ.ㅡ 또봇도 반성해... 공룡도 반성해..... 책도 반성해... 라고 하면서.. 요렇게 일렬로 쭈~~~욱 세워놓고... 아들은 홀연히 어디론가 사라졌답니다....
아참.. 꼬마 당나귀 버찌 책은.... 세이펜도 된답니다.^^ 세이펜 다운로드 방법은 책 뒤쪽에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저는 예전 버젼이라 upgrade를 받느라.. 시간이 쫌 걸리긴 했지만.. 별로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역시나.. 세이펜이 되니.. 아들은.. 영어책을 열심히 봐 주네요..^^
그리고 나서.... 아들에게 말해 주었어요..^^ 아들..!!! 버찌는 반성놀이를 했지만.. 반성은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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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버찌~ 버찌 책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버찌책은 우리집에 몇권 있는데 아이들의 마음을 상당히 잘 이해해주고 보듬어줘서 인기 있는 책중에 하나였죠 그림 에밀리 볼람 작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림을 그린 좋은 작가라서 제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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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책과 비교해봤어요 번역이 좀 다르구요, 책 사이즈도 좀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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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봐도 이해가 쉽고 영어도 쉽게 나와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문제를 해결해주고 아이들의 일상을 쏙 빼닮은 이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뺏아가기 충분한 요건을 가진거 같아요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으며 좋은 길로 방향을 제시해주는 이책이 인성교육에 답이 아닐까 싶네요
새로 출간된 이책은 세이펜 활용도 가능해서 매우 기대되는군요 세이펜구매하면 꼭 사용해봐야겠습니다
버찌책 구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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