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젤전설은 야기노리히로 작가의 장편 데뷔작품인데 스토리 라인이 초반에는 코믹과 폭력물로 되버리는 느낌이 강했으나 점점 중반,후반부로 갈수록 메세지도 좋고 꽤나 수작이상의 재미도 있는 편이다. 그림체도 나날이 발전되가고 소장가치 좋습니다 |
|
앤젤전설 애장판이 있다는 소식을 뒤늦게야 알고 작품을 구매했다. |
|
엔젤전설 애장판 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번 애장판도 예스에만 있어서 서둘러 구했습니다. 기타노는 이제 어느정도 패거리가 되어 학교를 장악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웃깁니다. 순박한 기타노는 이제 험악한 모습은 보이지 않고 독자로서는 귀엽기만 하지만 학교에서는 누구보다도 일진짱(?)이죠. 그 괴리감이 항상 재밌는 작품입니다. 애장판으로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
|
엔젤전설 애장판 5 조금은 유치해보일 수 있는 소재인 얼굴로 학교를 제패하는 주인공.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원초적인 것으로 사람을 웃기는 것이 가장 어렵고 또 그것이 성공하였을 때, 그 파급력은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전형적인 코믹 일상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내부에 녹아있는 고차원적인 개그코드 자체가 굉장히 중독성이 있네요. |
|
보는 내내 웃음 짓게 만드는 엔젤전설 애장판 얼굴때문에 언제나 오해받고 있던 기타노에 이어 기타노의 아버지가 등장하게 되는데 아버지 역시 기타노가 태어나지 전부터 기타노와 같은 오해를 받으며 살아왔다 덕분에 조연들의 아버지들과도 투닥거리게 되고 그와중에 기타노는 다른 사람들과 또 다른 오해때문에 싸움을 피할수 없게 된다 이런 에피소드가 벌어지는 와중에 중간중간 깨알같은 대사들과 표정들이 독자들을 계속해서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