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설정이 좋은 만화다.
"설정이 좋은 만화다." 내용보기
이 만화도 설정 때문에 보는 것으로 재미있다. 능력자들이 나오는데 실제로 쓰일 수 있는 것도 있고 설정에 불과한 것도 있다.   이를테면 투명인간 같은 것은 뉴스에도 나오듯이 나중에 군사용으로 가능하다. 지금은 덜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마술의 대표적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마술은 대체로 사기로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술로 본다. 예술을 사기로 보는 시각도 존
"설정이 좋은 만화다." 내용보기

이 만화도 설정 때문에 보는 것으로 재미있다.

능력자들이 나오는데 실제로 쓰일 수 있는 것도 있고 설정에 불과한 것도 있다.

 

이를테면 투명인간 같은 것은 뉴스에도 나오듯이 나중에 군사용으로 가능하다.

지금은 덜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마술의 대표적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마술은 대체로 사기로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술로 본다.

예술을 사기로 보는 시각도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을 전제로 보는 것도 괜찮다.

 

심안이란 것은 실제로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말한다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맞다.

 

다만 그 조건이 아주 까다롭다.(이것도 과학이 발전하면 비슷한 것으로 생긴다.

장님이 볼 수가 있고 귀머거리가 들린다.신통은 하나만 빼고 전부 외단으로 대체가 된다.

 

쉽게 이야기한다면 오늘날 위성이 천리안을 대신하는 것과 같다.

외단은 끝까지 갈테고 내단은 아예 먼지보다 작아진다.

 

유체이탈까지 그렇게 되고 탈각도 유사하지만 비슷하게 된다.대략 기간은 천년으로 본다.

무난하게 간다면 그러한데 특별한 힘이 개입하지 않는한 그렇고 누구나 예상가능한 것이다.)

 

예전에 명상할때 본 것인데 지금은 흐름이 조금 바뀌었다.

나랑 상관이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 카더라이고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처럼 심안 자체는 도구에 불과하다.

이것은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지 않고 혼자 검증만 하고 버린 것이다.

 

지금 인간이 가지면 안되는 것으로 낮은 경지라도 깨달은 사람만 가져야 좋다.

난 깨닫지 못한 것 같으니 버렸다.(그릇이 안된다는 말이다.)

 

조건 하나만 말하면 오감은 하나다.

심안(혹자는 영안이라고 한다.)이 있다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할 말이 없다.

 

참고로 가위나 자각몽 같은 부류는 사람들이 착각하기 쉬운데 심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냥 피곤한 것으로 스트레스로 인해서) 잠을 얕게 자면 그렇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3.12.2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