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웃..! 진짜 너무 재밌어서 돌아버릴 것 같음 2권까진 마냥 웃기고 재밌었는데 3권부턴 사건생기면서 심장떨려요진짜 하 진자 얘네를 어카냐 얘네 꽉닫힌해피엔딩 될 수 있나 엄청 맘 조리면서 한페이지씩 호들갑 떨면서 봤어요 다음편이 완결이라는게 믿겨지지않음.. 4권 어케보냐 |
| 근데 이 작품의 의외의 방해요소가 존재하는데 그게 바로 사투리입니다. 혹시나해서 말하는데 저 사투리 싫어하진 않습니다. 타작품 사투리공 제 인생공이에요. 근데 이 작품 사투리는 작가님이 잘 모르시는데 쓴거 너무 티나요... 각 지역 사투리가 다 짬뽕돼있고 과장 돼있어서 몰입하기 힘들더라구요. 실제론 안 저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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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릿출판사에서출간한레콩작가님의소설내가 생각한 꽃밭은 이게 아닌데 3권리뷰입니다.나오는주인공들이다너무매력있는소설이라고생각됩니다.사실누구라도커플이되어도좋다싶은ㅋㅋㅋㅋ매력이넘치는주인공들입니다.귀엽고누구보다수현이를또좋아하는서로아웅다웅하는이야기들도재미있구요한단계씩다들성장해나가는것도좋습니다.다음권도너무기대됩니다. |
| 내가 생각한 꽃밭은 이게 아닌데 3권 스포 있습니다. 공 후보들의 고민거리들을 수가 함께 해결해줘요. 수가 알파로 발현하기 싫다고 거부해서 불안정하게 알파도 오메가도 아닌 상태고 주변에 여러 인물들이 꼬이고 오해도 생기네요. 막힘없이 읽혔고 재미있었어요. 근데 한 권 밖에 안 남다니ㅜ 아직 이야기 끝나기엔 더 뭔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ㅜㅜ 그리고 최종 발현이.. 정말인가요? 전 반대 성별을 기대했는데 ㅎㅎ 다음권도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