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약사 황녀님 4권 리뷰입니다. 여주 체릿슈는 여전히 주변인물들에게 부둥부둥 사랑받고 사건사고를 해결한다. 여하튼 110억 젬을 갚기위해 고분분투하고 제국민들의 영양실조를 해결하려고 하는 내용으로 사건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사건이 등장한다 |
|
너무 애기 때의 모습으로 빙의한 터라 언제 크나 싶었는데 다행히 10대로 훌쩍 시간이 흘렀네요. 이쯤해서 사건이 제대로 하나씩 터지기 시작하겠죠? 다음이 벌써 마지막이라 뭔가 후루룩 흘러갈 것 같아 조금 불안하긴 한데 부디 허무하게 짜잔! 하지 말고 잘 마무리가 되면 좋겠네요. |
|
은려원 작가님의 소설 <아기 약사 황녀님>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체릿슈는 12살이 되기 전까지 110억 젬을 갚고 제국민들의 영양실조를 해결하기 위해 분주히 노력하게 되는데요. 알약으로 된 영양제를 기피하는 탓에 목표치인 2%를 맞추는데 어려웠던 체릿슈는 젤리형태 영양제를 개발하여 선상파티에서 선보이기로 해요. 거기서 알렉산드라를 몰아냈지만 자신과 똑같이 생긴 앨리스가 나타나 쌍둥이임을 주장하게 되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돼요. |
| 진짜 끝까지 아기 약사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끝맺으려 하나보다. 11살이 된 체리슈는 화려한 생일 파티를 준비한 아버지 친왕의 계획으로 남쪽 카스탈리아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는 남쪽 황제 일가를 만나게 된다. 이번 권에서는 이전 생의 시하트와 체리슈의 이야기가 나와서 그 당시의 고단함과 그 속에서의 서로에 대한 사랑과 행복이 느껴져서 좋았다 |
|
아기약사황녀님 4권 리뷰입니다 5권 완결에 4권인데 아직도 13살임 지긋지긋해ㅠㅠㅋㅋㅋㅋ 4살 차이나는 남주랑 니는 연애하지마라 어쩌고 하면서 지들끼리 닭털 날리는 말 하는데 그래봣자 꼬맹이들이라 하나도 안 설레고 걍 웃길뿐.. 재탕 재질 절대 아니고 약간 후회스러워요 다른 사이트에서 공짜로 모을걸 ㅠㅋㅋㅋ 뭐 마족이니 뭐니 나오는데 담권에선 진짜 전쟁 터지겟네요 막권이네 드디어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