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려원 작가님의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아기 용태자비는 미친 놈들을 길들인다) 이어서 3번째 작품으로 읽었는데 이번에는 현실세계에서 게임속으로 빙의물이다. 작가님이 여주 기본 설정이 어릴 때의 귀염뽀짝 부둥부둥인듯 하다. |
|
아기로 회귀하거나 빙의하는 내용에 재미들려서 한 번씩 궁금한 게 있으면 찾아 읽어요. 아직 1권만 읽은 상태인데 지금까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약간 유치할 듯 말듯 아슬아슬(?)한 상태인데 웬만하면 하차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일단은 더 읽어보려구요. 새로 생긴 아빠와 오빠들과의 앞으로의 케미가 궁금합니다. 또 약사로서의 여러 이벤트들의 해결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
은려원 작가님의 소설 <아기 약사 황녀님>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여주인공은 '황족의 흑막 동생이 되어 버렸다!' 라는 게임을 하다가 또 캐릭터에게 배신당해서 울부짖던 중 의문의 과금창이 떠서 실수로 과금결제를 해버리게 돼요. 근데 그건 게임 속 인물들과 만나게 되는 희한한 이벤트였고 난데없이 체릿슈가 되어 일체화까지 완료가 되어버린 여주는 꼼작없이 페널티까지 합해서 100억 젬의 빚을 지게 됩니다. |
|
아기약사 황녀님 리뷰입니다 가볍게 술술 볼 수 있는 작품을 찾다가 한번 사봤어요 약사라니 딱 제가 좋아하는 여주입니다~~~~ 부둥부둥 육아물이라서 큰 스트레스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은 진짜 육아물 좋아하시나봐요 전작들 찾아보니 죄다 아기가 표지네요.. 음.. 다음권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됩니다ㅜ가볍게 보기 괜찮긴한데.. 재미도 가벼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