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매한 책은 초킨교 작가의
전생 흡혈귀 씨는 낮잠을 자고 싶어 5권입니다.
이번 권 역시 이전 권들과 비슷하게 무난한 일상이 내용입니다.
이야기가 진행하던 중 등장한 해저도시가 잠깐 등장하게 되는데
잠깐 스쳐간 내용이 이후 권들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풀어질지 기대됩니다.
매 달 출간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