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차수야 작가님의 S급 몬스터가 헌터를 짝사랑하면 1권 리뷰입니다. 쉽게 보기 힘든 여자 주인공 헌터물이고 인외인 남자 주인공의 설정도 독특하여 구매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두 캐릭터들의 관계가 다음 권에서는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됩니다. |
| 최초의 게이트가 완전히 닫히고 몬스터들은 돌아가 1세대가 끝나고 뱀파이어 몬스터들이 등장하여 2세대가 시작하는데 여주인공이 2세대의 헌터입니다. 여주가 이상한 꿈을 꾸는데 꿈에서 나왔던 인물을 현실에서도 발견하고 꿈속의 일이 현실로 일어나지 않을까 의심하면서 그 사람을 관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배경이 흥미로운데 남주의 정체도 궁금해서 초반부터 집중해서 읽었던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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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몬스터가 헌터를 짝사랑하면 리차수야 저 키워드도 독특하고 연재처 평도 좋아서 읽어봤어요 알고보니 몬스터인 존잘 남주가 s급 헌터인 여주를 짝사랑하고 여주도 남주를 신경쓰여합니다. 여주 꿈속에서 뱀파이어인 남주를 보게되는데 남주가 사람인척 여주 근처 와인바에서 알바중이었고 거기서 두 주인공이 만나게ㄷ힙니다. 전체 이야기는 재밌었는데 문체가 1인칭이에요 ㅜㅜ 여주 속마음으로 잔행이되고 새로운 인물 설명도 여주 속마음을 통해 진행이 됩니다.문제 잘맞으시면 재밌게 보실것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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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가 닫혀 몬스터와 헌터들이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온 세상.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 인간들 사이에 몰래 숨어있던 뱀파이어로 인해 다시 게이트가 열리고.. 그런 혼란한 시대에서 10여 년을 활동해온 A급 헌터 여주는 어느 날부터 뱀파이어가 피를 빨아먹는 불길한 꿈을 꾸기 시작해요. 하필 꿈에서 본 뱀파이어와 똑같이 생긴 남자를 현실에서 만나기까지 해 불안했던 여주는 온갖 수를 써서 남주를 스토킹하기에 이르고... 본격 제목이 스포인 소설. 처음엔 의심 100%로 접근했던 여주가 점차 남주에게 감겨 혼란해하고 죄책감 느끼는 게 쫄깃해요. 남주 정체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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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수야 작가님 s급 몬스터가 헌터를 짝사랑하면 1권 리뷰입니다. 작품 소개만 보고 여주는 남주의 정체를 알고 어딘지 순하고 여주를 혼자 짝사랑하는 남주와 그런 남주를 황당하게 여기는 여주 구도인줄 알았는데, 굳이 따짐 쌍방 짝사랑 느낌이 훨씬 크고 남주 스스로 자기 혐오가 심한 편이라 사랑에 충실하고 직진하는 것도 여주쪽이에요. 제목이 틀린 건 아닌데 내용만 보자면 헌터가 몬스터를 사랑하면~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