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혁과 남궁월의 결혼 생활 중에 드디어 둘째 아이가 태어나려고 합니다. 물론 딸을 강력하게 원하는 소혁이는 첫째 때 그랬던 것처럼 아예 뱃속에 있는 애의 태명을 닙닙이라고 부르면서 팔불출 주접을 떨고 있네요 물론 그런 그의 꿈과 달리 또 아들이라 웃겨요 |
| 적녀의비 58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장편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두 여자 남자 주인공도 멋진 캐릭터지만 남조도 매력남입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59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