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각종 사건사고의 원흉이 되는 황제놈은 자신이 믿었던 아들인 한능부의 손에 의해 죽게됩니다. 어떻게 보면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능부도 전생의 빌런이라고는 믿기 힘든 게 아니 뭘 이렇게 허술하게 들키고 하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
| 적녀의비 56권입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적녀의 비 잘봤습니다 정말로 대단한 장장장장장편이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볼만했어요 추천합니다 적녀의비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57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