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55권입니다 이제 이야기가 막바지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끝까지 볼만했습니다 적녀의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적녀의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적녀의비 56권으로 갑니다 |
| 드디어 그 순간이 왔습니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인 남궁월과 소혁 이상으로 매력적인 캐릭터가 관어백인데 이 관어백이 아무렇게나 묻힌 자신의 어머니의 시체를 드디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끝내 마지막 복수까지 성공하는 관어백의 모습에 눈물이 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