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월에 대해서 탐색하는 소혁과 남궁월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백월 성녀라고 하는 그런 이의 죽은 모습에서 예전에 만났던 파의 성녀를 떠올리는 남궁월과 또 성천교와 성녀 간에 얽힌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어쨌든 어떤 문제라도 남궁월과 소혁이 잘 처리하니까 마음편하게 볼 수 있네요 |
| 적녀의비 53권입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중국소설답게 길이가 상당합니다 그래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적녀의비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작녀의비 54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