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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녀의비 49권입니다. 장편인데도 끝까지 볼만했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택투에서 나올만한 사건은 건 다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적녀의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추천합니다 |
| 한능관을 선택하여 달려온 평양후는 이미 한능관의 세력이 기세가 다했지만 도저히 발을 뺄 수 없는 처지인데 이때 소혁과 관어백이 그에게 접근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자기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부마인 규랑을 아예 죽여버립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을 보고 평양후도 결정을 내리는데 과감한 전략이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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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인 규랑을 이용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 계략을 세우는 소혁과 관어백과 그런 그들의 속셈을 전혀 눈치지못하는 황제와 그들의있는 진남왕부에 와서 황제가 내린 명령을 지키기위해서 노력하는 3공주와 뒤늦게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의 비밀을 하고 분노를 하는 소혁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규량을 통해서 모든것을 알게된 소혁이 제대로 복수극을 펼치는것을 볼수있어서 좋았고 이제는 자신의 며느리말만을 믿고 인정하는 진남왕이 자신의 손주의 안위를 위해서 자신의 누나의 말을 듣지 않고 의심을 하는 그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황제의 눈에 띄지 않고 당당하게 독립을 하기 위해서 힘을 키우는 남주와 그런 남주의 곁에서 그를 도와주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