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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녀의비 47권입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장편인데도 저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택투에서 나올만한 사건은 건 다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적녀의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추천합니다 |
| 시작부터 진남왕부로 떠나고 남아있던 남궁월의 가족인 남궁진에게 누명이 씌워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남궁부 사람들이 전시를 기다리고 전시 결과로 황화태가 장원이 됩니다 그리고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사실 먼 곳에서 관어백이 다 계산한 거라는 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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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자신의 아들인 한능관이 벌인 일로 인해 남궁가의 사람이 큰 화를 입을 뻔 했다는것과 그 일로 인해 자신의 아들의 무능력함과 일을 벌였으면서도 제대로 일처리를 하지못하는 그를 보면 분노를 하게됩니다. 누구라도 부러워하는 남궁가를 해할 목적으로 일을 벌였고 결국 모든것이 들어나게되면서 한능관을 당황히하면서 자신이 일을 벌였지만 그 일의 흑막이 자신의 동생인 한능부라는것을 깨닫고 분노를 하고 황제에게 읍소를 하지만 자신의 아들을 믿지 않는 황제로 인해 결국 모든것을 빼앗긴 한능관과 그런 한능관을 처지를 보면서 자신의 계략이 성공한것에 만족감을 느끼는 한능부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여전히 어리석고 겁이 많은 황제가 자신들의 아들들조차 믿지 못화고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하는 그기 한심해보였고 황실의 갈등속에서 자신들의 힘을 키우는 주인공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