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40권입니다 이야기가 이제 클라이맥스로.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적녀의비 40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적녀의비 41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 |
| 초장편인데 주인공인 남궁월과 소혁 외에 그들을 둘러싼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다양한 각도에서 다뤄주는 소설이라는 점이 이 적녀의비의 장점이면서 동시에 단점이 되는 거 같아요 메인 중심의 서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단점인데 저는 주변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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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0권인데 완결이 59권......후반부에 다다라서 사건들도 많이 터지는데... 터지는 만큼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삶도 세세하게 다뤄지다 보니까 길게 이어지네요. 조연들이 매력적인 인물들이 많긴 한데 그 인물들 삶도 나오고 사건들 나올 때마다 같이 이야기가 길어지니 중복되는 것들도 많아서 넘 길어요. 진짜 주절주절 조연들의 결혼이야기까지 듣다보니 tmi 듣고 있는 기분도 나서 후반부는 좀 날려서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