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39권입니다 적녀의비 이제 이야기의 중반부입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적녀의비 39권 잘봤습니다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적녀의비 40권으로 가요요 |
| 빌런에 해당하는 한능부나 백모소를 보면 둘 다 지팔지꼰의 전형같은 적녀의비 39권 리뷰입니다. 둘 다 전생에서는 남궁월이 죽기 전까지는 세기의 사랑인 듯 하지만 남궁월의 회귀 후에 일이 뜻대로 안 풀리니 각자 이기적인 본성을 한껏 드러내주네요 둘 다 잘 어울리는 빌런 한쌍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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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는 그녀의 고운 마음을 이용한 이로 인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되고 그런 그녀를 부운학이 구하게됩니다. 그리고 부운학은 그녀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됩니다. 자신이 왜 그곳에 왔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그저 그곳을 벗어날 연구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눈에는 뛰어난 성과를 얻을 것 처럼 행동을 하는 남주의 사촌을 보고 한심했고 모든것을 알면서도 모른척 그가 원하는것을 들어주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그들이 어떻게 이 상황을 잘 이용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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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전에 한능부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던 사건들을 전부 주인공들 좋게 바꿔나가는게 회귀물의 꿀잼인데 남궁월도 이리저리 궁 안에서만 활동하는게 아니라 밖에서 소혁을 돕고 활약해 나가서 그런가 좀 늘어졌던 스토리도 당기고 소소하게 다툼하던게 사건들 터지면서 밖에서 활약하니 재밌었어요. 진짜 궁에서 인물들 악다구니 듣는건 넘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첨에는 그려려니 하다가 길어지니 넘기면서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