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38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적녀의비는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전형적인 택투물 복수물입니다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적녀의비 38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적녀의비 39권으로 |
| 남자 주인공인 소혁이 자신의 진면목을 감추고 아버지인 진남왕의 시선을 돌린 뒤에 자신의 지기인 관어백과 함께 뜻을 이뤄내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또 여주인 남궁월과 남주인 소혁 주변 인물들의 성장 서사도 상당히 의미있어서 좋았어요. 빌런제외 모든 인물들이 다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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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 아버지와 자신을 그저 이용도구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기에 자살을 위장해서 스스로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하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녀의 곁에서 그녀에게 관심이 보이는 운학과 그런 그들을 보면서 기하이 진정으로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에 그들이 잘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월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약란이 자신의 꾀에 빠져서 납치를 당하게 되었고 무사히 구해졌지만 이상한 소문이 도는것을 막을 수없었던 그녀의 어머니가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고 그저 여주탓을 하면서 그녀를 원망하는 모녀가 한심했고 매번 사고를 치면서도 자신의 누나와 조카를 용서를 해주는 진남왕이 언제까지 그들을 용서해줄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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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동무나 친척으로 같이 자란 소꿉친구들이 이제는 다 커서 주인공들의 옆에서 힘이 되고 전투를 돕는 모습들을 보니 어릴 때 생각도 나서 재밌었어요. 한기하도 이제는 제왕의 적장녀가 아닌 남궁월의 외할아버지 밑에서 의원으로 공부하면서 활약하는것도 멋있고 꿋꿋하게 자기 삶 살아가는게 멋있었어요. 언정소설에 이런 인물 없어서 그런가 때때로 여주보다 더 멋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