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37권입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적녀의비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훈훈하네요 적녀의비 37권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적녀의비 38권으로 갑니다요 |
| 초반부터 백모소와 3황자 한능부의 개수작파티가 펼쳐집니다 최연연을 견제하기 위해 교묘한 말로 한능부를 현혹하고 또 한능부 역시 그 정도 수준인 인간이라 바로 넘어가는데 진짜 둘 다 전생에서 잠시나마 어떻게 황좌에 잠깐이라도 있고 그랬는지 의심스러운 지능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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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에 회귀자와 빙의자가 여주로 나올 때마다 둘이 서로 겨루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적녀의 비에서 백모소와 남궁월이 싸우는건 참 백모소가 밉쌍에 이기적이 인물로 나와서 그런가 상상했던 재미가 아니었어요. 백모소 나올 때마다 어쩜 이렇게 이기적이고 불편한지 거기에 휘말려 이리저리 자기만 생각하는 3황자도 똑같아요. 진짜 똑같은 인물들이 만났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