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33권입니다 59권이 완결이네요 이제 이야기는 중반부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장편인데도 끝까지 볼만했습니다 적녀의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적녀의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 소혁과 남궁월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 또 그들의 친구들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 적녀의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심 많은 황제를 장기적으로 판을 깔아 설득하고 남쪽으로 돌아온 뒤 소혁과 남궁월은 각각의 자리에서 맡을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그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