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31권입니다 이야기가 중반정도에 왔네요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적녀의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적녀의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적녀의비 32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 |
| 번왕인 진남왕으로서 황제의 명령을 따르고 견제를 받는 처지에 대해서 아버지인 진남왕은 이를 수용하고 별로 사랑하지 않는 자기 아들까지 볼모로 바칠 정도로 급급하지만 소혁은 더 멀리 내다보고 관어백과 함께 중앙으로부터 독립해서 새로운 세력을 구축하려고 하는 진취적인 모습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