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26권입니다 천령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59권이나 되는 장편을 쓰셨네요 장편인데도 끝까지 볼만했습니다 적녀의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바로 적녀의비 27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 |
| 소비는 융통성은 없는데 또 성현의 책을 바탕으로 근거를 들어서 말하면 애가 잘 이해하는 아주 귀여운 캐릭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드디어 소혁이 남궁월의 곁으로 돌아옵니다 남궁월이 너무 보고 싶어서 황제한테 보고도 하기 전에 돌아온 것도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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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 권수가 길다보니 이젠 결혼하고 남주쪽 고향으로 돌아가서 또 얼마나 뭘 해야 하나 싶어서 답답하기도 하네요. 이쪽 해결되니 이젠 저기가.....어쨌든 언정소설에서 몇 안되는 귀엽고 능력있고 사랑스럽고 멋있는거 다 하는 남주라서 나올 때마다 여주만 위하는게 넘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진짜 이런 남주 몇 없고 개구지고 멋있고 사랑스럽고 든든한 남주 매력에 전개가 답답해도 계속 봅니다. |